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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세 아들 육아는 책읽기가 전부다

: 아들의 약점은 채우고 강점을 키우는 기적의 책육아 로드맵

리뷰 총점9.6 리뷰 43건 | 판매지수 2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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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448g | 148*210*20mm
ISBN13 9791168270695
ISBN10 1168270693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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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아들을 위해 책을 펼치는 엄마들에게

Part 1 아들의 약점, 책읽기가 채워준다

- 아들은 대체로 공격적이고 산만하다
Add 아들에게 좋은 나이별 운동
- 아들의 말은 늦고, 짧고, 불분명하다
Add 아들의 말을 늘리는 4가지 방법
- 아들에게 놀이는 기본 욕구다
Add 동네 친구 사귀기
- 캐릭터, 동영상, 게임에 영혼을 판다
Add 스마트폰, 나이별 선택 기준
- 부족한 그리기 실력은 그림책이 채워준다
Add 아이 작품 잘 보관하는 법
- 아들에게 책읽기는 공부 같지 않은 공부다
Add 아들을 위한 책육아 기본 방향

Part 2 아들 엄마가 흔히 하는 책육아 고민과 솔루션

- “책이 재미없대요.” 아이의 읽기 수준을 파악한다
- “종일 만화책만 봅니다.” 읽기 과도기인지 점검한다
Boy’s Book 인기 만점 그래픽 노블
- “학습 만화만 읽어도 될까요?” 3가지 함정을 기억한다
Boy’s Book 아들이 사랑하는 학습 만화책
- “교과 연계책을 빨리 읽히고 싶어요.” 아이의 일상이 곧 교과서다
- “아들이 책을 싫어해요.” 아들에게 필요한 6가지 책읽기 처방전
- “아들이 평균보다 떨어져요.” 가짜 평균에 속아 열등감을 주지 않는다
Add 아들의 생활 통지표 읽는 법
- “산만한 모습에 자꾸 잔소리를 해요.” 아들에게 통하는 칭찬은 따로 있다

Part 3 아들을 위한 책육아 기본 8원칙

- 원칙 ① 책읽기 세팅은 7가지가 전부다
Add 읽기 환경 체크 리스트
- 원칙 ② 확장 읽기는 4가지 키워드로 시작한다
Add 지식책, 꼭 읽어야 할까
- 원칙 ③ 책공기가 가득한 열린 공간에서 읽는다
Add 거실에 두면 요긴한 물건
- 원칙 ④ 읽기만큼 듣기 저축이 중요하다
Add 듣기 훈련에 좋은 오디오 도구
- 원칙 ⑤ 시각적 자극과 보상을 이용한다
Add 책 읽는 아이에게 부모가 건네는 말
- 원칙 ⑥ 아들에게 통하는 독후 활동을 한다
Add 독서 이력 남기는 방법
- 원칙 ⑦ 6년 동안 3번의 책읽기 점프를 한다
Add 읽기 능력 향상법 3가지
Boy’s Book 상식 넓히는 어린이 잡지
- 원칙 ⑧ 읽기 격차가 벌어지는 시점을 대비한다
Add 한자 공부, 어떻게 시작할까

Part 4 5~10세 아들을 위한 책육아 로드맵

5,6,7세 초등 대비 책읽기

- 5~7세 아들의 인생책, 여기에서 나온다
- 창작 그림책 | 재미, 감각, 시각적 문해력을 잡는다
Add 동요와 말놀이책
Boy’s Book 5~7세 인기 창작 그림책
Boy’s Book 집마다 대박 난 창작 시리즈와 전집
- 전래와 명작 | 사회적 상징을 이해한다
Add 옛이야기를 읽을 때 생각할 것
Boy’s Book 곶감보다 맛있는 옛이야기 시리즈와 전집
- 과학 그림책 | 일상에서의 경험을 읽으며 호기심을 해결한다
Add 과학 그림책 선택의 기준
Boy’s Book 궁금증 풀어주는 과학 그림책 시리즈와 전집
- 수학 그림책 | 이야기를 따라가며 논리력을 키운다
Add 유치원 시기에 딱 좋은 수학 교구
Boy’s Book 재미있는 수학 그림책 단행본, 시리즈, 전집
- 자연 관찰책 | 사실적인 사진과 설명으로 배운다
Add 자연 관찰책을 고르는 기준
Boy’s Book 시선 사로잡는 자연 관찰 도감, 단행본, 시리즈, 전집
- 읽기 독립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4가지 방법
Add 한글 쓰기 4가지 원칙

