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어린이 독후감 (23)

상품명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
유은실 저/전종문 그림 바람의아이들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궁금한 마고할미의 모습
"궁금한 마고할미의 모습" 내용보기
<궁금한 마고할미의모습>   책표지에서 밥 숟가락을 들고있는 할머니의 모습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엄마아빠가 바빠서 도우미할머니가 윤이네 집에 오게되었다. 나는 도우미할머니가 이상하다가고 느꼈다.도우미할머니는 1시간20분만에 12반찬을 만들어서 정말 가능한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또, 왼손으로 나물을 무치고 오른발로 걸레질을 하고, 비밀가방에 금색밥그릇까지 이상한 점이 많았다.책을 읽는 중에 할머니가 쓴글을 보고 안타깝기도 하고 웃겼습니다.어떤내용이냐면‘일주일 일한 것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여기놓고 갑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그런데 가져갔다는 것이 윤이네 부모님 지갑에 있는 돈이였습니다. 마고할미는 일주일 일한 것만 가져간 성실한 사람이란 걸 알았다. 나도 마고할미처럼 성실한 사람인가? 라고 생각해 보았다.마고할미가 윤이네 집에 갑자기 집에왔을 때 몸집은 크고 밥은 많이 먹고 자기가 하고싶은 말만 하고 얼굴은 늙고 머리카락은 희고 지금까지 윤이와 살았던 엄마아빠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 할머니가 무섭고 싫었다. 하지만 할머니는 일을 굉장히 빨리 잘했다. 나도 마고할미처럼 무슨 일이든 굉장히 빨리 잘하고 싶다.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정말정말로 추천하고 싶다이 책이 정말 재밌다.
"궁금한 마고할미의 모습" 내용보기

<궁금한 마고할미의모습>

 

책표지에서 밥 숟가락을 들고있는 할머니의 모습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엄마아빠가 바빠서 도우미할머니가 윤이네 집에 오게되었다. 나는 도우미할머니가 이상하다가고 느꼈다.

도우미할머니는 1시간20분만에 12반찬을 만들어서 정말 가능한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왼손으로 나물을 무치고 오른발로 걸레질을 하고, 비밀가방에 금색밥그릇까지 이상한 점이 많았다.책을 읽는 중에 할머니가 쓴글을 보고 안타깝기도 하고 웃겼습니다.어떤내용이냐면

일주일 일한 것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여기놓고 갑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가져갔다는 것이 윤이네 부모님 지갑에 있는 돈이였습니다. 마고할미는 일주일 일한 것만 가져간 성실한 사람이란 걸 알았다. 나도 마고할미처럼 성실한 사람인가? 라고 생각해 보았다.

마고할미가 윤이네 집에 갑자기 집에왔을 때 몸집은 크고 밥은 많이 먹고 자기가 하고싶은 말만 하고 얼굴은 늙고 머리카락은 희고 지금까지 윤이와 살았던 엄마아빠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 할머니가 무섭고 싫었다. 하지만 할머니는 일을 굉장히 빨리 잘했다. 나도 마고할미처럼 무슨 일이든 굉장히 빨리 잘하고 싶다.

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정말정말로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이 정말 재밌다.

제주 제******교 4학년 u********3 2022.09.13.
제17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할머니가 보고 싶을 때 읽는 책
"할머니가 보고 싶을 때 읽는 책" 내용보기
 책 제목에 호기심이 생겼다. 마고할미가 세상을 만든 사람이라는 것을 어떤 책에서 읽었다. 전설에 나오는 신비한 마귀할멈 같은 사람이다. 백두산도 만들고 제주도도 만들었다. 그런데 마고할미가 우리 집에 왜 왔을까?책에 나오는 마고할미는 우렁각시 같은 사람이었다. 무섭게 생긴 겉모습과 다르게 바쁜 주인공의 엄마를 대신해 밥도 하고 아이를 돌본다. 밥도 2배속으로 하고 반찬도 어마어마하게 맛있게 만든다. 대신에 키도 크고 발도 크고 밥도 많이 먹는다. 아무리 봐도 이 세상 사람 같지가 않다. 그런데도 신기하고 너무 좋은 할머니다. 그리고 비밀을 많이 알고 있다. 견우와 직녀의 비밀도 알고 나무꾼과 선녀가 어떻게 되었는지도 안다. 그리고 옥황상제에게 인정도 없는 영감이라고 한다. 그런 이야기를 알고 있는 것만 봐도 보통 할머니가 아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한밤중에 춤추는 것을 주인공에게 들켜 결국 떠난다. 마고할미는 자기가 누구인지 들키게 되면 떠나기 때문이다. 그래도 마고할미는 좀 너무했다. 정체를 들켰다고 꼭 떠나야 하나? 그냥 계속 같이 있으면 안 되나? 마고할미를 보니 우리 할머니가 생각났다. 할머니는 나랑 네 살 때까지 정말 잘 놀아주다가 암에 걸려 돌아가셨다. 할머니도 요리를 정말 잘했다. 그런데 갑자기 가셨다. 나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우리 할머니도 마고할미일까? 이 책의 주인공 이름도 나와 같은 윤이다. 우리 할머니도 늘 나를 “윤아” 라고 부르셨다. 그래서 마고할미가 더 우리 할머니 같다. 할머니가 보고 싶을 때는 이 책을 읽는다. 우리 할머니처럼 세상의 모든 할머니들은 마고할미처럼 떠난다. 그래서 책을 볼 때마다 할머니 생각이 난다. 나에게 진짜 할머니가 되는 책이다.
"할머니가 보고 싶을 때 읽는 책" 내용보기

 

책 제목에 호기심이 생겼다. 마고할미가 세상을 만든 사람이라는 것을 어떤 책에서 읽었다. 전설에 나오는 신비한 마귀할멈 같은 사람이다. 백두산도 만들고 제주도도 만들었다. 그런데 마고할미가 우리 집에 왜 왔을까?

