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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는 친했던 친구가 전학 가기 전 나에게 선물해 준 책이다. 그래서 더 정성껏 읽게 되었다. 이 책 내용에서 하이디는 산맥에서 생활하다 염소치기 피터를 만난다. 어느 날 이모를 통해서 푸랑크푸르트에 가서 몸이 약한 클라라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하이디는 향수병에 걸린다. 클라라의 아버지와 이야기를 한 뒤 하이디는 다시 산맥으로 돌아가게 된다. 클라라와 하이디는 산맥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피터는 샘이 나서 클라라의 휠체어를 망가뜨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라라와 하이디는 산맥을 함께 올라가게 된다. 또 하이디의 할아버지는 클라라의 다리를 고쳐준다. 이 책의 내용 중에 나는 하이디와 클라라가 함께 알프스 고원을 오르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클라라의 휠체어가 망가져서 포기할 만도 한데 , 끝까지 자신의 목표를 실행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하이디'를 읽으며 나는 알프스산맥에 가보고 싶어졌다. <하이디>책 내용대로라면, 알프스 산맥에는 넓은 산맥과 염소들, 또 푸른 하늘이 있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 오른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하이디가 좋았다. 나도 하이디처럼 명랑하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며 화가 나기도 했다. 내가 만약 하이디였다면 피터와 친구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햐면 피터는 진정한 친구의 대한 의미도 모르고, 항상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매일매일 반복적으로 생활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하이디>를 읽게 되면 점점 영혼이 자유러워 지는 것 같고,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생겨도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아서다. 나는 이 책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 보았다. 친구들, 심지어 동물들과 프랑크까지도 사는 사람들까지 진심으로 좋아하는 하이디의 이야기. 책 내용에도 나왔지만 하이디는 동물들을 사랑하고, 사랑을 받은 동물들도 모두 하이디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또 프랑크푸르트에 사는 사람들과 알프스에 사는 사람들도 하이디를 진심으로 좋아해 주고 존중해 주었기 때문이다. 내 옆에도 하이디 같은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 역시도 누군가에게 하이디 같은 친구가 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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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한 권은 <하이디>이다. 처음에는 학교 도서실에 있던 <하이디>의 표지가 눈에 띄어서 읽게 되었다. 그리고 서점에서 책을 사게 되었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이 되었다. 이 이야기는 하이디가 이모의 손에 이끌려 할아버지의 집으로 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워낙 사람들과 잘 친해지는 하이디는 무뚝뚝한 할아버지와 금방 친해지고, 두 사람은 매일매일을 행복하게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다시 돌아온 이모는 하이디에게 좋은 자리가 생겼다면서 프랑크푸르트로 데려간다. 하지만 하이디는 향수로 힘들어하고 몽유병까지 생긴다. 결국 집주인인 제제만 씨는 하인을 시켜서 하이디를 알프스로 데려다주고 하이디는 다시 행복해지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내게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3가지였다. 첫 번째는 하이디가 뛰어난 친화력으로 할아버지, 시골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고, 알프스 산을 떠나게 되자 향수에 시달리는 모습이었다. 왜냐하면 무뚝뚝한 할아버지조차 마음을 열 정도로 뛰어난 친화력을 가지고 있고, 정이 많아서 알프스를 무척이나 그리워하는 모습이 놀라우면서도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이다. 이런 하이디의 밝은 모습과 좋은 영향력을 보며 나도 하이디처럼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과 밝은 미소, 따듯한 마음을 선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2번째로 인상 깊었던 장면은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것만을 즐겨 하는 하이디의 이모, 데테의 모습이었다. 