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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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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름
윤슬빛 글/남수현 그림 책읽는곰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우리는 여름>의 주인공 이나 언니에게
"<우리는 여름>의 주인공 이나 언니에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 은유라고 해요. 저는 언니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우리는 여름>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저도 태권도를 다니고 있는데 언니와 비슷한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는게 재미있고 흥미로웠어요.언니와 저는 태권도를 좋아하는 것이 닮았어요. 그리고 태권도에 처음 갔을 때 언니처럼 저도 말이 없었어요. 엄청 낯설었거든요. 처음엔 어색 했지만 지금은 언니만큼 태권도를 많이 좋아해요. 저는 아직 빨간띠 이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언니처럼 검정띠를 따고 싶어요.제가 다니는 태권도장에서는 태권체조를 가르쳐 주세요. 음악에 맞춰서 태권도 동작을 하면 정말 신나요. 그런데 <우리는 여름>에 나오는 일등태권도장에는 태권체조를 하지 않더라구요. 태권체조를 좋아하는 저는 언니가 태권체조를 모르는게 안타까웠어요. 다행히 언니가 태권체조를 알게 되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태권도장에서 가르쳐주어서 재미있는 태권체조를 하고 있지만 언니는 태권체조 대회를 알게 된 후로 친구들과 팀을 만들었잖아요. 언니가 대단하고 멋진 것 같아요. 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고르고 동작을 만들면서 다툼도 있었지만 무사히 대회를 나갈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어려움이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대회까지 나간 언니와 친구들을 칭찬해주고 싶어요. 언니와 저는 태권체조를 하게 된 이유는 다르지만 태권도와 태권체조를 할 때 만큼은 같은 마음일 것 같아요. 그래서 언니의 팀과 함께 태권체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회도 같이 나가보고요. 그랬다면 정말 멋진 팀이 되었을 거에요.언니의 친구들 중 기억에 남는 친구들이 있어요.제일 먼저 서하언니는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진 것 같아요. 저에게도 서하언니 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친구들이랑 사이가 좋아서 세찬이 오빠처럼 시비를 거는 친구는 없지만, 혹시 그런 일이 생겨도 서하언니처럼 속 시원하게 한마디 해주는 친구가 곁에 있다면 저도 같이 당당해질 것 같아요. 세찬이오빠가 시비 걸때 서하언니가 말로 받아치면 제 가슴이 시원하게 뻥 뚫린 것 같았거든요. 언니의 태권체조 팀에서 가장 맏언니인 진아언니가 언니에게 해준 말도 기억에 남아요. “좀 망치면 어떠냐? 완벽하게 못하면 어때. 다시하면 되지.” 라고 무심하게 한 말 같지만 언니에게 엄청난 위로가 되었을 것 같아요. 저도 이런 위로를 받으면 힘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에 위로가 필요한 친구한테 “완벽하게 못하면 어때. 다시하면 되지.”라고 말해주고 싶어요.세찬이 오빠는 자꾸 언니한테 시비를 걸어서 얄밉긴 했지만 관장님한테 혼나는 건 불쌍했어요. 제 생각엔 관장님한테 자꾸 혼나니까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다른 친구들한테 나쁜 행동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언니와 언니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위로도 해주고 했으면 좋겠어요. 언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언니가 태권체조 팀을 만들고 어려움을 이겨내고 대회까지 나가게 된 모습을 보고 느낀 것이 있었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과 선택한 일이 처음 하는 일이여도 열심히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또 친구가 해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 위로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도요. 언니의 태권체조 이야기는 너무 재미있었어요. 앞으로도 태권체조 열심히 해서 꼭 대회에서 우승하세요. 태권체조에 대회에서 우승한 이야기도 기대되요. 다음 이야기도 꼭 들려주세요. 그때까지 언니의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태권도 열심히 하세요. 파이팅!2025년 8월 여름<우리는 여름> 과 이나언니의 팬 은유가
"<우리는 여름>의 주인공 이나 언니에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 은유라고 해요. 

저는 언니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우리는 여름>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저도 태권도를 다니고 있는데 언니와 비슷한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는게 재미있고 흥미로웠어요.

언니와 저는 태권도를 좋아하는 것이 닮았어요. 그리고 태권도에 처음 갔을 때 언니처럼 저도 말이 없었어요. 엄청 낯설었거든요. 처음엔 어색 했지만 지금은 언니만큼 태권도를 많이 좋아해요. 저는 아직 빨간띠 이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언니처럼 검정띠를 따고 싶어요.


제가 다니는 태권도장에서는 태권체조를 가르쳐 주세요. 음악에 맞춰서 태권도 동작을 하면 정말 신나요. 그런데 <우리는 여름>에 나오는 일등태권도장에는 태권체조를 하지 않더라구요. 태권체조를 좋아하는 저는 언니가 태권체조를 모르는게 안타까웠어요. 다행히 언니가 태권체조를 알게 되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태권도장에서 가르쳐주어서 재미있는 태권체조를 하고 있지만 언니는 태권체조 대회를 알게 된 후로 친구들과 팀을 만들었잖아요. 언니가 대단하고 멋진 것 같아요. 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고르고 동작을 만들면서 다툼도 있었지만 무사히 대회를 나갈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어려움이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대회까지 나간 언니와 친구들을 칭찬해주고 싶어요. 언니와 저는 태권체조를 하게 된 이유는 다르지만 태권도와 태권체조를 할 때 만큼은 같은 마음일 것 같아요. 그래서 언니의 팀과 함께 태권체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회도 같이 나가보고요. 그랬다면 정말 멋진 팀이 되었을 거에요.