책에 나오는 마고할미는 우렁각시 같은 사람이었다. 무섭게 생긴 겉모습과 다르게 바쁜 주인공의 엄마를 대신해 밥도 하고 아이를 돌본다. 밥도 2배속으로 하고 반찬도 어마어마하게 맛있게 만든다. 대신에 키도 크고 발도 크고 밥도 많이 먹는다. 아무리 봐도 이 세상 사람 같지가 않다. 그런데도 신기하고 너무 좋은 할머니다. 그리고 비밀을 많이 알고 있다. 견우와 직녀의 비밀도 알고 나무꾼과 선녀가 어떻게 되었는지도 안다. 그리고 옥황상제에게 인정도 없는 영감이라고 한다. 그런 이야기를 알고 있는 것만 봐도 보통 할머니가 아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한밤중에 춤추는 것을 주인공에게 들켜 결국 떠난다. 마고할미는 자기가 누구인지 들키게 되면 떠나기 때문이다.

그래도 마고할미는 좀 너무했다. 정체를 들켰다고 꼭 떠나야 하나? 그냥 계속 같이 있으면 안 되나? 마고할미를 보니 우리 할머니가 생각났다. 할머니는 나랑 네 살 때까지 정말 잘 놀아주다가 암에 걸려 돌아가셨다. 할머니도 요리를 정말 잘했다. 그런데 갑자기 가셨다. 나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우리 할머니도 마고할미일까? 이 책의 주인공 이름도 나와 같은 윤이다. 우리 할머니도 늘 나를 윤아라고 부르셨다. 그래서 마고할미가 더 우리 할머니 같다. 할머니가 보고 싶을 때는 이 책을 읽는다. 우리 할머니처럼 세상의 모든 할머니들은 마고할미처럼 떠난다. 그래서 책을 볼 때마다 할머니 생각이 난다. 나에게 진짜 할머니가 되는 책이다.

대구 본* 3학년 y*******0 2020.09.14.
제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우리집에 온 마고할미
"우리집에 온 마고할미" 내용보기
나는 마고할미를 읽었는데 제일 재밋던 부분은 할머니의 말투가 재밌었다. 어떻게 하냐면 예를 들어 "나는 남에물건 맘대로 만지는게 제일 싫어"라면서 말하고 그다음으로 재밋었던 부분은 7시에 일어나서 12가지의 반찬을 혼자서 만들었다는 부분이 신기하고 재밋었다. 그리고 조금 아쉬운 부분은 그 책이 너무 짧다... 그래서 그 책이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조금 슬픈 부분은 마지막에 아무도 모르게 편지와 돈을 나두고 갔던 부분이 제일 슬프고 가슴이 왠지 찡했다.. 그리고 그 편지엔 "일주일 일한 것만 가지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라고 써있었다. 그걸본 가족들은 눈물이 났다. 그래서 나도 그 부분을 본후 눈물이 나올라고 그랬다... 그런데 난 이해가 안된다. 왜 갑자기 떠나고 돈도 왜 안가지고 갔을지 너무궁금하다.. 그리고 그할머니는 어떻게 1시간동안 12가지의 반찬을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그 할머니의 정체는 아직도 모르겠다... 그리고 가족들은 할머니가 왜 갔는지 말하고 있었는데 꼬마아이가 그 할머니는 아마도 마고할미 일거라고 그랬다.. 진짜 마고할미가 맞았을까?? 아무리 마고 할미 라고 해도 아침7시에 일어나서 12가지의 반찬을 만들었다는게 말이 않된다.
"우리집에 온 마고할미" 내용보기
나는 마고할미를 읽었는데 제일 재밋던 부분은 할머니의 말투가 재밌었다. 어떻게 하냐면 예를 들어 "나는 남에물건 맘대로 만지는게 제일 싫어"라면서 말하고 그다음으로 재밋었던 부분은 7시에 일어나서 12가지의 반찬을 혼자서 만들었다는 부분이 신기하고 재밋었다. 그리고 조금 아쉬운 부분은 그 책이 너무 짧다... 그래서 그 책이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조금 슬픈 부분은 마지막에 아무도 모르게 편지와 돈을 나두고 갔던 부분이 제일 슬프고 가슴이 왠지 찡했다.. 그리고 그 편지엔 "일주일 일한 것만 가지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라고 써있었다. 그걸본 가족들은 눈물이 났다. 그래서 나도 그 부분을 본후 눈물이 나올라고 그랬다... 그런데 난 이해가 안된다. 왜 갑자기 떠나고 돈도 왜 안가지고 갔을지 너무궁금하다.. 그리고 그할머니는 어떻게 1시간동안 12가지의 반찬을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그 할머니의 정체는 아직도 모르겠다... 그리고 가족들은 할머니가 왜 갔는지 말하고 있었는데 꼬마아이가 그 할머니는 아마도 마고할미 일거라고 그랬다..
진짜 마고할미가 맞았을까?? 아무리 마고 할미 라고 해도 아침7시에 일어나서 12가지의 반찬을 만들었다는게 말이 않된다.
인천 인**흥 5학년 l********l 2011.09.25.
제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우리집에온 마고할미
"우리집에온 마고할미" 내용보기
<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 <나는 학원>4학년, 권희원 윤이 집에는 집안일을 하는 할머니가 오셨다. 그 다음날 윤이가 일어나보니 12가지 반찬이 놓여있었다. 할머니는 1시간 20분 만에 12가지 반찬을 다 만든 것이다. 윤이는 할머니 밥그릇을 빤히 보았다. 크고 금빛이었다. 할머니는 얼른 밥을 먹으라고 소리치고 밥을 먹었다. 나는 할머니가 1시간 20분 만에 12가지 음식을 만든 것이 신가하다. 요정이래도 1시간 20분 만에 못 할 것이다. 나는 도우미 할머니가 너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집안일도 많고 음식도 만드는데 윤이가 한 번도 도와주지 않은 게 나는 조금 미웠다. 할머니는 조금 부드럽게 말했으면 좋겠고······. 할머니는 윤이가 할머니의 춤추는 모습을 몰래 보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래서 할머니는 별을 관찰하다가 집으로 들어갔다. 다음 날 식탁 위에 편지랑 돈이 놓여있었다. 윤이랑 윤이 가족들은 슬펐다. 나 같아도 슬프고 눈물을 흘렸을 것 같다. 그래도 할머니는 얼굴을 한 번 보여주고 이만큼 하겠습니다, 라고 하지······.
"우리집에온 마고할미" 내용보기
<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

