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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무서운날 링링이발표를두려워하는이야기입니다. 링링은내일학교에서발표를하는 날이여서긴장했어요. 다음날링링은학교에서발표를하는데샤푸펜을떨어트리고친구책상에 넘어졌어요. 30년후링링은상을받아발표를하는데신발이벗겨질뻔했다.그순강링링은생각했다. 뭐어때? 오늘은멋진날이잖아! 제목이신기해서읽게됐다. 링링은발표를두려워하지만 나는시험보는날이두려웠다. 왜냐하면시험은모르는문제가나오면 당황하고속상하기때문입니다. 점수도안좋으면슬프고엄마한테 혼난다. 근데링링처럼두려워하지말고자신이열심이했으면괜찮은거다. 결과보다과정이더중요하기때문이다. 한번해보면언제가는잘될것이다. 그리고성실하게하는것이모든것의기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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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링링한테 말했어요. "링링 도시락통 또 안꺼냈구나. 양말도 제멋대로 벗어놓고..얘기해도 소용없다니까" 내일 진짜 엄청난 일이 벌어질텐데. 엄마말은 들리지 않아. 쿵쾅 쩌억 땅속으로 떨어질지도 몰라. 우르릉 쾅쾅 허겁지겁 도망쳐야 할지도 몰라. 어푸어푸 숨이 막힐지도 으악 무서워. 링링 너 진짜 웃긴다. 어떡해 망했어. 다 망했다고. 마침내 내일이 오고야 말았어요. 여러분 오늘은 링링이 발표할 차례예요. '아야' 링링은 앞으로 나가다 발을 헛디뎌 꽈당하고 넘어졌어요. 심장이 쿵쾅쿵쾅 온몸이 화끈화끈 숨이 컥컥 막히고 머리속은 눈사람처럼 새하얗게 되었어요. 그동안 발표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왜 입이 안떨어지지..링링은 눈앞이 캄캄했어요.헉 새로 산 샤프가 갑자기 데굴데굴 바닥에 떨어지잖아. 톡 아까운 내 샤프심. 결국 링링은 무슨 말을 한지도 모르는 채 더듬더듬 발표를 끝내 버렸어요. 자리로 돌아 갈때도 허둥대다 친구 책상에 다리를 쾅 부딪혔지요. 친구들이 링링을 보며 깔깔 웃었어요. 자리로 돌아온 링링은 한숨을 푹 쉬었어요. 오늘은 정말 끔찍한 날이야. 그날 밤 링링은 잠이오지 않았어요. 엄마,아빠는 별일 아니라고 했지요. 하지만 링링은 그렇지 않았어요. 정말 엄청나게 큰 일이었다고 생각했어요. 그 후로 30년이 지났어요. "여러분 링링씨를 큰 박수로 환영해 주세요" 링링은 여전히 심장이 쿵쾅쿵쾅 온몸이 화끈화끈 거려요. 이렇게 큰 상을 받게되어 정말 기쁘고 숨이 컥컥. 내려오다가 하마터면 신발이 벗겨질 뻔 했어요. 링링은 생각했어요. '그럼 뭐 어때! 오늘은 아주아주 멋진날이잖아' 처음에는 링링을 걱정했는데 책을 보다보니 좋은 일이 벌어져서 다행이다. 내가 링링이라면 발표준비를 더 열심히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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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은 발표를 두려워하는 여자아이다. 발표하기 전날에는 화산이 폭발하는 상상, 괴물들이 링링을 비웃는 상상, 괴물들이 도시를 파괴하는 상상을 했다. 발표를 할 때에는 심장이 쿵쾅쿵쾅, 온 몸이 화끈화끈, 숨이 컥컥 막히고 머릿 속은 눈사람처럼 새하얘지고 눈 앞이 캄캄했다. 엄마아빠는 별 일 아니라고 하지만 링링한테는 아주아주 끔찍한 날이었다. 그리고 30년 후, 링링은 큰 무대에서 발표를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전 세계 최연소 건축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어른이 된 링링은 여전히 발표가 떨렸지만 아주아주 멋진 날이라고 생각했다.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고 자리로 돌아왔을 때 링링은 많은 실수를 했으니까 부끄러운 마음일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쥐구멍에 숨고 싶다라고 표현할 수 있다. 나는 다행히도 발표할 때 실수한 적이 없다. 링링에게 "링링아, 부끄러워 하지마. 자신감을 믿어!" 라고 말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자신감만 있으면 못하는 게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 실수를 하더라도 괜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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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발표를 안 좋아한다. 