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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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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전
정지아 저/정성화 그림 창비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춘향전을 읽고
"춘향전을 읽고" 내용보기
나는 이번에 우리나라 고전 소설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인 춘향전을 읽었다. 춘향전은 판소리 ‘춘향가’를 바탕으로 전해 내려오며, 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단순한 사랑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읽어 보니 그 안에는 당시 사회의 문제와 인간이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들이 함께 담겨 있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흥미로우면서도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줄거리를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다. 기생의 딸 성춘향과 양반의 아들 이몽룡은 남원에서 만나 서로 사랑하게 된다. 두 사람은 몰래 혼인 서약을 맺지만, 몽룡이 아버지를 따라 한양으로 올라가면서 헤어지게 된다. 그 사이 새로 부임한 수령 변학도가 춘향의 아름다움에 반해 강제로 첩이 되라고 요구한다. 그러나 춘향은 이미 몽룡과 혼인을 약속했기 때문에 끝까지 거절한다. 결국 옥에 갇혀 고초를 겪지만, 과거에 급제해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돌아와 변학도의 악행을 밝혀내고 춘향을 구한다. 이로써 두 사람은 다시 재회하고, 정의는 실현된다.춘향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은 단연 춘향이었다. 춘향은 비록 신분이 낮은 기생의 딸이었지만, 자신의 사랑과 약속을 끝까지 지키며 권력 앞에서도 당당했다. 변학도가 강제로 요구했을 때 조금만 타협하면 편하게 살 수 있었을 텐데, 춘향은 끝내 굴하지 않았다. 그녀의 모습은 단순히 한 여인의 사랑을 넘어,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의리와 신념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나는 춘향이야말로 진정으로 강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몽룡 또한 중요한 인물이다. 그는 양반 가문의 아들이라는 배경을 지녔지만, 단순히 신분에 기대어 살지 않았다. 과거 시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았고, 암행어사로서 변학도의 악행을 밝히며 정의를 실현했다. 특히 백성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물론 처음에 춘향을 두고 떠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은 아쉬웠지만, 끝내 그녀를 구해내며 진정한 사랑과 정의를 지킨 점이 멋있게 느껴졌다.반면 변학도는 권력과 욕심을 상징하는 인물이었다. 그는 새로운 수령으로 부임하자마자 백성을 돌보기보다 사적인 욕심을 채우는 데만 몰두했다. 특히 자신의 권세를 이용해 춘향을 억압한 것은 참으로 비겁하고 치사한 행동이었다. 그러나 결국에는 암행어사 앞에서 죄가 드러나고 벌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나는 아무리 권력이 크더라도 결국에는 잘못이 드러나고, 나쁜 사람은 반드시 벌을 받는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춘향전을 읽으며 내가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사실이다. 춘향은 끝까지 자신의 약속을 지키고, 몽룡은 정의를 실현하며 변학도를 벌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중요한 교훈이라고 생각한다. 현실 속에서는 때때로 나쁜 사람이 잘 사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지만, 결국에는 진실이 드러나고 옳은 길을 걸은 사람이 인정받게 된다고 믿는다.또한 이 작품은 사랑과 믿음의 중요성을 알려 준다. 춘향과 몽룡의 사랑이 특별했던 이유는 단순히 서로를 좋아했기 때문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춘향은 고문을 당하고 옥에 갇혀도 약속을 지켰고, 몽룡은 성공한 뒤에도 춘향을 잊지 않고 돌아왔다. 그 믿음이 있었기에 두 사람의 사랑은 더욱 값지게 느껴졌다.무엇보다 나는 춘향전이 단순히 개인의 사랑 이야기를 넘어, 사회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신분이 낮은 춘향과 양반인 몽룡의 사랑은 당시 사회에서는 받아들여지기 어려웠다. 하지만 그 벽을 넘어 진실한 사랑을 지켜낸다는 점에서, 사람의 마음은 신분이나 배경을 뛰어넘는 힘이 있음을 보여준다. 오늘날에도 우리는 여러 차별과 편견 속에 살고 있지만, 진심과 올바름은 결국 그 모든 벽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얻었다.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평소 작은 약속조차 가볍게 여길 때가 있는데, 춘향처럼 약속을 지키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다. 또한 친구들과의 관계나 학교생활에서도 부당한 일이 있을 때 외면하지 않고 옳은 길을 선택하는 용기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결론적으로 춘향전은 단순한 옛날 고전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교훈을 주는 작품이었다. 사랑과 의리, 정의와 용기 같은 가치는 시대를 넘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나는 춘향처럼 신념을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고, 몽룡처럼 정의롭게 행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우리 고전 문학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고, 다른 고전 작품들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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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에 우리나라 고전 소설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인 춘향전을 읽었다. 춘향전은 판소리 ‘춘향가’를 바탕으로 전해 내려오며, 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단순한 사랑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읽어 보니 그 안에는 당시 사회의 문제와 인간이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들이 함께 담겨 있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흥미로우면서도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줄거리를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다. 기생의 딸 성춘향과 양반의 아들 이몽룡은 남원에서 만나 서로 사랑하게 된다. 두 사람은 몰래 혼인 서약을 맺지만, 몽룡이 아버지를 따라 한양으로 올라가면서 헤어지게 된다. 그 사이 새로 부임한 수령 변학도가 춘향의 아름다움에 반해 강제로 첩이 되라고 요구한다. 그러나 춘향은 이미 몽룡과 혼인을 약속했기 때문에 끝까지 거절한다. 결국 옥에 갇혀 고초를 겪지만, 과거에 급제해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돌아와 변학도의 악행을 밝혀내고 춘향을 구한다. 이로써 두 사람은 다시 재회하고, 정의는 실현된다.

춘향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은 단연 춘향이었다. 춘향은 비록 신분이 낮은 기생의 딸이었지만, 자신의 사랑과 약속을 끝까지 지키며 권력 앞에서도 당당했다. 변학도가 강제로 요구했을 때 조금만 타협하면 편하게 살 수 있었을 텐데, 춘향은 끝내 굴하지 않았다. 그녀의 모습은 단순히 한 여인의 사랑을 넘어,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의리와 신념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나는 춘향이야말로 진정으로 강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몽룡 또한 중요한 인물이다. 그는 양반 가문의 아들이라는 배경을 지녔지만, 단순히 신분에 기대어 살지 않았다. 과거 시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았고, 암행어사로서 변학도의 악행을 밝히며 정의를 실현했다. 특히 백성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물론 처음에 춘향을 두고 떠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은 아쉬웠지만, 끝내 그녀를 구해내며 진정한 사랑과 정의를 지킨 점이 멋있게 느껴졌다.

