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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과서 집필진이 쉽게 풀어 주는 술술 한국사 1~6 세트 - 전6권
중고도서 역사 교과서 집필진이 쉽게 풀어 주는

역사 교과서 집필진이 쉽게 풀어 주는 술술 한국사 1~6 세트 - 전6권

방대광, 조민숙, 김주희 등저 / 이량덕, 백대승 외 그림 / 한철호, 정호섭, 오정현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15년 01월 0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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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080쪽 | 179*237*80mm
ISBN13 9788934969174
ISBN10 8934969172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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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선사 . 남북국 시대 방대광 글 | 이량덕 그림 | 정호섭 감수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를 시작으로 고조선의 건국, 철기 시대에 성립된 여러 부족 국가, 강력한 왕권을 바탕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체제를 강화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 이후 통일 신라와 발해의 정치, 경제, 문화, 교류사까지 서술했다.

2권 고려 시대 조민숙 글 | 백대승 그림 | 정호섭 감수
고려의 건국과 귀족 사회의 형성, 무신이 집권하면서 변화된 사회의 모습, 원나라의 간섭과 고려의 정치 개혁, 문화의 발전 등, 고려 시대의 사회적 특성과 문화의 발전을 다양하고 상세하게 다루었다.

3권 조선 시대 김주희 글 | 이량덕 그림 | 정호섭 감수
유교적 통치 질서로 나라의 기틀을 세운 조선이 왜란과 호란의 시련을 겪으며 통치 체제를 정비하는 모습을 서술했다. 성리학 기반 위에 세워진 조선의 학문 경향과 양반과 천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신분에 따른 조선 백성들의 생활 모습을 다루었다.

4권 개항기 송치중 글 | 심수근 그림 | 한철호 감수
19세기 말부터 1910년까지의 개항기를 서술했다. 외세의 침범과 간섭 속에서 근대적 개혁을 추진하고 새로운 문물을 수용하면서 일어난 사회 변화, 일제의 국권 침탈과 이를 막기 위한 국권 수호 운동에 대해 다루었다.

5권 일제 강점기 노현임 글 | 백대승 그림 | 한철호 감수
1910년부터 1945년까지의 일제 강점기를 서술했다. 일제의 무단 통치, 민족 분열 정책 등에 맞선 3 .1운동과 국내외 민족 운동, 민족말살 정책에 맞선 독립 투쟁 및 민족 문화 수호 운동 등을 다루었다.

6권 현대 원유상 글 | 한용욱 그림 | 오정현 감수
8·15 광복 이후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자유 민주주의의 발전, 경제의 성장, 통일을 위한 남북의 노력 그리고 주변 국가와의 영토 및 역사 갈등 등 현대사의 전반을 편향되지 않게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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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방대광 외
방대광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역사교육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에서 역사 교사로 재직 중이며, 고려대, 서강대, 한성대, 성신여대 등에서 한국사 특강, 역사 교재 연구 및 지도법, 역사교육론, 역사논리 및 논술 등을 강의하고 있다. 현행 중·고등학교 역사과 교육과정의 집필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역사 관련 각종 시험의 출제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동 집필한 책으로는 중학교 《역사》 교과서,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 EBS 교재로 《수능 필수 한국사》《TV 중학 역사》 《필독 국사》 《필독 세계사》등이 있다. 집필한 책으로는 교양서 《한국사 제대로 읽기》《라틴 아메리카의 독립과 민주화》 등이 있으며, 독서평설에 [라이벌로 읽는 우리 역사]를 연재한 바 있다.

조민숙
충북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했다. 현재 안양의 충훈고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전국 연합학력평가 역사 과목 출제위원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위원으로 활동했다. 다양한 집필 활동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제대로 된 한국사와 세계사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집필한 책으로는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공저), '세계대역사 50사건' 중 《석가모니와 불교의 발전》등이 있다.

김주희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했다. 안성 일죽고등학교를 거쳐 현재는 안양의 연현중학교에서 역사 교사로 일하며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흥미롭고 즐거운 역사 수업을 위해 필요한 교재와 수업 자료를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집필한 책으로는 '세계대역사 50사건' 중 《마야와 잉카 문명》이 있다.

송치중
동국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역사교육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석관중학교를 거쳐 미양중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역사를 즐겁게 가르치며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 줄 좋은 책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집필한 책으로는 중학교 《역사》(공저), '세계대역사 50사건' 중 《아프리카의 독립과 민주화》등이 있다.

노현임
서울대학교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여자중학교에서 국사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학생들을 가르칠 때 사건의 단순 암기보다는 사건의 흐름과 인과관계를 이해시키는 데 주력하는 선생님은 아이들이 국사를 재미있는 과목으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집필한 책으로는 《일주일 만에 끝내는 카리스마 선생의 국사》가 있다.