<나는 학원>4학년, 권희원

윤이 집에는 집안일을 하는 할머니가 오셨다. 그 다음날 윤이가 일어나보니 12가지 반찬이 놓여있었다. 할머니는 1시간 20분 만에 12가지 반찬을 다 만든 것이다. 윤이는 할머니 밥그릇을 빤히 보았다. 크고 금빛이었다. 할머니는 얼른 밥을 먹으라고 소리치고 밥을 먹었다. 나는 할머니가 1시간 20분 만에 12가지 음식을 만든 것이 신가하다. 요정이래도 1시간 20분 만에 못 할 것이다.
나는 도우미 할머니가 너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집안일도 많고 음식도 만드는데 윤이가 한 번도 도와주지 않은 게 나는 조금 미웠다. 할머니는 조금 부드럽게 말했으면 좋겠고······.
할머니는 윤이가 할머니의 춤추는 모습을 몰래 보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래서 할머니는 별을 관찰하다가 집으로 들어갔다. 다음 날 식탁 위에 편지랑 돈이 놓여있었다. 윤이랑 윤이 가족들은 슬펐다. 나 같아도 슬프고 눈물을 흘렸을 것 같다. 그래도 할머니는 얼굴을 한 번 보여주고 이만큼 하겠습니다, 라고 하지······.