반면 변학도는 권력과 욕심을 상징하는 인물이었다. 그는 새로운 수령으로 부임하자마자 백성을 돌보기보다 사적인 욕심을 채우는 데만 몰두했다. 특히 자신의 권세를 이용해 춘향을 억압한 것은 참으로 비겁하고 치사한 행동이었다. 그러나 결국에는 암행어사 앞에서 죄가 드러나고 벌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나는 아무리 권력이 크더라도 결국에는 잘못이 드러나고, 나쁜 사람은 반드시 벌을 받는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춘향전을 읽으며 내가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사실이다. 춘향은 끝까지 자신의 약속을 지키고, 몽룡은 정의를 실현하며 변학도를 벌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중요한 교훈이라고 생각한다. 현실 속에서는 때때로 나쁜 사람이 잘 사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지만, 결국에는 진실이 드러나고 옳은 길을 걸은 사람이 인정받게 된다고 믿는다.

또한 이 작품은 사랑과 믿음의 중요성을 알려 준다. 춘향과 몽룡의 사랑이 특별했던 이유는 단순히 서로를 좋아했기 때문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춘향은 고문을 당하고 옥에 갇혀도 약속을 지켰고, 몽룡은 성공한 뒤에도 춘향을 잊지 않고 돌아왔다. 그 믿음이 있었기에 두 사람의 사랑은 더욱 값지게 느껴졌다.

무엇보다 나는 춘향전이 단순히 개인의 사랑 이야기를 넘어, 사회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신분이 낮은 춘향과 양반인 몽룡의 사랑은 당시 사회에서는 받아들여지기 어려웠다. 하지만 그 벽을 넘어 진실한 사랑을 지켜낸다는 점에서, 사람의 마음은 신분이나 배경을 뛰어넘는 힘이 있음을 보여준다. 오늘날에도 우리는 여러 차별과 편견 속에 살고 있지만, 진심과 올바름은 결국 그 모든 벽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얻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평소 작은 약속조차 가볍게 여길 때가 있는데, 춘향처럼 약속을 지키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다. 또한 친구들과의 관계나 학교생활에서도 부당한 일이 있을 때 외면하지 않고 옳은 길을 선택하는 용기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결론적으로 춘향전은 단순한 옛날 고전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교훈을 주는 작품이었다. 사랑과 의리, 정의와 용기 같은 가치는 시대를 넘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나는 춘향처럼 신념을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고, 몽룡처럼 정의롭게 행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우리 고전 문학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고, 다른 고전 작품들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천 당****교 4학년 e***e 2025.09.18.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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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태어나서 예쁜 여자, 멋진 남자를 사랑하는 경우가 있다. 사랑은 한 번 시작되면 영원히 끊을 수 없다. 춘향전에서 나오는 이몽룡의 사랑의 힘으로 춘향이를 구해서 이몽룡이 책의 제목이 될 거 같지만 우린 그런 걸 고정관념이라 한다. 우리는 대부분 그런 생각에 빠진다. 방금 내가 말한 예쁜, 멋진 무조건 여자, 남자가 들어가는 게 아니다. 사랑도 어떤 이유로 끊게 될 수 있다. 고정관념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생각 속에서, 우리의 삶 속에서 그렇게 나타난다.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고, 춘향전의 제목은 몽룡이가 아니라 '춘향전'이다. 우리는 각자 맘에 자유가 있다. 뭐라고 부르는지 아무렇게나 부르던지 다 똑같은 거다. 나도 주인공이나 인물이 될 수 있다. 나는 숙제를 다 하고 열심히 노는 목표가 있지만, 어려운 문제가 있지만 엄마가 도와주고, 결국 해내는 것도 주인공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주인공, 배경, 해결해야 하는 문제, 주인공의 도전, 고난과 극복, 주변 인물, 해결 방법, 결말만 있으면 하나의 책을 만들 수 있다. 도전을 생각하고 어떻게 할 지 계획을 짜는 것이 힘들 때 꿈을 꾸면 오랜 시간 동안 계획을 짤 수 있기 때문에 도전을 하려면 꿈만큼 좋은 게 없다. 우리는 모두 주인공이 되고 싶어한다. 주인공은 절대 실패하지 않고 비중이 많기 때문에 다들 주인공이 되고 싶어한다. 우리는 모두 열심히 노력하여 극복하고 해내며 어떤 고난이 있다 해도 저항하며 끝까지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실패하더라도 노력의 열쇠로 문을 열어 나가야 한다. 춘향이가 자신을 향한 억압과 차별, 한계에 저항하고 결국은 사랑을 쟁취해낸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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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태어나서 예쁜 여자, 멋진 남자를 사랑하는 경우가 있다. 사랑은 한 번 시작되면 영원히 끊을 수 없다.


 춘향전에서 나오는 이몽룡의 사랑의 힘으로 춘향이를 구해서 이몽룡이 책의 제목이 될 거 같지만 우린 그런 걸 고정관념이라 한다. 우리는 대부분 그런 생각에 빠진다. 방금 내가 말한 예쁜, 멋진 무조건 여자, 남자가 들어가는 게 아니다. 사랑도 어떤 이유로 끊게 될 수 있다. 고정관념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생각 속에서, 우리의 삶 속에서 그렇게 나타난다.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고, 춘향전의 제목은 몽룡이가 아니라 '춘향전'이다.


 우리는 각자 맘에 자유가 있다. 뭐라고 부르는지 아무렇게나 부르던지 다 똑같은 거다. 나도 주인공이나 인물이 될 수 있다. 나는 숙제를 다 하고 열심히 노는 목표가 있지만, 어려운 문제가 있지만 엄마가 도와주고, 결국 해내는 것도 주인공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주인공, 배경, 해결해야 하는 문제, 주인공의 도전, 고난과 극복, 주변 인물, 해결 방법, 결말만 있으면 하나의 책을 만들 수 있다. 도전을 생각하고 어떻게 할 지 계획을 짜는 것이 힘들 때 꿈을 꾸면 오랜 시간 동안 계획을 짤 수 있기 때문에 도전을 하려면 꿈만큼 좋은 게 없다.


 우리는 모두 주인공이 되고 싶어한다. 주인공은 절대 실패하지 않고 비중이 많기 때문에 다들 주인공이 되고 싶어한다. 우리는 모두 열심히 노력하여 극복하고 해내며 어떤 고난이 있다 해도 저항하며 끝까지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실패하더라도 노력의 열쇠로 문을 열어 나가야 한다. 춘향이가 자신을 향한 억압과 차별, 한계에 저항하고 결국은 사랑을 쟁취해낸 것처럼 말이다.