8,9,10세 초등 읽기 독립기

- 초등 저학년의 책읽기가 평생 간다
Add 책읽기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
- 8~10세 아들의 인생책, 여기에서 나온다
Boy’s Book 만화책만큼 재미있는 아들의 첫 읽기책
- 글줄에 익숙해지는 ‘읽기책’ 고르기
Add 동시, 어떻게 읽을까
Boy’s Book 초등 저학년 때 보면 딱 좋은 읽기책
- 과학·수학책 | 실험과 시각적 자극으로 사고력을 키운다
Add 수학 머리를 발달시키는 수학 교구
Boy’s Book 과학·수학책 단행본, 시리즈, 전집
- 사회·경제·위인책 | 세상을 이해하는 바탕을 만든다
Add 세계 국기 활용법
- 명작책 | 비교 읽기로 생각을 넓히고 가치관을 형성한다
Add 명작으로 글줄 늘리는 방법
- 판타지책 | 재미있는 내용으로 읽기 능력을 키운다
Add 아들이 판타지책만 본다면 점검할 것
Boy’s Book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인기 판타지책
Boy’s Book 두꺼운 책으로 점프하기 좋은 판타지책
- 교과서 | 초등 저학년 때 꼭 사야 할 핵심 기본서
Add 교과서, 어떻게 살까
Boy’s Book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그림책과 읽기책

나오며 아들은 오늘도 성장하는 중입니다
참고 자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초등 과정까지 13년 책육아를 겪어보니 아들이 살아가는 세계가 어떤지, 아들에게 책이 무슨 존재이며 어떤 영향을 주는지 비로소 눈에 들어온다. 책육아는 아들의 단점을 보완해주면서 장점에 불을 켜줄 튼튼한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거나 한글을 빨리 떼주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의 정서적인 면과 학습적인 면, 언어 능력과 문해력을 포괄적으로 키워준다.
쉽게 말해 언어 발달이 늦고 주도성이 강한 아들에게 책읽기는 가장 ‘공부 같지 않은 공부’다. 단지 재미있게 책을 읽었을 뿐인데 아이의 부족한 부분이 채워진다. 아들 엄마들이 흔히 하는 하소연, “아이가 책상에 앉지를 않아요”, “선생님 말씀에 집중을 못 해요”, “이해력이 부족해요”, “글쓰기가 안 돼요”, “사람을 졸라맨으로 그려요” 등과 같은 문제를 해결해준다. 무엇보다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관찰하는 습관은, 예비 초등생 엄마들이 서둘러 걱정하는 ‘선생님 말씀 잘 듣는 태도’를 길러준다.
---p11 「프롤로그 - 아들을 위해 책을 펼치는 엄마들에게」중에서

‘어른이자 여성’인 엄마의 시선은, 그래서 왜곡되기 쉽다. ‘공격적이고 산만한 에너자이저 탐구자’인 남자아이의 존재는 엄마에게 너무 낯설고 불편하다. 우리가 평화주의자이거나 성격이 차분해서가 아니라, 가만히 있는 것이 편하고 싸우는 것이 싫으며 여기저기 뛰어다니기엔 힘든 나이 든 여성이기 때문이다.
아들을 키운다면 아이의 기질을 인정하고 거기에서부터 육아를 시작해야 한다. 상상 속 모범생 아들을 생각하거나 조용히 책 읽는 옆집 여자아이에게 집중하면, 정작 남자아이의 특성을 무시하거나 아이의 기본 성향을 외면한 채 ‘나만의’ 육아에 빠지기 쉽다.
---p.27 「Part 1 - 아들은 대체로 공격적이고 산만하다」중에서

