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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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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무 많이
김소연 저 서해문집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노력을 하면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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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노력을 많이 하면 삶을 잘 살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러나 노력을 했다고 해도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지 못하거나 원하는 꿈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정말 노력을 하면 삶이 정말 나아질까? 마르크스는 우리가 하는 노력이 우리가 해야하는 노력과 달라서 그렇다고 말한다. 우리는 돈을 중요시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즉, 자본주의 사회인 것이다. 근데 여기서 우리가 하고 있는 노력은 그 사회 안에서 더 나아지려는 노력이지, 그 사회를 뒤바꾸려는 노력이 아니다. 마르크스는 우리가 시회체제를 바꿀만한 그런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보자. 성이 있다. 근데 이 성은 귀족, 즉 높은 사람만 들어갈 수 있었다. 근데 이 성이 호텔이 되었다. 근데 이 호텔은 돈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다. 그니까 예전에는 신분이 중요했는데 지금은 돈을 중시하는 것이다. 이것도 노력을 한 것이지만 돈을 중시하게 된다. 우리는 나중에 돈만 중요시하는 사회에 살지도 모른다.따라서 우리는 사회체제를 또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돈만 중요시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같은 부류의 사람이 모이고 헤어진다. 이야기를 좋아하면,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이고, 일본어를 공부하면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끼리 모이기 마련이다. 더 나아가서 정규직끼리 모이면 그 모임에는 비정규직이 있지 않을 것이다. 이렇듯 비슷한 부류가 모인다. 그러나 촛불 집회를 보아라. 정규직과 비정규직, 아이와 어른 등 따져가지고 모였는가? 아니다. 한가지의 주제나 목적을 가지고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모인 것이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즉, 공통되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통되기라는 것은 자본주의에서 벗어나 다른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다. 공통되기는 자본주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노력 중 하나이다.
"노력을 하면 나아질까" 내용보기

우리는 노력을 많이 하면 삶을 잘 살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러나 노력을 했다고 해도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지 못하거나 원하는 꿈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정말 노력을 하면 삶이 정말 나아질까? 마르크스는 우리가 하는 노력이 우리가 해야하는 노력과 달라서 그렇다고 말한다. 우리는 돈을 중요시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즉, 자본주의 사회인 것이다. 근데 여기서 우리가 하고 있는 노력은 그 사회 안에서 더 나아지려는 노력이지, 그 사회를 뒤바꾸려는 노력이 아니다. 마르크스는 우리가 시회체제를 바꿀만한 그런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보자. 성이 있다. 근데 이 성은 귀족, 즉 높은 사람만 들어갈 수 있었다. 근데 이 성이 호텔이 되었다. 근데 이 호텔은 돈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다. 그니까 예전에는 신분이 중요했는데 지금은 돈을 중시하는 것이다. 이것도 노력을 한 것이지만 돈을 중시하게 된다. 우리는 나중에 돈만 중요시하는 사회에 살지도 모른다.

따라서 우리는 사회체제를 또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돈만 중요시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같은 부류의 사람이 모이고 헤어진다. 이야기를 좋아하면,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이고, 일본어를 공부하면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끼리 모이기 마련이다. 더 나아가서 정규직끼리 모이면 그 모임에는 비정규직이 있지 않을 것이다. 이렇듯 비슷한 부류가 모인다. 그러나 촛불 집회를 보아라. 정규직과 비정규직, 아이와 어른 등 따져가지고 모였는가? 아니다. 한가지의 주제나 목적을 가지고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모인 것이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즉, 공통되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통되기라는 것은 자본주의에서 벗어나 다른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다. 공통되기는 자본주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노력 중 하나이다.

