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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를 읽었다.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책에 귀여운 강아지 사진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키울 수가 없는데 책으로라도 강아지를 보니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도 궁금했던 것이다. 내가 첫 번째로 인상 깊었던 점은 철수가 숙제를 못 해가서 혼이 나 집에 돌아오는 장면이다. 이때 바둑이한테 괜히 화풀이를 한다. 나는 자기가 숙제를 못한건데도 바둑이한테 화풀이를 하는 모습에 조금 화가 나기도 했다. 그런데 철수의 모습을 보니 나랑 똑같다는 것을 알았다. 처수도 나처럼 숙제를 미루고 놀기만 한다. 그리고 끝까지 숙제를 안 해가서 학교에 가 혼나는 것도 나랑 똑같다. 나도 숙제를 안 해가서 선생님께도 혼나고 엄마께도 혼이 나는데 나와 철수는 안 좋은 점만 똑같이 닮은 것 같다. 나는 철수가 바둑이에게 똥개라고 말할 때가 싫었다. 자기가 기르는 개에게 바른 말을 쓰고 진정으로 아껴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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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를 읽었다. 나는 제목을 보고 바둑이가 어떻게 책을 먹을지 궁금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독서 논술 반에 있는 책장에 있는 책이었다. 선생님께서 이 책이 필독책이라면서 꼭 읽어보라고 하셨다. 선생님이 필독책이라고 한 책은 여러권이 있었는데 난 이 책이 제일 궁금했기 때문에 제일 먼저 이 책을 읽었다. 그런데 나는 이 책을 읽었는지만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나는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가 어떻게 해서 동화책을 먹었는지 이해가 잘 안 된다. 보통 강아지들은 동화책을 먹지 않는데 이 책에서는 바둑이가 왜 동화책을 먹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종국이는 왜 바둑이에게 동화책을 던졌는지도 궁금했다. 나는 그 궁금증들을 알기 위해 이 책을 한 번 더 읽어야겠다. 왜냐하면 한 번 책을 읽었는데도 이해가 잘 가지 않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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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공원에서 강아지를 보았는데 나는 너무 무서웠다. 어렸을때는 강아지를 좋아했는데 우리 엄마가 무서워 하시는 것을 보니 나도 강아지를 무서워 하게 되었다. 우리 엄마는 어렸을때 치와와 강아지고 막 달려와서 울면서 도망간후로 부터 강아지가 무섭다고 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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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국이는 내일이 생일이라며 칠판에 크게 ‘내일은 내 생일이니 기억하시라’ 라고 써 넣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칠판 누구냐고 했다. 그러자 모두들 입을 모아 종국이 생일이라서 그렇게 썼다고 하자 선생님이 선물을 준다고 했다. 선생님이 선물을 주어서 종국이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풀었더니 동화책이었다. “에이-뭐야!” 종국이 친구들은 종국이 비유를 맞추기 위해 거짓말을 했다. 종국이는 화를 내며 집에 와 동화책과 책가방을 내려놓고는 말했다. “동화책이 뭐야? 만화책이면 몰라도.....,”라고는 화를 풀기 위해 친구들집에 놀러 갔다. 갔다 오는데 난장판이 되어 있었다. 선생님이 준 동화책이었다. 읽지도 않은 책인데 찢어진 것을 보니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잘 보니 바둑이가 동화책을 먹고 있다. 그것을 본 종국이는 빗자루를 들고 바둑이를 괴롭히며 말했다. “밥 많이 쌓아 준 것도 모자라 동화책을 먹어?” 다음 날 선생님은 동화책은 재밌냐고 물었다. 그러자 종국이는 울먹거리며 말했다. “그-게 바-둑이가 먹었어요. 흑흑” 선생님은 우는 종국이의 마음을 달래주며 말하였다. “다음부터는 바둑이 먹이로 주지 말고 네가 먹어. 알았지? 내가 또 줄게” 종국이 친구는 나도그런 애완동물 갖고 싶다고 하자 종국이는 그런 친구 바둑이가 혼내 준다고 쏘아붙였다. 나도 이 강아지처럼 책을 많이 먹어 똑똑한 어린이가 되어야겠다. 