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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EBS 다큐 프라임 - 신과 다윈의 시대
150년 전부터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진화론과 종교의 논쟁!
EBS교육방송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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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탄생 200주년, 종의 기원 150주년 기념 특별기획 : 6Disc
[DVD] 다윈 탄생 200주년, 종의 기원 150주년 기념 특별기획 : 6Disc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70% 59,800
다윈 탄생 200주년, 종의 기원 150주년 기념 특별기획 : 6Disc

상세 이미지

제품소개

제품 구성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 화면비율 : 16:9 - 오 디 오 : Dolby Surround - 러닝타임 : 편당 50분 -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9년 05월 25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줄거리

150년 전부터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진화론과 종교의 논쟁에 대해 알아본다.
세계적인 석학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주장을 들어보고 과학적 논리와 철학적 사유를 통해 진화론과 종교의 입장을 객관적으로 들어봄으로써 과학과 종교 사이의 바람직한 소통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진화론은 현대 과학의 토대가 되었다. 생물학이론의 전반적인 부분이 진화론을 기반으로 하여 세워졌다. 인간의 생명활동과 생물체의 복잡한 구조를 연구하다보면 결국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의 존재의 근원에 대한 질문에 부딪히게 된다. 다윈 탄생 200년, 진화론 발표 150년이 지났지만 이 질문의 답에 관한 진화론과 종교 간의 논쟁은 그치지 않는다.

1. 신의 과학, 진화를 묻다
인간은 어디에서 왔을까?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사람들은 그 답을 신에게서 찾았다. 나아가 신이 생명을 창조했음을 증명하려고 했다. 아무도 없는 곳을 걷다가 돌을 주우면 돌은 원래 그곳에 있었다고 생각할 것이다. 시계를 주웠다면 어떨까? 시계라면 처음부터 그곳에 있었다는 생각은 할 수 없을 것이다. 여러개의 부품이 시계공의 의도대로 정교하게 조립된 시계. 한개의 부품이라도 없거나 고장나면 제기능을 할 수 없도록 되있다. 생명체는 시계보다 훨씬 복잡하고 정교하다. 사람들은 지구상의 생명체도 계획하고 만들어낸 설계자가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그 믿음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다윈 등장 이전에 생명은 신의 창조물이라는 신학적 사고방식이 지배적이었다. 1859년, 다윈이 '종의 기원'에서 진화론을 소개한 후, 인간을 둘러싼 기존의 세계관은 완전히 변화했다. 진화론을 뒷받침하는 이론들이 하나씩 등장했고 진화론은 더 이상 가설이 아닌 과학적 법칙으로 정립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진화론에 대한 반박은 그치지 않는다. 진화론을 정면으로 비판하는 지적설계론이 그것이다. 1990년대 초, 미국에서는 기존의 창조과학의 대안으로 지적설계론이라는 이론이 등장했다. 생명은 진화가 아닌 초월적인 존재에 의해 설계되었음을 과학적인 언어로 주장하려는 이론이다. 지적설계론에 관한 논쟁의 핵심은 그것이 과학인가 혹은 과학의 이름을 한 종교 활동인가 하는 점이다.
지적설계론과 진화론의 논쟁에 중심에 있는 세계적 석학들을 만나보고 각 이론의 입장을 알아본다. 지적설계론의 중심인물로 다윈의 블랙박스를 저술한 생화학자인 마이클 베히와 수학자이자 신학자인 윌리엄 뎀스키를 통해 지적설계론의 핵심적인 주장을 들어보고, 지적설계론을 반(反)과학운동으로 평가하는 저명한 진화학자인 스티브 존스와 제리 코인 교수를 만나 지적설계론에 대한 반론을 들어본다.


2. 진화론, 신을 묻다
사람들은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꺼려왔다. 종교는 인간이 다가갈 수 없는 신의 영역이었기 때문이다. 진화론이 탄생한지 150년, 진화론은 신을 향해 묻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왜 신을 믿는가?
우리의 마음은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과연 신은 존재 하는가?

"누군가 망상에 시달리면 정신이상이라고 한다. 다수가 망상에 시달리면 종교라고 한다" 세계적인 진화학자 리처드 도킨스는 신은 인류가 만들어낸 망상이라며 과감하게 신을 부정하라고 말한다. 그러나 종교학자들은 진화론의 주장이 지나치다고 하며 인간의 마음과 본성을 진화의 과정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진화론이 거의 종교화 되어간다고 말한다.
종교에 대한 진화론의 입장과 이를 반박하는 의견을 들어보고, 진화론과 종교 사이의 바람직한 소통을 모색해본다.
'이기적 유전자', '만들어진 신' 등의 저술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세계적으로 저명한 진화학자 리처드 도킨스, 개미연구에서 시작해 사회생물학자로 평가받는 에드워드 윌슨, 그리고 학문에 진화론을 적극 활용한 철학자이자 인지과학자인 대니엘 데닛 등 현대 진화론을 이끌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진화학자들을 만나본다. 한편 종교의 입장에서 진화론을 반박하는 학자인 현존하는 최고의 복음주의 신학자로 평가받는 알리스터 맥그라스와 타임지에 의해 최고의 종교철학자로 선정된 알빈 플란팅가 등을 만나본다. 또 종교에 따라 진화론을 바라보는 입장이 다른 이유와 과학과 종교의 공존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윌리엄 필립스 박사를 통해 종교와 과학의 공존을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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