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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자들의 투자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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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자들의 투자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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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31쪽 | 67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63140
ISBN10 890106314X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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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의 글 : 대가들의 보석 같은 지혜를 하나로 꿰어준다
추천의 글 : 투자 대가들이 책 속에서 살아 움직인다
시작하는 글 : 주식부자의 시대에 동참하라

Part 1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투자원칙을 세우자
나는 투자에 적합한 사람일까
투자에 적합한 직업이 따로 있을까
정보가 많으면 투자성공률이 높아질까
도움이 되는 투자정보는 어떻게 찾을까
좋은 정보와 나쁜 정보는 어떻게 가려낼까
차트를 모르면 주식투자를 할 수 없을까
시간을 쏟으면 투자 성과가 좋아질까
직접투자와 펀드투자, 무엇이 현명할까
주식투자로 얼마나 벌 수 있을까
내집 마련과 주식투자, 무엇이 우선일까
어떤 돈으로 얼마나 투자해야 할까
남의 돈으로 투자해도 괜찮을까
투자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Part 2 주식부자들은 주식이 아니라 기업을 산다
주가가 급등할 '완벽한 주식'이란 무엇일까
각양각색의 펀드 어떻게 골라야 할까
국내 주식 밖으로 눈을 돌리면 안 될까
배당금이 많은 기업에 투자해야 할까
사지 말아야 할 주식이란 어떤 것일까
주가가 낮으면 가치도 낮은 걸까
주식을 사야 할 적기는 언제일까
바닥이 되면 사라는데 그때가 언제일까
초보 투자자는 얼마로 투자를 시작해야 할까
집중투자와 분산투자, 무엇이 좋을까
투자의 기준 PER,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Part 3 주식, 어떻게 파느냐가 성공을 좌우한다
얼마나 오래 보유해야 할까
주가가 떨어지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얼마나 자주 계좌를 열어봐야 할까
주식을 팔아야 할 적기는 언제일까
고점이 되면 팔라는데 그때가 언제일까
손해난 주식 팔아야 할까, 기다려야 할까
이익이 난 주식, 언제 팔아야 할까
주식을 팔지 말아야 할 때는 언제일까
주식을 판 후 무엇을 해야 할까
실패한 투자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

Part 4 주식부자들의 인생에서 배워라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다
검소한 생활이 투자의 출발점이다
겸손한 자세가 최상의 경쟁력이다
자신의 원칙을 목숨처럼 지켰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이성적으로 판단했다
남보다 일찍 투자에 뛰어들었다
투자와 인생을 가르쳐줄 멘토가 있었다
실패는 좌절의 이유가 되지 못한다
독서광이며 배우는 데 인색하지 않았다
자기 인생처럼 열정적으로 투자했다

Part 5 주식부자들에겐 자기만의 투자법이 있다
필립 피셔의 유망 동창생 고르기
프레드 켈리의 빈손으로 끝난 칠면조 사냥
윌리엄 오닐의 인기 있는 빨간 드레스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미인 선발대회
존 네프의 실수를 반복하는 사슴 사냥꾼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구구셈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 매수 피라미딩 전략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달걀 법칙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개와 주인
마리오 가벨리의 주가를 올리는 촉매 투자
벤저민 그레이엄의 조울증 환자 미스터 마켓
벤저민 그레이엄의 손해 보지 않는 안전마진
벤저민 그레이엄의 내재가치 활용법
마리오 가벨리의 주가 평가 도구 사적 시장가치
주식부자들의 투자와 투기 구분법
손실 공포 본능과 기분효과
워렌 버핏이 바라본 주식시장
제임스 오쇼너시의 매력 없는 다우의 개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페타콩플리
벤저민 그레이엄의 석유 투자자와 천국

