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점박이
이 책은 내가 어렸을 때 엄마가 사주셔서 한번 읽고 오랫동안 읽지 않아서 기억이 가물가물 해 갈때
다시 한번 기억을 되살리면서 읽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 엄마도 많은 책들중에 이 책을 특히 많이 좋아 하신다.
책 내용이 우리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모습과 똑같아서 좋아 하신단다.
점박이라는 배추 흰나비 애벌레가 알에서 부터 나비가 되기까지 비바람을 만나고 새들과 호리병벌들이
자신들의 몸에 알을 낳으러 올때의 워험과 많은 어려움을 겪고친구들이 위험속에서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마침내 아주 예쁜 배추 흰나비가 되어서 하늘을 훨훨 날아가게 된다.
점박이가 하늘을 날아갈때 기분은 어떠했을까?
점박이가 중간에 힘들다고 포기 했더라면 나비가 되어서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끼지 못했겠지...
그러고 보니 우리 엄마 말씀 처럼 우리 사람들이 살아가는 과정과 똑같았던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난 후 고난과 역경을 이겨 낸 사람에 대해 알아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중에는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링컨이 대표적이다.
어릴때, 어머니가 돌아 가시고 생계를 위해 안해본 일이 없었으며 몇번이나 대통령에서 떨어지는
아픔을 겪었지만 모든걸 이겨내고 마침내 대통령이 되었다.
대통령이 되어서도 노예제도 해방 등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링컨 대통령도 대통령이 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더욱더 훌륭한 업적을 많이 하지 않았나
싶다.
그러고 보니 사람이든 곤충이든 어려움 없이 그냥 이루어지는건 없는것 같다.
또, 많은 어려움과 역경을 이겨내고 이루어야 소중하고 갚진것이 아닐까?
나도 앞으로 많은 어려움과 역경이 닥치게 되겠지..
점박이와 링컨 처럼 잘 이겨내고 꿈을 이룰수 있을까?
아주 작을 곤충 점박이도 잘 이겨냈는데 더군다나 난 사람이니까 더욱더 잘 이겨낼수 있을꺼야!
오늘도 힘차게 다짐해 본다!
꼭 내꿈을 이루어서 점박이가 하늘을 훨훨 날아가는 기분을 나도 어떤 기분인지 꼭 느껴보고 싶다...
그리고 그 꿈을 필요한 곳에 쓸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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