흘겨보고 싶은 데테의 모습이기에. 데테는 돈을 벌려고 하이디를 할아버지에게 떠넘길 때는 언제고 하이디를 이용해 돈을 벌 수 있게 되자 하이디의 의사는 묻지도 않고 다짜고짜 데려간다. 진짜 하이디를 챙기고 싶었다면 하이디의 뜻을 따랐을 것이다. 이 모습을 보고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내 마음대로 판단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하이디의 밝은 에너지가 실감 나게 느껴지고 아름다운 알프스 산이 생생하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 본받을 점이 많고 요즘에 나오는 책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한다. 나도 늘 하이디처럼 깜찍하고 늘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아이가 되고 싶다. 그리고 나를 통해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게 되는 사람들이 생기고 내가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통로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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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두꺼워서 쉽게 도전하는 것이 불가능해 보였던 책. 주인공 하이디는 얼추 기억나지만 중요한 사건들이 다른 책들과 섞여 앞뒤가 맞지 않았던 책. <하이디>가 내 손에 쥐어 졌다. 큰 맘 먹고 읽어보자 다짐한 6학년 2학기. 이 책이 나를 변화시켰고 다른 사람들을 계속 변화시킬 것이다. 하이디는 어떤 상황에서도 밝다. 호기심이 많아 질문을 많이 하는 소녀이다. 사교성이 좋은 성격 덕분에 하이디는 사람들과 금방 친해진다. 하이디는 상대방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아이이다. 따뜻한 마음씨를 갖고 있어서 가족의 소중함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또 염소들에게도 친절하다. 이야기 속에서 하이디는 가는 곳마다 사람들을 변화 시킨다.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존재 자체를 들어내려고 하지 않는 아재. 사람들의 편견에서 구해주고 따뜻한 예전의 모습을 되찾도록 도와준다. 죽음이 머지않아 곧 올 것이라는 생각 가운데 매일을 살아가는 페터의 할머니. 외롭지 않도록 노래도 불러드리고 할머니에게 사랑을 표현하며 다시 기운을 찾으시도록 노력한다. 이러한 하이디 덕분에 사람들의 마음가짐은 변화되고, 변화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변화 시킨다. 하이디 덕분일까?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나쁘다고만 여겨지던 아재가 변한다. 세상과의 인연을 끊으려고 한 아재. 하이디의 밝고 힘찬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 번만 일어서겠다고 다짐한다. 다짐한 이후 바로 페터네 현관문을 고쳐주고 아픈 다리를 가지고 있는 클라라에게 용기를 심어준다. 결국 클라라는 아재, 하이디의 도움으로 걷게 된다. 하이디는 사람들을 변화 시킨다. 하이디를 만난 사람들은 모두 그녀를 좋아한다. 하이디 덕분에 모든 사람이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었다. 책 속 인물이지만 하이디를 보면서 멌있었고 본받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하이디 자신은 어려서 잘 몰랐을 수 있지만 주변 사람들은 눈치 챌 수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변했는지. 사회 생활 속에서 내가 하이디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를 본받고 싶어하고 나를 통해 힘을 얻는 사람이 있으면 한다. 알프스 소녀 하이디는 우리에게 힘을 준다.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때 이 책을 읽으면 힘이 될 것 같다. 짧지만 굵게 내 이야기를 해 보겠다. 이 책을 읽으며 계속 생각났던 일이다. 나는 동생이 둘이다. 같은 학교에 다니려고 지원을 했지만 자리가 없어서 아쉽게도 막내동생은 같은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 등.하교 시간도 다르고 위치도 완전히 반대 방향이었다. 집에서 가장 어리다 보니까 걱정 됐다. 무슨 일이 생길 까봐 그렇기도 했고 내가 없어서 외로울 까봐. 가족들을 찾을 까봐. 같은 학교에 다니고 싶어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두려운 내 마음을 변화 시킬 수 있었을 텐데… 다행히 자리가 나서 같은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지만 과거의 나처럼 지금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 눈을 떠. 아름다운 하늘을 봐! “ 하이디가 페터의 할머니께 말한 것처럼. 그럼 그 사람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 고마워. 