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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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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한국사 1
구완회 글/김재희 그림/김기흥 감수 창비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재미있다.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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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한국사!!!역사란 무엇일까요?여러분 또래 친구들에게 역사에 대한 강연할때 하는 질문입니다.저는 이 질문을 듣고 처음에는 역사가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역사는 옛날이야기만이 아니라우리의 생활과 지금의 모습이랑도 이어져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그래서 역사를 배우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느낀점: 저는 아주 맨 처음에 이 책이 진짜 재미있는 줄 알았습니다.그래서 읽어봤는데 역시나 굉장히 재미있고 한국사가 좋아졌습니다.옛날 임금님이 나라를 다스리던 모습이나백성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게 되니까 더 재미있었습니다.읽으면 읽을수록 궁금한 것도 많아지고앞으로도 역사책을 더 읽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저는 한국사를 배우면 우리나라를 더 잘 알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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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한국사!!!


역사란 무엇일까요?
여러분 또래 친구들에게 역사에 대한 강연할때 하는 질문입니다.
저는 이 질문을 듣고 처음에는 역사가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역사는 옛날이야기만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지금의 모습이랑도 이어져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배우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느낀점: 저는 아주 맨 처음에 이 책이 진짜 재미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읽어봤는데 역시나 굉장히 재미있고 한국사가 좋아졌습니다.
옛날 임금님이 나라를 다스리던 모습이나
백성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게 되니까 더 재미있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궁금한 것도 많아지고
앞으로도 역사책을 더 읽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저는 한국사를 배우면 우리나라를 더 잘 알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경기 고****교 3학년 s*****7 2025.09.12.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재미있다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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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한국사책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1권부터 6권까지 있어서 읽다가 지루하면 읽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읽을수록 궁금하고 재미있어서 6권까지 모두 읽게 되었다.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너무 재미있었으며 설명을 잘해주어서 어려운 정치제도나 복잡한 이야기도 잘해되어서 좋았다.무엇보다 하나하나 알고 있던 역사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되어서 좋았다. 나는 조선이 언제인지 고려가 먼저인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역사흐름을 처음으로 알게되었다.왜 역사를 알아야 할까? 일단 재미있다. 어떤 지어낸 소설보다도 사실적이고 흥미로운 이야기거리가 많아서 재미있다. 또 자부심을 느낀다. 내가 이뤄 낸 건 아니지만 마치 내가 이뤄낸 일들처럼 느껴진다. 내가 전투에서 승리힌 장수가 되고, 업적이 뛰어난 왕이 되기도 하고, 백성을 위해 평생을 바친 선비가 되기도하고, 가끔 귀향도 가고, 그림도 그리고 사신단이 되어 여행을 가 새로운 문물을 들여오기도 할 수 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살아가는 대한민국도 잘 이끌어 나가고 싶어졌다.역사를 알아가다 보니 후회되는 일들도 있었다. 너무 한민족만 고집하여 산업발달이 늦은 점이나 일본의 침력에 대비하지 못한 점이 너무너무 아쉬웠다. 그 시간과 고통과 낭비가 일본에게 지금이라도 보상을 받고 싶은 마음이 들만큼 억울하고 분하다. 아무래도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한국사를 정리하여 배상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도움이 되는 나라의 자존심을 지키는 국민이 되고 싶다. 우리역사가 자랑스러운 만큼 2024년 오늘도 자랑스럽게 역사에 남겨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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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한국사책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1권부터 6권까지 있어서 읽다가 지루하면 읽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읽을수록 궁금하고 재미있어서 6권까지 모두 읽게 되었다.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너무 재미있었으며 설명을 잘해주어서 어려운 정치제도나 복잡한 이야기도 잘해되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하나하나 알고 있던 역사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되어서 좋았다. 나는 조선이 언제인지 고려가 먼저인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역사흐름을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왜 역사를 알아야 할까? 일단 재미있다. 어떤 지어낸 소설보다도 사실적이고 흥미로운 이야기거리가 많아서 재미있다.
또 자부심을 느낀다. 내가 이뤄 낸 건 아니지만 마치 내가 이뤄낸 일들처럼 느껴진다. 내가 전투에서 승리힌 장수가 되고, 업적이 뛰어난 왕이 되기도 하고, 백성을 위해 평생을 바친 선비가 되기도하고, 가끔 귀향도 가고, 그림도 그리고 사신단이 되어 여행을 가 새로운 문물을 들여오기도 할 수 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살아가는 대한민국도 잘 이끌어 나가고 싶어졌다.
역사를 알아가다 보니 후회되는 일들도 있었다. 너무 한민족만 고집하여 산업발달이 늦은 점이나 일본의 침력에 대비하지 못한 점이 너무너무 아쉬웠다. 그 시간과 고통과 낭비가 일본에게 지금이라도 보상을 받고 싶은 마음이 들만큼 억울하고 분하다. 아무래도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한국사를 정리하여 배상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도움이 되는 나라의 자존심을 지키는 국민이 되고 싶다.
