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이야기는 어느 날 하나라는 여자아이가 공원 앞에 있는 슈퍼를 지나가다가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하나의 부모님은 고양이를 키우는 것을 강하게 반대하였지만 하나가 끝까지 고집을 피워 결국 그 고양이를 키우게 된다. 하지만 엄마는 하나의 붕 떠있는 하나의 기분을 가라앉힐 만큼 무거운 목소리로 고양이의 목욕이나 똥 치우는 일은 하나가 스스로 다 하고 특히 밖에 데리고 나가지 말라고 이야기했다. 어느 날 하나의 친구 수연이가 하트를 꼭 보고 싶다고 졸라서 하트를 데리고 나가겠다고 약속하였고 부모님 몰래 하트를 데리고 공원에 나갔다. 공원 정문에 도착하는 순간 하트가 몸을 움츠리며 하나의 품속으로 파고들자 하나는 주위를 둘러보았고 덤불 속에서 개 한 마리가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하나는 뒷걸음질하며 개와 거리를 두었고 이후 빠른 걸음으로 수연이를 만나러 갔다. 수연이가 하트를 보자 하트가 너무 이쁘다며 감탄하였고 잠시 후 하나는 하트를 벤치에 두고 친구들과 놀았다. 집에 가려고 하트를 데리러 갔지만 하트는 사라져 보이지 않았고 하나는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음을 느꼈다. 하나가 울면서 하트를 찾고 있었는데 덤불 속에서 공원 입구에서 보았던 개와 하트가 함께 자고 있었다. 하나가 하트를 데리고 집에 가려고 하였지만 하트는 덤불 속으로 더 깊이 숨어들었고 덤불 속에서는 개가 주워온 많은 물건들이 있었다. 하나는 하트를 데리고 집으로 가려 하였으나 하트는 집에 가지 않으려고 하였고 그러자 하트에게 공원에 같이 자주 오기로 약속을 하고서야 집에 데리고 올 수 있었다. 하나는 공원에서 보았던 개도 같이 키우고 싶어 엄마에게 물어보았고 이번에도 엄마는 강하게 반대를 하였다. 하지만 하나의 고집으로 결국 개를 키우게 되었고 하루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리고 하루의 집도 지어주었는데 집 이름을 하루 보관소라고 지었다. 하루가 주워왔던 물건들을 보관하였기 때문이다. 이후로 사람들은 하루 보관소에서 잃어버렸던 물건들을 찾아갈 수 있었고 오늘도 하루 보관소에서 누군가 잃어버린 것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 책은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
|
나는 "하루 보관소"라는 책을 읽었다.이책을 읽은 이유는 책표지와 제목이 궁금했기 때문이다.책표지에는 강아지와 물건이 있어서 강아지가 물건을 가지고 노는거 처럼보이고,제목은 강아지의 이름이 하루이고,하루를 위한 물건을 보관하는것 같았다.이 책의 내용은.하나의 집에 새로운 식구가 들어왔다.그것은 바로 고양이 하트이다.하나네 마을에선 덤불이라는 개가있는데,덤불이는 성격도 소심하고 사람도 무서워한다.어느날 하트가 사라져버렸다.하트는 깡패들에게 폭력을 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덤불이가 잽싸게 뛰어와서 깡패들을 물리치고 하트를 구했다.시간이 지나자 하나가 하트를 찾았고 덤불이가 하트를 구했다는 것도 알았다.덤불이의 진짜 이름은 진구였다.진구는 아빠가 있을때 뛰어 놀며 행복하게 지냈다.하지만 아빠가 떠나자,진구는 덤불속으로 들어가서 사람들이 잃어버린 물건을 모았다.결국 하나는 덤불이를 입양하여 하루라는 이름을 지어줬다.그리고 하루에게 다른사람에게 잃어버린 물건을 찾을수있는 보관소를 만들어 주었다.이책은 진구의 슬픈 사연이 들어가 있는 책인것같다.이책을 읽고 나도 불쌍한 동물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했다.하루 보관소 라는 책을 추천하고 싶다.왜냐하면 이책은 기쁜 내용과 슬픈 내용이 함께 들어가있어,감정의 변화를 줄수있고,우리 인생에도 이런 일이 일어날수 있어서 큰 감동을 줄수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을 것같기 때문이다.그리고 이책이 나는 좋은 교훈들이 들어가 있다고 느껴,"하루 보관소"라는 책을 추천한다.나는 이책을 내친구나 우리 가족에게 추천하고,느낀점을 들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