부산 대****교 6학년 f****3 2025.08.30.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반반 무 많이'를 읽고
"'반반 무 많이'를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 반 선생님이 우리 반에 있는 애들 전체한테 사준 책이다. 이 책의 표지는 특이했다. 집 한 채 안에 층층마다 한 가지의 음식이 있고 그 주위에 그 음식에 관한 이야기의 인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때문인지 책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졌던 것 같다. 표지를 보고 밝은 내용의 이야기인 줄 알았다. 그런데 첫 장을 읽어보니 내용이 밝지 않았다. 그래도 계속 읽다보니 밝은 이야기도 있긴 했다. 내용이 왜 밝지 않았냐면 책의 첫 번째 이야기의 시대적 배경이 6.25 전쟁이었기 때문이다. 첫 번째는 영진이와 영진의 엄마가 주요 인물이었다. 근데 여기서 영진과 영진의 엄마가 남의 밭에 있는 고구마를 몇 개 캐 갔는데 나도 그 상황에선 고구마를 캐갔을 것 같다. 이야기 끝에 영진과 영진의 엄마가 오촌 아저씨를 찾기 위해 대구로 갔는데 거기서 밥을 못 먹어 굶고 있는 여자아이와 할머니에게 고구마를 준 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자기 먹을 것도 부족한 상황인데 그걸 남에게 나눠줬기 때문이다. 나였으면 고구마를 나눠주지 않았을 것 같다.두 번째 이야기의 시대적 배경은 6.25 전쟁이 끝난 직후였다. 남희와 준코 이모라는 인물이 주요 인물이었고, 남희와 준코 이모가 한 음식점에 들어가 밥을 먹었는데 거기서 일하고 있는 남자아이가 남희에게 일자리를 알려줬는데 남희가 어렸는데도 불구하고 일하는 게 놀랐다. 나는 그러지 못할 것 같다.세 번째 이야기는 성자라는 여자와 성자의 가족 이야기다. 성자와 가족이 힘들게 살고 있는데 갑자기 시에서 집을 철거하고 광주로 집 한 채를 준다 해서 가보니 천막 하나 딸랑 있었다. 내가 성자와 가족이었다면 내 집이 사라지고 천막 하나가 내 집이란 걸 보고 무척이나 억울했을 것 같다.나는 이 책을 주변 친구들에게 읽어보라고 권유해보고 싶다. 왜냐하면 이 책에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고 10년마다 음식이 바뀌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반반 무 많이'를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 반 선생님이 우리 반에 있는 애들 전체한테 사준 책이다. 이 책의 표지는 특이했다. 집 한 채 안에 층층마다 한 가지의 음식이 있고 그 주위에 그 음식에 관한 이야기의 인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때문인지 책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졌던 것 같다. 표지를 보고 밝은 내용의 이야기인 줄 알았다. 그런데 첫 장을 읽어보니 내용이 밝지 않았다. 그래도 계속 읽다보니 밝은 이야기도 있긴 했다. 내용이 왜 밝지 않았냐면 책의 첫 번째 이야기의 시대적 배경이 6.25 전쟁이었기 때문이다. 첫 번째는 영진이와 영진의 엄마가 주요 인물이었다. 근데 여기서 영진과 영진의 엄마가 남의 밭에 있는 고구마를 몇 개 캐 갔는데 나도 그 상황에선 고구마를 캐갔을 것 같다. 이야기 끝에 영진과 영진의 엄마가 오촌 아저씨를 찾기 위해 대구로 갔는데 거기서 밥을 못 먹어 굶고 있는 여자아이와 할머니에게 고구마를 준 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자기 먹을 것도 부족한 상황인데 그걸 남에게 나눠줬기 때문이다. 나였으면 고구마를 나눠주지 않았을 것 같다.
두 번째 이야기의 시대적 배경은 6.25 전쟁이 끝난 직후였다. 남희와 준코 이모라는 인물이 주요 인물이었고, 남희와 준코 이모가 한 음식점에 들어가 밥을 먹었는데 거기서 일하고 있는 남자아이가 남희에게 일자리를 알려줬는데 남희가 어렸는데도 불구하고 일하는 게 놀랐다. 나는 그러지 못할 것 같다.
