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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라 언니에게 안녕, 언니! 난 언니 보다 1살 작은 신명초등학교 3학년 임현진이야. 언니의 일기를 읽게 되었어, 처음에 이렇게 슬픈 이야기인줄은 몰랐어, 보는 내내 마음이 너무 아팠어. 이 일기를 쓰는 동안 언니가 무척이나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하지만 용기를 잃지않고 아픈 엄마를 위해 케이크도 만들고 방사선 치료를 하고 힘들어 하시는 엄마에게 예쁜 파란 수국을 꺽어 향기를 맡게 했지. 아픈 엄마대신 동생필립을 위해 먹을 걸 직접 만들기도 하고, 난 엄마가 집에만 안계셔도 우울하고 허전한데 언니는 아주 큰 언니같이 느껴져... 언니도 텅빈 집에 엄마가 보고 싶어 우는 플로라 언니를 생각하면서 나도 준물을 흘렸어. 정말 필립말처럼 마법사였으면 엄마의 병이 씻은듯이 다 낳을 건데 ... 너무속상해. 엄마는 이제 돌아가셨지만 슬픔을 잊기위해 늘 생각 해왔던 것처럼 죽는 다는 건 오랫동안 잠자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는 언니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아. 난 아직 내가족들 중 돌아가신 분이 안계셔서 잘은 모르지만 너무 많이 보고 싶을거야. 너무 슬플때 엄마가 다시 살아나라고 애원하며 울던 어니에게 엄마가 돌아가시기전 남겨주신 시 한편이 언니에게 큰힘이 된 것 같아 다행이야. 책상 앞에 붙여 놓으면 엄마가 가까이에 있는것 같으닌깐.. 언니 덕분에 나도 우리가족들을 더 많이 사랑하기로 했어 고마워. 플로라 언니 힘내. 화이팅! 그럼 이만 안녕 김해에서 현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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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라의 엄마는 암으로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14살의 플로라, 그리고 8살의 어린 동생 필립, 아빠를 남겨둔 채. 하지만 플로라는 엄마가 살아계실때 바닷가에가서 파란색 수국과 보라색 수국을 뿌리채 뽑아서 수국들의 향기를 맡게 해주었다. 금운모도 가져다 주었다. 하지만 마침내 온 몸에 퍼져 아주 독한약을 먹게 되어서 상태가 더더욱 나빠진 것이다. 플로라네 집에는 불행으로 가득 채운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플로라가 용기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토록 소중한 엄마를 간호하고 보살폈으니까. 항상 용기가 대단하여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그런대 이웃집 아주머니가 가다가 "쯧쯧, 불쌍해라."라고한다. 플로라는 그말이 짜증이 났다. 등록한이:유송민의학교도서관010)5428-5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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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나는 엄마 안녕을 보고 주인공이 너무 슬퍼하는 표정이기 때문에 궁금해서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읽게 되었다.
엄마 안녕은 이야기 주인공의 엄마가 암에 걸리고 아들과 딸은 항상 우울하고 재미없고 슬픈 시간을 보냈다. 딸은 누나 아들은 동생인데 딸의 즐거움이 되고 신나고 희망을 생기게 해준 사람......
그 사람은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한 오빠이다. 딸은 그 오빠를 좋아한다. 마찬가지로 오빠도 그 딸을 좋아한다.희망 하나 없는 처지에서......
나는 그 책을 보고 너무 슬펐다. 의지할 사람은 없고 슬프고 우울하고 엄마가 죽을 지 모르는 그 슬픈 상황에서 딸은 같은 학교에 다니는 그 오빠는 존중하며 그 오빠만을 믿었다.
그 믿음 그 용기가 정말 얼마나 대단하고 의리있는지 모른다. 그 믿음, 용기 오래 간직하고 딸은 그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열심히 살고 지금처럼 견딜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정말 좋겠다.
이 책을 읽고 눈물을 흘렸다.(아주 조용히,고요하게...)마지막에 엄마는 죽고 딸 아들이 희망을 간절히 하고 살아갈 때 그 점은 꼭 본받고 싶다. 하지만 딸 아들은 이 교훈 내가 들려주는 이 교훈 마음속에 또하나의 희망 용기로 간직했으면 한다. 엄마가 죽고 희망이 없었을 때 지난일 돌아보지 말고 살아가라, 엄마와 함께 좋았던기역만 생각하며 살아가라. 이 교훈, 마음속에 기역하고 처음에 가졌던 그 용기와 희망처럼 간직하면 또 하나의 희망 용기가 쑥쑥 돋아날 것이다.딸 아들 !!!!!힘내고 엄마의 대한 슬픔 다 잊어 주었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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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바다표범은 아기 바다표범을 알래스카에 놔두고 북극 으로 떠났습니다
그런데 엄마 바다표범은 왜 아기 바다표범을 알래스카에 놔두고 북극 으로 떠 났을 까요? 내가 바다표범이 라면 아기 바다표범이 자랄때 까지 기다리고 다 자랐을때 같이 데리고 갈 탠데.......... 그래도 나중에 크면 엄마찾아 북극 으로 떠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