내 곁에 있어줘서. 날 변화 시켜 주어서. “ 라고. 내가 하이디에게 했던 말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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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친구가 읽고 재미있다고 추천해주었는데 마침 우리집에 이책이 있어서 한번 읽어보았다. 처음에 이책을 보고 지루한 (?) 소설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재미있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 하이디가 착하고 대단한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긍정적인 태도와 행동으로도시와 알프스 고원에 행복을 심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이디는 자신의 걷지 못하는 친구 클라라가 걸을수있도록 도와주기도 하였다. 이 때문에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인 순수한 하이디가 만나보고 싶었다.위와 같이 나도 진정한 행복을 느껴보고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이디가 행복을 나누어줄수있게된 이유는 바로 하이디가 사는 알프스 고원 덕분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알프스 고원에서 살면서 하이디는 자유와 기쁨을 느낄수 있었고, 이 때문에 사람들에게 자신의 행복을 나눠주게 된 것이다. 그리고 알프스 고원에서 사는 것은 하이디 뿐만 아니라 클라라에게도 기쁨,행복,즐거움을 심어주었다. 이와 같이 나는 이책 {하이디}에서 얻을수 있는 교훈은 자연을 존중 하라는 뜻이 아닐까싶다. 나는 이책의 주인공 하이디도 좋았지만 하이디와 같이 마음이 와 닿았던 등장인물들이 있었다. 바로 부모님이 없는 하이디를 돌보아준 할아버지 고원 아재였다. 고원아재 라는 이름은 사람들이 그냥 지어준 별명으로 고원에 사는 아저씨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이부분을 읽으면서 저절로 인상이 찌푸러졌다. 왜냐면 아재라는 말을 친구들이 서로 말을 주고받는것을 들었을 때 들어본적이 있는데 별로 좋은 말은 아닌것 같았다. 나에게 고원아재가 마음에 와 닿았던 이유는 심술궂고 사람들도 이상하게 보지만 하이디를 돌보아주며 점점 사람들과 친해지고 착해지는 모습이 보기 좋았기 때문이다. 또 나에게 와 닿았던 인물들 중 다른 하나는 바로 하이디의 친구 클라라였다. 왜냐면 위에서 말했듯이 클라라는 잘 걷지 못하지만 하이디를 만나고 알프스에서 몇 주 지내게 되었을때 하이디의 도움을 받아가며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해가며 스스로도 잘 걷게되고 행복해진 클라라의 모습이 감동적이고 기특했기 때문이다. 내가 이책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바로 고원지에 살던 하이디가 도시로 내려와 부잣집(클라라의 집)에서 지내게 되었을때이다. 왜냐면 처음에 장소와 배경이 알프스 고원지에 있는 하이디가 떠나게 되면서 장소가 바뀌며 생기는 일들 하나하나가 흥미롭고, 재미있고, 새로웠기 때문이다. 그 이유 때문에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하이디가 어떻게 도시에서 살게된것을 극복해갈지 궁금하였다. 내가 이책을 읽고나서 느낀 점은 일단 아주 재미있었다는것이다. 그리고 알프스에서 행복을 가는데 마다 전달하는 하이디가 나에게도 행복을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항상 사람과 자연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하이디에게서 많은 것을 배울수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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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시 해야할 것입니다. 자연은 사람의 치유도 가능케 합니다. 하이디나 클라라처럼. 5살 소녀 하이디는 자신의 이모 데테와 함께 스위스의 한 시걸마을 되르플리를 지나 산을 힘겹게 오릅니다. 데테는 하이디를 맡기기 위해 고원 아재의 집에 간 것입니다. 고원 아재는, 되르플에서 소문이 자자한 할아버지입니다. 군대에서 사람을 때려죽여, 쫓겨났다는 둥, 자신의 동생보다 못하다는 둥, 그래서 데테도 하이디를 맡기는 것이 망설여졌지만, 이번보다 더 좋은 기회,일자리도 없기에 하이디를 맡기게 ㅁ됩니다. 그렇게 하이디는 고원 아재의 집에 머무르게 되면서 염소치기 페터와 염소들과 함께 건강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 하이디는 항상 밝게 지내면서 고원 아재와 염소들, 그리고 페터와 잘 지네게 됩니다. 그러나, 하이디에게 이렇게 좋은 생활만 이어진 것은 아닙니다. 바로 데테가 일하는 곳과 친한 집안에서 그 집 딸이 함께 지내 스위스 소녀를 찾고 있었다는 소식에, 마침 하이디에게 죄책감을 느끼고 있던 데테는 하이디를 가시 찾아오게 됩니다. 하이디는 페터의 할머니에게 매일 흰 빵을 선물 드릴수 있다 해서 프랑크푸르트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클라라를 만납니다. 