서울 서**전 4학년 p*****l 2011.09.24.
제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우리집에 온 마고할미
"우리집에 온 마고할미" 내용보기
 내가 이책을 읽은 이유는 내가 유난히 좋아 했던 책이다.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살림을 해주로 온 도우미 할머니가 좀 수상하다. 아침 6시에 일어나 한시간 이십분동안 만든 열두가지 반찬을 뚝딱만들고 가족들을 다놀라게 했다. 윤이는 밥을 다 먹고 학교를 간뒤에 친구들이랑 놀지도 않고 학원에  바로돌아 왔다 .근데현관이 너무 깨끗해 우리집이 아닌것 같았다. 그리고 화장실로 달려갔을때 얼룩했던 거울이 말끔히 지워진 것이다. 너무 깨끗해 거울에 비친 윤이는 낮설어한다. 도우미 할머니가 윤이네 집에서 일한지 사흘째나 되었다. 윤이는 친구들이랑 놀지도 않고 학원을 갔다와서 할머니를 관찰하였다. 살짝 열린 방문틈으로  보고, 살금살금 다가가 부엌에서 뭘하나 보았다.  그 할머니는 일을 아주 빨리하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 비디오를 '2배속 단추'를 누른 것 같이 손이 빨랐다. 찌개도 끓이면서 버섯도 볶으면서 생선을 구우면서 왼손 으로는 나물을 무치고, 발로는 걸레질도 할수있다. 너무 신기했다. 그많은 12가지 음식을 뚝딱 만드시고 너무나 신기했다. 윤이 부모님을 보고, 나도 이제 다 컸으니까 집안 일을 많이 도와드리겠다고 다짐하였다
"우리집에 온 마고할미" 내용보기
 내가 이책을 읽은 이유는 내가 유난히 좋아 했던 책이다.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살림을 해주로 온 도우미 할머니가 좀 수상하다. 아침 6시에 일어나 한시간 이십분동안 만든 열두가지 반찬을 뚝딱만들고 가족들을 다놀라게 했다. 윤이는 밥을 다 먹고 학교를 간뒤에 친구들이랑 놀지도 않고 학원에  바로돌아 왔다 .근데현관이 너무 깨끗해 우리집이 아닌것 같았다. 그리고 화장실로 달려갔을때 얼룩했던 거울이 말끔히 지워진 것이다. 너무 깨끗해 거울에 비친 윤이는 낮설어한다. 도우미 할머니가 윤이네 집에서 일한지 사흘째나 되었다. 윤이는 친구들이랑 놀지도 않고 학원을 갔다와서 할머니를 관찰하였다. 살짝 열린 방문틈으로  보고, 살금살금 다가가 부엌에서 뭘하나 보았다.  그 할머니는 일을 아주 빨리하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 비디오를 '2배속 단추'를 누른 것 같이 손이 빨랐다. 찌개도 끓이면서 버섯도 볶으면서 생선을 구우면서 왼손 으로는 나물을 무치고, 발로는 걸레질도 할수있다. 너무 신기했다. 그많은 12가지 음식을 뚝딱 만드시고 너무나 신기했다. 윤이 부모님을 보고, 나도 이제 다 컸으니까 집안 일을 많이 도와드리겠다고 다짐하였다
경남 김**명 6학년 p********9 2011.09.23.
제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우리집에온마고할미
"우리집에온마고할미" 내용보기
윤이네집에는도우미할머니가왓다아버지는입에손을가리고있다우리아빠는기분이좋으면입에손을갖다대는버릇이있다마고할미는청소를좋아하고음식을잘만든다 다음날....        기상!!! 엄마와아빠나는그소리에깜짝놀라서깻다그런뒤놀라운일이일어났다식탁위에는11가지반찬이있었다 할머니는5시에일어나서11가지반찬을했다고했다시게를보니정확히7시20분이였다 할머니는2시간30분동안이11가지반찬을한것이다 그러나놀라운일은그다음에일어났다 11가지반찬이놀라운거다  할머니는1가지반찬을덜?다며1가지반찬생선을올려노왔다 다먹은우리는방에들어갔는데..... 드르렁~드르렁~드르렁 이라고코를골고자고잇는할머니를보왔다할머니의코골기는매우컸다 할머니는수첩을가지고오고글을쓴뒤에우리에가갖다줬다 1.돼지우리같은집은정말싫어! 2.내가하라는말로만해(내가주는대로만먹기내가없을경우아빠가하기) 3.내가방을훔쳐보지않기 윤이와아빠엄마는끄덕끄덕거리며잠을잤다 다음날월요일.... 엄마는월요일에는일을하러가신다 아빠도늦게들어오신다 하지만우리집이변했다 롤러블레이드아무렇게늘어져있는옷들로만있던우리집이 커튼도깨끗하지고거울도깨끗해졌다 학교에서급식을먹는데자꾸집에있는남은반찬이생각나서물만들이켰다 억지로급식을먹고집에가기싫어서놀이터에서노는데 소변이마리워서 집에들어갔다 순간우리집인데아닌겄같아서순간싸버릴뻔했다 거실에는아무것도없는탁자만있고?끗해져있다화장실을가도깨끗해져서멍하고있다소변을보고나왔는데어느세뒤에할머니가있었다 할머니가손을딱으라고해서딱았다(월레는딱았는데아무말하기싫어서또딱음) 과일을먹어야한다고해서먹고방에들어갔다 내책장에는기분이나쁠때보는책을보니까기분이조금좋아지는거같았다드르렁드르렁소리가나서 관찰을했다밤이돼서잠을자고있는데꿈을?다 거기에는거인할머니가있었는데한손에는물이있고말로는손에있는물을먹으라고했는대갑자기추워져서?다 마침목이말라서거실로가는데할머니방을지나쳤다 그래서봤는데 할머니는한복을입고춤을췄다뭔가이상해서개속보왔다목은타들어가지만궁금해서봤다하지만할머니가나오는거같아서물을마시러가고잠을잤다 다음날.....할머니는없고아빠와엄마만있다탁자위에는편지가하나있었다 1주일한거만하고돈은냅두고갑니다
"우리집에온마고할미" 내용보기

윤이네집에는도우미할머니가왓다아버지는입에손을가리고있다우리아빠는기분이좋으면입에손을갖다대는버릇이있다마고할미는청소를좋아하고음식을잘만든다

다음날....        기상!!!

엄마와아빠나는그소리에깜짝놀라서깻다그런뒤놀라운일이일어났다식탁위에는11가지반찬이있었다

할머니는5시에일어나서11가지반찬을했다고했다시게를보니정확히7시20분이였다

할머니는2시간30분동안이11가지반찬을한것이다

그러나놀라운일은그다음에일어났다

11가지반찬이놀라운거다  할머니는1가지반찬을덜?다며1가지반찬생선을올려노왔다

다먹은우리는방에들어갔는데..... 드르렁~드르렁~드르렁 이라고코를골고자고잇는할머니를보왔다할머니의코골기는매우컸다 할머니는수첩을가지고오고글을쓴뒤에우리에가갖다줬다

1.돼지우리같은집은정말싫어!

