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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8품사 ― 영어 나라의 8개 가문
02 문장 구성 5요소 ― 주목 보수술 03 문장의 5형식(1, 2, 3형식) ― 그 회사엔 누가 근무할까? 04 문장의 5형식(4, 5형식) ― 그 회사엔 누가 근무할까? 05 구와 절 1 ― 혼자 놀기, 몰려 다니기, 그리고 회사 만들기 06 구와 절 2 ― 구에도 단어처럼 가문과 직책이 있다! 복습 01~06과 ― 8품사와 문장의 5형식 총정리 07 긍정 · 부정 · 긍정 의문 · 부정 의문 ― “기다, 아니다, 기냐?, 아니냐?” 08 완전 자동사 ― 혼자서도 일 잘하는 1형식 회사의 능력자 영업부장 09 불완전 자동사 ― 말로만 능력자인 영업부장의 세 가지 보고 내용 10 타동사 ― 어딜 가나 여친과 함께하는 ‘완전한 로맨티시스트’ 11 수여동사 1 ― 목적어(여친)가 둘이나 있는 바람둥이 12 수여동사 2 ― 간접 목적어와 직접 목적어 중 강조하는 것을 앞으로! 13 불완전 타동사 ― 여친과 비서가 없으면 불안한 부장님! 14 5형식 기타 동사(심화) ― 미워도 다시 한 번! 불완전 타동사! 복습 07~14과 ― 문장의 종류와 동사의 종류 총정리 15 be동사의 현재와 과거 ― 주어와 단짝으로 붙어 다니는 동사 16 be동사의 긍정 · 부정 · 의문 ― “그랬다, 안 그랬다, 그랬냐?” 17 일반동사의 과거 규칙 동사 ― 지나간 일들을 말할 수 있다! 18 불규칙 동사 ― 자주 쓰는 쉬운 말은 모두 불규칙이라는 놀라운 사실! 19 일반동사의 현재와 의문문 ― 동사 뒤에 s가 붙느냐? 안 붙느냐? 복습 15~19과 ― be동사와 일반동사 총정리 20 일반동사의 부정과 부정 의문 ― “한다, 하냐?, 안 한다, 안 하냐?” 21 일반동사 과거의 부정과 부정 의문 ― “했다, 했냐?, 안 했다, 안 했냐?” 22 be동사의 현재와 과거 ― “그랬다, 그랬냐?, 안 그랬다, 안 그랬냐?” 복습 20~22과 ― 일반동사와 be동사 문장 전환 총정리 부록 표로 정리하는 문장의 5형식과 동사의 종류 정답 |
Daniel Moon,문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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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소화불량에 걸린 친구를 위한 특효 소화제!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1 영문법 공부인데 국어가 문제라니! 미국에서 살다 온 친구인데도 영문법 시간에 쩔쩔매는 것을 우리는 흔히 보지요. 영문법 공부는 ‘영어 공부’이기도 하지만, ‘영어에 대하여 한국어로 논하는 것’이기도 해서 그렇습니다. 용어만 봐도 그래요. 그냥 듣고 보고 느끼는 hear, see, feel 같은 단어는 쉽게 느껴지지만, 이들의 공통점을 묶어 ‘지각동사’라고 설명하면 어렵게 느껴지지요. 그런데 중학교 영문법으로 넘어가는 순간, 대다수의 선생님은 이 어려운 영문법 용어들로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영문법, 영어를 못해서 어려운 게 아닙니다. ‘국어’가 문제입니다. 영문법 용어를 모르면 열심히 들어도 설명이 들리지 않고, 열심히 외워도 잘 외워지지 않습니다. 외계어 같은 ‘영문법 용어’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중학 영문법은 소화됩니다. 외계어가 아니라 쉬운 우리말 비유로 기초 영문법 완성! 용어를 알면 영문법은 거의 정복되는 것! 그 지점을 ‘영문법 소화제’는 정확히 해결합니다. 이 책을 마치고 나면, 정확한 문법 용어의 이해와 더불어 영문법의 기초가 끝납니다! 영문법이라는 커다란 집의 벽돌인 ‘8품사와 문장 구성요소’, 그리고 ‘구와 절’ 같은 ‘한국어의 추상적 단어’를 적절하고 재미있는 비유를 들어가며 하나하나 잘게 부수어 이해하게 해 주니까요. 영어 나라의 8품사(명동형부 감전대접)가 자라서 문장 회사(주목 보수술)에 취직하는 스토리~ 선생님만의 특별한 비유로 영문법의 기초 용어들이 내 것으로 소화됩니다! 개념도 소화가 안 되는데 꾸역꾸역 문제만 떠먹는 건 아닌가요? 학생의 소화력을 무시한 채 공부하는 것은, 아기가 모유와 이유식을 생략하고 바로 어른의 음식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아이들이 딱딱한 음식을 갑자기 삼키기 힘든 것처럼,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들도 ‘목적 보어, 원형 부정사’ 같은 딱딱한 국어로 되어 있는 문법 개념들을 몹시 어려워합니다. 그런데 많은 학생이 정확한 개념도 모른 채 강의를 듣고, 아주 많은 양의 문제를 풀다 보면 ‘영문법이 해결되겠지’라고 생각합니다. 공부 순서가 바뀌면 공부는 장시간 막노동일 뿐! 문법 용어를 먼저 알면 영어 시험도 쉽다! 대충 알고 그저 ‘열심히’만 하는 건 장시간의 공부 노동이 될 뿐입니다. 이제 공부 방법을 바꿔 보세요! 먼저 문법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영문법 소화제를 투입하는 겁니다. 사실 대학생들도 이 책에 나오는 문법 용어를 제대로 익히지 못해 평생 비효율적인 수험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행운아입니다. 이 책을 끝까지 공부하고 나면 문법 용어를 자유자재로 말하게 될 테니까요. 그리고 어떤 영어 교재의 해설을 봐도 쉽게 느껴질 거예요. 무책임한 책이 아닙니다. ‘평생 기억하기’ 꿀팁까지 총동원! 이 책은 독자가 이해하든 말든 저자 혼자 떠들고 끝나는 책이 아닙니다. 외우기 힘들 것 같으면 문단열 선생님이 ‘평생 기억하기’ 꿀팁으로 외우고 넘어가도록 도와줍니다. 또, 이 책의 예문들은 어려운 단어와 숨넘어갈 정도로 긴 문장으로 배탈이 나지 않도록 가볍고, 그 내용도 재미있게 제시됩니다. 그러니까 학생이 ‘문법’과 ‘영어 내용’이라는 두 가지 전쟁을 동시에 수행하는 고통을 벗어나, ‘문법’ 한 가지 전투에만 전념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이지요. 문법이 한눈에 보이는 삽화로 감 잡고~ 오래 기억하게 됩니다! 영문법 소화제의 삽화는 그냥 예쁘기만 한 장식적 존재가 아닙니다. 한 번 보면 그 과의 핵심 문법을 알 수 있고, 삽화를 기억하면 책의 내용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문단열 선생님이 강의 주제마다 아이디어 스케치를 직접 그려 주었습니다. 나중에라도 문법 내용을 기억해야 할 때 이 그림을 떠올리면, 무엇을 배웠는지 기억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영문법 소화제로 이유식하고, 더 건강한 영어 식단의 세계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