세 번째 이야기는 성자라는 여자와 성자의 가족 이야기다. 성자와 가족이 힘들게 살고 있는데 갑자기 시에서 집을 철거하고 광주로 집 한 채를 준다 해서 가보니 천막 하나 딸랑 있었다. 내가 성자와 가족이었다면 내 집이 사라지고 천막 하나가 내 집이란 걸 보고 무척이나 억울했을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주변 친구들에게 읽어보라고 권유해보고 싶다. 왜냐하면 이 책에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고 10년마다 음식이 바뀌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제주 제*****교 6학년 k*****9 2024.09.22.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내가 경험하지 못한 역사 속 경험들
"내가 경험하지 못한 역사 속 경험들"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보았다. 이 책의 매력은 바로 그 시대로 들어간 것 같이 빨려 드는 느낌이라 생각한다. 불고기 피자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불고기 느낌이랄까? 육이오전쟁 사람들은 이렇게 살았구나, 전쟁 이후에는 이렇게 살았구나라는 생각만이 아닌, 내가 그 시절 그 모습으로 산 것도 아닌데 그 주인공의 생각, 아픔, 놀람 등을 느끼며 주인공의 몸에 빙의라도 한 듯 했고, 이야기 속 장면들이 내 뇌 속에 동화책 삽화처럼 빠르게 그려졌다. 나는 아직도 반반 무 많이의 첫 장면을 읽을 때의 그 심정을 잊지 못한다. 어쩌나 내 취향에 맞았는지 책이 술술 읽혔다. 우리 반 다른 아이들도 이 책이 재미있다고는 했지만 나는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라 더더욱 흥미를 갖고 집중이 더 잘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나에게 재미만 준 것이 아니라 내 생각도 바꾸게 해 주었다. 이 책은 육이오전쟁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서민들이 즐겨 먹는 음식을 주제로 이야기를 한다. 한 챕터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챕터마다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는 책이 너무 재미 없어서 이런 종류의 소설 책은 읽지 말자고 바보 같은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그 때 읽었던 책이 단지 취향에 안 맞았던 것일 뿐이었다는 걸 반반 무 많이라는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게 남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나에게는 이런 흐름의 책 내용이 좋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새로운 배움의 책이다. 또 다른 나의 미래를 만든 것 같아서 좀 뿌듯했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반반 무 많이 첫 장면이다.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 같은 기대와 함께 글자를 읽었던 그 감정이 생전 처음 느껴보는 흥미랄까? 침을 흘릴 정도로 재미있었다. 그리고 또 다른 장면은 유엔탕을 먹은 장면이다. 내가 먹어보진 않았지만, 냄새와 맛이 실제로 느껴지는 듯 했다. 동시에 그 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내 감정을 발견한 게 너무 신기해 그 장면을 꼽았다. 만약 한 가지를 보너스로 더 고르자면 수저통에 물을 넣어 숟가락 젓가락을 꺼내 먹고, 그 통에 사용한 것을 넣고 또 다시 다른 사람이 꺼내어 먹는 장면을 고를 것이다. 요즘에 그런 일을 하면 큰일 나기 때문에 상상도 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 장면을 보고 놀라 내가 잘못 이해했나 싶어 몇 번은 더 읽은 기억이 강렬하다.  여러 가지 챕터들 중 가장 다음 이야기가 궁금했던 이야기는 주인공네 가족 동네가 강제로 철거 된다고 해서 그 동네로 다시 안 온다는 각서까지 쓰고 광주로 이사해 왔는데 아무 건물도 없고 천막만 있었던 이야기였다. 너무 어이가 없고 주인공네가 너무도 힘들었던 게 구구절절 느껴진 이야기였다. 슈퍼에서 라면을 주인공과 아빠와 사가고 이야기가 끝나는데 그다음에 펼쳐질 이야기들이 너무 궁금했다. 과연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을까? 거기에서 계속 버텼을까?의 문제가 독서록을 쓰고 있는 지금도 궁금하여 너무 답답하다. 이건 내 생각인데 아마도 거기에 계속 살았을 것 같다. 딱히 이유는 없지만, 어디 딴 데로 갈 곳도 없을 것 같아 그렇다. 그리고 이 이야기에서 첫째가 막내 아들만 중학교에 보내려는 게 아니라 둘째 여동생도 보내주려는 마음을 가진 것에 크게 감동해 울컥하기도 했다. 자기도 학교 가고 싶을텐데 자신이 돈 열심히 벌어 둘째까지는 보낸다는 마음을 나도 크게 본받고 싶다. 그 배려심을 말이다. 나는 사실 내 이기적인 면이 내 마음 속 어디 한 켠에 묻혀 있다는 걸 안다. 그래서 그런지 주인공의 마음을 본받고 싶다는 마음이 무지무지 컸다. 이 책을 다 읽고도 감동이 가시질 않았다. 나는 이 책을 1900년대의 시절을 고스란히 느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다들 한 번 씩 읽어보면 우리 역사의 아픔과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 역사 속 경험들"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보았다. 이 책의 매력은 바로 그 시대로 들어간 것 같이 빨려 드는 느낌이라 생각한다. 불고기 피자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불고기 느낌이랄까? 육이오전쟁 사람들은 이렇게 살았구나, 전쟁 이후에는 이렇게 살았구나라는 생각만이 아닌, 내가 그 시절 그 모습으로 산 것도 아닌데 그 주인공의 생각, 아픔, 놀람 등을 느끼며 주인공의 몸에 빙의라도 한 듯 했고, 이야기 속 장면들이 내 뇌 속에 동화책 삽화처럼 빠르게 그려졌다. 나는 아직도 반반 무 많이의 첫 장면을 읽을 때의 그 심정을 잊지 못한다. 어쩌나 내 취향에 맞았는지 책이 술술 읽혔다. 우리 반 다른 아이들도 이 책이 재미있다고는 했지만 나는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라 더더욱 흥미를 갖고 집중이 더 잘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나에게 재미만 준 것이 아니라 내 생각도 바꾸게 해 주었다. 이 책은 육이오전쟁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서민들이 즐겨 먹는 음식을 주제로 이야기를 한다. 