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거래의 신, 혼마
중고도서

거래의 신, 혼마

: 주식시장의 캔들차트와 사께다 전법의 창시자

정가
16,000
중고판매가
8,980 (44% 할인)
상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620g | 153*224*30mm
ISBN13 9788991998162
ISBN10 899199816X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원저 : 혼마 무네히사
도쿠가와 막부 8대 쇼군인 요시무네(吉宗) 치하, 1717년에 데와에서 태어나 23세에 사카타의 상인 집안 혼마가의 양자가 되었다. 그 후 오사카 도오지마 곡물거래소에서 신출귀몰한 거래로 막대한 부를 축적해 혼마 가문을 에도시대 천하제일의 부자로 만들었다. 일본인들은 그를 상인의 하늘, 거래의 신이라고 부른다. 현재 주식시장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캔들차트의 고안자이며, 매매법으로 ‘사카타 5법’을 정립했다.
편저 : 이형도
많은 TV, 라디오 드라마, 라디오 다큐멘터리를 쓰며 방송 작가로 활동했다. 책 《거래의 신, 혼마》를 집필하였고 경제경영서를 비롯해 아동 청소년 서적을 기획한 기획자이자 출판 전문가다. 현재도 책을 기획하고, 쓰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캔들의 내면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캔들이 형성된 시간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다. 250여 년 전에 혼마 무네히사가 하루의 거래를 마치고 손으로 캔들을 그리던 것처럼 그날 하루 무슨 일이 있었는가에 대한 회상과 하루 동안 일어났던 일들에 대한 판단의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거래는 수백 수천 번 일어나고, 사람들은 이익을 내기 위해, 이익을 지키기 위해, 손실을 막기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다. 그렇게 형성되는 것이 당시의 쌀 가격이었다.
거래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생각으로 거래에 임하고,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거래에 임한다. 개중에는 이익을 내기도 하지만 실패할 경우도 있다. 이익을 내게 되면 포만감과 여유가 생겨 휘파람을 불며 거래가 열리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지만 손실이 커진 사람들의 경우에는 좌절감이나 자괴감, 참담한 마음과 의욕상실 등이 그들을 삼켜버려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하루를 보낼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것이 도오지마 곡물거래소의 하루라고 할 수 있는 거래시간이었다.
--- ‘사람들이 서쪽으로 달리면 나는 동쪽을 향한다’ 중에서

사카타 5법 중 삼천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삼천이란 글자의 모양뿐 아니라 물이 낮은 곳으로 흐르는 성질을 지녔기 때문에 바닥을 나타내는 이름이 된 것으로 판단된다. 그 바닥은 시멘트 바닥이 아니라 등락을 거듭하는 물과 같은 성질의 바닥이라는 뜻도 포함된 것으로 본다. 그런데 이 바닥은 서구의 기술적 분석에서 말하는 외바닥이나 쌍바닥형이 아니라 세 번의 바닥을 다지는 상당히 안전하며 견고한 바닥을 의미하고 있어 보다 신뢰성이 높다. 요즘 기술적 분석에서 말하는 외바닥이란 소위 V자형의 바닥을 의미하고, 쌍바닥이란 VV자의 바닥을 의미한다. 그러나 삼천의 경우 바닥이 한 번 더 확인된 경우로 삼천, VVV를 말한다.
--- ‘모두가 무기력할 때에는 마음을 바꾸고 사기 시작하라’ 중에서

혼마 무네히사의 상법을 가리켜 그를 깊이 연구한 사람은 ‘심학’이라고 표현한다. 그가 성취한 인간심리에 대한 통찰을 그의 글 속에서 발견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 인간심리에 대한 통찰이란 어떤 특정 개인의 심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에 임하는 대중의 심리를 뜻한다. 시장 참여자는 바로 이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 그 소리는 ‘바닥을 다지고 이제부터 상승한다’, ‘천정을 치고 이제부터 하락한다’고 말해준다. 상승 도중에 가격이 몹시 오르내려도 그 소리는 ‘계속 상승한다’, 혹은 ‘계속 하락한다’고 알려준다. 그러므로 그 소리를 듣지 못한다면 오르내리는 가격에 휘둘리고 처참하게 내팽개쳐지는 것이다. 급등락하는 시장일수록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움직임은 잠재우고 시장에 조용히 귀 기울여야 한다.
--- ‘급격한 시세에는 기민한 대응이 요구된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PC웹의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PC웹의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판매자 배송
  •  택배사 : 우체국택배 (상황에 따라 배송 업체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배송비 : 3,000원 (제주지역 : 3,500원 추가 배송비 발생)
배송 안내
  •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상품입니다.
  •  판매자 사정에 의하여 출고예상일이 변경되거나 품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일시품절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