경기 위******교 4학년 r******l 2024.08.26.
제20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기다림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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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향전? 고전 책인데 어렵지 않을까?’ 책 제목을 보는 순간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고전 책에 푹 빠지게 되었고 춘향이 이몽룡을 기다리며 온갖 고생을 하면서도 참고 꾸준히 기다리는 모습이 참 대단해 보였다. 그러면서 나도 그런 마음을 가지면서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이 책의 내용은 예쁜 춘향과 이몽룡의 이야기인데 둘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알고 약혼을 했다. 그러다 갑자기 이몽룡이 아버지의 일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떠나게 되었고 그렇게 춘향과 이몽룡은 서로 그리워하면서 하루하루를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이몽룡이 과거에 붙어서 암행어사가 되어 춘향이 있는 곳으로 암행을 하게 되었다. 한편 춘향네 마을에 새로 사또가 왔는데 새로 온 변사또는 자신의 마음대로 춘향이 움직이지 않자 춘향을 감옥에 가두어 벌을 준다. 그래도 춘향은 굴복하지 않고 꿋꿋이 이몽룡을 기다린다. 그러다 암행어사의 모습으로 돌아온 이몽룡과 만나게 된 후 춘향은 감옥에서 풀려나 이몽룡과 행복하게 살게 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그러고 보면 춘향은 이몽룡인 한 남편만 섬기고 받드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 왜냐하면 춘향은 수청을 들라는 변사또 때문에 감옥에 갇혀 힘들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이몽룡은 지금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춘향이었다면 힘들어서 견디지 못해 이몽룡을 끝까지 기다리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춘향이 애써 힘든 걸 참고 이몽룡만 섬기고 받들면서, 다른 사람에겐 눈길도 주지 않는 게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다. 사실 평소에 난 무언가를 할 때 힘들면 그냥 포기해 버릴 때가 많은데 춘향을 보며 힘든 일이 있어도 참고 견뎌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반면 춘향을 벌하는 새로 온 변사또는 너무 나쁘다. 왜냐하면 변사또는 아무 죄 없는 춘향을 오직 자신의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벌하고 백성들에게 도움을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변사또였다면 오히려 춘향이 이몽룡을 찾는 것을 도와주고 백성들을 잘 다스렸을 것이다. 이처럼 나는 절대 변사또처럼 백성들을 괴롭히지 않았을 것이기에 자기 마음대로 나라를 다스리는 변사또가 정말 나쁘게 느껴졌다. 높은 직책은 자기 마음대로 하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중에 내가 반장이 된다면 난 변사또처럼 내 마음대로 하는 반장이 아닌 그 자리에서 봉사하고 이끌어가는 리더쉽 있는 반장이 될 것이다.    앞으로 나는 춘향이처럼 마음이 곱고 단단해지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변사또처럼 못된 사람이 되지 않고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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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향전? 고전 책인데 어렵지 않을까?’

 책 제목을 보는 순간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고전 책에 푹 빠지게 되었고 춘향이 이몽룡을 기다리며 온갖 고생을 하면서도 참고 꾸준히 기다리는 모습이 참 대단해 보였다. 그러면서 나도 그런 마음을 가지면서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이 책의 내용은 예쁜 춘향과 이몽룡의 이야기인데 둘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알고 약혼을 했다. 그러다 갑자기 이몽룡이 아버지의 일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떠나게 되었고 그렇게 춘향과 이몽룡은 서로 그리워하면서 하루하루를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이몽룡이 과거에 붙어서 암행어사가 되어 춘향이 있는 곳으로 암행을 하게 되었다. 한편 춘향네 마을에 새로 사또가 왔는데 새로 온 변사또는 자신의 마음대로 춘향이 움직이지 않자 춘향을 감옥에 가두어 벌을 준다. 그래도 춘향은 굴복하지 않고 꿋꿋이 이몽룡을 기다린다. 그러다 암행어사의 모습으로 돌아온 이몽룡과 만나게 된 후 춘향은 감옥에서 풀려나 이몽룡과 행복하게 살게 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그러고 보면 춘향은 이몽룡인 한 남편만 섬기고 받드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 왜냐하면 춘향은 수청을 들라는 변사또 때문에 감옥에 갇혀 힘들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이몽룡은 지금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춘향이었다면 힘들어서 견디지 못해 이몽룡을 끝까지 기다리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춘향이 애써 힘든 걸 참고 이몽룡만 섬기고 받들면서, 다른 사람에겐 눈길도 주지 않는 게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다. 사실 평소에 난 무언가를 할 때 힘들면 그냥 포기해 버릴 때가 많은데 춘향을 보며 힘든 일이 있어도 참고 견뎌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반면 춘향을 벌하는 새로 온 변사또는 너무 나쁘다. 왜냐하면 변사또는 아무 죄 없는 춘향을 오직 자신의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벌하고 백성들에게 도움을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변사또였다면 오히려 춘향이 이몽룡을 찾는 것을 도와주고 백성들을 잘 다스렸을 것이다. 이처럼 나는 절대 변사또처럼 백성들을 괴롭히지 않았을 것이기에 자기 마음대로 나라를 다스리는 변사또가 정말 나쁘게 느껴졌다. 높은 직책은 자기 마음대로 하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중에 내가 반장이 된다면 난 변사또처럼 내 마음대로 하는 반장이 아닌 그 자리에서 봉사하고 이끌어가는 리더쉽 있는 반장이 될 것이다.

 

 앞으로 나는 춘향이처럼 마음이 곱고 단단해지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변사또처럼 못된 사람이 되지 않고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내가 될 것이다.

서울 서******교 4학년 i****9 2023.10.03.
제1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서로를 사랑한다면 서로를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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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사랑한다면 서로를 믿자 조선 시대에는 억울한 일 때문에 사람이 다치거나 해를 입는 일이 많았던 것 같다. 춘향전에서도 춘향이는 사랑때문에 억울한 일이 생겨 많이 다치게 된다. 하지만 결국은 사랑을 이루게 되고 춘향이를 괴롭힌 변사또는 벌을 받게 되어서 그 시대의 많은 백성들은 춘향전의 이야기를 통해 통쾌감을 느꼈을 것이다. 월매라는 기생이 오랫동안 아이를 못 가지다가 춘향이라는 아이를 낳게 된다. 춘향이는 아름다운 얼굴과 현명한 머리, 고운 마음씨로 마을에서 유명했다. 어느 날은 춘향과 이몽룡이라는 도령이 만나게 되어 혼인을 하게 되지만 이몽룡이 한양으로 가게 되어 몽룡과 춘향은 서로 헤어지게 된다. 이 부분에서 만약 내가 춘향이었다면 많이 슬펐을 것 같았다. 왜냐하면 만약 이몽룡이 다른 사람과 만나 혼인하게 된다면 춘향은 버리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도 누군가에게 버림받는다면 정말 무서울 것 같다. 그 때 변학도라는 사또가 남원으로 오게 된다. 변사또는 오자마자 춘향이부터 찾았고 춘향은 자신은 혼인할 사람이 있다며 반박을 못하게 만들자 변사또는 춘향을 옥에 가둔다. 변사또가 괴팍하고 인성이 바르지 못한 사람이라고 해도 한 고을을 다스리는 사또가 그런 행동을 하는 걸 보니 조선시대의 양반들 중에는 한심한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다. 억울하게 곤장을 맞은 춘향이가 불쌍해 보였고 곤장을 친 관아의 신하들도 월매와 춘향이에게 미안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상황에서 월매와 기생이 얼마나 슬펐을지 예상이 된다. 또 잘못이 없이 고난을 당하는 춘향이는 얼마나 억울하고 아팠을지도 곱씹을수록 춘향이가 불쌍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암행어사가 되어 다시 온 이몽룡은 변사또에게 벌을 내리고 춘향이를 풀어주어서 가슴이 시원해진것 같았다. 나는 이 고전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들었다. 먼저 화가 났다. 변사또의 행동에 화가 나지 않는 독자는 없었을 것이지만 말이다. 만약 조선후기에 변사또같은 사또만 있었더라면 많은 백성들이 불행에 한탄했을 것 같다. 사또는 원래 지역 백성들의 불평, 혼돈, 억울함을 줄여주기 위해 있는 것인데 변사또는 자신의 이득만 보려다가 춘향이와 이몽룡에게 혼난 것이 모든 독자들의 속을 후련하게 해준 것 같다. 두번째 감정은 놀라움이었다. 춘향이와 이몽룡이 서로의 사랑을 믿고 의지한 것이 놀라웠다. 현대 사회의 많은 연인들은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쉽게 헤어진다고 하는데 춘향이와 이몽룡은 끝까지 믿고 기다렸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런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서로 원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으니 행복해 보여서 좋았다.그 당시 사람들도 가상의 인물이지만 춘향과 이몽령을 부러워했을 것 같다. 이들의 사랑이 이루어 질 수 있었던 이유는 서로를 믿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서로를 사랑한다면 서로를 믿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모두 기억하자.
"서로를 사랑한다면 서로를 믿자" 내용보기