그 집 딸 클라라는 제제만씨의 딸로 몸이 많이 허약해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집에만 있어야 하는 인물입니다. 미스 로텐마이어는 하이디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클라라가 할머니를 맘에 들어하기에 하이디를 받아들이죠. 그러나 하이디는 낯선환경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알프스 고원을 떠올리며 몽유병과 향유병에 시달리게 됩니다.그곳에서, 제제만 씨의 친구인 의사의 도움을 받아 많은 선물과 함께 알프스 고원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또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중, 몸이 허약해서 올 수 없었던 클라라네 일가를 대신해서 딸이 먼저 하늘나라로 가서 슬픈 의사 선생님이 기운을 회복하기 위해 다시 오게 됩니다. 고원 아재와 선생님은 서로 짝이 잘 맞아 친해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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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부터 '하이디'라는 책에 대하여 독서감상문을 써보겠습니다. 제가 이 '하이디'라는 책을 쓰게 된 이유는 전에도 많이 읽어본 책이지만 제대로 길게 읽어본 적은 없어서이기 때문입니다. '하이디' 책에 대해 소개해보겠습니다. 하이디를 길러준 이모 데테가 아이를 알프스 산맥에 사는 괴팍하다고 소문난 알프스 할아버지에게 데려다 주자 하이디는 산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이디는 목동 페테와 함께 염소도 돌보고 할아버지와 맛있는 빵을 먹는 등 재미있는 산 생활을 하던 중에! 이모가 돌아와 일하는 곳의 친척 집에 하이디가 필요하다고 하이디를 데려가 버려 하이디는 가게 되었습니다. 그 집에는 클라라라는 몸이 불편하여 휠체어를 타는 아이가 있었는데 하이디는 클라라라는 아이와 친해지게 됩니다. 하지만 알프스 산과는 달리 집에 갇혀있게 되어 있는 규칙과 엄한 말만 하는 로텐마이어 양에게 하이디는 점점 힘들게 되고 알프스를 그리워하게 됩니다. 그즈음 클라라의 집에는 귀신이 매일 밤마다 문들과 창문을 연다는 소문에 휩싸이게 되어 해외에서 큰 사업을 하시던 아버지가 집에 와서 밤에 친한 의사와 함께 진짜로 귀신이 있는 건지 살피게 됩니다. 문을 여는게 하이디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친구인 의사가 하이디를 살피다가 하이디가 몽유병과 향수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하루 빨리 알프스 산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여 하이디는 알프스에 다시 가게 됩니다. 행복한 생활을 알프스에서 보내던 하이디에게 클라라가 알프스 산으로 놀러와서 같이 놀다가 페테가 클라라에게 질투심을 느껴 휠체어를 산 밑으로 떨어트려버립니다. 그 후 클라라는 걷는 연습을 하게 되어 걷게 되는 아주 happy 엔딩을 맞게 됩니다. 제게 인상 깊었던 장면은 줄거리에 쓰지는 못하였지만 하이디가 할아버지를 처음 만날 때 하이디가 바로 "안녕하세요,할아버지!!"라고 하며 인사를 한 것이 5살인 하이디에게 되게 인상이 깊으면서 배울점 이라고 생각하였다. 또 하이디가 몽유병과 향수병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클라라의 아버지가 바로 하이디를 보낸 것이 인상 깊었다.왜냐하면 클라라의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클라라에게 친구가 필요하여 하이디를 데려온 것인데 하이디를 존중해주고 생각해준 것 같기 때문이다.(내 기억으로는 19세기 말에는 부자들은 하인들을 잘 신경 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책에서 궁금한 점은 '로텐마이어 양은 왜 하이디에게 울지도 말고, 엄하게 대 한 것일까요?'인데요. 제 생각에는 '로텐 마이어 양이 아이들을 싫어하는데 어린 하이디가 눈치 없이, 허락없이 (모르고) 바깥을 돌아다니는 게 싫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든 다짐은 '하이디처럼 착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도와주자' 입니다. 또 로텐마이어 양처럼 아이들을 괴롭히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슬픈 마음이 들게 되었습니다. 또 하이디처럼 밝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것으로 제 '하이디'책에 대한 독후감상문을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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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이디'가 무척 멋진 소설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정말로 멋진 이야기니까! 오죽하면 스페인에서 '하이디'를 쓴 작가인 '요한나 슈피리'의 얼굴을 자랑스럽게 동전에다 박아 넣었을까? 나는 지금부터 그 대단한 이야기를 읽고 느낀점을 써보려 한다. ..하지만 먼저 배경소개를 해야 하겠지?