친구들은 발표를 할 때 목소리가 엄청 크다. 그런데 나는 소리가 작다. 그래서 발표를 할 때마다 친구들이 나의 목소리가 작다고 수근 거린다. 목소리가 작은 이유는 부끄러워서이다. 부끄러운 마음 때문에 자꾸 목소리가 작아지는 것인데 친구들이 크게 좀 말하라고 하면 정말 슬프다. 친구들이 나를 좀 이해해주었으면 좋겠다. 링링이도 나처럼 발표를 안 좋아한다. 심장이 쿵쾅거리고 온몸이 화끈화끈 거린다고 한다. 그래서 목소리를 크게 하고 싶어도 잘 안 나온다고 한다. 나랑 너무 똑같아서 깜짝 놀랐다. 하지만 계속 발표를 무서워하기만 하면 영원히 목소리는 커질 수 없다. 그러니 발표를 잘 하고 싶다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쉽지 않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봤다. 우선 아빠 앞에서 책을 크게 읽어봐야겠다. 최대한 큰 목소리로 연습하면 발표할 때도 목소리가 커지지 않을까? 링링아, 나도 발표를 싫어해! 그치만 열심히 노력하면 할 수 있어! 그래서 나도 노력을 해보려고 해! 너도 어른이 되었을 때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상을 탔잖아? 나도 너처럼 최선을 다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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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아주 무서운 날이라는 책을 읽었다. 엄마께서 읽어주셨기 때문에 형들에게 읽어줄때도 옆에서 들을수 있었다. 그래서 글씨보다 아주 무서운 날에 그림들을 더 자세히 보았다. 특히, 교실에서 링링이 발표할 시간이 되어 나갈때, 교실 그림이 있는데, 교실 아이들의 여러가지 얼굴 모양이 가장 좋았다. 삼각형 네모 동그라미...얼굴 모양을 보며, 비슷한 친구나 특이한 친구들을 찾았다. 자세히 보면 시간이 빨리간다..가끔 그림만 보고 싶어 따로 혼자 그림책을 읽었었다.. 이제 혼자서 책을 읽고 좋아하는 장면을 마음대로 본다. 그래도 엄마께서 읽어 주시는것이 훨씬 재미있고 흥미있다. 링링이는 발표가 가장 무서운 아이다. 지진이 나서 땅속으로 꺼지는거 보다,화산 폭발보다, 홍수보다 여러개의 눈들보다 발표하는것이 가장 무섭다. 나도 옛날에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고 발표하는 것이 쑥스럽고 힘들었다. 지금도 약간 그렇다. 그래도 연습도 가족들 앞에서 내 이야기를 해본다. 연습을 많이 해보면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링링에게 연습을 많이 해보라고 하고 싶었다. 나중에 링링이 멋진 건축가가 되는 것보다, 당당하게 발표하는 것이 더 멋졌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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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싹오싹 발표날! 오늘은 꼭 도망가야 할 것 같아요. 링링은 발표를 무서워하거든요. 얼굴은 빨개지고 머리속는 하얘요. 링링은 중얼중얼 거리다 발표가 끝났어요. 나도 발표를 할 때 조금 떨리기는 하지만 링링처럼 무섭지는 않아요. 하지만 링링은 커서도 발표를 무서워하고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걸 보니 매우 부끄러울 것 같아요. 저라면 발표하는 것이 더이상 무섭지 않도록 매일 조금씩 연습을 할 것 같아요.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거든요. 이 사실을 링링에게 꼭 말해주고싶어요. 그리고 링링이 발표 연습을 할 때 옆에서 도와주고 싶어요. 저도 곧 있으면 교실에서 발표회를 하거든요. 저는 제 장기 중의 하나인 영어동화책을 친구들에게 읽어주려고 해요. 그 동화책에는 모르는 단어도 있고 발음이 어려운 단어도 있어서 지금 열심히 연습 중이에요. 발표회 전까지 열심히 연습해서 발표회에서는 친구들 앞에서 멋지게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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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밤이 무섭다. 왜냐하면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발표는 안 무섭다. 링링은 왜 발표가 무섭다고 할까? 