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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LOGUE
쓰여진 시간 4:39 - CONTENTS 1 제 1편 00 : 00 제 2편 04 : 12 제 3편 11 : 09 제 4편 13 : 34 제 5편 16 : 51 제 6편 22 : 17 제 7편 25 : 22 제 8편 26 : 19 제 9편 31 : 05 제 10편 34 : 29 제 11편 39 : 11 제 12편 42 : 10 제 13편 51 : 11 제 14편 51 : 22 제 15편 56 : 30 제 16편 58 : 00 제 17편 1 : 03 : 01 제 18편 1 : 08 : 44 제 19편 1 : 12 : 33 - CONTENTS 2 제 20편 1 : 19 : 09 제 21편 1 : 21 : 29 제 22편 1 : 23 : 33 제 23편 1 : 26 : 40 제 24편 1 : 29 : 55 제 25편 1 : 35 : 23 제 26편 1 : 41 : 44 제 27편 1 : 46 : 22 제 28편 1 : 49 : 08 제 29편 1 : 52 : 18 제 30편 2 : 34 :18 제 31편 2 : 58 : 22 제 32편 3 : 02 : 48 제 33편 3 : 43 : 22 제 34편 3 : 49 : 02 제 35편 4 : 29 : 33 제 36편 7 : 07 : 07 제 37편 7 : 29 : 43 제 38편 7 : 44 : 42 제 39편 8 : 24 : 32 제 40편 8 : 24 : 32 - CONTENTS 3 제 41편 8 : 24 : 32 제 42편 9 : 22 : 26 제 43편 9 : 22 : 26 빨라진 심장박동 9 : 22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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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39분, 사랑의 언어로 기록된 모든 찰나
시간은 흐르고 모든 것이 변하지만, 사랑의 감정은 때로 한 순간에 박제되어 영원히 빛을 발합니다. 『쓰여진 시간 8:39』은 바로 그러한 순간, 한 남자가 한 여인에게 바치는 지극한 사랑의 마음을 오롯이 담아낸 시집입니다. 평범한 듯 특별한 시간 '8시 39분'은 이 시집에서 사랑하는 대상을 향한 모든 감각이 집중되고, 세상의 모든 소음이 사라지는 마법 같은 순간을 상징합니다. 이 시집은 단순한 연애시집을 넘어,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의 심연을 탐구합니다. 시인은 '8시 39분'이라는 특정 시간의 프레임 속에서 설렘 가득한 첫 만남부터 깊어지는 연모, 그리움에 사무치는 기다림, 그리고 변치 않는 헌신에 이르기까지, 사랑의 다양한 얼굴을 섬세하고 진솔한 언어로 그려냅니다. 시어 하나하나에 깃든 진심은 마치 독자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읽는 듯한 깊은 공감과 울림을 선사합니다. 저자는 꾸밈없는 언어로 사랑의 본질에 다가가며, 독자들에게 잊고 있던 사랑의 순간들을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시인의 시선이 머무는 곳마다 사랑하는 이에 대한 애틋함과 찬양이 가득하며, 이는 독자들에게도 사랑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쓰여진 시간 8:39』은 첫사랑의 순수함을 기억하는 이들에게, 지금 깊어진 사랑을 소중히 간직하는 이들에게, 혹은 다가올 사랑을 기다리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가슴 벅찬 공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 시집을 통해 독자들은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자신만의 '쓰여진 시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당신의 심장이 가장 뜨겁게 뛰었던 '8시 39분'은 어떤 사랑으로 기억되고 있나요? 작가의 말 이 시집은 어떤 특정 시간, 특정한 순간에 제가 느꼈던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마도 저에게 '8시 39분'은 사랑하는 이의 모든 것이 명확해지고, 세상의 다른 모든 소음이 사라진 채 오직 그녀에게만 집중되었던 어느 찰나였을 겁니다. 그 순간의 설렘, 그리고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리움과 헌신이 제 안에 가득 차올랐고, 그것들을 언어로 붙잡아두고 싶다는 강렬한 열망이 이 시집을 쓰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랑은 흔적 없이 사라지는 찰나의 감정 같지만, 사실은 우리 삶에 가장 깊은 흔적을 남깁니다. 저는 그 순간의 감정들이 흘러가지 않도록 '쓰여진 시간'이라는 이름으로 붙잡아두고 싶었습니다. 가장 순수하고 진솔한 언어를 찾기 위해 수없이 고심했고, 단어 하나하나에 그 시간을 담아내려 노력했습니다. 때로는 행복에 겨워 미소 짓기도 하고, 때로는 그리움에 잠겨 밤을 지새우기도 하며, 오직 한 사람을 향한 제 마음을 이 시들에 오롯이 새겨 넣었습니다.이 시집이 여러분에게도 각자의 '8시 39분'을 떠올리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누군가에게는 뜨거운 사랑의 순간으로, 누군가에게는 아련한 추억으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다가올 사랑에 대한 기대로 다가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모든 것이 변해도, 우리 마음속에는 영원히 '쓰여진 시간'으로 남을 사랑이 있음을 이 시집을 통해 함께 느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습니다. 당신의 '쓰여진 시간'은 지금 어떤 사랑으로 채워지고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