한 챕터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챕터마다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는 책이 너무 재미 없어서 이런 종류의 소설 책은 읽지 말자고 바보 같은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그 때 읽었던 책이 단지 취향에 안 맞았던 것일 뿐이었다는 걸 반반 무 많이라는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게 남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나에게는 이런 흐름의 책 내용이 좋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새로운 배움의 책이다. 또 다른 나의 미래를 만든 것 같아서 좀 뿌듯했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반반 무 많이 첫 장면이다.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 같은 기대와 함께 글자를 읽었던 그 감정이 생전 처음 느껴보는 흥미랄까? 침을 흘릴 정도로 재미있었다. 그리고 또 다른 장면은 유엔탕을 먹은 장면이다. 내가 먹어보진 않았지만, 냄새와 맛이 실제로 느껴지는 듯 했다. 동시에 그 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내 감정을 발견한 게 너무 신기해 그 장면을 꼽았다. 만약 한 가지를 보너스로 더 고르자면 수저통에 물을 넣어 숟가락 젓가락을 꺼내 먹고, 그 통에 사용한 것을 넣고 또 다시 다른 사람이 꺼내어 먹는 장면을 고를 것이다. 요즘에 그런 일을 하면 큰일 나기 때문에 상상도 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 장면을 보고 놀라 내가 잘못 이해했나 싶어 몇 번은 더 읽은 기억이 강렬하다. 
 여러 가지 챕터들 중 가장 다음 이야기가 궁금했던 이야기는 주인공네 가족 동네가 강제로 철거 된다고 해서 그 동네로 다시 안 온다는 각서까지 쓰고 광주로 이사해 왔는데 아무 건물도 없고 천막만 있었던 이야기였다. 너무 어이가 없고 주인공네가 너무도 힘들었던 게 구구절절 느껴진 이야기였다. 슈퍼에서 라면을 주인공과 아빠와 사가고 이야기가 끝나는데 그다음에 펼쳐질 이야기들이 너무 궁금했다. 과연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을까? 거기에서 계속 버텼을까?의 문제가 독서록을 쓰고 있는 지금도 궁금하여 너무 답답하다. 이건 내 생각인데 아마도 거기에 계속 살았을 것 같다. 딱히 이유는 없지만, 어디 딴 데로 갈 곳도 없을 것 같아 그렇다. 그리고 이 이야기에서 첫째가 막내 아들만 중학교에 보내려는 게 아니라 둘째 여동생도 보내주려는 마음을 가진 것에 크게 감동해 울컥하기도 했다. 자기도 학교 가고 싶을텐데 자신이 돈 열심히 벌어 둘째까지는 보낸다는 마음을 나도 크게 본받고 싶다. 그 배려심을 말이다. 나는 사실 내 이기적인 면이 내 마음 속 어디 한 켠에 묻혀 있다는 걸 안다. 그래서 그런지 주인공의 마음을 본받고 싶다는 마음이 무지무지 컸다.
이 책을 다 읽고도 감동이 가시질 않았다. 나는 이 책을 1900년대의 시절을 고스란히 느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다들 한 번 씩 읽어보면 우리 역사의 아픔과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제주 제*****교 6학년 k*****9 2024.09.22.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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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각자 힘들 때 먹었던 음식들 중에 기억에 남는 음식이 있는 것 같다. 이 책에 나온 음식들도 주인공들이 어릴 때 먹었던 음식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인 것 같다. 근데 나는 아직 기억에 남는 음식이 없다. 왜 없는지 생각을 해보니 나는 아직 인생에서 힘든 일이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5년,10년,15년 뒤에는 생길 것 같다. 왜냐하면 5년 뒤에는 내가 싫어하는 공부로 10년 뒤에는 취업문제로 또 15년 뒤에는 그냥 인생이 너무 짜증나서 생길 것 같다.처음에 나온 음식 고구마는 우리에게는 너무 흔한 고구마일 뿐이지만 이 시대에는 고구마도 너무 귀한 것 같다. 그이유는 전쟁 때문인 것 같다. 내가 만약에 이 시대에 태어나면 “엄마 배고파”라는 말을 할 수 있을까? 나는 많이 안 배고파도 ”배고파“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이 시대에 사람들은 너무 힘들고 배고파도 배고파라는 말을 할 수 없었을 것 같아서 이런 내가 너무 챙피했다. 이 시대 사람들이 너무 흔한고구마를 보면 얼마나 행복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두번째 음식인 부대찌개는 그 시대에 버려진 음식을 넣은 유엔탕이었다. 내가 만약에 그 시대 사람으로 유엔탕을 먹게 된다면 너무 맜있기도 하면서 신기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 가게에서 일도 했을 것 같다.세번째 음식인 떡라면은 내 용돈으로 사서 만들어 먹을 수 있지만 그 시대에는 월급으로 사서 부모님에게 효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놀라웠다. 나는 지금 큰 다짐을 했다. 그것은 바로 너무 힘들다고 하지 말기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어보면서 나는 이 시대에 살던 사람들의 희생으로 우리는 지금 너무 편하게 살고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앞으로 미래에 살고있을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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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각자 힘들 때 먹었던 음식들 중에 기억에 남는 음식이 있는 것 같다. 이 책에 나온 음식들도 주인공들이 어릴 때 먹었던 음식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인 것 같다. 근데 나는 아직 기억에 남는 음식이 없다. 왜 없는지 생각을 해보니 나는 아직 인생에서 힘든 일이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5년,10년,15년 뒤에는 생길 것 같다. 왜냐하면 5년 뒤에는 내가 싫어하는 공부로 10년 뒤에는 취업문제로 또 15년 뒤에는 그냥 인생이 너무 짜증나서 생길 것 같다.