하이디는 무척 생기발랄한 주인공으로 사소한 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방글방글 활짝 웃는 기쁨이 가득한 소녀이다. 그리고 할아버지, 페터의 할머니, 페터, 양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그러다 데테(하이디의 이모)에게 끌려가듯 프랑크푸르트로 보내졌지만, 작은 소동(이를테면, 하이디가 향수병과 몽유병에 걸렸다든지...)덕분에 집에 갈 수 있었다. 흐음.. 불행이 행운이 되었다고 이해하면 될 것 같다..그.리.고! 의사 선생님이 할아버지의 오두막에 방문하셨다. 그리고 프랑크푸르트에 돌아가실 때에 하신 말씀은 지금도 기억난다. “산이 정말 좋구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삶을 다시 사랑하게 돼.”...나는 아닌데?! 몇일 후, 하이디를 너무나 그리워하던 클라라가 놀러왔다! 나는 그 부분을 읽고 꽤나 놀랐다. 클라라가 왔다고? 무척이나 허약해서 휠체어에만 기대 살던 애가? 우와아아아!! 하지만 하이디와 페터, 할아버지가 지극한 정싱을 들여 클라라는 건강해졌다. 역시.....! 나는 그 부분을 읽자마자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하면 된다!!'
지금까지 내 생각과 하이디에 관해 간단히 설명해 보았다. 그리고, '하면 된다!!' 무척 대단한 문장이다. 나도 하고 싶을 때(만) 모든지 다 되거든!! 그나저나 '하면 된다'면 무모한 도전과 쓸데없는 위험한 생각도 하면 될까? 그건 더 생각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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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의 힘이란 무엇일까? 사람들과 떨어져 홀로 완고하게 살던 할아버지의 마음을 열고, 하루 하루를 물레만 돌리시며 눈도 잃고 삶의 즐거움까지 잃은 페터네 할머니에게 삶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다리를 움직일 수 없어 밖에 나가지 못해 매일 지루해 하는 클라라에게는 건강과 웃음을 주었던 하이디의 힘이란 명랑함, 밝은 웃음,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하는 마음, 뛰어난 친화력이다. 하이디에 나오는 염소들도 하이디의 목소리가 들리면 자기가 먼저라며 하이디에게 뛰어간다. 하이디에게 이런 힘을 생기게 한 것은 수많은 경험과 누구든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해주는 대자연의 힘, 스스로의 마음과 의지가 합쳐져 하이디의 힘을 만들었다. 수많은 경험은 판단력과 상대방의 감정을 공감하는 이해력을, 대자연의 힘은 친화력과 누구에게나 힘을 주게 하는 밝은 웃음과 친절을, 스스로의 힘이 모든 힘을 끌어올렸다. 하이디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고, 즐거움과 행복을 아낌없이 뿌려 힘과 용기를 준다. 하이디는 만나는 사람마다 사랑을 뿌리고 다녔다. 하이디의 부모님은 모두 돌아가셨다. 아빠 토비야스는 집 짓는 일을 돕다 들보에 깔려 돌아가시고 엄마 아델하이트는 그 충격에 돌아가셨다. 하이디는 부모님의 사랑이라고는 많이 받아본 적 없지만 대신 할아버지의 사랑과 대자연의 보살핌이 부모를 여읜 하이디에게 불가능처럼 보이던 일을 가능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란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하이디를 읽고 난 후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가 아닌 "모두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로 바꾸고 싶다. 부모님을 잃고 주변 환경도 수시로 바뀌는 상황 속에서 어렵게 살아왔는데도 불구하고 불가능일 것 같은 모든 일들을 해냈으니 말이다
이 세상에는 불가능을 믿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말로만 존재할 뿐이다. 우리가 무언가를 해보기 전에 어렵다고 불가능이라고 판정 짓는 순간 그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처음에 도전하고 연습하면 불가능은 가능이 될 수 있다. 이 세상에는 불가능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불가능으로 여겼던 것을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아야 한다. 실패해도 상관없다. 에디슨이 남긴 명언 중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수많은 실패로 성공을 얻고, 수많은 경험이 성공을 준다. 우리는 하이디처럼 불가능을 믿으면 안 된다. 불가능은 수없이 노력을 한자에게는 존재하지 않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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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집에만 있으니 너무 심심하다. 