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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평범했던 부자인 키하다가 기사에대한책을 읽고 환영을보며 자다가도 소리릉지르는등 괴상한 행동을 하더니 결국 창고구석에있는 갑옷이랑 투구를쓰고 하나뿐인 늙은말 로시단테와함께 모험을떠난다. 그리고 주막에가서 이상한 행동을 하다 결국 기사로 임명된다. 그리고 심부름꾼을 동네 농부 산초로잡고 같이 떠난다. 그리고 몇 년 후 키하다는 불치병에걸려 모험은 어리석은것 이라는걸 알며 죽는다 나는 죽어도 모험가는 안될테다 원래는 평범한 부자였는데 모험을 떠나서 병을얻다니 왜사서고생이지 좀이해가 가지않았다 한편으로는 죽기전에 해보고싶은걸 다해보는것도 후회없이사는 일이란 생각도든다 세상엔정답은없다 수학문제가아닌이상 이것도맞고 저것도 맞겠지 나는 어떤삶을사는 어른이 될까?어른된 내모습이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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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우리반 친구들이 이 책을 자주 읽었기 때문에 궁금해서이다. 이 책의 배경은 마을이다. 등장 인물은 수도사, 돈케호테, 산초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수도사와 돈키호테가 싸우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사실 공주는 왕자를 안아주는 건데 그걸 돈키호테가 오해 했기 때문이다. 기억에 남는 대사는 "신부님 말씀이 맞아요. 안그러면 계속 골치 아픈 일이 생길거에요."이다. 왜냐하면 이런 말로 봐서 돈키호테는 제정신이 아니란 걸 더 잘 알수 있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돈키호테가 책을 읽고 기사가 된다고 하면서 각종 기사 도구를 만들어서 그의 하인 산초와 같이 모험을 떠난다. 그런데 그 곳에서 주막 주인이 멈추라고 말하고 의식을 치뤄달라는 돈키호테의 말에 의식을 치러주고 다시 떠나게 된다. 돈키호테는 기뻐하고 해가 질 무렵 길을 가는데 어디선가 소년의 비명이 들렸다. 그때 돈키호테가 그쪽으로 갔는데 한 농부가 나무에 소년을 묶어두고 채찍을 휘두르고 있었다. 돈키호테는 화가 나서 소리를 크게 지르고 농부는 돈키호테의 창을 보고 허둥 지둥 변명을 했다. 그걸 본 돈키호테가 마차를 이동시키던 수도사와 싸우고 모혐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아무리 제정신이 아닌 사람도 노력을 하면 정상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황금 문장은 "소년을 풀어줘라!"이다. 왜냐하면 제정신이 아닌 돈키호테도 정의심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친구는 우리반 0람이다. 왜냐하면 0람이는 기사를 좋아할 것 같기 떄문이다. 뒷이야기를 상상해보면 산초가 목장주가 될 것 같다. 왜냐하면 산초가 그렇게 말을 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