처음에 나온 음식 고구마는 우리에게는 너무 흔한 고구마일 뿐이지만 이 시대에는 고구마도 너무 귀한 것 같다. 그이유는 전쟁 때문인 것 같다. 내가 만약에 이 시대에 태어나면 “엄마 배고파”라는 말을 할 수 있을까? 나는 많이 안 배고파도 ”배고파“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이 시대에 사람들은 너무 힘들고 배고파도 배고파라는 말을 할 수 없었을 것 같아서 이런 내가 너무 챙피했다. 이 시대 사람들이 너무 흔한고구마를 보면 얼마나 행복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두번째 음식인 부대찌개는 그 시대에 버려진 음식을 넣은 유엔탕이었다. 내가 만약에 그 시대 사람으로 유엔탕을 먹게 된다면 너무 맜있기도 하면서 신기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 가게에서 일도 했을 것 같다.

세번째 음식인 떡라면은 내 용돈으로 사서 만들어 먹을 수 있지만 그 시대에는 월급으로 사서 부모님에게 효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놀라웠다.

나는 지금 큰 다짐을 했다. 그것은 바로 너무 힘들다고 하지 말기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어보면서 나는 이 시대에 살던 사람들의 희생으로 우리는 지금 너무 편하게 살고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앞으로 미래에 살고있을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살 것이다.
제주 제*****교 6학년 y****7 2024.09.22.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반반 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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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무 많이는 치킨 주문할 때 프라이드 반 양념 반에 무를 많이 달라는 뜻인데 책 제목으로 써서 재미있었어요 이런 것도 책 제목으로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도 나중에 책을 쓰게 되면 책 제목을 이런 것으로 쓸 생각이에요 예를 들면 아아와 뜨아 이런거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뜨거운 아메리카노라는 뜻이에요 아무튼 책은 옛날 사람들이 뭘 먹고 살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재미있었어요 옛날에는 우리나라에서 전쟁도 있었고 해서 먹을게 없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요즘처럼 먹을게 많아서 저는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쟁은 어느 나라에서나 힘든 시간인 것 같아서 저는 전쟁에 반대합니다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러시아에서 전쟁을 멈추면 좋겠어요 특히 이스라엘 사람들은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아요 신도 땅도 자기들이 다 갖고 싶은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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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무 많이는 치킨 주문할 때 프라이드 반 양념 반에 무를 많이 달라는 뜻인데 책 제목으로 써서 재미있었어요 이런 것도 책 제목으로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도 나중에 책을 쓰게 되면 책 제목을 이런 것으로 쓸 생각이에요 예를 들면 아아와 뜨아 이런거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뜨거운 아메리카노라는 뜻이에요 아무튼 책은 옛날 사람들이 뭘 먹고 살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재미있었어요 옛날에는 우리나라에서 전쟁도 있었고 해서 먹을게 없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요즘처럼 먹을게 많아서 저는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쟁은 어느 나라에서나 힘든 시간인 것 같아서 저는 전쟁에 반대합니다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러시아에서 전쟁을 멈추면 좋겠어요 특히 이스라엘 사람들은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아요 신도 땅도 자기들이 다 갖고 싶은 가봐요
경기 서****교 2학년 a****r 2024.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