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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봉 선생님 반에는 '물설사 삼총사'가 있다. '물설사'는 '물건만 보면 설레어 하며 사재끼기'란 뜻이다. 준우,민규,도현이가 물설사 삼총사이다. 준우가 골드킹 가방을 자랑스럽게 메고 학교에 등교하자 반친구들이 준우를 부러워 하면서 몰려들었다. 골드킹 가방은 가격이 비싸서 메고 다니는 아이가 별로 없었는데 준우가 반에서 처음으로 메고 온 것이다. 친구들에게 '부럽다'는 말을 듣자 준우는 일등하는 형태도, 여자애들에게 인기 만점인 은수도 부럽지 않았다. 준우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 된 기분이였다. 멋진 가방을 메고 어깨가 올라간 준우의 모습이 상상이 되어 웃음이 나왔다. 민규는 바닥에 바닥에 떨어진 지우개와 연필이 자기꺼 인데도 줍지 않는다. 선생님께서 주워서 쓰라고 하셨지만 민규는 "딴 연필도 많고, 없으면 새로 사면 돼요."라고 대답하면서 줍지 않는다. 민규는 어떤 물건이라도 조금만 쓰고 버리고 새 걸 샀다. 도현이는 마구잡이로 물건을 샀다. 준우는 비싼 브랜드 제품을 주로 샀다. 어느날 '물설사 삼총사' 세명에게 용돈 금지령이 내려졌다. 세명은 친구들의 부러운 눈빛을 더이상 못 받아서 속상해 했다. '물설사 삼총사야 제발 정신 좀 차리자'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물건을 사지 못하자 삼총사는 속상해서 한숨만 내쉬었다. 삼총사는 수업시간 준비물로 가져가야 할 '소고' 대신에 준우는 칠천오백원이나 하는 검정색 샤프를 사고 도현이는 수첩과 공책,메모지를 샀다. 민규는 새 지우개와 공책을 샀다. 분명히 나중에 크게 혼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결국 수업시간에 소고 준비믈을 가져가지 않아서 오달봉 선생님께 혼나고 삼총사는 " 오래 쓴 물건 자랑하기" 대회를 참가하라는 벌을 받았다 오래된 물건이 없어서 억지로 닳은 지우개와 몽당연필을 가지고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는 4년된 필통, 15년된 선풍기, 10년된 옷등을 소개하는 모습에 삼총사는 저렇게 물건을 오래 쓸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삼총사는 무엇을 느끼고 어떤 마음이였을까?' 그리고 반 친구들이 적어준 칭찬 편지에서 삼총사의 멋진 모습은 새 물건을 쓰는 내가 아니라 모둠 숙제를 하는데 어려운 일을 맡거나, 달리기 1등 같은 일이라는 걸 읽고는 지난 날의 행동을 반성하게 되었다 '물설사 삼총사'는 이제 물건을 아껴쓰고, 취미생활을 하는 멋진 친구가 되었다. 오달봉 선생님께서 '오래 쓴 물건 자랑하기' 대회에 참여하는 벌을 안 주셨으면 '물설사 삼총사'는 계속 낭비하고 살았을 거 같다. '물설사 삼총사'를 읽고 나니 앞으로 물건이 꼭 필요할 때는 사고, 가지고 있는 물건은 최대한 아껴쓰는 현명한 소비를 해야겠다. 나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을 사는 것은 아닌지 물건을 사기 전에 3번은 생각하고 사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 현명한 소비를 하면 불필요한 물건은 최대한 적게 사고, 그러다보면 점점 더워지는 지구 온난화도 막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고생하셔서 돈을 버시는 부모님이 주신 용돈을 최대한 아껴 써야겠다. 물건을 살 때는 세번 생각하고 아끼는 '물세아'가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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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에서 용돈기입장으로 두번이나 상을받은 나 지만 요즘은 바쁘다는 핑계로 용돈기입장을 쓰지 않으니 용돈을 아무곳에나 쓰는거 같아서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준우는 유행하는 물건을 다 사야합니다. 민규는 물건이 있어도 새 것을 삽니다. 도현이는 물건을 충동구매 합니다. 그래서 오달봉 선생님께서 세 친구 들에게 숙제를 내주십니다. 준우는 언제자신이 가장 멋 있는지 그리고 유행하는 신발을 용돈으로 어떻게 살지를 적어오고 민규는 '오래 쓴 물건 자랑하기 대회'에 나가는 것 입니다. 도현이는 취미생활을 만드는 것 입니다. 친구들은 숙제를 하면서 자기들이 돈을 함부러 쓴다는 것을 깨닫고 돈을 절약합니다. 인상깊은 부분우 도현이가 물건을 충동구매 할 때입니다. 저도 필요한 물건이 아니여도 그냥 갖고 싶어서 살 때가 많습니다. 그 순간은 기분이 좋지만 집에 오면 그 물건들은 서랍 속에서 잠자게 됩니다. 앞으로는 용돈기입장을 꼬박꼬박 적어서 돈을 절약하고 저금을 많이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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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비슷한 것도 또 싸는 것을 좋아 하기 때문이다. 나도 이 책에 나오는 물설사 삼총사 처럼 사는 것을 엄청 좋아한다. 그래서 내 별명이 "사 달라` 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민규 처럼 나도 한번 오래된 물건 자랑하기 대회에 나가서 지구 사랑상을 받고 싶다. 나는 오래된 물건 자랑하기 대회에 내가 어릴 때부터 입은 한복,색이 변하고 있는 장남감,아기 책 등을 너무 자랑하고 싶다. 나는 또 사는 것을 좋아 하지만 버리거나 지우개를 자르지는 않고,뭐든지 아껴 쓴다. 다행이 우리 집 앞에는 문구점은 없고 작은 구멍가게만 있기 때문에 용돈을 받으면 다 쓰지는 않은다. 그치만 나가면 큰 마트와 문구점과,서점이 많기 때문에 밖에서 돈을 거의다 쓰게 된다. 나는 문구점보다 나의 취미 책에 돈을 더 많이 쓴다. 여기에 나오는 오달봉 선생님이 너무 웃기셔서 나는 선생님이 나올 때 웃기만 했다. 나는 앞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을 때만 가끔씩 쇼핑을 하고 있는 물건을 다 쓰고 쇼핑을 할 것이다. 그리고 돈과 물건을 아껴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