엄마가 조급함에 들떠 초등 대비 프로젝트에 열을 올린다면 아들은 그 양과 내용에 질려버릴지 모른다. 딱히 회초리만 들지 않았지 엄마가 아이에게 가하는 무언의 눈빛과 잔소리 시리즈가 있지 않은가. “옆집 아이는 벌써 이런 거 다 읽었대. 너도 이 정도는 읽고 학교에 가야지. 나중에 못 따라가면 어떡할래?”, “이 전집 사느라고 엄마가 돈을 얼마나 썼는데, 정말 속상하다.”
아이는 시간과 함께 성장한다. 해가 갈수록 아이의 머리는 쑥쑥 발달할 테니 학교에서 관련 교과를 배울 때 연계책을 읽어도 늦지 않다. 아이가 5,6년 넘게 장기 기억 장치에 과거에 읽은 내용을 저장하기도 어렵거니와 그 책이 쭉 책장에서 생존하기는 더 힘들기 때문이다.
---pp.102-103 「Part 2 - “교과 연계책을 빨리 읽히고 싶어요.” : 아이의 일상이 곧 교과서다」중에서

아이가 느끼기에 읽기 환경은 뭔가 꺼림칙하지 않아야 한다. 내가 책을 읽을 때 엄마 아빠도 책을 읽어야 자연스럽다. (적어도 각자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나는 책을 읽는데 엄마는 카톡을 한다면 뭔가 이상하다. 왜 나는 책을 읽고 엄마는 휴대폰을 보지? 왜 나만 공부하고 아빠는 게임을 하지? 아이는 의문과 불만을 품다가 사춘기가 되면 엄마가 강요한 것부터 때려치운다. ‘어른이니까’로 방어막을 만드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아이에게 부모가 중요한 이유는, 부모가 일종의 환경이기 때문이다.
---p.135 「Part 3 - 원칙 ① 책읽기 세팅은 가지가 전부다」중에서

그림책을 마음껏 즐길 시간은 고작해야 3년 남짓이다. 아이가 초등에 들어가면 ‘그림책의 유효 기간은 끝났습니다’라고 선언하듯 엄마들은 책장에 읽기책과 지식책을 꽂느라 바쁘다. 지금 충분히 읽고 보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본디 그림책 읽기에 유효 기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가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이 되어도 여전히 간직하고 싶은 그림책들은 있기 마련이다. 단지 이야기가 재미있거나 그림이 아름다워서가 아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했던 따뜻한 기억이 배어 있어서다.
---pp.204-205 「Part 4 - 5,6,7세 초등 대비 책읽기 - 창작 그림책 : 재미, 감각, 시각적 문해력을 잡는다」중에서

언뜻 육아가 끝이 없어 보여도 부모가 아이에게 환경을 제공하는 시기는 거의 정해져 있다. 다행히도 당신의 아이는 아직 부모의 테두리 안에 있다. 아이가 집안 분위기에 좌우되는 동시에 보호자의 말을 따르는 나이다. 책읽기는 습관과 환경의 결과물이라서 주변에 재미있는 책이 있고 부모가 책을 읽는다면 아이는 책을 읽을 수밖에 없다.
초등 4,5학년부터 아들은 사춘기 언저리에 접어드는 바, 어떤 환경이든 그곳을 벗어나려고 한다. 아무리 부모가 좋은 환경을 제공해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거나 아예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행동 한다. 보들보들 곰인형이었던 아들이 미간을 찌푸리며 ‘어린이도 청소년도 아닌’ 존재로 바뀌어 있다. 뒤늦게라도 책 좀 읽혀봐야지, 결심한 엄마들이 그것이 쉽지 않음을 깨닫는 이유다.
아이가 (읽기 독립을 하고) 책을 즐기는 시기는 놀이터에서 뛰노는 시기만큼이나 길지 않다. 요즘 엄마들은 다들 마음이 바쁘고 아이들은 생각보다 할 일이 많다. ‘아들이 책을 잘 읽었으면 좋겠다’라고 바란다면 먼저 충분히 시간을 줘야 한다. 지금 기억할 것은 딱 하나다. 초등 저학년까지가 책읽기의 전성기다.
---pp.263-264 「Part 4 ? 8,9,10세 초등 읽기 독립기 ---초등 저학년의 책읽기가 평생 간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Q. 어떻게 하면 아들과 싸우지 않고 잘 지낼 수 있을까?
Q. 어떻게 하면 아들의 약점은 채우고 강점을 키울 수 있을까?
Q. 어떻게 하면 아들의 생활 태도와 공부 습관을 둘 다 잡을 수 있을까?