원유상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덕소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EBS 수능 교재의 집필위원으로 참여했으며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성신여대 교육대학원 등에서 역사교육 관련 강의를 했으며 초등독서평설에 〈라이벌로 읽는 우리 역사〉를 연재했다. 집필한 책으로는 중학교 《역사》 교과서(공저),《학교에서 가르쳐주지 못한 우리 역사》(2013 문화관광부 우수교양 도서 선정),〈세계대역사 50사건〉 중 《태평양 전쟁과 경제대국 일본》, 〈세계 역사박물관〉 중 《서양의 침략에 맞선 인도와 동남아시아》 등이 있다.
감수 : 한철호 외
한철호
현재 동국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근현대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고려대학교 사학과 및 동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한림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집필한 책으로 《친미개화파연구》《한국근대 주일한국공사의 파견과 활동》《한국 근대 개화파와 통치기구 연구》《대한제국기 지방 사람들》(공저) 《식민지 조선의 일상을 묻다》(공저) 《한국근대사강의》(공저) 고등학교 《한국사》(대표저자) 중학교 《역사》(대표저자)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동아시아 속의 한일 2천년사》《역사적 사고와 역사교육》《일본이라는 나라?》《1905년 한국보호조약과 식민지 지배책임》《미국의 대한 정책, 1834~1950》등이 있다. 〈갑오개혁·아관파천기(1894~1897) 일본의 치외법권 행사와 조선의 대응〉〈우리나라 최초의 국기(‘박영효 태극기’, 1882)와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 제작 국기(1884)의 원형 발견과 그 역사적 의의〉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정호섭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부터 약 10년간 고려대박물관 학예연구사로 근무하였으며, 현재 한성대학교 인문대학 역사문화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남북역사학자협의회 기획총괄위원, 고구려발해학회 총무이사, 고려사학회 편집위원장, 한국고대학회 연구이사로도 활동 중이며, 한국사능력검증시험 출제위원이자, 중학교 국사교과서 검증(연구)위원이다. 집필한 책으로는 《고구려 고분의 조영과 제의》가 있으며, 〈광개토왕비의 성격과 5세기 고구려의 수묘제 개편〉〈집안고구려비의 성격과 주변의 고구려 고분〉〈삼국사기 고구려본기 4-5세기 기록의 검토〉〈조우관을 쓴 인물도의 유형과 성격〉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오정현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교육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역사 교육을 전공하여 논문 [역사과 평가 문항의 위계성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휘경여자고등학교에서 한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역사 교육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집필한 책으로는 《역사과 평가의 이론과 실제》(공저) 《교과서를 만든 한국사 인물들》(공저)《일본의 역사 왜곡 21가지》(공저)가 있다. 중학교 《역사》 교과서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집필했다.
그림 : 이량덕 외
이량덕
성신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서정적인 감성과 세련된 색감, 콜라주와 전통 문양 등을 이용한 독특한 화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그림 스타일을 보여 주면서 주목받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버럭 아빠와 지구 반 바퀴》《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1, 2》《나는야 미생물 요리사》《눈사람이 엄마를 데려갔어요》《맛의 거리》《떴다! 지식 탐험대》《한글을 지킨 사람들》 등 여러 권이 있다.

백대승
대학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지금도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그리고 있다. 애니메이션 '왕후 심청'의 아트 디렉터로 일했으며, 그린 책으로는 《초록 눈 코끼리》《무서운 호랑이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하얀 눈썹 호랑이》《검고 소리》 등이 있다.

심수근
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했고, 제5회 한국출판미술대전 황금도깨비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 출판미술협회 회원이며, 출미협 회원전과 느낌 회원전, 2007년 생물의 해 회원전에 참여했다. 그린 책으로는 《두근두근 역사여행 고려》《어린왕자》《키다리 아저씨》《마지막 수업》《잘난 척 기린 우화》《사자 똥이 뿌직!》《장화 신은 고양이》《이집트 대탈출》《우리들의 멋진 도서관》《거대한 바벨탑》 등이 있다.

한용욱
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따뜻한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역사야 친구하자〉 시리즈의 《대한 독립을 위해 싸운 영웅 안중근》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 시리즈, 《조선 통신사 여행길》《선녀와 나무꾼》《금도끼 은도끼》《꽃길》《숲이랑 놀아요》《옛 그림 속에 숨은 문화유산 찾기》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15년에도 교육의 중심에 있을 한국사
한국사는 오늘날 영토 갈등과 역사 왜곡 등 세계 여러 나라와 얽힌 이해관계 및 국내외의 정세와 맞물려 한층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중고교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 교과서화’ 논쟁은 얼마 전에도 뜨거운 논란거리가 됐지요. 이에 교육 현장에서는 올바른 역사 교육을 통한 역사 바로 세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 역사 교육을 강화하려는 방침을 세우고 있습니다. 2015년은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국민의 역사의식을 새롭게 고취시킬 다양한 행사가 예정된 해이기도 합니다. 또한 2017학년도부터 수능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만큼 모든 청소년들이 한국사를 배우고 익혀야 하는 상황이라 한국사의 중요성은 더더욱 강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강화된 정책만큼 한국사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 현장의 혼란은 여전합니다.

