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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는 등장인물이 많이 나온다.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인물은 도로시다. 내가 봤을 때 주인공인 도로시는 성격이 좋다. 왜냐하면 어떤 일이 있어도 희망을 품고 포기하지 않기 때문이다. 도로시는 마녀의 성에 갇혔을 때 풀려날 거라는 희망을 품었다. 나는 마트에서 길을 잃었을 때 엄마, 아빠를 만날 거라는 희망을 품고 직원 분께 도움을 청한 적이 있다. 그래서 엄마, 아빠를 만날 수 있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도로시가 마녀의 성에 갇혔을 때 밤마다 몰래 사자에게 고기를 준 부분이다. 왜냐하면 마녀가 무서웠을 텐데 용기를 내었기 때문이다. 오즈의 세상은 모든 것이 살아 있다. 사자, 양철나무꾼, 허수아비가 말을 한다.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지만 상상의 세계가 재미있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