서로를 사랑한다면 서로를 믿자


조선 시대에는 억울한 일 때문에 사람이 다치거나 해를 입는 일이 많았던 것 같다. 춘향전에서도 춘향이는 사랑때문에 억울한 일이 생겨 많이 다치게 된다. 하지만 결국은 사랑을 이루게 되고 춘향이를 괴롭힌 변사또는 벌을 받게 되어서 그 시대의 많은 백성들은 춘향전의 이야기를 통해 통쾌감을 느꼈을 것이다.

월매라는 기생이 오랫동안 아이를 못 가지다가 춘향이라는 아이를 낳게 된다. 춘향이는 아름다운 얼굴과 현명한 머리, 고운 마음씨로 마을에서 유명했다. 어느 날은 춘향과 이몽룡이라는 도령이 만나게 되어 혼인을 하게 되지만 이몽룡이 한양으로 가게 되어 몽룡과 춘향은 서로 헤어지게 된다. 이 부분에서 만약 내가 춘향이었다면 많이 슬펐을 것 같았다. 왜냐하면 만약 이몽룡이 다른 사람과 만나 혼인하게 된다면 춘향은 버리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도 누군가에게 버림받는다면 정말 무서울 것 같다.

그 때 변학도라는 사또가 남원으로 오게 된다. 변사또는 오자마자 춘향이부터 찾았고 춘향은 자신은 혼인할 사람이 있다며 반박을 못하게 만들자 변사또는 춘향을 옥에 가둔다. 변사또가 괴팍하고 인성이 바르지 못한 사람이라고 해도 한 고을을 다스리는 사또가 그런 행동을 하는 걸 보니 조선시대의 양반들 중에는 한심한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다. 억울하게 곤장을 맞은 춘향이가 불쌍해 보였고 곤장을 친 관아의 신하들도 월매와 춘향이에게 미안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상황에서 월매와 기생이 얼마나 슬펐을지 예상이 된다. 또 잘못이 없이 고난을 당하는 춘향이는 얼마나 억울하고 아팠을지도 곱씹을수록 춘향이가 불쌍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암행어사가 되어 다시 온 이몽룡은 변사또에게 벌을 내리고 춘향이를 풀어주어서 가슴이 시원해진것 같았다.

나는 이 고전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들었다. 먼저 화가 났다. 변사또의 행동에 화가 나지 않는 독자는 없었을 것이지만 말이다. 만약 조선후기에 변사또같은 사또만 있었더라면 많은 백성들이 불행에 한탄했을 것 같다. 사또는 원래 지역 백성들의 불평, 혼돈, 억울함을 줄여주기 위해 있는 것인데 변사또는 자신의 이득만 보려다가 춘향이와 이몽룡에게 혼난 것이 모든 독자들의 속을 후련하게 해준 것 같다.

두번째 감정은 놀라움이었다. 춘향이와 이몽룡이 서로의 사랑을 믿고 의지한 것이 놀라웠다. 현대 사회의 많은 연인들은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쉽게 헤어진다고 하는데 춘향이와 이몽룡은 끝까지 믿고 기다렸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런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서로 원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으니 행복해 보여서 좋았다.그 당시 사람들도 가상의 인물이지만 춘향과 이몽령을 부러워했을 것 같다. 이들의 사랑이 이루어 질 수 있었던 이유는 서로를 믿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서로를 사랑한다면 서로를 믿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모두 기억하자.

경기 고******교 5학년 s******i 2021.09.08.
제17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진정한 사랑은?
"진정한 사랑은?" 내용보기
진정한 사랑은? 요즘 사람들은 상대방의 어떤 면을 보고 사랑을 하는지 궁금했다. 내가 생각했을 때 연애를 할 때와 결혼을 할 때의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이 다른 것 같다. 연애는 외모를 중요시 하고, 결혼은 성격을 많이 보는 것 같다. 왜냐하면 연애는 만나다가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면 끝나는데 결혼은 평생 살아가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몇몇 어른분들이 결혼은 정말 신중히 해야 된다는 말에 공감한다. 춘향전 이야기에서 이몽룡은 그네를 타는 춘향이의 모습에 반해서 춘향이와 백년가약을 맺었는데 그렇다면 이몽룡은 춘향이의 이쁜 외모에 반했다는 것이다. 만약 춘향이가 이쁜 외모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이몽룡과 춘향이는 백년가약을 맺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몽룡은 암행어사가 되서 춘향이한테 왔는데 그렇다는 말은 이몽룡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춘향이한테 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춘향이는 이몽룡이 자신을 위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왔다는 걸 알았다면 어땠을까? 내가 만약 춘향이었다면 이몽룡을 포기하고 떠났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날 위해 다 포기하고 내 곁에 오는 것이 너무 슬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춘향전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춘향전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한글 소설이므로 신분 차이를 초월한 사랑이야기이다. 옛날 조선시대 때는 신분제도라는 제도가 있었고 다른 신분인 사람과 혼인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소설속이라서 춘향이와 이몽룡은 신분 차이가 있었지만 둘이 혼인을 하고 행복하게 살았다. 그런데 만약 춘향이와 이몽룡이 신분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아마도 그 둘은 혼인도 못하고 멀리 떨어져서 살면서 죽어서 하늘 나라에서 만났을 것이다.요즘에도 가끔 이런 경우가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서 자신의 자식이 가난하고 능력없는 남자와 사랑에 빠진 것과 같은 경우이다. 만약 내 자식이 예시와 같이 능력없는 사람을 데려와 결혼을 하겠다고 한다면 나는 허락을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힘들게 낳아서 애지중지 키웠는데 결혼하고 나서도 고생을 한다 생각했을 때 너무 내 자식이 힘이 들것 같기 때문이다. 역시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다. 자기 자식 애지중지 키워서 좋은 사람한테 보내주려는 마음은 어느 부모라도 그렇게 하고 싶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몽룡 부모님의 반대하신 마음이 이해가 간다. 이몽룡과 춘향이가 아름다운 사랑을 이루었다면 부모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일 것이다. 그래도 부모님이 이해해주어야 자식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이몽룡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높은 벼슬의 양반 아들이 천민 출신 기생이랑 결혼을 하겠다고 할 때 조선시대에서는 받아주기는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생각해보면 그 시대때 신분을 초월한 이몽룡과 춘향이의 사랑이 끈기있고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나는 미래에 서로를 믿고 배려하며 존중하는 사랑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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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은?