이제 ‘아주 무서운 날’의 내용을 시작할 것이다. 지진이 나면 어쩌지? 화산은 또 어떡하고? 온 세상이 바다로 변할지도 몰라. 링링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매우 심각한 모습이다. 그래서 엄마가 하시는 말씀도 안 들렸다. 링링이가 걱정이 많은 이유는 바로 내일 있을 발표 때문이다. 링링이는 발표가 너무 무서웠고 두려웠다. 책의 그림을 보면 링링이의 얼굴이 하얀색이었다가 빨간색으로 변하기도 하고 지구가 파괴되는 그림도 그려져있다. 아마 링링이는 그만큼 발표가 무서운 모양이다. 하지만 30년 후 링링이는 건축상을 받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한다. 그래도 여전히 발표는 두렵다. 30년 전과 같지만 링링이는 계속해서 노력을 한 것이다. 다른 마음으로 말이다. 나는 이 책을 보고 링링처럼 무섭다고 포기하는게 아니라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를 내야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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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도서관에 갔다. 도서관에서 교과서에 나온 아주 무서운 날이라는 책을 찾았다. 그래서 엄마랑 읽어 보았다. 링링은 오늘 아주 무서운 날이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발표를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심장이 쿵쾅쿵쾅. 온몸이 화끈화끈. 숨이 컥컥 막히고 머릿속은 눈사람처럼 새하얘졌다. 링링은 눈앞이 캄캄해졌다. 링링은 무슨 말은 한지도 모르는 채 더듬더듬 발표를 끝내버렸다. 나도 발표를 할 때 링링처럼 많이 떨린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다. 그래서 발표를 하기 전에 집에서 많이 연습한다. 엄마랑 무엇을 어떻게 말할지 연습을 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1학년때 집에서 발표 전날 연습하고 발표를 해서 안 떨렸다. 링링은 30년 후에는 발표를 잘 하는데 나도 발표를 잘 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링링이 마음이 나랑 똑같아서 아주 무서운 날을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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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은 책은 아주 무서운 날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링링은 발표를 무척 두려워합니다. 링링처럼 발표를 무서워하는 친구들이 공감할 수 있을거 같아요. 링링은 발표하는날 교탁에서 발표를 하는데 생각처럼 쉽게 입이 열리지 않고 머리는 눈사람보다 더 하얘졌어요. 결국 링링은 무슨 말을 한지도 모른 채 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되어 얼굴이 빨개졌어요. 30년 뒤 링링은 멋진 박물관을 건축하게 되요. 떨리는 마음으로 연설을 하고 무대에서 내려오다 신발이 벗겨지고 말았죠. 하지만 링링은 큰 상을 받아 기쁜 생각만 하고 싱글벙글 웃으며 무대를 내려와요.저는 이 책을 읽고 1학년때 유치원때 링링처럼 발표를 무서워하던 친구들이 떠올랐어요. 그 때는 '뭐야? 목소리가 왜 이렇게 조그만해?' 하며 발표에 귀 기울이지 않았지만 이제 보니 친구들의 마음을 알 것 같고 나도 그 친구들처머 더듬거리고 발표를 끝내버린 적이 기억이 나고 그때 나의 심정을 이해 할 수 있어서 링링의 이야기 예전의 나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하지만 링링이 커서 멋진 건축가가 되어 연설을 할 땐 긴장하지 않았어요. 지금의 저처럼요. 발표를 못하는 친구들이 바보같고 친구하기도 싫었지만 이 책을 통해 친구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전 이 책을 발표가 어려운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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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니까 외계인에게 납치되는 것 같다. 그래서 아주 무서운 날인가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