그리고 남이 주는 것은 고맙게 여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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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나와 언니,아빠는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 한다.하지만 엄마가 비염이 있어서 동물은 절대 안 된다고 하셔서 참고 있다.다음에 마당이 넓은 집으로 이사 가면 키우라고 하신다.근데 엄마는 주택보다 아파트를 좋아한다.강아지를 빨리 키우고 싶은데... 나는 똑똑한 바둑이를 키우고 싶다. 똑똑한 강아지라면 내가 사전을 찾아보지 않아도 빨리 대답하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 오늘은 종국이의 생일이다.그래서 선생님이 선물을 주셨다.선물을 풀고보니 동화책이었다.보통 동화책이라 종국이는 화가 났다.수업시간에도 선생님이 놀부처럼 보였다.학교가 끝나고 집에 오면 아무도 없다.엄마와 아빠가 맞벌이하시기 때문이다.그래서 자기보다 나이 많은 형들과 오락하러 갔다가 집에 돌아와 보니,으아악!!! 선생님이 주신 동화책과 편지가 찢어져 있었다.바로 바둑이가 찢어서 먹어버린 것이다.화가 나서 바둑이를 발로 찼다.선생님께서 답장을 써 주라고 하셨는데 어쩔 수 없이 울면서 선생님께 말씀드렸다. 예쁜 바둑이가 편지랑 책을 먹었다니 믿어지지 않는다.그렇다고 발로 차다니 바둑이가 너무 아프겠다.잘못은 했지만 때리지 말고 혼을 내고 야단을 쳐야지 바둑이가 불쌍하다.그런데 종국이도 화가 많이 나고 눈물이 날 만큼 속상했겠다.책과 편지를 먹어버리다니... 나는 종이를 못먹는 강아지를 키워야겠다.그럼 강아지를 발로 찰 일도 없을 거고,미워하지도 않을 테니까.나만의 예쁜 강아지를 빨리 키우고 싶다. 유진과의 관계는 엄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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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은 일로 화를 내기도 하고 내가 잘못 했는데 오히려 친구를 때리기도 했다. 우리반 회장인 김민규라는 친구는 나와의 일을 매일 선생님께 고자질 했다. 그래서 선생님께 자주 꾸중을 들었다. 그래서 김민규한테 나는 화가 난다. 그리고 주현이, 영빈이랑과도 싸웠다. 급식실 앞에서 주현이랑 서로 새치기 했다고 싸우고 영빈이랑은 피구하다가 ‘나는 왜 이렇게 피구를 못해.’ 하면서 슬퍼하는 영빈이의 마음을 모르고 못한다고 놀려서 몸싸움이 일어났다. 그런데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의 마지막 운동회 편을 읽어 보니 내가 깨달은 점이 아주 많았다. 이야기에 나오는 순돌이형은 나와는 많이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6학년인 형은 마지막 운동회에서 지금까지처럼 또 1등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1학년 1반 1번 아이를 데리고 함께 뛰세요.’라는 메모를 보고는 1학년 아이를 찾아갔다. 그런데 그 아이는 다리를 다친 아이였다. 나 같은 이 절망적인 상황에 짜증을 내거나 달리기를 포기 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형은 그 아이를 업고 끝까지 달려 꼴등을 한다. 실제 등수는 꼴등이지만 운동회를 본 모든 사람은 순돌이형을 1등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 멋진 모습을 보고 선생님들은 순돌이형에게 상을 준다. 나도 순돌이형처럼 작은 일에 화내지 않고 친구의 마음을 먼저 생각해서 말을 해야겠다. 1등이 아니라 친구와 함께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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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학년 권장도서라서 읽게 되었다. 반 아이들이 생일이 되면 담임 선생님께서는 작은 선물을 주십니다. 그때 작은 편지도 같이 주십니다. 편지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글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선생님의 생신을 모릅니다. 우리와 공부하는 1년 365일이 매일 생일이라고 하시기 입니다. 하루는 종국이가 학교에 오자마자 칠판에 커다랗게 썼습니다. '축! 내일은 이종국, 나의 생일! 모두 기억하시라!'라고요. 선생님께서 동화책을 선물해주셨습니다. 놀기 좋아하고, 공부에 관심이 없는 종국이는 선물을 받고 울상이 되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책을 나두고 잠시 오락을 하고 왔는데 바둑이가 책을 다 찢어 놓았습니다. 그래도 선물로 주신 책인데 다 찢어 놓아서 바둑이를 빗자루로 때렸습니다.