A. 정답은, ‘책읽기’입니다!

“아들과 바닥까지 싸워봤자 소용없습니다!”
내 배에서 나왔는데도 잘 모르겠는 아들,
편하게 키우는 유일한 방법 책읽기!

8시 50분까지 등교해야 하는데 8시 49분에 나가고, 아침에 신상 잠바를 입고 나갔는데 그날 오후에 집에는 티셔츠만 입고 돌아오고, 단원 평가에 뺄셈 문제가 나왔는데 열심히 덧셈으로 풀고, 알림장을 보고 숙제하자고 이야기했더니 깜짝 놀라며 “숙제가 있었어?”라고 되묻고, 몸에 멍이 들어 어디서 그랬냐고 물으면 자기도 멍든 걸 이제 봤다고 이야기하고… 금성에서 온 엄마가 화성에서 온 아들을 키우는 하루하루는 말 그대로 리얼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그 자체다. 예상치 못한 아들의 모습을 마주할 때마다 엄마들은 책을 펼치고, 인터넷을 검색하고, 맘카페에 하소연의 글을 남기지만, 딱 그때뿐 아들의 문제는 도통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심기일전하여 ‘남자’인 아들이 ‘여자’인 엄마와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마인드 세팅도 다시 하고 대화법도 바꿔보는 노력을 기울이지만, 아들 육아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어주지 못한다. 그렇다, 아들 키우기는 뭘 어떻게 해도 엄마에게는 어렵고 힘들다.

『0~7세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의 저자이자 초등학생 아들의 엄마인 박지현 작가는 아들을 키우며 예상치 못한 문제를 만날 때마다 ‘책읽기’로 해결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값비싼 학습지를 구독하지 않아도, 대기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 학원을 보내지 않아도 하루하루 엄마와 함께 책읽기를 실천한 아들이, 남자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글쓰기를 노트 한가득 척척 해내고, 영어 원서를 술술 읽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학교생활도 착실히 하며, 자기 생각과 의견을 잘 표현하는 등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아들을 낳고 지금까지 13년 동안 키우면서 ‘힘겨운 아들 육아에는 책읽기가 답’임을 절실히 깨달았던 순간들과 노하우를 집약해 이번 책 『5~10세 아들 육아는 책읽기가 전부다』를 펴냈다. 책은 엄마라면 누구나 큰 고민 없이 사들이는 육아 및 학습 도구이자, 가장 적은 비용으로도 오랫동안 천천히 가장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아이의 성장과 공부에 꼭 필요한 마중물이기 때문이다.

“책읽기만 했을 뿐인데 아들이 몰라보게 달라진다!”
13년째 책으로 아들 키우기에 진심인 엄마가 꼼꼼하게 정리한
유형별, 상황별, 연령별 아들을 위한 책읽기 방법과 110권의 책 리스트


이 책은 13년간 책읽기로 아들을 키운 저자의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낸 ‘아들 육아에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해, 결국 아들 육아가 쉽고 편해지는 책읽기 방법 안내서’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아들을 키울 때 꼭 필요한 책읽기 방법을 3가지로 나눠 예시와 함께 생생하고도 일목요연하게 이야기한다.

우선 첫 번째는 아들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 유형별’ 책읽기 방법이다. 공격적이고 산만한 아들, 언어 발달이 느린 아들, 놀고만 싶어 하는 아들, 게임에 빠진 아들 등 아들에게서 보이는 여러 가지 문제를 책읽기로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상황별’ 책읽기 방법이다. 엄마는 언제나 아들이 책을 많이 읽기를 바라지만, 아들은 갖가지 핑계를 대며 엄마의 포위망을 빠져나간다. 저자는 재미가 없어서, 그냥 책이 싫어서, 만화책만 보고 싶어서 등 아들의 책읽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제시한 후, 자신 및 주변의 경험담을 끌어들여 공감 백배의 해결책을 건넨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원칙에 따른 연령별’ 책읽기 방법이다. 저자는 13년간 책읽기로 아들을 키우며 아들의 책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지점들을 8가지 원칙으로 정리한 다음, 아들의 연령을 초등을 대비하는 5,6,7세, 초등 입학 이후 읽기 독립을 향해 나아가는 8,9,10세로 구분해 그에 따른 촘촘한 책읽기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5~10세까지의 아들을 대상으로 한 이유는, 이 시기에 아이들이 처음으로 책을 접하기 시작해 공부가 주목적이 아닌 책을 가장 많이 읽고, 책에 대한 가치관 및 독서 습관을 처음으로 정립해나가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책’ 때문에 ‘ㅊ’을 싫어하는 아들까지도 책 속으로 기꺼이 빠져들게 만드는 110권의 책 리스트를 중간중간 제공해 활용도를 높였다.

