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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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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들 글/정하나 그림 한림출판사
장려상 제20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쳇 내마음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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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모습과 습성을 잘 표현 했다도도하고 까칠하고 새침하고하지만 반전 매력을 가진 마성의 소유자동생이 태어난 해에난 새로운 가족을 만난 기쁨보다엄마를 뺏긴 마음이 컸다작고 귀엽고 연역하지만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동생에게늘 엄마를 양보해야만 했다속상한 날이 길어질 수록엄마가 야속하고동생이 미웠다3살이 된 지금도 여전히 누나라는 이유로손해를 많이 보지만함께 있어 즐거울 때가 많다무엇보다 내가 시키는 것을 곧잘 한다나에게도 시간이 필요했듯고양이에게도 자기의 자리를 내주는시간이 픽요했나보다함께 한 시간은 무엇보다 마음의 크기를 키워준다여전히 예쁘진 않지만 우리는 끈끈한 사이가 되고 있다그림은 따뜻하고 포근 했다말보다 그림으로 내마음을 잘 표현해 줘서 고마웠다특히 그 표정은 딱 내마음이다
"쳇 내마음이 그래" 내용보기

고양이의 모습과 습성을 잘 표현 했다

도도하고 까칠하고 새침하고

하지만 반전 매력을 가진 마성의 소유자


동생이 태어난 해에

난 새로운 가족을 만난 기쁨보다

엄마를 뺏긴 마음이 컸다


작고 귀엽고 연역하지만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동생에게

늘 엄마를 양보해야만 했다


속상한 날이 길어질 수록

엄마가 야속하고

동생이 미웠다


3살이 된 지금도 여전히 누나라는 이유로

손해를 많이 보지만

함께 있어 즐거울 때가 많다

무엇보다 내가 시키는 것을 곧잘 한다


나에게도 시간이 필요했듯

고양이에게도 자기의 자리를 내주는

시간이 픽요했나보다


함께 한 시간은 무엇보다 마음의 크기를 키워준다

여전히 예쁘진 않지만 우리는 끈끈한 사이가 되고 있다


그림은 따뜻하고 포근 했다

말보다 그림으로 내마음을 잘 표현해 줘서 고마웠다

특히 그 표정은 딱 내마음이다


경남 함******교 1학년 t*******n 202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