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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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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다니엘 디포 저/김혜리 역 청목사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로빈슨 크루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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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를 읽고로빈슨 크루소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모험심이 강했고20살이 되던 해 교역선의 선원으로 항해를 나서는데첫 번째 항해에서 배가 표류하여 극적으로 구조된다.그러나 모험에 대한 열정을 잊지 못하고 다시금 배에 타게 되는데지난 번 보다 더 심한 폭풍우를 만나고 배가 표류하게 된다.정신을 잃게 된 로빈슨 크루소가 눈을 떳을 때는 한 섬의 해변가였고부서진 배의 잔해들과 다른 선원들의 시체들을 발견하게 된다.섬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 였고 난파된 배에서 생활 용품을 구한 로빈슨 크루소는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집도 짓고 식량도 구하게 되는데그러던 중 우연히도 한 원주민을 구하게 되고 이름을 프라이데이라고 지어준다.프라이데이와 섬에서 생활을 하던 로빈슨 크루소는 프라이데이의 지식을 이용해작은 카누를 만들고 섬을 탈출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운이 좋게도 섬을 탈출하여 문명사회로 돌아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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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를 읽고

로빈슨 크루소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모험심이 강했고

20살이 되던 해 교역선의 선원으로 항해를 나서는데

첫 번째 항해에서 배가 표류하여 극적으로 구조된다.

그러나 모험에 대한 열정을 잊지 못하고 다시금 배에 타게 되는데

지난 번 보다 더 심한 폭풍우를 만나고 배가 표류하게 된다.

정신을 잃게 된 로빈슨 크루소가 눈을 떳을 때는 한 섬의 해변가였고

부서진 배의 잔해들과 다른 선원들의 시체들을 발견하게 된다.

섬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 였고 난파된 배에서 생활 용품을 구한 로빈슨 크루소는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집도 짓고 식량도 구하게 되는데

그러던 중 우연히도 한 원주민을 구하게 되고 이름을 프라이데이라고 지어준다.

프라이데이와 섬에서 생활을 하던 로빈슨 크루소는 프라이데이의 지식을 이용해

작은 카누를 만들고 섬을 탈출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

운이 좋게도 섬을 탈출하여 문명사회로 돌아오게 된다.


인천 부*동 1학년 k******7 2022.07.20.
제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로빈슨 크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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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로빈슨 크루소'란 이름을 많이 들어보아서 무슨 내용인지 읽고 싶었다.그래서 '루빈슨 크루소'를 샀다.하지만 몇달동안 책꽃이에 꽂아 놓고 읽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한번 읽어 보니 참 경험심을 돋게 하는 책 같기도 하였다. 한편으로는 재미가 없다고 생각하였는데 보니까 상당히 재미있었다. '로빈슨 크루소'는 어렸을 때 부터 선장이 꿈이 었다.로빈슨 크루소가 열아홉살이 되었을 때 친구를 통해 선장을 만나서 같이 항해를 하였다. 바람이 많이 불어 큰  바위에 부딫쳐 배가 부셔졌지만 다른 배들이 와서 구해주어살게되었다.하지만 해적선을 만나,몇년동안 잡혀 있다가 줄리를 만나 탈출하였다.줄리는 선장에게 팔리고 로빈슨 크루소는 기니로 가다가 무인도에 닿았다. 로빈슨 크루소는 집을 만들고,양을 사냥하며 살다가 야만인이 섬에 오는 것을 알고 야만인을 죽이고,포로들과 해적선에 있는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어 섬을 35년 만에 떠났다. 나는 로빈슨 크루소가 혼자서 살았던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그리고 불쌍하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배를 타고 2번씩이나 죽을 뻔해서이다.한편으로는 무인도에 처음 왔을때 너무 막막하고 배에 탄 것을 후회 했을것 같다. 그리고 혼자 무인도에 살면서 양을 사냥하는 것과 집,의자를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고 나도 한번  의자를 만들어보고 싶다.또 야만인을 보았을 댄 무서울 것 같고 무인도에는 혼자 사니까 외롭고 말할 친구가 없으니까 쓸쓸할것 같다. 그래도 누구의 지지 없이 혼자 사는 것과 야만인이 무서워도 용감하게 싸워 이긴 점이 본받고 싶고,나도 앞으로 로빈슨 크루소 처럼 지혜롭고 슬기로워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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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로빈슨 크루소'란 이름을 많이 들어보아서 무슨 내용인지 읽고 싶었다.그래서 '루빈슨 크루소'를 샀다.하지만 몇달동안 책꽃이에 꽂아 놓고 읽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한번 읽어 보니 참 경험심을 돋게 하는 책 같기도 하였다.
한편으로는 재미가 없다고 생각하였는데 보니까 상당히 재미있었다.
'로빈슨 크루소'는 어렸을 때 부터 선장이 꿈이 었다.로빈슨 크루소가 열아홉살이 되었을 때 친구를 통해 선장을 만나서 같이 항해를 하였다. 바람이 많이 불어 큰  바위에 부딫쳐 배가 부셔졌지만 다른 배들이 와서 구해주어살게되었다.하지만 해적선을 만나,몇년동안 잡혀 있다가 줄리를 만나 탈출하였다.줄리는 선장에게 팔리고 로빈슨 크루소는 기니로 가다가 무인도에 닿았다.
로빈슨 크루소는 집을 만들고,양을 사냥하며 살다가 야만인이 섬에 오는 것을 알고 야만인을 죽이고,포로들과 해적선에 있는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어 섬을 35년 만에 떠났다.
나는 로빈슨 크루소가 혼자서 살았던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그리고 불쌍하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배를 타고 2번씩이나 죽을 뻔해서이다.한편으로는 무인도에 처음 왔을때 너무 막막하고 배에 탄 것을 후회 했을것 같다.
그리고 혼자 무인도에 살면서 양을 사냥하는 것과 집,의자를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고 나도 한번  의자를 만들어보고 싶다.또 야만인을 보았을 댄 무서울 것 같고 무인도에는 혼자 사니까 외롭고 말할 친구가 없으니까 쓸쓸할것 같다.
그래도 누구의 지지 없이 혼자 사는 것과 야만인이 무서워도 용감하게 싸워 이긴 점이 본받고 싶고,나도 앞으로 로빈슨 크루소 처럼 지혜롭고 슬기로워야 겠다.

부산 낙****교 6학년 w*******2 200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