언니의 친구들 중 기억에 남는 친구들이 있어요.

제일 먼저 서하언니는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진 것 같아요. 저에게도 서하언니 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친구들이랑 사이가 좋아서 세찬이 오빠처럼 시비를 거는 친구는 없지만, 혹시 그런 일이 생겨도 서하언니처럼 속 시원하게 한마디 해주는 친구가 곁에 있다면 저도 같이 당당해질 것 같아요. 세찬이오빠가 시비 걸때 서하언니가 말로 받아치면 제 가슴이 시원하게 뻥 뚫린 것 같았거든요. 


언니의 태권체조 팀에서 가장 맏언니인 진아언니가 언니에게 해준 말도 기억에 남아요. “좀 망치면 어떠냐? 완벽하게 못하면 어때. 다시하면 되지.” 라고 무심하게 한 말 같지만 언니에게 엄청난 위로가 되었을 것 같아요. 저도 이런 위로를 받으면 힘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에 위로가 필요한 친구한테 “완벽하게 못하면 어때. 다시하면 되지.”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세찬이 오빠는 자꾸 언니한테 시비를 걸어서 얄밉긴 했지만 관장님한테 혼나는 건 불쌍했어요. 제 생각엔 관장님한테 자꾸 혼나니까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다른 친구들한테 나쁜 행동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언니와 언니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위로도 해주고 했으면 좋겠어요. 


언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언니가 태권체조 팀을 만들고 어려움을 이겨내고 

대회까지 나가게 된 모습을 보고 느낀 것이 있었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과 선택한 일이 처음 하는 일이여도 열심히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또 친구가 해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 위로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도요. 


언니의 태권체조 이야기는 너무 재미있었어요. 앞으로도 태권체조 열심히 해서 꼭 대회에서 우승하세요. 태권체조에 대회에서 우승한 이야기도 기대되요. 다음 이야기도 꼭 들려주세요. 그때까지 언니의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태권도 열심히 하세요. 파이팅!


2025년 8월 여름

<우리는 여름> 과 이나언니의 팬 은유가

인천 당****교 4학년 k*****2 2025.09.21.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이나의 첫 태권체조대회
"이나의 첫 태권체조대회" 내용보기
얼마 전 아빠와 서점에 갔었는데 책을 둘러보던 아빠가 나를 불렀다. “서하야. 여기 네 이름이랑 똑같은 이름이 나오는 책이 있어.” 그래서 이 책에 관심이 가게 되었는데 겉표지까지 너무 예뻐서 나는 결국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이나, 서하, 진하, 시후, 름, 세찬이 이렇게 여섯 아이는 일등 태권도장에 다니는데, 이나가 태권체조대회를 연다는 포스터를 보고 대회에 함께 나갈 멤버를 모으게 된다. 다행히 태권체조 멤버를 다 모으게 되어 대회 연습을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너무 다른 여섯아이가 실수하고 싸우고 하며 준비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다들 어렵지만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열심히 했다.  힘든 나날 뒤에 대회날이 찾아왔고, 아이들은 결국 우수한 성적을 받게 된다.  나는 태권도는 아니지만 무용을 5살때부터 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친구들, 언니들과 함께 한 첫 무용 공연이 생각났다. 그 때는 나도 너무 어렸고 언니들과 호흡 맞추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그래서 이나의 마음을 잘 알 것 같다. 나는 이렇게 이나에게 편지를 써주고 싶다.To. 이나이나야, 처음에는 다같이 하는게 힘들게만 생각되겠지만, 대회를 마치면 뿌듯함이 배로 쏟아져 나와.그리고 어려워도 열심히 하면 뭐든지 해낼수 있어.from. 서하모든 콩쿨이나 대회, 공연을 나가는 아이들이 내 편지를 보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
"이나의 첫 태권체조대회" 내용보기
얼마 전 아빠와 서점에 갔었는데 책을 둘러보던 아빠가 나를 불렀다. 
“서하야. 여기 네 이름이랑 똑같은 이름이 나오는 책이 있어.” 
그래서 이 책에 관심이 가게 되었는데 겉표지까지 너무 예뻐서 나는 결국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이나, 서하, 진하, 시후, 름, 세찬이 이렇게 여섯 아이는 일등 태권도장에 다니는데, 이나가 태권체조대회를 연다는 포스터를 보고 대회에 함께 나갈 멤버를 모으게 된다. 
다행히 태권체조 멤버를 다 모으게 되어 대회 연습을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너무 다른 여섯아이가 실수하고 싸우고 하며 준비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다들 어렵지만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열심히 했다.  
힘든 나날 뒤에 대회날이 찾아왔고, 아이들은 결국 우수한 성적을 받게 된다. 
 