우리역사가 자랑스러운 만큼 2024년 오늘도 자랑스럽게 역사에 남겨지길 바란다. 
경기 청****교 5학년 s***9 2024.07.25.
제20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재미있을까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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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재미있다 한국사 1을 읽었다. 읽은 이유는 방학숙제와 2학기 준비 때문이다. 이책은 인간의 진화 부터 시작한다. 인간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하빌리스,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를 거처 사람이됬다. 구석기는 약 70만년 전부터 한반도와 주변 지역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구석기가 70 만년 더된 시기였다니 저는 밌기지 안을 따름 이내요. 그러다. 4만년 전쯤, 드디어 우리와똑같은 모습을한 사람들이 나타났어요. 이들에이름은 슬기슬기 사람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슬기사람들보다 더 슬기롭다고 해서붙은 이름이에요.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발견된 '흥수아이' 가  바로 슬기슬기 사람 이였대요. 흥수아이의 나이는 고작 5살 아이레요. 저는 흥수아이를 보고느낀 겄은 불상하고 안타갑다는 생각밖에 안떠올라요. 흥수아이 주변에는 고운흙과 국화를 꺽어 노은 흔적이 있었데요. 그때도 장려 풍습이 있었던거 같아요. 구석기시데에는 찍개, 긁개, 슴베찌르개, 주먹 도끼 를 활요했데요. 구석기시대에는 동굴에서 주로 살았데요. 이유는 겨울에는 따듯하고 비바람 이나 사나운동물을 피할수있었대요. 저는 구석기시대 사람들도 똑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동굴이 많지안찬아요. 그러니 구석기 시대사람들은 동굴이 없으면 큰 바위 및에 자리를 잡았대요. 그리고 구석기 사람들은 30~50 명정도모여살았대요. 구석기 시대를 알아보고 싶다면 전곡사박물관에 가보새요. 신석시대로 넘어가서 신석기시대에는 '토기'라는 그릇이 있었데요. 신석기에 그릇이 처음 생겄다니 놀랍내요. 신석기 시대에는 농사를 시작했어요. 신석기에는 움집이라는 집있었어요. 주로 강가에 지어 집앞에 농사를 지었지요. 신석기에는 돌괭이, 돌낫, 돌도끼, 그물추, 가락바퀴, 돌보습을 썼대요. 재미있다한국사. 그레도 괜찮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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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재미있다 한국사 1을 읽었다. 읽은 이유는 방학숙제와 2학기 준비 때문이다. 이책은 인간의 진화 부터 시작한다. 인간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하빌리스,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를 거처 사람이됬다. 구석기는 약 70만년 전부터 한반도와 주변 지역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구석기가 70 만년 더된 시기였다니 저는 밌기지 안을 따름 이내요. 그러다. 4만년 전쯤, 드디어 우리와똑같은 모습을한 사람들이 나타났어요. 이들에이름은 슬기슬기 사람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슬기사람들보다 더 슬기롭다고 해서붙은 이름이에요.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발견된 '흥수아이' 가  바로 슬기슬기 사람 이였대요. 흥수아이의 나이는 고작 5살 아이레요. 저는 흥수아이를 보고느낀 겄은 불상하고 안타갑다는 생각밖에 안떠올라요. 흥수아이 주변에는 고운흙과 국화를 꺽어 노은 흔적이 있었데요. 그때도 장려 풍습이 있었던거 같아요. 구석기시데에는 찍개, 긁개, 슴베찌르개, 주먹 도끼 를 활요했데요. 구석기시대에는 동굴에서 주로 살았데요. 이유는 겨울에는 따듯하고 비바람 이나 사나운동물을 피할수있었대요. 저는 구석기시대 사람들도 똑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동굴이 많지안찬아요. 그러니 구석기 시대사람들은 동굴이 없으면 큰 바위 및에 자리를 잡았대요. 그리고 구석기 사람들은 30~50 명정도모여살았대요. 구석기 시대를 알아보고 싶다면 전곡사박물관에 가보새요. 신석시대로 넘어가서 신석기시대에는 '토기'라는 그릇이 있었데요. 신석기에 그릇이 처음 생겄다니 놀랍내요. 신석기 시대에는 농사를 시작했어요. 신석기에는 움집이라는 집있었어요. 주로 강가에 지어 집앞에 농사를 지었지요. 신석기에는 돌괭이, 돌낫, 돌도끼, 그물추, 가락바퀴, 돌보습을 썼대요. 재미있다한국사. 그레도 괜찮내요.

전남 여******교 5학년 j********3 2023.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