“아들 육아에는 책읽기만 한 것이 없습니다.”
당장 실천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엄마도 살리고 아들도 살리는 궁극의 책육아 노하우


오늘도 아들을 키우는 엄마는 매 순간이 너무나 버겁고 힘들다. 저자 역시 아들을 키우는 일은 녹록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아들 육아에 책읽기를 적절히 끌어들이고 나서부터는 모든 게 달라졌다고, 평범한 엄마인 자신이 성공했기에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아들을 키우다 보면 분명 엄마의 마인드 세팅으로도, 대화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지점과 마주하게 된다. 그때 당황하지 말고 이 책을 꺼내 보자. 13년간 책읽기로 아들을 키운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수많은 에피소드와 통찰력 있는 조언으로 엄마는 아들 육아를 조금 더 쉽고 수월하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들 육아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서로의 관계를 개선하며, 더 나아가 아들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까지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하고 보니까 아들한테도 좋지만,
엄마인 저한테는 더 좋더라고요.
아들에게는 생활 태도, 공부 습관의 변화를
엄마에게는 심신 안정, 관계 개선의 선물을
뭘 해도 힘든 5~10세 아들 육아, 책읽기로 편하게 해결하세요!”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때때로 남자아이들은 산만하고 느려 보여요. 집이나 학교에서 가만히 앉아 공부하는 행위 자체를 어려워하고요. 어떻게 해야 산만함을 덜고 공부와 친해질 수 있을까요? 정답은 ‘책읽기’예요. 제대로 된 책읽기가 아들이 차분한 마음으로 공부와 가까워지도록 만들어주거든요. ‘제대로 된 책읽기’, 솔직히 말은 쉬운데 막상 하려고 보면 어려워요. 아들에게 ‘어떤 책’을, ‘어떻게 읽힐지’ 노하우가 필요하니까요. 이 책을 통해 그 노하우를 터득해 바로 적용해보세요. 아들의 생활 습관과 공부 태도가 한결 나아질 거예요.
- 이진혁(초등 교사, 『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 저자)

‘엄마들은 불안하면 화가 난다’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합니다. 여자아이와 비교해 남자아이는 모든 게 어설프고 느린 듯 보입니다. 초등 5학년 남매 쌍둥이를 키우는 저는 남녀 및 옆집 엄친아와의 비교로 인한 엄마들의 불안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불안하기에 아이를 다그치고 화를 내는 것이지요.

이 책은 단순한 책읽기 방법만을 나열해놓은 그런 뻔한 책이 아닙니다. 아들의 기질과 성향, 발달 과정을 충분히 이해시킨 후, 그 이해를 바탕으로 아들을 위한 제대로 된 책읽기 가이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들 엄마로서 무엇보다 읽는 내내 ‘맞아, 그렇지, 그런 거였구나’ 공감하면서 마음이 절로 움직였습니다. 제 아들이 좀 더 어렸을 때 이 책을 접했다면 분명 딸이나 남의 집 아이와 비교하지 않고 내 아이만을 보면서 책읽기를 보다 느긋하게, 훨씬 성공적으로 잘 이끌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 수록된 5~10세 아들의 책읽기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추천 도서는 비단 아들이 아니더라도 모두에게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남들이 좋다는 책읽기 방법을 다 시도해봤는데도 우리 아들에게는 잘 먹히지 않았다면 이 책을 참고하세요. 아마 어떤 문제 때문인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며, 그간의 답답함 또한 단숨에 해소될 것입니다.
- 정미진(유튜브 ‘흔한엄마’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

