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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를 읽고 로빈슨 크루소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모험심이 강했고 20살이 되던 해 교역선의 선원으로 항해를 나서는데 첫 번째 항해에서 배가 표류하여 극적으로 구조된다. 그러나 모험에 대한 열정을 잊지 못하고 다시금 배에 타게 되는데 지난 번 보다 더 심한 폭풍우를 만나고 배가 표류하게 된다. 정신을 잃게 된 로빈슨 크루소가 눈을 떳을 때는 한 섬의 해변가였고 부서진 배의 잔해들과 다른 선원들의 시체들을 발견하게 된다. 섬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 였고 난파된 배에서 생활 용품을 구한 로빈슨 크루소는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집도 짓고 식량도 구하게 되는데 그러던 중 우연히도 한 원주민을 구하게 되고 이름을 프라이데이라고 지어준다. 프라이데이와 섬에서 생활을 하던 로빈슨 크루소는 프라이데이의 지식을 이용해 작은 카누를 만들고 섬을 탈출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 운이 좋게도 섬을 탈출하여 문명사회로 돌아오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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