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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게된 동기는 전 시리즈 1권2권도 재밌게 읽고 학교 에서 작가와에만남 에서 이시리즈에 작가인 이은재 작가님과만나는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이은재 작가님 에 연설????같은거에 감동받아서입니다. 이 책을일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어 보지못햇는데 학교 도서관 에 빨리가니 있어 읽게되었습니다. 제가이책의 표지를보고 생각한것은 표지압쪽에는 옷을보고약간놀란것 같고 악심은흐믓하게 웃고있는것으로보아 처음에는옷이너무짝아놀란것같은 동표를 귀엽게만 처다보고 있는 막심 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뒤표지는 동표에게 누명을 시운 친구가너무섬뜩하게 웃고있어 조금 놀랐던거같습니다. 이책의 내용은동표가평소 동경했던 친구의 솔깃한 늑대왕 대기 대작전 찝찝한구석이 있엇지만 동표는받아들이고 그사건 때문에동표는 누명을 쓰게되고 혹시나세탁소에들려 마법옷을입고 도레미로환생하는이야기 입니다. 이책을읽고 인상깊은 부분은 레미가 다시 동표로 돌아갈때 자신을걱정하고있는뺑할머니를 보고 있는동표가 인상깊었습니다. 왜냐하면 동표에게 가족에게 걱정하고 미안한감정을 느꼈기때문 입니다.제가오랫동안 기억하고싶은 문장은 "오똥표 이제부터다시 전진 이다!" 라는문장 이다 이유는잘모르겟는데 볼품 없던 자신의 인생 으로 돌아가고 힘내는게 인상깊었습니다 그래어오랬동안기억하고 싶은 까닭 인것같습니다. 그리고 제가이책을읽고 깨달음을 었은 것은 절대 대종이처렁살지말자 그리고 내인생도만쩜짜리구나 입니다. 이책을추천하고싶은 사람은 자신의 인생이볼품 없다생각하는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습니다. 왜냐하면 이책을보면 볼품 없이 생각하는사람들도 자신의 인생이 모두 만쩜짜리이생 이라고 께달을것 같기도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