2.내가하라는말로만해(내가주는대로만먹기내가없을경우아빠가하기)

3.내가방을훔쳐보지않기

윤이와아빠엄마는끄덕끄덕거리며잠을잤다 다음날월요일.... 엄마는월요일에는일을하러가신다

아빠도늦게들어오신다 하지만우리집이변했다 롤러블레이드아무렇게늘어져있는옷들로만있던우리집이

커튼도깨끗하지고거울도깨끗해졌다 학교에서급식을먹는데자꾸집에있는남은반찬이생각나서물만들이켰다 억지로급식을먹고집에가기싫어서놀이터에서노는데 소변이마리워서 집에들어갔다

순간우리집인데아닌겄같아서순간싸버릴뻔했다 거실에는아무것도없는탁자만있고?끗해져있다화장실을가도깨끗해져서멍하고있다소변을보고나왔는데어느세뒤에할머니가있었다

할머니가손을딱으라고해서딱았다(월레는딱았는데아무말하기싫어서또딱음)

과일을먹어야한다고해서먹고방에들어갔다

내책장에는기분이나쁠때보는책을보니까기분이조금좋아지는거같았다드르렁드르렁소리가나서

관찰을했다밤이돼서잠을자고있는데꿈을?다 거기에는거인할머니가있었는데한손에는물이있고말로는손에있는물을먹으라고했는대갑자기추워져서?다 마침목이말라서거실로가는데할머니방을지나쳤다

그래서봤는데 할머니는한복을입고춤을췄다뭔가이상해서개속보왔다목은타들어가지만궁금해서봤다하지만할머니가나오는거같아서물을마시러가고잠을잤다

다음날.....할머니는없고아빠와엄마만있다탁자위에는편지가하나있었다

1주일한거만하고돈은냅두고갑니다

경기 의***양 4학년 d******9 2011.09.23.
제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 내용보기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는 윤이네 집에 온 커다란 도우미 할머니에 관한 이야기이다. 윤이는 도우미 할머니가 누구를 닮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 바로 도우미 할머니가 '마고할미'라는 것이다. 마고할미는 아주 오래 전,하늘을 열고 치마로 바위를 날라 둑도 쌓고 섬도 만들었다. 마고할미의 손은 딱딱한데 강바닥을 손으로 죽죽 긁어서 산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보통은 마고할미라는 말을 들으면 무섭다고 생각을 할텐데 마고할미는 의외로 착했다. 만주 벌판도 만들고 남쪽의 아름다운 큰 섬을 만들었다. 옛날옛날 먼 옛날에 아주 커다랬던 마고할미가 어디서 무엇을 하다가 이렇게 작아져서 윤이네 집으로 온 것일까? 마고할미는 1시간이 약간 넘는 시간이면 열 두 가지 반찬도 만들고 집 청소도 다 할수 있다. 마고할미는 덩치가 옛날보다 훨씬 작아졌지만 아직도 덩치가 크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순식간에 빨리빨리 할수 있다. 아무리 작아졌다고 해도 마고할미는 마고할미였다. 마고할미는 책읽기를 싫어했지만 직녀이야기,해와 달이 된 오누이가 철없이 싸우는 이야기는 예전에 별이 예기해 주었기 때문에 다 알고 있었다. 하지만 마고할미이야기는 모른다. 자신이 마고할미라는 것을 들킬까봐 이야기를 안해주는 것이다. 마고할미는 잠 잘때 코도 무척 크게 곤다. 코고는 소리만 큰것이 아니다. 힘도 세다. 침대 매트리스를 혼자 들 수 있을 정도의 힘이다. 마고할미가 일하는 것은 보통사람이 일하는 것보다 2배이상 빠르다. 마치 2배속 단추를 누른 것 같다. 윤이는 할머니가 연두색 치마를 다림질하는 것을 보았다. 옛날에 바윗돌과 흙을 날랐던 치마였다. 치마로 바위를 나르다가 치마에 구멍이 나서 떨어진 바윗돌은 섬이 되었는데 구멍은 언제 기웠는지 보이지 않았다. 예전에 마고할미는 엄청 컸는데 치마는 작았다. 할머니를 따라 작아졌는지 직녀가 몸에 맞게 다시 짜 준 것인지는 알 수 없었다. 윤이는 할머니한테 어제 할머니가 연두색 치마를 입고 춤춘 것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마고할미는 분명히 다림질을 하고 춤까지 췄는데 아니라고 잡아뗐다. 다음 날,마고할미는 없었다. 자신이 누구인지 들통난 것을 알고 다른 곳으로 갔다. 원래 마고할미같은 사람들은 자기가 누구인지 들통나면 떠난다. 마고할미도 떠나기 싫었는데 누구인지 들통나서 떠난것 같다. 할머니는 왼손으로 나물울 무치면서 오른발로는 걸레질도 할 수 있다. 마고할미는 일을 빨리빨리 할 수 있어서 참 편할 것 같다. 마고할미는 또 누구의 집에서 일을 하고 있을 까? 실제로 마고할미 같은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만약에 있다면 우리 집에도 한번 왔으면 좋겠다.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 내용보기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는 윤이네 집에 온 커다란 도우미 할머니에 관한 이야기이다.
윤이는 도우미 할머니가 누구를 닮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 바로 도우미 할머니가 '마고할미'라는 것이다. 마고할미는 아주 오래 전,하늘을 열고 치마로 바위를 날라 둑도 쌓고 섬도 만들었다. 마고할미의 손은 딱딱한데 강바닥을 손으로 죽죽 긁어서 산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보통은 마고할미라는 말을 들으면 무섭다고 생각을 할텐데 마고할미는 의외로 착했다.
만주 벌판도 만들고 남쪽의 아름다운 큰 섬을 만들었다. 옛날옛날 먼 옛날에 아주 커다랬던 마고할미가 어디서 무엇을 하다가 이렇게 작아져서 윤이네 집으로 온 것일까?
마고할미는 1시간이 약간 넘는 시간이면 열 두 가지 반찬도 만들고 집 청소도 다 할수 있다. 마고할미는 덩치가 옛날보다 훨씬 작아졌지만 아직도 덩치가 크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순식간에 빨리빨리 할수 있다. 아무리 작아졌다고 해도 마고할미는 마고할미였다.
마고할미는 책읽기를 싫어했지만 직녀이야기,해와 달이 된 오누이가 철없이 싸우는 이야기는 예전에 별이 예기해 주었기 때문에 다 알고 있었다. 하지만 마고할미이야기는 모른다. 자신이 마고할미라는 것을 들킬까봐 이야기를 안해주는 것이다.
마고할미는 잠 잘때 코도 무척 크게 곤다. 코고는 소리만 큰것이 아니다. 힘도 세다. 침대 매트리스를 혼자 들 수 있을 정도의 힘이다. 마고할미가 일하는 것은 보통사람이 일하는 것보다 2배이상 빠르다.
마치 2배속 단추를 누른 것 같다.
윤이는 할머니가 연두색 치마를 다림질하는 것을 보았다. 옛날에 바윗돌과 흙을 날랐던 치마였다. 치마로 바위를 나르다가 치마에 구멍이 나서 떨어진 바윗돌은 섬이 되었는데 구멍은 언제 기웠는지 보이지 않았다. 예전에 마고할미는 엄청 컸는데 치마는 작았다. 할머니를 따라 작아졌는지 직녀가 몸에 맞게 다시 짜 준 것인지는 알 수 없었다.
윤이는 할머니한테 어제 할머니가 연두색 치마를 입고 춤춘 것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마고할미는 분명히 다림질을 하고 춤까지 췄는데 아니라고 잡아뗐다.
다음 날,마고할미는 없었다. 자신이 누구인지 들통난 것을 알고 다른 곳으로 갔다. 원래 마고할미같은 사람들은 자기가 누구인지 들통나면 떠난다. 마고할미도 떠나기 싫었는데 누구인지 들통나서 떠난것 같다.
할머니는 왼손으로 나물울 무치면서 오른발로는 걸레질도 할 수 있다. 마고할미는 일을 빨리빨리 할 수 있어서 참 편할 것 같다. 마고할미는 또 누구의 집에서 일을 하고 있을 까? 실제로 마고할미 같은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만약에 있다면 우리 집에도 한번 왔으면 좋겠다.
 

