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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심심해서 책을 읽으려고 도서관책을 찾다보니까 재미있고 신비한이라는 글자가 앞에 붙은 책이 있어서 봤더니 이책이었다. 이것은 무슨 책에서부터 사람들이 나와서 방사능에대해서 알아보는 건데 퀴리부인의 딸도 방사능 연구를 했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했고 방사능이라고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려줬다.방사능은 자연에서도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이제는 아무데도 다니면 안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더 읽어보니까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다고 해서 그렇구나 라는 생각이들었다.예날에는 맛이 없다고 납을 넣어서 먹는 사람도 있었다고 햇는데 납을 먹었다니 끔찍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