나는 태권도는 아니지만 무용을 5살때부터 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친구들, 언니들과 함께 한 첫 무용 공연이 생각났다. 그 때는 나도 너무 어렸고 언니들과 호흡 맞추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그래서 이나의 마음을 잘 알 것 같다. 나는 이렇게 이나에게 편지를 써주고 싶다.

To. 이나
이나야, 처음에는 다같이 하는게 힘들게만 생각되겠지만, 대회를 마치면 뿌듯함이 배로 쏟아져 나와.
그리고 어려워도 열심히 하면 뭐든지 해낼수 있어.
from. 서하

모든 콩쿨이나 대회, 공연을 나가는 아이들이 내 편지를 보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
서울 강****교 3학년 j*****i 2025.09.21.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태권 체조팀의찬란하도록 뜨거운 여름이야기
" 태권 체조팀의찬란하도록 뜨거운 여름이야기" 내용보기
뜨거운 여름을 우리가 잘 보낸것처럼<우리는 여름> 책 속에 나오는 친구들도쏟아지는 햇빛 아래서음악에 맞추어 연습을 하며빛나는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를 들려준다.올해 우리의 여름도 이렇게 안녕!내년에 또 만나자 반가운 여름아 "걱정해 줘서 고마워. 마음 접수! 근데 고모는 '한 귀 한 듣'을 잘해서 괜찮아. 알지?" "응! 중요한 말은 귀담아듣고, 쓸데없는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그렇지. 네가 하고 싶은지 하고 싶지 않은지가 중요한 거야. 고모 신경 쓴다고 눈치 보지 마. 내 일은 내가 알아서 잘해 볼게."『우리는 여름』 p59나도 '한 귀 한 듣'을 잘해야지. 모두에게 너무 다 잘보일 필요 없다는 걸 잘 기억하자. 중요한 말만 귀담아 듣기! 또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잘 물어보고 귀 기울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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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을 우리가 잘 보낸것처럼

<우리는 여름> 책 속에 나오는 친구들도

쏟아지는 햇빛 아래서

음악에 맞추어 연습을 하며

빛나는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올해 우리의 여름도 이렇게 안녕!

내년에 또 만나자 반가운 여름아
 "걱정해 줘서 고마워. 마음 접수! 근데 고모는 '한 귀 한 듣'을 잘해서 괜찮아. 알지?"

 "응! 중요한 말은 귀담아듣고, 쓸데없는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그렇지. 네가 하고 싶은지 하고 싶지 않은지가 중요한 거야. 고모 신경 쓴다고 눈치 보지 마. 내 일은 내가 알아서 잘해 볼게."

『우리는 여름』 p59

나도 '한 귀 한 듣'을 잘해야지. 모두에게 너무 다 잘보일 필요 없다는 걸 잘 기억하자. 중요한 말만 귀담아 듣기! 또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잘 물어보고 귀 기울이기!!
경기 계****교 1학년 j****n 2025.09.20.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여름, 그리고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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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여름은 더욱 뜨거웠다. 나의 몸도 마음도. ‘뜨거운 여름은 견뎌내라고 있는 거야.’ 이 책이 나에게 이런 위로를 주었다. 뜨거운 여름을 견뎌내고 나면 우리에게는 시원한 가을바람이 부니까. 시련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주인공 강이나는 뻔한 훈련과 여러 번의 우승에 질린 상태에서, 태권도대회 종목 중 태권 체조를 발견한다. 이나는 친구 박서하와 태권 체조를 할 아이들을 하나둘 모집하기 시작한다. 이나의 라이벌 지세찬이 중간중간 방해하기도 하지만, 이나, 서하, 구름, 진아, 후후 쌍둥이로 팀이 만들어진다. 친구들은 열심히 태권 체조를 연습한다. 하지만, 관장님은 태권 체조는 태권도가 아니라며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자 태권도장의 사범이자 이나의 고모는 자신만의 태권도장을 내려는 원래 계획을 앞당겼다. 이나의 고모는 새로운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이 원하는 태권 체조를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대회를 내보낸다. 뜨거운 여름 같은 상황에 마주한 아이들에게 이나의 고모라는 시원한 바람이 분 것이다.만약 이나와 서하가 처음부터 ‘안 될 거야.’라고 생각하며 시련 앞에 굴복했다면, 태권 체조는 무대에 세워지지 못했을 것이다. 또한, 태권 체조 연습을 하는 동안, 이나 고모의 응원과 도움이 없었다면 이런 멋진 무대가 완성되지 못했을 것이다. 물론 세찬이의 방해와 관장님의 반대로 시련은 있었지만, 그것을 극복해 내는 것이 아이들을 많이 성장시켰다. 게나 가재 같은 갑각류들은 성장을 할 때 그들의 속살을 감싸고 있는 껍질까지 같이 자랄 수 없다. 그래서 성장할 즈음에 껍질을 벗고 새 껍질이 자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바로 그 시기가 갑각류들에게는 가장 큰 시련이다. 딱딱한 보호막이 없어져 천적들의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갑각류들이 두렵다는 이유로 껍질을 벗지 않으면 결코 성장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시련을 이겨내면 더 크고 단단한 껍질이 생겨 더 강하고 단단한 갑각류로 성장할 수 있다.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나를 가로막는 벽이 시련이라면 막힌 벽을 뚫을 때 내가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도전하는 것에 시련이 있을 때 노력해 보지도 않고 포기해서는 안 된다. 그때 나 스스로에게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하고 도전하며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벽이 절대 뚫리지 않을 것 같고 넓은 세상에 나 혼자 남겨진 것 같을 때 주위를 둘러보면, 곁에 항상 이나의 고모와 같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 열심히 연습한 태권 체조가 허락받지 못했을 때, 아이들은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때 이나의 고모가 준 작은 도움의 손길은 한여름 뜨거운 햇살을 밀어내고 불어오는 시원한 가을바람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나는 어려움에 처했을 때 용기를 내지 못하고 벽 앞에서 망설였다. 그런데 이제 난 힘든 일이 닥쳤을 때 나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벽을 뚫을 용기를 가질 것이다. 그러면 나는 새 껍질을 가진 갑각류들처럼 더 단단해지고 성장할 것이다.
"여름, 그리고 가을" 내용보기