요즘 사람들은 상대방의 어떤 면을 보고 사랑을 하는지 궁금했다. 내가 생각했을 때 연애를 할 때와 결혼을 할 때의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이 다른 것 같다. 연애는 외모를 중요시 하고, 결혼은 성격을 많이 보는 것 같다. 왜냐하면 연애는 만나다가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면 끝나는데 결혼은 평생 살아가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몇몇 어른분들이 결혼은 정말 신중히 해야 된다는 말에 공감한다.
춘향전 이야기에서 이몽룡은 그네를 타는 춘향이의 모습에 반해서 춘향이와 백년가약을 맺었는데 그렇다면 이몽룡은 춘향이의 이쁜 외모에 반했다는 것이다. 만약 춘향이가 이쁜 외모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이몽룡과 춘향이는 백년가약을 맺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몽룡은 암행어사가 되서 춘향이한테 왔는데 그렇다는 말은 이몽룡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춘향이한테 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춘향이는 이몽룡이 자신을 위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왔다는 걸 알았다면 어땠을까? 내가 만약 춘향이었다면 이몽룡을 포기하고 떠났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날 위해 다 포기하고 내 곁에 오는 것이 너무 슬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춘향전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춘향전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한글 소설이므로 신분 차이를 초월한 사랑이야기이다. 옛날 조선시대 때는 신분제도라는 제도가 있었고 다른 신분인 사람과 혼인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소설속이라서 춘향이와 이몽룡은 신분 차이가 있었지만 둘이 혼인을 하고 행복하게 살았다.
그런데 만약 춘향이와 이몽룡이 신분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아마도 그 둘은 혼인도 못하고 멀리 떨어져서 살면서 죽어서 하늘 나라에서 만났을 것이다.
요즘에도 가끔 이런 경우가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서 자신의 자식이 가난하고 능력없는 남자와 사랑에 빠진 것과 같은 경우이다. 만약 내 자식이 예시와 같이 능력없는 사람을 데려와 결혼을 하겠다고 한다면 나는 허락을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힘들게 낳아서 애지중지 키웠는데 결혼하고 나서도 고생을 한다 생각했을 때 너무 내 자식이 힘이 들것 같기 때문이다. 역시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다. 자기 자식 애지중지 키워서 좋은 사람한테 보내주려는 마음은 어느 부모라도 그렇게 하고 싶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몽룡 부모님의 반대하신 마음이 이해가 간다.
이몽룡과 춘향이가 아름다운 사랑을 이루었다면 부모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일 것이다. 그래도 부모님이 이해해주어야 자식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이몽룡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높은 벼슬의 양반 아들이 천민 출신 기생이랑 결혼을 하겠다고 할 때 조선시대에서는 받아주기는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생각해보면 그 시대때 신분을 초월한 이몽룡과 춘향이의 사랑이 끈기있고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나는 미래에 서로를 믿고 배려하며 존중하는 사랑을 하고 싶다.

경기 상* 6학년 s*****9 2020.09.13.
제1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춘향전
"춘향전" 내용보기
  책의 앞표지의 그림이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고 한 번쯤은 들어본 춘향전의 이야기를 좀 더 길게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월매라는 기생은 마흔이 넘도록 아이를 가지지 못했다. 하지만 어느날 태몽을 꾸고 춘향이를 가지게 되었다. 곱게 자란 춘향이가 열여섯살이 되었을 때 새 사또가 부임해 왔다. 그에게는 아들이 있었는데 이름은 이몽룡이었다. 어느날, 이 도령은 그네를 타고 있는 춘향이를 보고 사랑에 빠졌다. 그래서 춘향이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하지만 이도령의 아버지가 동부승지라는 벼슬을 받아 한양으로 떠나게 된다. 이도령없이 눈물로 세월을 보낼 때 또 다른 사또가 춘향이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춘향이는 사또의 사랑을 거절했다. 그래서 옥에 갖혀 사형을 받게 된다. 하지만 이도령이 암행어사가 되어 춘향이를 살리고 사또와 같이 잘못을 한 사람들에게 벌을 준다. 그리고 춘향이와 행복하게 산다. 춘향전은 정말 감동적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춘향과 이몽룡은 두 사람의 사랑을 방해하는 신분제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난과 역경을 뛰어넘어 진실한 사랑을 하는 과정이 감동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만약 춘향이었다면 너무 힘들기 때문에 사또의 마음을 받아 주었을 것 같은데 춘향은 아무리 힘들어도 이도령을 끝까지 기다렸다. 춘향의 의지와 굳센 마음을 본받고 싶다. 춘향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암행어사라고 밝히고 싶은데 밝히지도 못하는 이도령의 마음도 참으로 안쓰럽고 안타까웠다. 그리고 월매는 자신의 딸이 옥에 갖혀 있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가슴 아파하고 슬펐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만약 월매였다고 해도 이야기의 월매와 같은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 최종적으로 생각을 정리해본다면 나는 옛날의 신분제도가 사라진 점이 오늘날의 정말 좋은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도 춘향전의 이야기처럼 힘든 순간들이 있지만 힘든 시간들이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것이다.
"춘향전" 내용보기

  책의 앞표지의 그림이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고 한 번쯤은 들어본 춘향전의 이야기를 좀 더 길게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월매라는 기생은 마흔이 넘도록 아이를 가지지 못했다. 하지만 어느날 태몽을 꾸고 춘향이를 가지게 되었다. 곱게 자란 춘향이가 열여섯살이 되었을 때 새 사또가 부임해 왔다. 그에게는 아들이 있었는데 이름은 이몽룡이었다.

어느날, 이 도령은 그네를 타고 있는 춘향이를 보고 사랑에 빠졌다. 그래서 춘향이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하지만 이도령의 아버지가 동부승지라는 벼슬을 받아 한양으로 떠나게 된다. 이도령없이 눈물로 세월을 보낼 때 또 다른 사또가 춘향이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춘향이는 사또의 사랑을 거절했다. 그래서 옥에 갖혀 사형을 받게 된다. 하지만 이도령이 암행어사가 되어 춘향이를 살리고 사또와 같이 잘못을 한 사람들에게 벌을 준다. 그리고 춘향이와 행복하게 산다.