회원리뷰 (43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4살 딸아이 부모 보기에도 좋아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c******3 | 2022.11.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빨리읽고싶어 구매했는데 하루만에배송이왔네요 ㅎ책을 통한 육아에 많은 도움을 받을수있습니다아들 딸 상관없이 모두보기좋습니다책뿐아니라 미술등 각종 활동과 육아관련 다양한정보도 얻을수있어 좋았습니다 읽기도 편해서 술술잘읽힙니다 중간중간 나이 학년대별로 책추천도 해주셔서 책고르는데도 도움도 많이 됬습니다유아 초등학교전 저학년 부모님들 추천드려요~;
리뷰제목
빨리읽고싶어 구매했는데 하루만에배송이왔네요 ㅎ
책을 통한 육아에 많은 도움을 받을수있습니다
아들 딸 상관없이 모두보기좋습니다
책뿐아니라 미술등 각종 활동과 육아관련 다양한정보도 얻을수있어 좋았습니다 읽기도 편해서 술술잘읽힙니다
중간중간 나이 학년대별로 책추천도 해주셔서 책고르는데도 도움도 많이 됬습니다
유아 초등학교전 저학년 부모님들 추천드려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보통입니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화**화 | 2022.11.0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의 제목으로만 봐서 추리해볼 수 있는 점은 딸들보다 다소 활동적이고 동작이 큰 아들들에게 왜 책을 읽어줘야 하며, 그 책을 읽어줌으로써 아들들이 대체적으로 이런 이득을 얻어 현재 10살이 지나니 이렇게 자라 있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생략되어 있어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굳이 이 책의 제목을 '아들'만 겨냥해서 한정해두기 보다는 사실 '딸'을 가진 부모가 읽어도 해;
리뷰제목

이 책의 제목으로만 봐서 추리해볼 수 있는 점은 딸들보다 다소 활동적이고 동작이 큰 아들들에게 왜 책을 읽어줘야 하며, 그 책을 읽어줌으로써 아들들이 대체적으로 이런 이득을 얻어 현재 10살이 지나니 이렇게 자라 있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생략되어 있어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굳이 이 책의 제목을 '아들'만 겨냥해서 한정해두기 보다는 사실 '딸'을 가진 부모가 읽어도 해당되는 내용일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이 책을 제가 골랐던 이유는 독서를 주된 육아로 삼으며 키운 아들은 그렇지 못한 아들과 어떤 차이점이 크게 있느냐를 원했는데 책 추천이 내용의 대부분이라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 아들에게 책 읽어주는 방법은 딸에게 책 읽어주는 방법하고 똑같은거 같아 메리트는 크게 없었습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5~10세 아들육아는 책읽기가 전부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몽* | 2022.10.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5~10세 아들 육아는 책읽기가 전부다아들의 약점은 채우고 감정을 키우는 기적의 책육아 로드맵13년째 책으로 아들 키우기에 진심인 엄마가꼼꼼하게 정리한 유형별, 상황별, 연령별 아들을 위한 책읽기 방법과 110권의 책리스트.PART 1아들의 약점,책읽기가 채워준다.아들 둘을 키우는 엄마로써 만나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아들을 키운다면 아이의 기질을 인정하고 거기부터 육아를;
리뷰제목
?5~10세

아들 육아는

책읽기가 전부다

아들의 약점은 채우고

감정을 키우는

기적의 책육아 로드맵

13년째 책으로 아들 키우기에 진심인 엄마가

꼼꼼하게 정리한 유형별, 상황별, 연령별

아들을 위한 책읽기 방법과

110권의 책리스트.


PART 1

아들의 약점,

책읽기가 채워준다.

아들 둘을 키우는 엄마로써 만나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아들을 키운다면 아이의 기질을 인정하고

거기부터 육아를 시작해야 한다.

아이의 특성을 무시하거나

아이의 기본 성향을 외면하면

나만의 육아에 빠져들기 쉽다고 해요.



아들이 차분하기를 원한다면,

아이의 성향을 인정하면서 차분해질 시간을

꾸준히 주어야 한다.

책읽기는 아이가 하루중 가장 조용하게

보내는 시간이다.


아들의 말을 늘리는

4가지 방법?

?


