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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1)

상품명
빨간 머리 앤 : 하루 10분 100일의 영어 필사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위혜정 역 더블엔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생각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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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머리 앤을 처음 읽어본지 4년이 다 되어간다. 9살 때 처음 만났던 이 책은 그 4년동안 꽤 자주 만날 수 있었다. 사실 이 책이 유명하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최근에 다시 읽고 독후감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앤'은 붉음 머리에 회색고 초록빛이 도는 눈동자를 가지고 있었다. ‘앤'은 고아원 원장의 실수로 매슈와 마닐라남매의 집으로 오게 되었다. 마닐라는 남자아이을 기다렸기에 ‘앤'을 돌려보내길 원한다. ‘앤'은 그 말을 듣고 매우 슬퍼한다. 매슈와 마닐라는 진지한 상의 끝에 ‘앤'을 집에서 돌보기로 한다. 이 소식을 들은 '앤'은 기뻐했고 마닐라는 ‘앤'에게 기본적인 예절부터 가르쳐 주었다.(예를 들어서 자기 전에 기도하는 것,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을 개서 정리하고 깨끗한 옷을 입고 아침을 먹으러 내려오는 것) ‘앤'은 초록지붕 집에 살면서 친구도 사귀고 학교에 다니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 ‘길버트'라는 남자아이가 앤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홍당무라고 놀리기 시작했다. 평소 당근같이 붉은 머리색에 콤플렛스를 가지고 있었던 ‘앤'이었기에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그만 석판으로 ‘길버트'의 머리를 내려치고 만다. 그 일로 ‘앤'은 수치스러운 벌을 받게 된다. 그 사건이 있은 후 ‘앤'은 더 이상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앤'은 또 사고를 치고야 만다. 다이애나에게 딸기주스가 아닌 포도주를 주어서 취하게 만들어버렸다. ‘앤'은 다이애나와 떨어지게 되고 같이 놀지 못하게 되었다. 하지만 ‘앤'이 다이애나의 동생을 보살피고 나서 다시 다이애나와 친하게 지낼 수 있었다. ‘앤'은 공부를 잘해서 장학금도 타고 유명한 대학교에 입학해서 매슈와 마닐라의 자랑이 된다. 또 길버트와 화해하고 좋은 관계를 이어나간다.  앤의 인생은 남이 보기에 불행했지만 앤은 행복하다고 느꼈다. 앤의 삶에서 배울 내용이 뭐가 있을까?  불편한 친구와의 관계도 다시 당당하게 좋은 관계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앤은 부끄럽지만 인정할 것은 인정하는 모습이 부럽다. 앤의 삶을 단 한번이라도 살아볼 수 있다면 그 누구보다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앤의 삶을 살고 싶다. 빨간머리 앤은 ‘앤'의 상상에 집중하게 만든다. 그 면에서 나는 ‘앤'과 비슷한 것 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아름다운 에이번리 마을에서 사는 것이 부러웠다. 나도 ‘앤' 처럼 동심가득한 삶을 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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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머리 앤을 처음 읽어본지 4년이 다 되어간다. 9살 때 처음 만났던 이 책은 그 4년동안 꽤 자주 만날 수 있었다. 사실 이 책이 유명하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최근에 다시 읽고 독후감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앤'은 붉음 머리에 회색고 초록빛이 도는 눈동자를 가지고 있었다. ‘앤'은 고아원 원장의 실수로 매슈와 마닐라남매의 집으로 오게 되었다. 마닐라는 남자아이을 기다렸기에 ‘앤'을 돌려보내길 원한다. ‘앤'은 그 말을 듣고 매우 슬퍼한다. 매슈와 마닐라는 진지한 상의 끝에 ‘앤'을 집에서 돌보기로 한다. 이 소식을 들은 '앤'은 기뻐했고 마닐라는 ‘앤'에게 기본적인 예절부터 가르쳐 주었다.(예를 들어서 자기 전에 기도하는 것,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을 개서 정리하고 깨끗한 옷을 입고 아침을 먹으러 내려오는 것)

 ‘앤'은 초록지붕 집에 살면서 친구도 사귀고 학교에 다니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 ‘길버트'라는 남자아이가 앤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홍당무라고 놀리기 시작했다. 평소 당근같이 붉은 머리색에 콤플렛스를 가지고 있었던 ‘앤'이었기에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그만 석판으로 ‘길버트'의 머리를 내려치고 만다. 그 일로 ‘앤'은 수치스러운 벌을 받게 된다. 그 사건이 있은 후 ‘앤'은 더 이상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앤'은 또 사고를 치고야 만다. 다이애나에게 딸기주스가 아닌 포도주를 주어서 취하게 만들어버렸다. ‘앤'은 다이애나와 떨어지게 되고 같이 놀지 못하게 되었다. 하지만 ‘앤'이 다이애나의 동생을 보살피고 나서 다시 다이애나와 친하게 지낼 수 있었다. ‘앤'은 공부를 잘해서 장학금도 타고 유명한 대학교에 입학해서 매슈와 마닐라의 자랑이 된다. 또 길버트와 화해하고 좋은 관계를 이어나간다. 

 앤의 인생은 남이 보기에 불행했지만 앤은 행복하다고 느꼈다. 앤의 삶에서 배울 내용이 뭐가 있을까?  불편한 친구와의 관계도 다시 당당하게 좋은 관계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앤은 부끄럽지만 인정할 것은 인정하는 모습이 부럽다. 앤의 삶을 단 한번이라도 살아볼 수 있다면 그 누구보다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앤의 삶을 살고 싶다.

 빨간머리 앤은 ‘앤'의 상상에 집중하게 만든다. 그 면에서 나는 ‘앤'과 비슷한 것 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아름다운 에이번리 마을에서 사는 것이 부러웠다. 나도 ‘앤' 처럼 동심가득한 삶을 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다.

경기 광****교 6학년 2*********m 202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