춘향전은 정말 감동적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춘향과 이몽룡은 두 사람의 사랑을 방해하는 신분제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난과 역경을 뛰어넘어 진실한 사랑을 하는 과정이 감동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만약 춘향이었다면 너무 힘들기 때문에 사또의 마음을 받아 주었을 것 같은데 춘향은 아무리 힘들어도 이도령을 끝까지 기다렸다.

춘향의 의지와 굳센 마음을 본받고 싶다. 춘향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암행어사라고 밝히고 싶은데 밝히지도 못하는 이도령의 마음도 참으로 안쓰럽고 안타까웠다. 그리고 월매는 자신의 딸이 옥에 갖혀 있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가슴 아파하고 슬펐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만약 월매였다고 해도 이야기의 월매와 같은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

최종적으로 생각을 정리해본다면 나는 옛날의 신분제도가 사라진 점이 오늘날의 정말 좋은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도 춘향전의 이야기처럼 힘든 순간들이 있지만 힘든 시간들이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것이다.

경기 청* 5학년 s********h 2019.09.02.
장려상 제1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춘향전 속 인물 인터뷰
"춘향전 속 인물 인터뷰" 내용보기
기자 : 저는 지금 암행어사가 출두한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어사가 된 이몽룡을 다시 만나목숨을 건지게 된 춘향이가 그리운 사람의 품에 안겨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고 있는 모습을 여러분도 보고 계실텐데요 춘향이가 좀 진정할 수 있도록 잠시 뒤에 인터뷰를 하고 지금은 우선 월매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월매씨 딸 춘향이가 목에 큰 칼을 차고 옥에 갇혔을 때, 어떤 마음이었나요? 월매 : 정말 절망했어요. 마지막 희망이었던 이몽룡이 거지꼴로 돌아왔을 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춘향이가 너무 불쌍해서 이몽룡이 너무 미웠어요. 그런데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이 정말 사실인가 봐요. 춘향이가 죽는 줄 알고 다 포기했을 때 이몽룡이 암행어사로 출두했지 뭐예요. 이몽룡이 암행어사일 줄 누가 알았겠어요. 기자 : 정말 다행이에요. 이몽룡이 늦지 않아서 춘향이를 구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이몽룡씨 어떻게 그렇게 제 때 나타나서 춘향이를 구할 수 있었습니까? 이몽룡 : 제 혼자 힘으로 그게 어떻게 가능하겠어요? 아마 그건 하늘이 도와주신 거겠지요. 저는 춘향이에게 그런 시련이 다가온 줄도 모르고 오직 춘향이를 빨리 만나야겠다는 마음으로 얼른 장원급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을 뿐입니다. 하늘이 그걸 어여삐 여겨 제가 늦지 않고 춘향이를 구할 수 있게 도와준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 그럼 이번에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춘향씨를 만나보겠습니다. 춘향씨. 어떻게 그 모진 고문을 견딜 수 있었습니까? 춘향: 그건 아마 저와 이몽룡의 진실 된 사랑과 그 사랑을 지키고 싶었던 제 마음 덕분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이몽룡씨의 사랑이 진실되다고 느꼈고, 이몽룡씨가 변치 않을 걸 믿었어요. 또, 우리의 인연이 끊어질 수 없는 것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변학도의 고문에도 흔들리지 않았어요. 변학도가 저에게 한 행동들은 힘으로 제 마음을 굽히려는 것이었어요. 권력은 그렇게 쓰는 게 아니라, 백성들을 잘 살게 하고, 나쁜 사람을 처벌하는 데 사용하는 거예요. 개인적인 욕망을 채우는 데 쓰면 안돼요. 그렇게 옳지 않은 힘에 제 믿음을 꺾고 싶지 않았어요. 저도 제가 원하는 것을 지키고 이뤄갈 자유가 있어요. 제가 아무리 힘이 없는 여자라고 해도 또 양반이 아니라 해도 저에게 그런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어야 하는 게 아니겠어요? 기자 : 그럼 이번에는 법정으로 가 변학도를 만나보겠습니다. 변학도씨 춘향씨에게 사과할 마음은 없나요? 변학도 : 백번이라도 사과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제가 춘향이에게 했던 일들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가 왜 아무 죄도 없는 춘향이를 고문하고 옥에 가두었을까요. 저는 그저 춘향이에게 한 눈에 반해서 제 가까이에 두고 싶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춘향씨의 마음을 헤아려보지 않고 권력의 힘으로 춘향이를 첩으로 삼으려 했던 건 제 잘못입니다. 춘향씨 용서해주세요. 춘향 : 용서해주겠습니다. 대신 당신은 나머지 인생을 백성을 위해 일하고 다신 다른 사람을 괴롭히지 않겠다고 약속해 주세요. 또 천민에게도 양반과 똑같은 자유와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기자 : 지금까지 춘향전의 인물들과의 인터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춘향전 속 인물 인터뷰" 내용보기

기자 : 저는 지금 암행어사가 출두한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어사가 된 이몽룡을 다시 만나목숨을 건지게 된 춘향이가 그리운 사람의 품에 안겨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고 있는 모습을 여러분도 보고 계실텐데요 춘향이가 좀 진정할 수 있도록 잠시 뒤에 인터뷰를 하고 지금은 우선 월매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월매씨 딸 춘향이가 목에 큰 칼을 차고 옥에 갇혔을 때, 어떤 마음이었나요?

월매 : 정말 절망했어요. 마지막 희망이었던 이몽룡이 거지꼴로 돌아왔을 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춘향이가 너무 불쌍해서 이몽룡이 너무 미웠어요. 그런데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이 정말 사실인가 봐요. 춘향이가 죽는 줄 알고 다 포기했을 때 이몽룡이 암행어사로 출두했지 뭐예요. 이몽룡이 암행어사일 줄 누가 알았겠어요.

기자 : 정말 다행이에요. 이몽룡이 늦지 않아서 춘향이를 구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이몽룡씨 어떻게 그렇게 제 때 나타나서 춘향이를 구할 수 있었습니까?

이몽룡 : 제 혼자 힘으로 그게 어떻게 가능하겠어요? 아마 그건 하늘이 도와주신 거겠지요. 저는 춘향이에게 그런 시련이 다가온 줄도 모르고 오직 춘향이를 빨리 만나야겠다는 마음으로 얼른 장원급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을 뿐입니다. 하늘이 그걸 어여삐 여겨 제가 늦지 않고 춘향이를 구할 수 있게 도와준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 그럼 이번에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춘향씨를 만나보겠습니다. 춘향씨. 어떻게 그 모진 고문을 견딜 수 있었습니까?

춘향: 그건 아마 저와 이몽룡의 진실 된 사랑과 그 사랑을 지키고 싶었던 제 마음 덕분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이몽룡씨의 사랑이 진실되다고 느꼈고, 이몽룡씨가 변치 않을 걸 믿었어요. , 우리의 인연이 끊어질 수 없는 것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변학도의 고문에도 흔들리지 않았어요. 변학도가 저에게 한 행동들은 힘으로 제 마음을 굽히려는 것이었어요. 권력은 그렇게 쓰는 게 아니라, 백성들을 잘 살게 하고, 나쁜 사람을 처벌하는 데 사용하는 거예요. 개인적인 욕망을 채우는 데 쓰면 안돼요. 그렇게 옳지 않은 힘에 제 믿음을 꺾고 싶지 않았어요. 저도 제가 원하는 것을 지키고 이뤄갈 자유가 있어요. 제가 아무리 힘이 없는 여자라고 해도 또 양반이 아니라 해도 저에게 그런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어야 하는 게 아니겠어요?