 올해 여름은 더욱 뜨거웠다. 나의 몸도 마음도. ‘뜨거운 여름은 견뎌내라고 있는 거야.’ 이 책이 나에게 이런 위로를 주었다. 뜨거운 여름을 견뎌내고 나면 우리에게는 시원한 가을바람이 부니까. 시련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주인공 강이나는 뻔한 훈련과 여러 번의 우승에 질린 상태에서, 태권도대회 종목 중 태권 체조를 발견한다. 이나는 친구 박서하와 태권 체조를 할 아이들을 하나둘 모집하기 시작한다. 이나의 라이벌 지세찬이 중간중간 방해하기도 하지만, 이나, 서하, 구름, 진아, 후후 쌍둥이로 팀이 만들어진다. 친구들은 열심히 태권 체조를 연습한다. 하지만, 관장님은 태권 체조는 태권도가 아니라며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자 태권도장의 사범이자 이나의 고모는 자신만의 태권도장을 내려는 원래 계획을 앞당겼다. 이나의 고모는 새로운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이 원하는 태권 체조를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대회를 내보낸다. 뜨거운 여름 같은 상황에 마주한 아이들에게 이나의 고모라는 시원한 바람이 분 것이다.

만약 이나와 서하가 처음부터 ‘안 될 거야.’라고 생각하며 시련 앞에 굴복했다면, 태권 체조는 무대에 세워지지 못했을 것이다. 또한, 태권 체조 연습을 하는 동안, 이나 고모의 응원과 도움이 없었다면 이런 멋진 무대가 완성되지 못했을 것이다.

 물론 세찬이의 방해와 관장님의 반대로 시련은 있었지만, 그것을 극복해 내는 것이 아이들을 많이 성장시켰다. 게나 가재 같은 갑각류들은 성장을 할 때 그들의 속살을 감싸고 있는 껍질까지 같이 자랄 수 없다. 그래서 성장할 즈음에 껍질을 벗고 새 껍질이 자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바로 그 시기가 갑각류들에게는 가장 큰 시련이다. 딱딱한 보호막이 없어져 천적들의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갑각류들이 두렵다는 이유로 껍질을 벗지 않으면 결코 성장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시련을 이겨내면 더 크고 단단한 껍질이 생겨 더 강하고 단단한 갑각류로 성장할 수 있다.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나를 가로막는 벽이 시련이라면 막힌 벽을 뚫을 때 내가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도전하는 것에 시련이 있을 때 노력해 보지도 않고 포기해서는 안 된다. 그때 나 스스로에게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하고 도전하며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벽이 절대 뚫리지 않을 것 같고 넓은 세상에 나 혼자 남겨진 것 같을 때 주위를 둘러보면, 곁에 항상 이나의 고모와 같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 열심히 연습한 태권 체조가 허락받지 못했을 때, 아이들은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때 이나의 고모가 준 작은 도움의 손길은 한여름 뜨거운 햇살을 밀어내고 불어오는 시원한 가을바람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나는 어려움에 처했을 때 용기를 내지 못하고 벽 앞에서 망설였다. 그런데 이제 난 힘든 일이 닥쳤을 때 나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벽을 뚫을 용기를 가질 것이다. 그러면 나는 새 껍질을 가진 갑각류들처럼 더 단단해지고 성장할 것이다.

