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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가는 옛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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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가는 옛 길

이순원 저 / 한수임 그림 | 다림 | 2002년 11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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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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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예정일 미정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307g | 152*210*20mm
ISBN13 9788987721521
ISBN10 8987721523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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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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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한수임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그림을 통해 사람들의 생각과 자신의 느낌을 함께 나누고 싶어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공부했다.

현재는 오랫동안 독자의 마음에 남는 그림책 창작에 대한 꿈을 꾸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까만 나라 노란 추장>. <까불지마>, <가을을 만났어요>, <강릉가는 옛 길>, <아빠하고 나하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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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떨어져서 하는 얘기는 앙이고..... 계순이는 여자니까 계순이하고는 확실히 몰라도 지금까지 시험을 봤을 때 내가 석주새끼보다는 늘 많이 맞았던 것 같은데. 시험을 보고 나서 점수를 매길 때에도 계순이보다도 더 잘했던 것 같고.

정말?

산수 시험 같은 건 형석이하고 나하고만 거의 백 점 받고 석주새끼는 시험 볼 때마다 네 개 틀릴 때도 있고 다섯 개 틀릴 때도 있었는데 어떻게 2등이 세명 나왔는지 모리겠다. 집으로 올 때 형석이도 어떤 때는 내가 지보다도 더 잘 본 시험도 있다 그랬고.
---p. 115-116
저도 작년에 글짓기반을 담당했어요. 그래서 우승도 시켰고. 제 얘기는 아이들 작품을 가지호 하는 심사일수록 공정하게 하자는 얘기예요.

공정하게? 당신 그 얘기는 지금 교감 선생님하고 내가 공정하게 하지 않았다는 얘기 아니야?

왜 교감 선생님을 끌고 들어가세요? 선생님이 먼저 등위에 올느 것만 보이신거 아닌가요? 미리부터 이건 등외로 쳐놓고

말대가리가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 소리를 질러도 김유선 선생님 역시 지지않고 또박또박 같이 맞서 싸우고 있었다. 너무 뜻밖의 일이라 그런지 현관에 나와 있던 다른 선생님들도 무슨 일인가 하여 말리지 않고 두 사람을 번갈아 쳐다만 보고 있었다.
---p.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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