기자 : 그럼 이번에는 법정으로 가 변학도를 만나보겠습니다. 변학도씨 춘향씨에게 사과할 마음은 없나요?

변학도 : 백번이라도 사과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제가 춘향이에게 했던 일들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가 왜 아무 죄도 없는 춘향이를 고문하고 옥에 가두었을까요. 저는 그저 춘향이에게 한 눈에 반해서 제 가까이에 두고 싶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춘향씨의 마음을 헤아려보지 않고 권력의 힘으로 춘향이를 첩으로 삼으려 했던 건 제 잘못입니다. 춘향씨 용서해주세요.

춘향 : 용서해주겠습니다. 대신 당신은 나머지 인생을 백성을 위해 일하고 다신 다른 사람을 괴롭히지 않겠다고 약속해 주세요. 또 천민에게도 양반과 똑같은 자유와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기자 : 지금까지 춘향전의 인물들과의 인터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 하* 6학년 p******1 2018.09.06.
제14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변하지 않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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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사랑이 변치 않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많지는 않다. 나도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다가 방학을 해서 한동안 만나지 못하게 되면 그 친구들과 보낸 시간들은 희미하게 잊혀지고, 개학해서 그 친구들을 다시 만나게 되면 이상하게도 어색해서 예전처럼 친하게 지내기가 어렵다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춘향이는 이도령과 백년가약을 맺었다는 이유로 변사또의 수청을 들지 않았고, 그로 인해 죽을 만큼 곤장을 맞고, 목에 칼을 찬 채로 옥에 갇히게 된다.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까? 그래도 춘향이는 이도령과의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참고 또 견디어냈다. 이도령 또한 마찬가지였다. 춘향이와 신분차이가 났지만 이도령의 사랑앞에서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다. 춘향이와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공부한 이도령은 암행어사가 되어 춘향이가 있는 남원으로 다시 오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서로의 사랑이 변할 수도 있는데, 춘향이와 이도령의 마음은 영원했다. 결국, 이도령과 춘향이의 사랑은 해피엔딩으로 끝이 난다. '춘향전'이라는 고전은 내게 많은 것들을 생각할 기회를 주었다. 당시 신분에 따라 차별이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변사또처럼 욕심많은 탐관오리같은 인물들의 마지막은 불행스럽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춘향이와 이도령의 변치 않는 사랑을 보며, 나도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말고, 한결같아야 한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어서 좋았다.
"변하지 않는 마음" 내용보기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사랑이 변치 않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많지는 않다. 나도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다가 방학을 해서 한동안 만나지 못하게 되면 그 친구들과 보낸 시간들은 희미하게 잊혀지고, 개학해서 그 친구들을 다시 만나게 되면 이상하게도 어색해서 예전처럼 친하게 지내기가 어렵다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춘향이는 이도령과 백년가약을 맺었다는 이유로 변사또의 수청을 들지 않았고, 그로 인해 죽을 만큼 곤장을 맞고, 목에 칼을 찬 채로 옥에 갇히게 된다.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까? 그래도 춘향이는 이도령과의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참고 또 견디어냈다. 이도령 또한 마찬가지였다. 춘향이와 신분차이가 났지만 이도령의 사랑앞에서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다. 춘향이와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공부한 이도령은 암행어사가 되어 춘향이가 있는 남원으로 다시 오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서로의 사랑이 변할 수도 있는데, 춘향이와 이도령의 마음은 영원했다.

결국, 이도령과 춘향이의 사랑은 해피엔딩으로 끝이 난다.

'춘향전'이라는 고전은 내게 많은 것들을 생각할 기회를 주었다. 당시 신분에 따라 차별이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변사또처럼 욕심많은 탐관오리같은 인물들의 마지막은 불행스럽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춘향이와 이도령의 변치 않는 사랑을 보며, 나도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말고, 한결같아야 한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어서 좋았다.

경기 수******교 4학년 k*****3 2017.08.28.
장려상 제1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유통기한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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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없는 사랑 춘향전을 읽고 돌마초6 -3 임혜린   요즘에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고, 사랑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런 경우에는 오래 사귀지 못하고 헤어진다. 왜냐하면 ‘외모 유통기한’이 있기 때문이다.‘외모 유통기한’은 짧으면 며칠에서 몇 주 , 길면 2년에서 3년까지 간다고 한다. 춘향이와 이몽룡의 경우도 같은 경우이다. 나는 춘향이와 이몽룡의 ‘조건 있는 사랑’을 비판하고 싶다. 이몽룡은 단오날에, 그네를 타고 있는 춘향이를 보았다. 얼굴이 예쁘다고 소문난 춘향이의 외모에 이몽룡은 빠지게 되었고, 춘향이도 이몽룡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당시의 신분사회 때문에 관기인 춘향이는 변사또의 수청을 거부해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지만, 이몽룡이 구해준다. 춘향이의 뛰어난 외모와 이몽룡의 권력과 재산이 없었다면 둘은 서로 사랑하지 못했을 것이다. 춘향이의 기생 어머니인, 월매도 이몽룡이 자신의 신분을 밝힐 수 없어, 과거에 떨어지고 집안이 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서는 둘의 사랑을 말렸다.   물론, 춘향이와 이몽룡의 사랑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외모와 재력을 보고 사랑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요즘에 여자들은 사랑 조건으로 남자의 재력과 외모를 보는 반면, 남자들은 여자들의 외모를 본다고 한다. 이런 것은 진정한 사랑이라고 말 할 수 없다. 진정한 사랑은 서로 순수하게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통해야 진정한 사랑을 이룰 수 있다.   드라마 같은 데에서도 보면, 맨 날 돈과 재력으로 인해 다툼이 일어난다. 춘향이와 이몽룡은 백년가약을 맺었지만, 이 둘의 마음은 언제, 어디서든 바뀔 수 있다. 또한, 나라에서 법으로 정한, 양반은 천민을 첩으로만 들일 수 있다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법이 아니다. 춘향이와 이몽룡처럼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이 둘의 사랑이 이루어지면, 신분사회의 법을 어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 법이 없어진다면, 다른 사람들도 다른 법 때문에 자신이 원하던 것도 하지 못할 것 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러기 때문에 춘향이와 이몽룡의 사랑은 이루어지기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만약에 내가 춘향이었으면, 법을 어길 수는 없으므로 이몽룡과는 그냥 친한 사이로 지낼 것 같다. 춘향이와 이몽룡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나 같으면 법을 어겨가면서 그런 사랑을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사랑을 잘 모른다. 지금은 그냥 서로 좋아하는 것이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우리 부모님처럼 오랜 시간 서로 떨어져 살아도 언제든 만나면 기쁘게 만나고 기다리는 사랑을 하고 싶다. 유통기한이 있는 외모 중심의 사랑보다는 유통기한이 없는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사랑 너무 어려운 사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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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없는 사랑

춘향전을 읽고

돌마초6 -3 임혜린

 

요즘에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고, 사랑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런 경우에는 오래 사귀지 못하고 헤어진다. 왜냐하면 외모 유통기한이 있기 때문이다.‘외모 유통기한은 짧으면 며칠에서 몇 주 , 길면 2년에서 3년까지 간다고 한다. 춘향이와 이몽룡의 경우도 같은 경우이다.