경기 밀****교 5학년 s********r 2025.09.14.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우리는 여름, 나를 찾아가는 길
"우리는 여름, 나를 찾아가는 길" 내용보기
뜨거운 햇살 아래, 나는 마치 여름을 닮은 이야기와 마주하게 되었다. 바로 '우리는 여름' 이라는 책. 책장을 펴자마자 나도 모르게 시원한 공기가 느껴졌다. 처음 이 책을 읽은 건 군내 도서관에서였다. 왠지 모르게 청량한 표지와 활짝 웃고 있는 아이들이 그려진 삽화. 그리고 첫 문장부터 마음을 끌어당기는 문체까지 눈을 떼지 못하고 책을 읽어 내려갔다. 주인공 이나는 태권도 사범인 이나와 함께 사는 여자아이이다. 태권도 사범인 이모 덕에 태권도 정신을 늘 들어 왔고, 덕분에 대회에 나가기만 하면 늘 메달을 따는 엘리트 소녀다. 당연히 태권도가 없는 인생은 상상할 수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갈수록 태권도를 향한 마음이 식어 간다. 성적만을 중요시하는 관장님 때문이다. 그때, 이나는 태권 체조라는 종목을 접하게 된다. 태권 체조라니, 들을수록 생소한 단어이다. 말 그대로 음악에 맞춰 태권도 동작을 보여주는 체조라고 볼 수 있겠다. 이 태권 체조를 겪으면서 이나는 이제 태권 체조 대회에 나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체조란 혼자 하는 종목이 아니라 팀을 짜서 멋진 동작을 보여주는 운동으로 이나와 이나의 단짝인 서하는 팀을 짜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우여곡절 끝에 이나는 간식을 좋아하는 유연한 진아 언니, 소심한 구름이, 일명 후후쓰라고 불리는 시후와 지후 쌍둥이와 팀을 이루게 된다. 이 팀이 구성되고 난 뒤에도 동작을 짜고, 합을 맞추고, 움직이는 모든 과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이나는 깨닫는다. 하지만 그만큼 그 과정이 즐거운 일인지도 알아가게 된다. 한편 세찬이라는 인물도 등장한다. 세찬이는 태권도장 관장님의 아들로 이나와 대립하는 역할을 도맡는 인물이다. 태권 체조 팀을 비웃고 약 올리고, 비아냥거리는 모습이 못되게만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아빠인 관장님께 짓눌리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한다. 나는 이 책을 다 읽은 뒤에도 여운이 남았는데, 아마 생각할 거리가 참 많아서였을 것이다. "내가 진짜 잘하는 일은 뭘까?""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은 뭘까?"학교에서는 늘 꿈이 뭐냐고 묻는다. 하지만 나는 늘 그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게 무언지, 그런 게 정말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나도 그랬다. 이나에게 태권도는 잘하고 싶은 일이었다. 하지만 관장님의 무거운 한 마디, 한 마디가 마음을 짓누르고 결국 잘해야 하는 일이 된다. 잘하고 싶을 때 태권도는 이나에게 가장 소중하고, 할 때마다 행복한 일이었다. 그렇지만 잘해야 하는 일이었을 때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모두 식어 간 것이었다. 그때 이나는 생각했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건 뭘까?"하고 말이다. 척 보면 악역일 수도 있는 세찬이도 그랬을 것이다. 아빠인 관장님의 압박에 시달려서 태권도라는 운동이 싫어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나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갈 때마다 세찬이는 아빠의 말에 휘둘렸다. 그래서 세찬이가 이나와 친구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고 상처를 주는 말을 했을 수도, 어쩌면 부러웠을 수도 있다. 이렇게 사람마다 마음속 고뇌와 갈등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나는 더욱더 마음이 무거워졌다.이나는 세찬이에게 말한다."좋은지 싫은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연습부터 해야 한대." 살아가다 보면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이 많다. 하지만 그런 선택은 말처럼 쉽지 않다.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잘 모를 정도일 때니까 말이다. 그런 상황이 나에게 닥쳐올 때면 한 발짝 떨어져서 쉬어가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스스로에게 괜찮다고 말해 주는 연습도 필요할 것 같다.'우리는 여름' 에서 이나는 태권 체조를 통해 진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갔고, 친구들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며 성장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니 차근차근 찾아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뜨거움 햇살 아래에서 시작된 이 이야기는 내 마음 속에도 시원한 바람처럼 오래도록 남아 있을 것이다.
"우리는 여름, 나를 찾아가는 길" 내용보기
뜨거운 햇살 아래, 나는 마치 여름을 닮은 이야기와 마주하게 되었다. 바로 '우리는 여름' 이라는 책. 책장을 펴자마자 나도 모르게 시원한 공기가 느껴졌다. 

