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슈퍼 할머니와 방귀 콩 대작전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장. 할머니 모임
2장. 담요 덮은 청어
3장. 빨간 모자 토마스
4장. 할아버지의 방
5장. 비밀 요원
6장. 날아다니는 새끼 돼지
7장. 사라진 왕관의 비밀

-방귀 콩 대작전 결말
-뒷이야기

저자 소개 3

마리우스 마르친케비치우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리투아니아의 유명한 작가이자 시인으로, 주로 어린이를 위한 글을 썼다.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23권의 책을 출간했으며, 작가의 책은 리투아니아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상을 받았다. 작가의 글로 연극과 뮤지컬이 제작되었으며, 어린이용 애니메이션 영화와 보드 게임도 제작되었다.

그림빅토리아 에지우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리투아니아 빌뉴스 예술 아카데미에서 시각 디자인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이후로 다양한 리투아니아 및 해외 프로젝트와 국제 만화 축제에 참여했으며, 다수의 책과 출판물에 삽화를 그리고 여러 권의 만화책을 출간했다. 꿈과 일상에서 영감을 받은 그녀의 작품은 관찰력이 뛰어나고 웃음을 유발하는 이미지와 아이디어가 주를 이룬다.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입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셰익스피어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단국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매년 영어와 영문학 전반, 특히 셰익스피어에 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한편, 틈틈이 연극 감상평을 쓰기도 하고 학술 번역은 물론 아동 청소년 소설 번역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을 작은 시골에서 보낸 기억을 어젯밤 꿈처럼 마음속 한켠에 두고 있는 옮긴이는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언젠가는 그 기억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고 싶어합니다. 그동안 《초록빛 도시를 만든 에코 생쥐 삼형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노트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입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셰익스피어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단국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매년 영어와 영문학 전반, 특히 셰익스피어에 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한편, 틈틈이 연극 감상평을 쓰기도 하고 학술 번역은 물론 아동 청소년 소설 번역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을 작은 시골에서 보낸 기억을 어젯밤 꿈처럼 마음속 한켠에 두고 있는 옮긴이는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언젠가는 그 기억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고 싶어합니다. 그동안 《초록빛 도시를 만든 에코 생쥐 삼형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노트》 등 아동 청소년 소설을 번역했습니다.

한도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152*215*20mm
ISBN13
978898401498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우리가 아니면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기면 연락이 온단다.”
거미 할머니가 뜨개질을 계속하면서 눈길도 돌리지 않고 자랑스럽게 덧붙였다. 거미 할머니 뜨개 가방에는 뜨개바늘이 가득 들어 있었다.
“지금 네 개 나라에서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단다. 왕관을 훔치는 도둑들이 있거든. 마사, 얘한테 보여 줘 봐.”
--- p.72

“최초로 발명한 건 뭐였어요?”
(……)
“방귀 콩. 난 사람들의 고약한 방귀 냄새가 정말 싫었거든. 그래서 사람이 먹으면 초콜릿이나 딸기, 아니면 바나나 냄새가 나게 하는 콩을 발명했어.”
“와, 멋있다! 지금도 갖고 있어요?”
“그럼. 그런데 부작용이 있어서….”
--- p.89

그날부터, 내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다. 내가 모르는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 세상에는 아이들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리고 할머니들도 오래된 기억과 곰팡내 나는 사진 앨범들보다는 훨씬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아! 그건 그렇고, 난 정말 농구를 잘하게 되었다. 골대 위에서 그물에 덩크슛을 내리꽂을 수 있는 유일한 아이가 되었으니까. 물론, 방귀 콩이 내 손에 있을 때만 그렇지만.

--- pp.126~127

출판사 리뷰

여러분의 할머니는 어떤 사람일까요?

할머니도 예전에는 아기, 소녀, 학생이었을 거예요.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회사에 다니거나 과학자이거나 음악가, 아니면 군인, 소방관……. 그리고 어쩌면 비밀 요원이었을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 토마스는 주말마다 할머니 집에서 지닙니다. 할머니 친구들이 자주 놀러오는데, 모이면 수만 번 들었던 옛날이야기와 자신들이 얼마나 아픈지, 무슨 약을 먹는지 이야기합니다. 그런 이야기가 시작되면 토마스는 얼른 자러 들어가지요.

그런데 어느 날 밤, 토마스는 할머니들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할머니들은 전직 비밀 요원이었고, 아직도 신분을 숨긴 채 비밀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날도 몇몇 나라의 중요한 보물인 왕관이 사라지고 있어서 그 왕관을 찾는 작전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토마스가 그 사실을 알게 된 그날부터 토마스와 할머니들은 한 팀이 되었습니다! 늘 기어다니던 할매차는 하늘을 날았고, 거미 할머니의 뜨개바늘과 털실은 무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방귀 대장 할머니가 발명한 딸기, 바나나, 초콜릿 냄새가 나는 방귀 콩은 토마스에게 놀랄 만한 힘을 줍니다.

덕분에 토마스는 인생 최대의 모험을 시작합니다!

[해외 독자평]

“할머니에 관한 책 중 가장 재밌는 책!”
“스마트폰보다 책이 더 재미있는 신기한 경험!”
“리투아니아로부터 선물을 받은 기분이에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정말 좋은 책!”
“할머니와 휴가를 가시는 분은 모두 이 책을 가지고 가세요!”

리뷰/한줄평2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