부록 1 : 주식부자, 그들은 누구인가
부록 2 : 뉴욕증권거래소 주요 사건과 주식부자 연대기
맺는 글 : 주식부자는 자신의 원칙을 고수하는 사람이다
참고 문헌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김재영
고려대를 졸업하고 잡지사에서 일하다 1999년 경제신문 <머니투데이>에 창간 멤버로 합류해 현재까지 몸담고 있다. 증권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재테크부에서 ‘머니코치’ ‘상품이야기’ ‘재테크 iN’ 등 고정 칼럼과 재테크 관련 기사를 쓰고 있다.‘행복투자’ 이건희 씨, 투자교육 선구자 강창희 소장, 부자전도사 김경식 회장,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 내집 마련 전도사 최정환 대표와 심영철 대표, 닥터봉 봉준호 대표, 브라운스톤, 가치투자자 최준철 대표와 김민국 대표, 부동산 전문가 박성훈 대표, 젊은 가치투자자 ‘와타미’와 우봉래 군 등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쟁쟁한 재테크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재미에 몇 년째 재테크부에 눌러 앉아 있다. 저서로는 《스트레스 없는 재테크 10가지 습관》, 《개인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재무설계법칙》, 《그들은 어떻게 억대연봉자가 되었을까》(공저)가 있다. 최근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가 함께 쓴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가제)를 공동번역, 출간을 앞두고 있다. 야후! 재테크 칼럼리스트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네티즌을 만났으며 최근에는 가치투자 포털 ‘아이투자’(www.itooza.com)에 ‘친절한 금자’라는 필명으로 글을 써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각종 주간지나 월간지, 기업체 사보 등에 재테크 관련 칼럼을 기고해오고 있으며 삼성전자, 한국은행 등 대기업과 관공서에서 재테크 강연 요청을 받고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워렌 버핏은 투자의 핵심은 좋은 주식을 싸게 사서 문제가 없으면 계속 보유하는 것이라고 정리했다. 따라서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 로켓 과학자처럼 머리가 좋을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피터 린치가 말한 것처럼 주식투자는 IQ가 높다고 성공하는 게임이 아닌 셈이다.
특히 그는 스승인 벤저민 그레이엄과 필립 피셔의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면서도 그리스 문자가 들어가 있는 방정식은 읽지 말라고 했다. 농장이나 아파트, 드라이클리닝 시설을 사러 가는데 고등수학을 공부한 사람을 굳이 데려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그는 고등수학은커녕 복잡한 계산법을 익히지 않았다. 굳이 알아야 한다면 나눗셈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기업의 가치를 알기 위해서는 시가총액을 발행주식 수로 나누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나눗셈을 할 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 p.34
‘영적인 투자자’로 불리는 존 템플턴은 평균 5년 동안 주식을 보유했다. 그는 사람들이 모두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시장을 떠나는 약세장을 매수 시기로 삼았다. 충분히 싸졌을 때 사는 것이다. 그리고 시장에서 제 가치를 인정받는 데 대략 5년 정도가 걸렸다.
물론 이보다 훨씬 일찍 팔아버릴 때도 있었다. 주식을 산 후에 주가가 과대평가됐다는 것을 깨닫거나, 투자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를 접했을 때다. 어떤 이유에서든 판단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가차 없이 팔아버렸다.
또한 그는 보유 종목을 매도하는 시점을 “보유주식보다 50퍼센트 이상 가치가 있는 새로운 주식을 발견했을 때”로 정하고 실천했다. “더 좋은 주식을 찾을 수 없으면 그대로 보유하라. 시장이 폭락했을 때도 마찬가지다.”라며 주식 보유 시 투자자가 해야 할 일도 나름대로 명쾌하게 제시했다.
한편 존 네프는 “남들에게 자신이 가진 주식을 자랑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거릴 때가 매도 타이밍”이라고 말한다. 그 역시 기업의 펀더멘털만 튼튼하다면 3년이든 4년이든 5년이든 보유했다. 그러나 펀더멘털의 훼손 조짐이 보이면 매수한 지 한 달도 안 돼 수익을 챙기고 매도했다. 그가 주장하는 바는 “영원히 붙들고 있지는 마라.”는 것이다.
--- p.16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투자 대가들의 보석 같은 투자 지혜를 한 권에 총망라
월스트리트의 유명한 펀드매니저 포스터 프리스는 1위 기업의 주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는 현재 10등이지만 앞으로 2등이나 3등이 될 기업의 주식을 샀다. 현재 1위 기업은 주가가 너무 올라 투자 매력이 없으므로 앞으로 2등, 3등이 될 수 있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선호한 것이다.
윌리엄 오닐은 10달러 이하의 주식은 사지 않았다. 좋은 주식이라면 2~3달러의 헐값에 거래될 리가 없으므로 싸구려 저가주가 두 배로 뛰기를 기다리느니 차라리 복권에 당첨되길 기다리는 편이 나을 거라고 말하기도 했다. 주가가 오르려면 기관투자가들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이런 싸구려 주식에는 그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불리하다는 게 그의 지적이다.
기업의 내재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주식을 선호하는 가치투자자는 돌발 사태에 대비해 현금을 보유한다. 한국의 가치투자자 VIP 투자자문 대표 최준철, 김민국 대표는 “주식투자에서 현금은 단순히 주식을 사고 남은 돈이 아니라 주가 하락에 대비한 또 다른 투자”라고 말한다. 갑작스러운 돌발사태로 주가가 폭락해 평소 사고 싶었던 좋은 주식을 싸게 살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어느 정도의 여유 자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필립 피셔는 포트폴리오에 열 개 이상의 종목을 보유한 적이 없다. 그는 투자 기준을 충족하는 주식을 발견하면 자금의 대부분을 집중투자해 고작 서너 개 정도가 총 보유주식의 75퍼센트 이상을 차지했다.
주식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매도 시점을 결정하는 것이다. 5,600%라는 신화적인 수익률을 기록한 존 네프는 기업의 펀더멘털이 심각하게 훼손됐을 때와 주가가 목표치에 도달했을 때라는 두 가지 매도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자신의 판단 착오로 잘못 매수한 종목은 최우선적으로 매도했다.

고수는 투자 원칙을 고수하는 사람이다
지은이 김재영은 <머니투데이>의 재테크 전문기자로 우리나라에서 주식부자를 가장 많이 만나본 사람 중 한 명이다. 그에 따르면 투자에서의 성공은 특별한 원칙을 세우는 것보다 자신의 원칙을 얼마나 잘 고수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한다. 지은이는 ‘주식의 시대’에 동참하고 싶으나 갈팡질팡 흔들리는 투자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원칙을 세우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투자 대가들의 투자법 중 한 가지라도 자기화하고 그것을 고수한다면 투자자의 대열에 들어설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필립 피셔의 아들 케네스 피셔의 말을 명심한다면 주식부자로 가는 길이 좀더 가까워질 것이다. “필립 피셔가 되려고 노력하지 마라. 그렇다고 워렌 버핏이나 피터 린치, 그 밖의 다른 사람이 되려고 하지도 마라. 오직 당신 자신이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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