처음 이 책을 읽은 건 군내 도서관에서였다. 왠지 모르게 청량한 표지와 활짝 웃고 있는 아이들이 그려진 삽화. 그리고 첫 문장부터 마음을 끌어당기는 문체까지 눈을 떼지 못하고 책을 읽어 내려갔다. 
주인공 이나는 태권도 사범인 이나와 함께 사는 여자아이이다. 태권도 사범인 이모 덕에 태권도 정신을 늘 들어 왔고, 덕분에 대회에 나가기만 하면 늘 메달을 따는 엘리트 소녀다. 당연히 태권도가 없는 인생은 상상할 수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갈수록 태권도를 향한 마음이 식어 간다. 성적만을 중요시하는 관장님 때문이다. 그때, 이나는 태권 체조라는 종목을 접하게 된다. 태권 체조라니, 들을수록 생소한 단어이다. 말 그대로 음악에 맞춰 태권도 동작을 보여주는 체조라고 볼 수 있겠다. 이 태권 체조를 겪으면서 이나는 이제 태권 체조 대회에 나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체조란 혼자 하는 종목이 아니라 팀을 짜서 멋진 동작을 보여주는 운동으로 이나와 이나의 단짝인 서하는 팀을 짜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우여곡절 끝에 이나는 간식을 좋아하는 유연한 진아 언니, 소심한 구름이, 일명 후후쓰라고 불리는 시후와 지후 쌍둥이와 팀을 이루게 된다. 이 팀이 구성되고 난 뒤에도 동작을 짜고, 합을 맞추고, 움직이는 모든 과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이나는 깨닫는다. 하지만 그만큼 그 과정이 즐거운 일인지도 알아가게 된다. 한편 세찬이라는 인물도 등장한다. 세찬이는 태권도장 관장님의 아들로 이나와 대립하는 역할을 도맡는 인물이다. 태권 체조 팀을 비웃고 약 올리고, 비아냥거리는 모습이 못되게만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아빠인 관장님께 짓눌리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한다. 

나는 이 책을 다 읽은 뒤에도 여운이 남았는데, 아마 생각할 거리가 참 많아서였을 것이다. 
"내가 진짜 잘하는 일은 뭘까?"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은 뭘까?"
학교에서는 늘 꿈이 뭐냐고 묻는다. 하지만 나는 늘 그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게 무언지, 그런 게 정말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나도 그랬다. 이나에게 태권도는 잘하고 싶은 일이었다. 하지만 관장님의 무거운 한 마디, 한 마디가 마음을 짓누르고 결국 잘해야 하는 일이 된다. 잘하고 싶을 때 태권도는 이나에게 가장 소중하고, 할 때마다 행복한 일이었다. 그렇지만 잘해야 하는 일이었을 때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모두 식어 간 것이었다. 그때 이나는 생각했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건 뭘까?"
하고 말이다. 척 보면 악역일 수도 있는 세찬이도 그랬을 것이다. 아빠인 관장님의 압박에 시달려서 태권도라는 운동이 싫어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나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갈 때마다 세찬이는 아빠의 말에 휘둘렸다. 그래서 세찬이가 이나와 친구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고 상처를 주는 말을 했을 수도, 어쩌면 부러웠을 수도 있다. 이렇게 사람마다 마음속 고뇌와 갈등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나는 더욱더 마음이 무거워졌다.

이나는 세찬이에게 말한다.
"좋은지 싫은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연습부터 해야 한대." 
살아가다 보면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이 많다. 하지만 그런 선택은 말처럼 쉽지 않다.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잘 모를 정도일 때니까 말이다. 그런 상황이 나에게 닥쳐올 때면 한 발짝 떨어져서 쉬어가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스스로에게 괜찮다고 말해 주는 연습도 필요할 것 같다.

'우리는 여름' 에서 이나는 태권 체조를 통해 진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갔고, 친구들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며 성장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니 차근차근 찾아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뜨거움 햇살 아래에서 시작된 이 이야기는 내 마음 속에도 시원한 바람처럼 오래도록 남아 있을 것이다.
경북 선****교 6학년 d********a 2025.08.17.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우리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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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는여름' 을 도서관에서 처음 빌렸다.이책의 겉모습은 정말 희망차보여서 읽을때 기분이 좋았다.이 책은 '강이나'라는 아이가 태권체조 팀을 꾸리고 친구들과 같이 태권체조를 연습해, 대회에 나가는 내용이다.이책은 이나와 다른 친구들이 태권도장에서 태권도 5대 정신을 힘차게 외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이나는 구호를 힘차게 외치고 훈련을 시작하지만, 금방 바싹 마른 풀처럼 시들시들해져 버린다. 왜냐하면 같은 품새를 여러번 반복해서 연습하는게 지겹고,성가시게 되었기 때문이다. 관장님이 도 대회 일정을 도장 벽에 붙여놓는다. 이나는 자신의 단짝 친구 서희에 의해 태권체조를 알게 되고,태권체조에 흥미가 생겨,서희와 같이 태권체조 팀을 꾸리게 된다. 둘은 태권체조팀을 만들었지만,처음에는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그런데 세찬이라는 도장에서 제일가는 장난꾸러기가  구름이의 수첩을 가졋갔는데 이나가 못참고 다리를 걸었다. 그틈에 서희는 구름이의 수첩을 세찬이의 손에서 낙아채,구름이에게 돌려주고, 셋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그러다가 구름이의 아이디어로 서희와 이나는태권도 쉬는시간 마다 음악을 틀고 태권체조를 연습했다. 그 계기로 많은 친구들이 태권체조에 대해 흥미가 생기게 됬다. 하지만 흥미만 있을뿐, 아무도 들어오지 않자, 서희와 이나는 진아어니를 찾아가 태권체조팀에 들어와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진어언니가 딱 잘라서 거절하자, 서희와 이나는 먹을걸로 진아언니를 꼬시고 태권체조팀에 들어오게 한다. 그에 이어서 일란성 쌍둥이인 지후와 시후 까지도 태권채조 팀에 들어오게 되고, 전체인원 6명은 연습하고,연습하고, 또 연습한다. 그러다가 대회에 나간다. 태권체조 팀은 드디어 막 첫발을 내디뎠다.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부분은 좌절하고 있는 세찬이에게 이나가 손을 내밀어준 것이다. 이나는 대회가 시작하기 몇분전, 웅크려있는 세찬이를 보고 짧게 위로를 해주는 장면이 너무 좋았다. 그때의 느낌은, 세찬이가 어둠속에서 길을 잃고 해매는데, 이나가 세찬이를 보고 한줄기의 빛을 내어준것 같았다.나는 이 희망찬 이야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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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는여름' 을 도서관에서 처음 빌렸다.이책의 겉모습은 정말 희망차보여서 읽을때 기분이 좋았다.
이 책은 '강이나'라는 아이가 태권체조 팀을 꾸리고 친구들과 같이 태권체조를 연습해, 대회에 나가는 내용이다.