서울 강* 5학년 h******3 2011.09.18.
제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마고할미께.......
"마고할미께......." 내용보기
마고할머니께...  안녕하세요? 저는 할머니께서 나오시는 책을 읽은 시현이라고 해요. 그냥 할머니라고 불러도 돼죠? 저는 할머니가 대단하다고 생각 했거든요.  옛날 옛적에 돌도 날르셨잖아요.  이 책을 읽고 있는데 할머니께서 처음에는 무섭다고 생각했었는데 읽어보니 마음이 여리신 것 같았어요.  그리고 할머니께서는 왜이렇게 빠르세요?  저는 마치 2배속 카메라를 본 것 같았어요. 아! 그리고 할머니의 밥그릇에 밥을 먹어보고 싶어요. 그러면 "난 세상에서 남의 밥그릇에 먹는것이 제일 싫어!" 라고 말하시겠죠?  하지만 윤이처럼 그 밥그릇에 밥을 먹어보고 싶어요. 그러면 힘이 번쩍! 하고 생길 것 같아요.  저 그리고 할머니께 부탁을 한가지 드려도 될까요? 저 사실.. 할머니를 직접 만나보고 싶어요. 편지가 아니라 실제로요. 나중에 윤이네 집에 놀러가시거든 저희 집도 들려주세요.   저희 집도 좀 치워 주시구요. 윤이네 집처럼요. 그럼 너무 깨끗해서 저희 집이 아닐 것 같아요.   만약, 만났다면 연두색치마를 입고 춤 추시는 것도 보여주시고요, 같이 밤 하늘의 별을 보면서 해님달님 마지막 이야기와 선녀와 나무꾼 나머지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전 할머니를 존경해요.  힘도 세시고, 옛날에도 사셨고, 또,또... 존경할 것 이 많아요. 그럼 나중에 꼭!  저희 집에 놀러와 주세요~ 약속하는 거예요!!
"마고할미께......." 내용보기

마고할머니께...

 안녕하세요? 저는 할머니께서 나오시는 책을 읽은 시현이라고 해요. 그냥 할머니라고 불러도 돼죠? 저는 할머니가 대단하다고 생각 했거든요.
 옛날 옛적에 돌도 날르셨잖아요.  이 책을 읽고 있는데 할머니께서 처음에는 무섭다고 생각했었는데 읽어보니 마음이 여리신 것 같았어요.  그리고 할머니께서는 왜이렇게 빠르세요?
 저는 마치 2배속 카메라를 본 것 같았어요. 아! 그리고 할머니의 밥그릇에 밥을 먹어보고 싶어요. 그러면 "난 세상에서 남의 밥그릇에 먹는것이 제일 싫어!" 라고 말하시겠죠?
 하지만 윤이처럼 그 밥그릇에 밥을 먹어보고 싶어요. 그러면 힘이 번쩍! 하고 생길 것 같아요.
 저 그리고 할머니께 부탁을 한가지 드려도 될까요? 저 사실.. 할머니를 직접 만나보고 싶어요.
편지가 아니라 실제로요. 나중에 윤이네 집에 놀러가시거든 저희 집도 들려주세요. 
 저희 집도 좀 치워 주시구요. 윤이네 집처럼요. 그럼 너무 깨끗해서 저희 집이 아닐 것 같아요. 
 만약, 만났다면 연두색치마를 입고 춤 추시는 것도 보여주시고요, 같이 밤 하늘의 별을 보면서 해님달님 마지막 이야기와 선녀와 나무꾼 나머지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전 할머니를 존경해요.
 힘도 세시고, 옛날에도 사셨고, 또,또... 존경할 것 이 많아요. 그럼 나중에 꼭!  저희 집에 놀러와 주세요~ 약속하는 거예요!!