종국이가 선물받은 책을 잘 보과하지 못해서 선물을 주신 담임선생님께 죄송한 생각이 들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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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수학 숙제 했니?” “지금 하려고요.” 나는 수학을 자꾸 내일로 미루어서 숙제를 못했다. 그런데 나보다 더 대단한 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먹고 자고 노는 것 빼고는 다 내일로 미룬다. 그 아이의 이름은 철수다. 철수의 별명은 그래서 ‘내일이’다. 내일이는 친구들이랑 놀고 집에 들어와서 어머니에게 “엄마! 밥 줘요!” 엄마는 화가 단단히 나셔 있었다. “밥을 달라고? 이제 달리고 안할 정도로 주마!” 엄마는 밥 대신 회초리로 철수의 엉덩이를 때렸다. 아침이 되자 엄마는 깜짝 놀랐다. 철수가 게으른 새로 변했기 때문이다. 엄마가 “너의 집을 지으면 사람으로 돌아올 것이다.”라고 했다. 그런데 신기한 게 있었다. 새가 되었는데도 모자를 쓰고 있었다. 내일이는 드디어 스스로 일을 하려고 했고 그 때 사람으로 돌아왔다. 나는 내일이처럼 모든 일을 내일로 안 미루고 그 때 그 때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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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중에서 "새가 된 내일이"를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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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국이의 생일날!
드디어 종국이도 선생님께 선물을 받게 되었다.
종국이네 반 선생님은 아이들이 생일이 되면 선물을 하나씩 주셨기 때문에 종국이도 이 날을 기다려왔던 것이다. 선생님이 종국이에게 주신 선물은 바로 <우주의 신비>라는 동화책이었다. 종국이의 친구들은 다들 부러워하는데 종국이는 좋아하기는 커녕 오히려 친구들에게 화를 냈고 집으로 와서도 반갑게 인사하는 바둑이를 때리고 쫓아낸 뒤 놀러 나갔다.
그런데 진짜 큰 사건이 일어났다.
선생님께 받은 동화책을 잘 놔두지 않고 나갔기 때문에 바둑이가 동화책을 다 물어 뜯어 버린 것이다.
종국이는 머리 끝까지 화가 나서 긴 빗자루를 바둑이 집에넣고는 마구 흔들었다.
다음날, 선생님이 종국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편지에 써 오라고 했다고 말하자
종국이는 "우리 집 바둑이가 동화책을 다 먹었어요"라고 말하며 울먹거렸다.
그러자, 선생님은 혼내시지 않고 다시 책을 사주신다고 말씀하시며
"이번에는 네가 먹어야 한다;'고 말하셨다.
선생님의 선물을 잘 두지 않아서 혼날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화도 안 내시고 책을 또 사주신다고 하셔서 깜짝 놀랐다.
종국이는 동화책 말고 다른 선물을 받고 싶었나보다.
나는 조그만 선물도 받으면 뛸 듯이 기쁜데
종국이도 나처럼 조그만 선물이라도 기쁘게 받는 마음이 있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선물을 준비한 사람의 정성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종국이가 바둑이에게 때려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다시 바둑이와 친해졌으면 좋겠다.
선물도 바둑이도, 선물을 준비한 사람의 마음도 모두 소중하다는 걸
종국이가 알게 되었을 것 같다.
그리고 울먹이며 자신의 실수를 이야기한 용기를 보면서
용기를 내서 진실을 말하면 용서 받을 수 있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다.
잘못을 한 뒤에 사실대로 이야기하는 건 정말 어렵다. 그리고 무섭기도 하다.
하지만 혼나더라도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용서받을 수 있고
나 자신도 떳떳하다.
내 생일은 1월 30일날이다. 나도 생일날이 기다려진다.
그만큼 엄마, 아빠의 정성과 사랑이 더 크다는 걸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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