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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링컨에 대한 책을 읽고 여러가지 생각을 했다. 먼저 옛날에는 흑인들을 백인들이 사고파는 물건같이 생각 했다는 점이 너무 슬펐다. 흑인이든 백인이든 우리는 모두 같은 사람이니깐 존중 받아야 된다고 생각했다. 링컨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는지 25살에 선거에 나가 주의원이 되었다. 또 더 나은 정치가가 되기위해 잠자는 시간까지 아껴가며 공부해 변호사가되었다. 그래서 링컨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변호해 주었다. 링컨은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인 것 같다. 이런 링컨의 노력을 안 사람들은 링컨을 좋아하고 존경했다. 링컨이 흑인들을 존중해 주자고 말했지만 미국의 남부에 사는 사람들은 아직 흑인을 노예로 이용해 농사를 지었다. 이를 안 링컨은 1858년 각 주를 대표하는 사람인 상위의원 선거에 나갔다. 선거에 나간 링컨은 강력하게 주장했다 "흑인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노예제도는 없어져야 합니다."그러자 당시 링컨의 경쟁자였던 더글러스는 노예제도를 없앨지 말지는 그 지역의 주민이 정한다고 반박했고 링컨의 훌륭한 연설에도 상위의원에 떨어졌다. 하지만 링컨은 여기에서 포기하거나 실망하지않고 대통령 선거에 나갔다. 링컨이 대통령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는 링컨이 멋지고 대단했다. 링컨은 대통령 선거에 나가 진심이 담긴 연설을 했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마침내 제16대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링컨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모두가 평등하게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많은 어려움을 이겨 내며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대통령이 되어 노예제도를 없앤 링컨이 너무 멋졌다. 하지만 링컨과 여러사람들의 노력에도 아직 이 세상에는 많은 차별이 존재하는것 같다. 그런 차별을 조금이라도 없애기 위해 나 또한 노력할것이다. 학생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것 부터 실천한다면 어른이 된 미래에는 이 세상이 조금 더 평등하고 따뜻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