이책은 이나와 다른 친구들이 태권도장에서 태권도 5대 정신을 힘차게 외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나는 구호를 힘차게 외치고 훈련을 시작하지만, 금방 바싹 마른 풀처럼 시들시들해져 버린다. 왜냐하면 같은 품새를 여러번 반복해서 연습하는게 지겹고,성가시게 되었기 때문이다. 관장님이 도 대회 일정을 도장 벽에 붙여놓는다. 이나는 자신의 단짝 친구 서희에 의해 태권체조를 알게 되고,태권체조에 흥미가 생겨,서희와 같이 태권체조 팀을 꾸리게 된다. 둘은 태권체조팀을 만들었지만,처음에는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그런데 세찬이라는 도장에서 제일가는 장난꾸러기가  구름이의 수첩을 가졋갔는데 이나가 못참고 다리를 걸었다. 그틈에 서희는 구름이의 수첩을 세찬이의 손에서 낙아채,구름이에게 돌려주고, 셋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그러다가 구름이의 아이디어로 서희와 이나는
태권도 쉬는시간 마다 음악을 틀고 태권체조를 연습했다. 그 계기로 많은 친구들이 태권체조에 대해 흥미가 생기게 됬다. 하지만 흥미만 있을뿐, 아무도 들어오지 않자, 서희와 이나는 진아어니를 찾아가 태권체조팀에 들어와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진어언니가 딱 잘라서 거절하자, 서희와 이나는 먹을걸로 진아언니를 꼬시고 태권체조팀에 들어오게 한다. 그에 이어서 일란성 쌍둥이인 지후와 시후 까지도 태권채조 팀에 들어오게 되고, 전체인원 6명은 연습하고,연습하고, 또 연습한다. 그러다가 대회에 나간다. 태권체조 팀은 드디어 막 첫발을 내디뎠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부분은 좌절하고 있는 세찬이에게 이나가 손을 내밀어준 것이다. 이나는 대회가 시작하기 몇분전, 웅크려있는 세찬이를 보고 짧게 위로를 해주는 장면이 너무 좋았다. 그때의 느낌은, 세찬이가 어둠속에서 길을 잃고 해매는데, 이나가 세찬이를 보고 한줄기의 빛을 내어준것 같았다.
나는 이 희망찬 이야기가 좋았다. 
서울 영****교 4학년 a*****9 2025.07.20.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뜨거운 친구들의 열정 "우리는 여름"
"뜨거운 친구들의 열정 "우리는 여름"" 내용보기
이 책의 주인공인 이나는 태권도 검은띠에 태권도를 사랑하는 아이이다. 이나의 고모는 태권도장의 사범이다. 이나는 똑같은 날에 똑같은 태권도 연습에 지루해졌다. 그러던 중 태권체조라는 것을 듣고 단짝인 서하와 함께 태권체조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이때 이나를 방해하고 늘 이나한테 져서 대회에서 은메달밖에 걸지 못하는 관장님의 아들 세한이가 이나를 계속 못마땅하게 본다. 이나는 서하와 함께 태권체조 일원을 모았다. 먹고 놀면서 계속 태권도를 하는 한 살 언니 진하, 소심하지만 태권체조에 열정 있고 그림을 잘 그리는 룸이, 늘 세찬이하고만 다니다가 태권체조에 흥미가 생겨 태권체조를 시작한 지후, 시후 이렇게 일원 6명이 모이면서 매일 연습도 하고 밥도 먹었다. 그런데 이때 태권체조 일원들 사이에 갈등이 생겼다. 원래는 오후에만 와서 대회 연습을 했는데 대회가 가까이 오니까 오전에도 연습하기로 했다. 근데 지후가 그건 안된다며 심술을 부렸다. 사실 지후는 오전에 세찬이의 겨루기 연습을 도와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태권체조 때문에 세찬이까지 버리라고 하니 짜증이 났다. 근데 이 갈등을 다시 이어지게 한 사건이 생겼다. 세찬이가 태권도장에서 애들을 괴롭히고 다녔다. 지후는 친구라고 믿었던 세찬이의 원래 모습이 와장창 사라지는 것처럼 세찬이에게 실망하고 다시 태권체조에 합류한다. 드디어 시합 당일이다. 당일에 이나는 떨리는 마음에 바람을 쐬러 밖에 나왔다. 그런데 저기서 세찬이가 쭈그려 앉고 울고 있었다. 세찬이는 아버지가 관장님인데 관장님은 세찬이가 뭐하나 실수하면 바로 폭력으로 행동하신다. 매일 아버지한테 맞는 세찬이는 자신의 삶인데,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선택하지 못하는 모습에 절망하고 있었다. 이나는 그런 세찬이에게 용기를 주면서 대회를 하러 갔다. 태권체조 일원들은 저마다 열심히 연습했던 모든 것을 대회에서 마치고 돌아왔다. 특히 세찬이는 자기 아버지께 도복을 반납하면서 속이 후련하게 태권도를 그만두었다. 