전북 익****한 4학년 h******k 2011.09.07.
제7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나의 친구 마고할미
"나의 친구 마고할미" 내용보기
 난 독후감을 쓰기 위해 처음으로 글만 읽는 책을 읽었다. 나는 글씨만 있는 책을 한번도 읽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독후감을 위해 도전을 해보기로 했다. 네가 읽을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 라는 책은 부모님이 바쁘셔서 도우미할머니가 오셨는데 할머니는 아빠보다 힘이 세고 키도 크고 손도 발도 할머니 같지 않은 도우미 할머니 이다. 요리는 엄마보다 훨씬 잘 만드신다. 이런 할머니가 가정부로 들어오시다니 너무 겁나고 무서울 것 같다. 윤이는 이런 할머니를 피하기 위해 일부러 집에 들어 가지 않았다. 하지만 소변이 마려워 들어 같은데 집이 원래 우리집이 아니였다.금방이라도 넘어질듯한 방바닥에 깨끗이 정리된 선반이 윤이를 실수하는 아이로 만들번 했다.  이런.... 윤이는 우리집을 이렇게 만든 할머니가 더욱 더 궁금해졌다. 어느날 윤이는 ‘마고할미’ 라는 책을 읽게 되는데 이 책을 일고 윤이는 도우미 할머니를 마고할미 라고 생각을 했다. 그 후부터 윤이는 할머니의 모든 행동을 마고할미에게 비교를 했다. 윤이는 부모님이 없는 동안 할머니와 함께 정을 쌓아갔다. 할머니는 윤이에게 할머니 방을 뒤지지 말고 나를 신경쓰지 말라고 했다. 어느날밤 윤이는 물을 마시기 위해 부엌으로 나왔다가 할머니가 춤을 추는 모습을 보고 한동안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다음날 밤 윤이는 할머니 에게 그 한복은 누가 만들어 줬냐고 물어 봤는데 할머니는 꿈이 라며 호통을 치며 집으로 들어가셨다. 그 뒷모습이 윤이 가본 할머니의 마지막 모습이였다. 다음날 아침 할머니 방에 편지와 돈이 놓여져 있었다.그 편지에는 ‘일 주일치 일한 것 만 가져 가겠습니다. 그동안 고마웠 습니다.’ 라고 써져 있었다. 윤이는 울먹이며 엄마에게 ‘엄마 할머니가 마고할미라 가는 거에요.마고 할미는 자신이 들키면 떠나버리는데 네가 치마 애기를 해서 그래요 ’라고..하지만 엄마 는 그말을 몇날 몇칠이 지나도 밎지 않았습니다. 할머니는 그렇게 그렇게 떠나갔습니다. 난 이 책에서 만은 것을 배운 것 같다.윤이의 한마디로 인한 피해를 통해 말한마디를 소중히 하자는 것과 할머니의 자신이 뱃은 말에 책임을 지키는 점이 세삼 느껴지게 되었다. 특히 할머니한테선 친근감을 느낄 수있었다.할머니는 이 책에 비밀이 있는 할머니 일 것 같은데 나도 사실은 비밀이 많은 아이이다. 또 나처럼 비밀이 있는 아이는 할머니를 친구처럼 느끼지 않을까?라는 마음이 자꾸만 느껴졌다. 할머니는 어쩌면 정말로 우렁각시가 아니였을까?     
"나의 친구 마고할미" 내용보기
 난 독후감을 쓰기 위해 처음으로 글만 읽는 책을 읽었다. 나는 글씨만 있는 책을 한번도 읽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독후감을 위해 도전을 해보기로 했다.

네가 읽을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 라는 책은 부모님이 바쁘셔서 도우미할머니가 오셨는데 할머니는 아빠보다 힘이 세고 키도 크고 손도 발도 할머니 같지 않은 도우미 할머니 이다.

요리는 엄마보다 훨씬 잘 만드신다. 이런 할머니가 가정부로 들어오시다니

너무 겁나고 무서울 것 같다.

윤이는 이런 할머니를 피하기 위해 일부러 집에 들어 가지 않았다. 하지만 소변이 마려워 들어 같은데 집이 원래 우리집이 아니였다.금방이라도 넘어질듯한 방바닥에 깨끗이 정리된 선반이 윤이를 실수하는 아이로 만들번 했다.  이런.... 윤이는 우리집을 이렇게 만든 할머니가 더욱 더 궁금해졌다.

어느날 윤이는 ‘마고할미’ 라는 책을 읽게 되는데 이 책을 일고 윤이는 도우미 할머니를 마고할미 라고 생각을 했다. 그 후부터 윤이는 할머니의 모든 행동을 마고할미에게 비교를 했다.

윤이는 부모님이 없는 동안 할머니와 함께 정을 쌓아갔다.

