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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만코다는 제목이 참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읽게 되었습니다.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해 읽어보니 북극곰의 까만코에 대한 제목이었습니다. 어느 날 북극곰 마을에 사냥꾼 보바가 나타났어요. 그리고 보바는 북극곰을 찾으려고 했어요. 그래서 북극곰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엄마와 아기가 서로의 코를 가려쥐서 잡히지 않고 살았습니다. 엄마와 아기 곰이 서로의 코를 가려줘서 감동 받았습니다. 아기곰과 엄마가 서로를 가려주지 않으면 아마 사냥꾼이 까만코를 보고 바로 잡았을 것입니다. 저는 엄마와 아기 북극곰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반 친구들도 모두 이 책을 읽고 감동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엄마를 보호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항상 엄마도 저를 지켜주시기 때문입니다. 저도 엄마를 꼭 안아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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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바 아쩌씨께
안녕하세요? 저는 이지은이라고 해요. 북극곰을 잡으시려고 하셨지요? 생각을 해보세요. 같은 생명인데 항상 두려움에 쌓여서 살아야해요. 아저씨께서 북극곰이시라면 얼마나 무섭겠어요? 자신이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요. 또, 멸종위기종인 북극곰을 잡는건 불법이에요. 만약 나중에 북극곰이 멸종되면 후회하실거에요. 그리니까 북극곰을 잡지 말아주세요. 북극곰 코가 안보일 때 아기, 엄마 북극곰은 서로 보호해주었어요. 감동아닌가요? 다시한번 부탁드리는데 이젠 북극곰 잡지 마세요.
북극곰을 보호해주고 싶은 지은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