중학교 역사, 초등학교 때와 비교도 안 되게 어렵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중학교 2학년부터 배우기 시작하는 《역사》1 과정은 ‘역사 좀 하던’ 초등학생이 만만하게 볼 수준이 아닙니다. 갑자기 알고 넘어가거나 외워야 할 정보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역사 교과서 집필진이 쉽게 풀어 주는 술술 한국사]는 다년간 교육 현장에서 역사 교육에 종사해 온 전문가들이 누구나 쉽게 한국사를 접할 수 있도록 내용을 선별하고 친절하게 서술했기 때문에, 중학교에 들어서면서부터 갑자기 어려워지는 한국사를 침착하게 대비할 수 있게 합니다. 강화된 역사 교과 과정을 효율적으로 대비하고, 수능시험에서 필수 과목으로서 한국사를 시험 봐야 하는 현재의 중학생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책입니다.

청소년, 특히 중학생에게 최적화된 통사 중심의 한국사 책
[술술 한국사]는 최신 교과 과정 및 다음 개편 예정 교과 내용을 반영한 알찬 내용과 술술 읽히도록 자연스럽게 풀어낸 구성을 갖고 있어서, 암기식 학습으로 한국사에 흥미를 잃은 청소년을 위한 반복 학습용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저자들은 개정된 역사 교과서를 어렵게만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내용을 암기하지 않고도 흐름에 따라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술술 한국사]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인물, 정치, 문화, 대외 관계 등을 흐름 속에서 파악할 수 있게 하는 한편, 내용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수준의 다양한 사진과 자료, 도표 등으로 내실을 강화하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노력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어린이를 위한 흥미위주의 역사서와 성인을 위한 난해한 역사 교양서의 중간 다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옛 이야기를 읽듯 쉽게 한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선행 학습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역사 교과서 집필하는 현직 교사와 전문가의 감수가 만들어 낸 믿을 수 있는 한국사 책
[술술 한국사]는 역사 교과서를 집필하고 실제 현장에서 역사 교육에 몸담고 있는 현직 교사들이 저술한 검증된 역사책입니다. 이 책을 감수하신 분들 역시 한국사를 전공하고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며 중고교 역사 교과서의 집필과 감수 작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전문가들로, 각자의 전공 분야에 중점을 두어 감수를 진행해 믿고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청소년들의 바른 알 권리를 위해 근현대사 부분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다룬 책
중학교 교과 과정을 바탕으로 하되, 《역사》1에 해당하는 한국사를 세 권으로, 《역사》2에 해당하는 한국사를 세 권에 담았습니다. 기존의 한국사 도서들은 조선 후기까지의 역사만 자세하게 다룰 뿐 근현대사의 미묘한 부분을 제외시키거나 간략하게 언급하고 넘어가는 정도였지만 [술술 한국사]는 청소년들의 바른 알 권리를 위해 근현대사를 세 권의 분량으로 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용 중간에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이나 의미 있는 사건 등을 직접 인용문으로 돋보이게 삽입해,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배경 지식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개항기 및 일제 강점기 시대 부분에서는 일본 입장에서 쓰여 고착화된 설명이나 용어를 바로잡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해, ‘을사조약’ 대신 ‘을사늑약’을, ‘한·일 병합 조약’ 대신 ‘한·일 강제 병합 조약’이라고 써야 한다고 강조하는 등 잘못 사용하고 있는 역사 용어를 바로 잡으려고 노력하는 한편, 동아시아 평화시대를 맞아 민족주의 시각을 지양하고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며 서술했습니다.

청소년의 시간 절약을 위한 편집, 주요 용어 한눈에 파악, 각권마다 한국사 연표 삽입
청소년의 10분을 아끼기 위해 편집에 신경을 썼습니다. 한국사 주요 용어가 처음 나올 때는 별색으로 눈에 띄게 처리했고, 낯선 용어에 대해서는 미주를 달았습니다. 사진 설명만 봐도 사진과 관련된 역사 내용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게 했으며, 각 권마다 한국사 전체 연표를 도서 말미에 담아 각 권을 보다가도 궁금한 한국사 연대와 사건을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각 권 집필에 인용, 참고한 참고문헌과 인터넷 사이트도 뒤쪽에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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