그림책 함께 읽기

엄마가 먼저 말하기

아이가 좋아하는 질문하기.

혼내듯 말하지 않기

아들의 말을 늘릴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엄마가 노력을 해야지 가능한것 같아요.


캐릭터,동영상,게임에

영혼을 판다.

요즘은 아이들만의 문화가 있어요.

만화든 게임이든 유투브든 똑같다고 해요.

독서는 습관을 잡아야 하지만,

게임이나 유투브는 노력에 상관없이

빠르게 흡수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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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경험이 부족한 아이는

책의 즐거움을 느끼기전에 동영상의 현란한 화면과

자극적인 캐릭터에 의해 매몰된다고 해요.



공부의 기초는 쌓는다.

스토리텔링 수학에 익숙해진다.

글쓰기의 바탕을 만든다.

읽었던 그림책을 교과서에서 만난다.

영어 원서 읽기에 도움이 된다.

PART2

아들 엄마가 흔히 하는

책육아 고민과 솔루션

책이 재미없다는 아이들에게는

아이의 읽기 수준을 인정하고,

책읽기에 재미를 쌓게 도와주며,

학교에서 배우는 국어교과서를 기준으로

추천도서등을 찾아보면 좋다고 합니다.


만화책만 보는 아들을 위한 솔루션

읽기 과도기인지 점검한다.

아이의 읽기 능력을 확인한다.

다양한 여가 활동을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책들을 소개시켜주어요

저희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들이랍니다.



아들에게 필요한 6가지 책읽기 처방전

소리글자 채우기

음독하기

취향책 읽기

징검다리책 으로 시작하기

아는내용을 책으로 읽기

도입부분 같이 읽기

엄마가 책을 같이 읽어주고

소리내어 읽게 해주고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을 골라서 읽게 해야 해요.

그리고 정서에 맞는 재미있고 쉬운 책을 읽어야 한다고 해요.

만화나 영화로 줄거리로 접한 익숙한 책도

진입장벽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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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아들을 위한

책육아 기본 8원칙

책 읽기 세팅 원칙

1.새로운 책 표지가 보인다.

2.친구 책을 주변에 둔다.

3.책은 단계식으로 노출한다.

4.책은 무조건 재미있어야 한다.

5.일정한 시간에 읽는다.

6.미소를 지으며 읽어준다.

7.아빠가 책을 함께 본다.

책 잘읽는 아이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책읽기 세팅을 잘 한 경우라고 볼수 있어요.

보이지 않게 부모의 노력이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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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능력을 향상 시키는 방법 3가지

어린이 과학 잡지를 접한다.

뉴스와 인터뷰 기사를 본다.

쪽지와 보드를 활용한다.


5~7세 인기 창작 그림책

이 나이에 정말 많이 읽어야 하는 창작 그림책

많이 읽어야 상상력도 풍부해지고,

책을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게 된답니다.



집마다 대박난 창작 시리즈와 전집

바바파파 , 코끼리와 꿀꿀이, 개구쟁이 특공대

지원이와 병관이,안녕 마음아,EQ의 천재들 등

집에 하나쯤은 갖고 있지 않을까요


저희집도 여기서 소개해준 책들 많이 읽었보았던 것들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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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와 명작, 과학 그림책, 수학 그림책,

자연 관찰책등 어떤 전집들이 좋은지

추천도서들도 소개해주어요.



읽기 독립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4가지 방법

1.익숙한 그림책이 제일 좋은 교본이다.

2.머리가 야물면 조합 원리로 배운다.

3.아들의 흥미를 이용한다.

4.놀이처럼 배워야 효과적이다.



초등 저학년의 책읽기가 평생 간다.

초등 저학년까지가 책읽을 시간도 제일 많다고 해요.

책읽기 제일 좋은 나이는 5세~10세까지라고 해요.

이 책에서 소개해준 책들로 읽으면서

우리 아이도 책과 조금 더 친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카시오페아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

#아들육아
#책읽기
#박지현
#책육아로드맵
#카시오페아
#도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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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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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도움이 되고자 구입했어요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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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 | 2023.01.09
구매 평점3점
다소 아쉽지만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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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j*****8 | 2022.12.27
구매 평점5점
아들 책육아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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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어 |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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