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세계사 아는 척하기
중고도서

세계사 아는 척하기

: 지리, 지명, 지도로 보는 흥미로운 세계사 잡학 상식 39

정가
13,800
중고판매가
5,000 (64%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 예정일 미정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398g | 140*210*21mm
ISBN13 9791161690421
ISBN10 1161690425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레바논은 고대부터 건축 자원으로 유용한 ‘레바논 삼나무’의 산지로 잘 알려진 곳이다. 이 지역에 살고 있던 페니키아인은 세계 최대의 내해인 지중해를 이용하여 해상 운송을 했다. 그리하여 명산품인 레바논 삼나무를 최대 소비지인 이집트에 수출하였다. 만약 지중해를 통한 교역 루트가 없었다면 고대 이집트 문명은 그 정도까지 성장할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 p.25

프랑스의 영웅 나폴레옹은 ‘피레네 산맥의 건너편은 아프리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프랑스에서 본 피레네 산맥의 건너편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있는 이베리아 반도이다. 물론 나폴레옹이 지리에 관한 지식이 없었을 리는 없다. 아무래도 나폴레옹은 2,000~3,000m 높이의 산맥을 사이에 두고 생겨난 서유럽 지역의 이질적인 문화를 이야기한 듯하다. --- p.65

이베리아반도는 8세기에 이슬람 왕조가 지배하는 지역이었다. 크리스트교 신자들은 이베리아 반도를 버리지 않고 피레네산맥에서 호시탐탐 국토 회복의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그들이 기다리던 기회는 좀처럼 쉽게 찾아오지 않았다. 이슬람의 땅에서 크리스트교 국가가 되기까지는 약 800년이라는 긴 세월이 필요했다. 이 오래된 전쟁을 레콩키스타(국토 회복 운동)라고 부른다. --- p.120

다른 하나는 아프리카와 유럽이 마주 보고 있는 장소인 지브롤터이다. 지브롤터는 영국령으로, 과거 스페인의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프랑스와 영국이 전쟁을 일으킨 곳이다(스페인 계승 전쟁). 그때 승리에 대한 보상으로 영국이 얻은 영토 중 하나가 지중해 서쪽 입구에 있는 지브롤터인데, 현재까지도 영국령으로 이어지고 있다. --- p.161

러시아는 1853년에 오스만 제국, 영국, 프랑스를 상대로 하는 크림 전쟁을 시작한다.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는 재정난을 겪었고, 해달이 줄어든 알래스카를 경영하기 어렵게 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이웃 국가인 캐나다에 매각하는 것이 보통이겠지만, 당시 캐나다는 영국의 영토였다. 러시아는 눈앞의 적인 영국에 알래스카를 매각할 수 없었다. 차선책으로 미국에 팔게 된 것이다.
--- p.19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PC웹의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PC웹의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판매자 배송
  •  택배사 : 스카이로지스틱스 (상황에 따라 배송 업체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배송비 : 3,300원 (도서산간 : 3,100원 제주지역 : 3,100원 추가 배송비 발생)
배송 안내
  •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상품입니다.
  •  판매자 사정에 의하여 출고예상일이 변경되거나 품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미출간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