나는 춘향이와 이몽룡의 조건 있는 사랑을 비판하고 싶다. 이몽룡은 단오날에, 그네를 타고 있는 춘향이를 보았다. 얼굴이 예쁘다고 소문난 춘향이의 외모에 이몽룡은 빠지게 되었고, 춘향이도 이몽룡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당시의 신분사회 때문에 관기인 춘향이는 변사또의 수청을 거부해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지만, 이몽룡이 구해준다. 춘향이의 뛰어난 외모와 이몽룡의 권력과 재산이 없었다면 둘은 서로 사랑하지 못했을 것이다. 춘향이의 기생 어머니인, 월매도 이몽룡이 자신의 신분을 밝힐 수 없어, 과거에 떨어지고 집안이 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서는 둘의 사랑을 말렸다.

 

물론, 춘향이와 이몽룡의 사랑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외모와 재력을 보고 사랑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요즘에 여자들은 사랑 조건으로 남자의 재력과 외모를 보는 반면, 남자들은 여자들의 외모를 본다고 한다. 이런 것은 진정한 사랑이라고 말 할 수 없다. 진정한 사랑은 서로 순수하게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통해야 진정한 사랑을 이룰 수 있다.

 

드라마 같은 데에서도 보면, 맨 날 돈과 재력으로 인해 다툼이 일어난다. 춘향이와 이몽룡은 백년가약을 맺었지만, 이 둘의 마음은 언제, 어디서든 바뀔 수 있다. 또한, 나라에서 법으로 정한, 양반은 천민을 첩으로만 들일 수 있다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법이 아니다. 춘향이와 이몽룡처럼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이 둘의 사랑이 이루어지면, 신분사회의 법을 어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 법이 없어진다면, 다른 사람들도 다른 법 때문에 자신이 원하던 것도 하지 못할 것 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러기 때문에 춘향이와 이몽룡의 사랑은 이루어지기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만약에 내가 춘향이었으면, 법을 어길 수는 없으므로 이몽룡과는 그냥 친한 사이로 지낼 것 같다. 춘향이와 이몽룡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나 같으면 법을 어겨가면서 그런 사랑을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사랑을 잘 모른다. 지금은 그냥 서로 좋아하는 것이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우리 부모님처럼 오랜 시간 서로 떨어져 살아도 언제든 만나면 기쁘게 만나고 기다리는 사랑을 하고 싶다. 유통기한이 있는 외모 중심의 사랑보다는 유통기한이 없는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사랑 너무 어려운 사랑일까?

 

경기 성******교 6학년 k*******8 2016.09.11.
제1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진짜 사랑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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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사랑을 하고 싶다. 춘향전을 읽고 돌마초6-4 장윤서   나는 옛날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그래서 전래동화를 많이 읽었다. 이번 고전읽기 백일장 대회를 나가고 싶어 다시 고전소설을 읽었다. 양반전, 장화홍련전, 춘향전, 금방울전 등등. 그 중에서 춘향전을 쓰기로 했다. 춘향이가 사랑을 이루는 것이 정말 좋았기 때문이다. 춘향이는 기생이다. 기생이면 천민이다. 그런데 천민인 춘향이는 양반인 이몽룡을 사랑한다. 변학도가 수청을 들라고 하지만 거부하고 감옥에 가서 맞는다. 그리고 기다리자 이몽룡이 구해서 결혼을 하게 된다. 나는 춘향이가 신분이 달라서 결혼을 할 수 없는 데도 노력을 해서 양반인 이몽룡과 결혼을 하는 것은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사랑은 신분의 차별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춘향이는 이몽룡을 진짜로 좋아한다. 사또의 수청을 거부해 감옥에도 가고 피가 나도록 매를 맞아도 오직 이몽룡이 오기만을 기다리기 때문이다.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서로 사랑하면 부모님이 반대를 하면 설득을 해서라도 사랑을 하는 것이 옳다. 하지만 나는 춘향이처럼 남자에게 계속 매달리지는 않겠다. 나와 성격이 같은 사람을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랑을 나누고 싶다. 서로 사랑을 한다면 노력을 해야 한다. 그래야 온 가족이 행복하다. 우리 엄마랑 아빠는 집안일도 같이하고, TV도 같이 보고, 싸움을 하지 않는다. 엄마랑 아빠는 진짜 사랑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정말 행복하다. 앞으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해결을 해서 진짜 사랑을 하고 싶다. 춘향이처럼. 그래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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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사랑을 하고 싶다.

춘향전을 읽고

돌마초6-4 장윤서

 

나는 옛날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그래서 전래동화를 많이 읽었다. 이번 고전읽기 백일장 대회를 나가고 싶어 다시 고전소설을 읽었다. 양반전, 장화홍련전, 춘향전, 금방울전 등등.

그 중에서 춘향전을 쓰기로 했다. 춘향이가 사랑을 이루는 것이 정말 좋았기 때문이다.

춘향이는 기생이다. 기생이면 천민이다. 그런데 천민인 춘향이는 양반인 이몽룡을 사랑한다. 변학도가 수청을 들라고 하지만 거부하고 감옥에 가서 맞는다. 그리고 기다리자 이몽룡이 구해서 결혼을 하게 된다.

나는 춘향이가 신분이 달라서 결혼을 할 수 없는 데도 노력을 해서 양반인 이몽룡과 결혼을 하는 것은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사랑은 신분의 차별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춘향이는 이몽룡을 진짜로 좋아한다. 사또의 수청을 거부해 감옥에도 가고 피가 나도록 매를 맞아도 오직 이몽룡이 오기만을 기다리기 때문이다.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서로 사랑하면 부모님이 반대를 하면 설득을 해서라도 사랑을 하는 것이 옳다. 하지만 나는 춘향이처럼 남자에게 계속 매달리지는 않겠다. 나와 성격이 같은 사람을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랑을 나누고 싶다. 서로 사랑을 한다면 노력을 해야 한다. 그래야 온 가족이 행복하다.

우리 엄마랑 아빠는 집안일도 같이하고, TV도 같이 보고, 싸움을 하지 않는다. 엄마랑 아빠는 진짜 사랑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정말 행복하다.

앞으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해결을 해서 진짜 사랑을 하고 싶다. 춘향이처럼. 그래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

경기 성******교 6학년 k*******8 201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