할머니는 윤이에게 할머니 방을 뒤지지 말고 나를 신경쓰지 말라고 했다.

어느날밤 윤이는 물을 마시기 위해 부엌으로 나왔다가 할머니가 춤을 추는 모습을 보고 한동안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다음날 밤 윤이는 할머니 에게 그 한복은 누가 만들어 줬냐고 물어 봤는데 할머니는 꿈이 라며 호통을 치며 집으로 들어가셨다.

그 뒷모습이 윤이 가본 할머니의 마지막 모습이였다.

다음날 아침 할머니 방에 편지와 돈이 놓여져 있었다.그 편지에는 ‘일 주일치 일한 것 만 가져 가겠습니다.

그동안 고마웠 습니다.’ 라고 써져 있었다.

윤이는 울먹이며 엄마에게 ‘엄마 할머니가 마고할미라 가는 거에요.마고 할미는 자신이 들키면 떠나버리는데 네가 치마 애기를 해서 그래요 ’라고..하지만 엄마 는 그말을 몇날 몇칠이 지나도 밎지 않았습니다. 할머니는 그렇게 그렇게 떠나갔습니다.

난 이 책에서 만은 것을 배운 것 같다.윤이의 한마디로 인한 피해를 통해 말한마디를 소중히 하자는 것과 할머니의 자신이 뱃은 말에 책임을 지키는 점이 세삼 느껴지게 되었다.

특히 할머니한테선 친근감을 느낄 수있었다.할머니는 이 책에 비밀이 있는 할머니 일 것 같은데 나도 사실은 비밀이 많은 아이이다. 또 나처럼 비밀이 있는 아이는 할머니를 친구처럼 느끼지 않을까?라는 마음이 자꾸만 느껴졌다.

할머니는 어쩌면 정말로 우렁각시가 아니였을까?     

충북 청**일 6학년 r******0 2010.09.14.
제7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마고할미는 초고속 가사도우미
"마고할미는 초고속 가사도우미" 내용보기
 내가 이제까지 알고 있던 마고할미는 몸집도 크고 귀신처럼 무서운 할미다.  이책에 나오는 마고 할미는 성격은 무섭지만 집안일을 엄청 잘하는 할미라서 우리엄마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윤이네 집은 엄마도 회사에 가서 마고할미가 가사 도우미로 오게 되었다.  마고할미는 참 빠르고 신기한 할머니였다. 왜냐하면 한번에 열두가지 반찬을 1시간 20분동안 하고 맛도 좋아서 윤이네 가족이 모두 깜짝 놀랐다. 찌개를 끓이면서 버섯을 볶으면서 생선을 굽고, 왼손으로 나물을 무치고 발로는 걸레질을 할 수 있다.  나는 정말 신기했다. 우리엄마는 1시간 20분 동안에는 4가지정도 음식밖에 못하는데 마고 할미는 12가지 음식이나 하고 거기다가 청소까지......  하지만 윤이는 처음에는 마고 할미가 주름살도 많고, 몸집도 크고, 비녀도 꽂고, 잠잘때도 집이 떠나갈것 같이 드르렁 드르렁 코도 크게 골고, 말도 너무 무섭게 해서 무지 싫어 했지만, 마고할미가 집을 떠났을땐 속상했고 보고 싶어서 할미가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도 윤이네 집이 너무 부러웠다. 마고할미가 우리집에도 가사 도우미로 왔으면 좋겠다. 우리 엄마가 마고할미한테 여러가지를 배워서 엄마도 집안일을 마고할미처럼 엄청 빨리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랑 놀아줄 시간도 많고, 엄마도 힘들지 않을 테니까.
"마고할미는 초고속 가사도우미" 내용보기
 내가 이제까지 알고 있던 마고할미는 몸집도 크고 귀신처럼 무서운 할미다.
 이책에 나오는 마고 할미는 성격은 무섭지만 집안일을 엄청 잘하는 할미라서
우리엄마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윤이네 집은 엄마도 회사에 가서 마고할미가 가사 도우미로 오게 되었다.
 마고할미는 참 빠르고 신기한 할머니였다. 왜냐하면 한번에 열두가지 반찬을 1시간
20분동안 하고 맛도 좋아서 윤이네 가족이 모두 깜짝 놀랐다. 찌개를 끓이면서
버섯을 볶으면서 생선을 굽고, 왼손으로 나물을 무치고 발로는 걸레질을 할 수 있다.
 나는 정말 신기했다. 우리엄마는 1시간 20분 동안에는 4가지정도 음식밖에 못하는데
마고 할미는 12가지 음식이나 하고 거기다가 청소까지......
 하지만 윤이는 처음에는 마고 할미가 주름살도 많고, 몸집도 크고, 비녀도 꽂고, 잠잘때도 집이 떠나갈것 같이 드르렁 드르렁 코도 크게 골고, 말도 너무 무섭게 해서 무지 싫어 했지만, 마고할미가 집을 떠났을땐 속상했고 보고 싶어서 할미가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도 윤이네 집이 너무 부러웠다. 마고할미가 우리집에도 가사 도우미로 왔으면 좋겠다. 우리 엄마가 마고할미한테 여러가지를 배워서 엄마도 집안일을 마고할미처럼 엄청 빨리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랑 놀아줄 시간도 많고, 엄마도 힘들지 않을 테니까.
경남 김**명 3학년 s******1 2010.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