이나 고모도 태권도 사범을 그만두고 관장이 되어서 태권도를 계속하고 있다. 이나도 함께 말이다. 나는 처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태권도 이야기가 제목이 ‘우리는 여름’일까? 하는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뒤 왜 책 제목이 ‘우리는 여름’인지 책을 읽고 속이 후련하여 답답했던 마음 같은 더위가 싹 가셨다. 나는 이 태권체조 일원들이 고난이 있었지만, 그 고난을 이겨내고 결국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게 나도 모르게 자랑스러웠다. 그것이 뜨거운 여름처럼 열정적인 태권체조 팀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나도 태권도를 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의 여름 같은 뜨거운 열정으로 열심히 태권도를 해 볼 것이다. 한 번 더 읽고 싶어지는 책이었다. 
"뜨거운 친구들의 열정 "우리는 여름"" 내용보기
이 책의 주인공인 이나는 태권도 검은띠에 태권도를 사랑하는 아이이다. 이나의 고모는 태권도장의 사범이다. 이나는 똑같은 날에 똑같은 태권도 연습에 지루해졌다. 그러던 중 태권체조라는 것을 듣고 단짝인 서하와 함께 태권체조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이때 이나를 방해하고 늘 이나한테 져서 대회에서 은메달밖에 걸지 못하는 관장님의 아들 세한이가 이나를 계속 못마땅하게 본다. 이나는 서하와 함께 태권체조 일원을 모았다. 먹고 놀면서 계속 태권도를 하는 한 살 언니 진하, 소심하지만 태권체조에 열정 있고 그림을 잘 그리는 룸이, 늘 세찬이하고만 다니다가 태권체조에 흥미가 생겨 태권체조를 시작한 지후, 시후 이렇게 일원 6명이 모이면서 매일 연습도 하고 밥도 먹었다. 그런데 이때 태권체조 일원들 사이에 갈등이 생겼다. 원래는 오후에만 와서 대회 연습을 했는데 대회가 가까이 오니까 오전에도 연습하기로 했다. 근데 지후가 그건 안된다며 심술을 부렸다. 사실 지후는 오전에 세찬이의 겨루기 연습을 도와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태권체조 때문에 세찬이까지 버리라고 하니 짜증이 났다. 근데 이 갈등을 다시 이어지게 한 사건이 생겼다. 세찬이가 태권도장에서 애들을 괴롭히고 다녔다. 지후는 친구라고 믿었던 세찬이의 원래 모습이 와장창 사라지는 것처럼 세찬이에게 실망하고 다시 태권체조에 합류한다. 드디어 시합 당일이다. 당일에 이나는 떨리는 마음에 바람을 쐬러 밖에 나왔다. 그런데 저기서 세찬이가 쭈그려 앉고 울고 있었다. 세찬이는 아버지가 관장님인데 관장님은 세찬이가 뭐하나 실수하면 바로 폭력으로 행동하신다. 매일 아버지한테 맞는 세찬이는 자신의 삶인데,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선택하지 못하는 모습에 절망하고 있었다. 이나는 그런 세찬이에게 용기를 주면서 대회를 하러 갔다. 태권체조 일원들은 저마다 열심히 연습했던 모든 것을 대회에서 마치고 돌아왔다. 특히 세찬이는 자기 아버지께 도복을 반납하면서 속이 후련하게 태권도를 그만두었다. 이나 고모도 태권도 사범을 그만두고 관장이 되어서 태권도를 계속하고 있다. 이나도 함께 말이다. 
나는 처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태권도 이야기가 제목이 ‘우리는 여름’일까? 하는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뒤 왜 책 제목이 ‘우리는 여름’인지 책을 읽고 속이 후련하여 답답했던 마음 같은 더위가 싹 가셨다. 나는 이 태권체조 일원들이 고난이 있었지만, 그 고난을 이겨내고 결국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게 나도 모르게 자랑스러웠다. 그것이 뜨거운 여름처럼 열정적인 태권체조 팀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나도 태권도를 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의 여름 같은 뜨거운 열정으로 열심히 태권도를 해 볼 것이다. 한 번 더 읽고 싶어지는 책이었다. 
경기 양****교 6학년 k****s 2024.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