밖에 안 나간지도, 학교에 못간지도 오래 되서 집에서 재미있게 놀거리라도 찾으러 집을 돌아다녔다. 지금까지 '심심해'하는 말을 자주 쓰지 않던 내가 이렇게 놀거리를 찾고 있다는게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을 일이였다. 그때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다! 놀거리를 찾았나? 맛있는 간식이 식탁에 있었나? 그 무엇도 아닌 선생님께 전화가 온 것이었다. 선생님은 집에만 있는 나에게 '하이디'를 추천해 주셨다. 이게 지금까지 내가 '하이디'를 읽게 된 계기였다. 계기가 너무 길었나보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직 너무 많다. 일단 이 책을 읽고 든 생각은 정말 스위스에 온 기분같다는 것이다. 책 속의 자연이 정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또한 나는 이 책을 보며 정말 슬펐다. 지금 난 하이디 책을 읽고 있지만 원래 올해 여름 스위스에 여행가기로 되어있었기 때문이였다. 당연히 코로나 19로 취소되었다. 그러나 나는 책 속의 하이디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기로 했다. 만약 작년에 한번 스위스를 못갔다면 이 책 속의 자연을 상상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에도 한계가 있다. 그 한계를 넘으면 주위 사람들에게 이상해 보일 수 있다. 하이디는 그 선을 지켜가는 것이 약간 엄마의 마음처럼 대견하고 사랑스러워 보였다. 자연의 힘은 부정적이던 사람을 긍정적이게, 마음이 아픈 사람의 마음을 다시 치료해주고, 못걷는 사람을 걷게 해준다. 내가 지금 말한 예는 의사 선생님과 클라라를 예로 든 것이다. 오죽하면 여행갔을때 우리가 뛰어노는 모습을 보고 할머니께서도 뛰놀고 싶다고 했을 터였다. 그런데 자연의 힘은 이렇게도 강한데 페터네 할머니 눈은 고치지 못했는가? 당연히 못고치겠지만 슬펐다. 이 책에서 또 느낀 점은 사람의 내면 안에는 또 내면이 있고 데테 이모처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재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로 수근거리는 일은 절대 바르지 못한 행동이라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내가 인물을 간단하게 짚어가며 느낀점을 이야기 해 본 것이다. 너무 길게 표현한 것 같지만 난 아직 하고픈 이야기가 더 있다. 바로 하이디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이다.
" 하이디에게 하이디, 안녕? 스위스에 못 가니 너무 아쉽다. 아직도 들판에서 뛰놀다가 구덩이를 미처 보지 못하고 엉덩방아를 찐 일이 생생하게 떠올라. 코로나 잘 이겨내며 지내고 있지? 진짜 조심해야해. 이제 날싸가 쌀쌀해져 가고 있어. 꼭 클라라가 선물해 준 외투 잘 입고 얼른 코로나가 끝나면 가족들이랑 꼭 놀러갈께! 그때가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어른이 되서라도 꼭 갈께. 가기 전에 한번 더 연락줄께. 할아버지께 마른풀로 만든 침대 좀 준비해 달라고 부탁드려줘. 부탁할께. 정말 보고싶을 거야. 시내에 들러서 스위스 초콜렛도 사가져갈께. 우리 같이 라면도 먹자. 나의 비밀 친구, 하이디! 정말 사랑해! 그럼 안녕."
지금까지가 나의 독후감이였다. 사실 독후감보다는 일기 같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느낀점은 정말 책 속의 내용이 생생해서 알프스 여행을 하고 온것만 같았다. 사실 내 제목이 하이디와 함께 하는 알프스여행인 이유도 이것이였다. 책을 읽은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정도였으니 제목을 이것으로 정한 것이 이상한 건 아닌 것 같다. 이렇게 독후감을 쓰고 스위스에 간다면 더 인상 깊을 것이다. "하이디, 꼭 만나러 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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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람들이 사는 곳은 크게 두 곳으로 나뉠 수 있다. 하나는 맑은 자연, 다른 하나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도시이다. 부유할 수 있지만 바쁘고 때론 상처를 받아가며 살아가는 도시와 그리 부유하진 않지만 맑은 공기, 시원한 바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 당신이라면 어떤 곳에서 살아갈 건가? 물론 편리한 도시를 선택하는 사람도 있고 아름다운 자연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둘러보면 도시에서도 우린 언제나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다. 우리 주변에 피어있는 꽃, 여러 가지 곤충이나 동물, 길가에 있는 많은 풀들 이처럼 꼭 산, 바다 등의 자연에서 살지 않아도 언제나 자연과 함께 있다.그만큼 자연은 정말 소중하다. 우리는 이런 멋진 자연을 보존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