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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소중함 눈물 맛은 짜다를 읽고 상탑초 3-4 박영민 경수네 가족은 계속 싸우지만 마음만큼은 진짜 좋은 거 같다. 경수는 아빠를 위해 자신이 맞으면서 돈을 벌었다. 아빠 생일을 위해 '아빠랑 목욕탕 가기 대작전'을 위해서다. 회초리를 받기도 하고 벌을 서기도 했지만 경수는 꾹 참았다. 왜냐하면 경수는 목욕탕에 아빠와 꼭 가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우리 때문에 다친 아빠의 다리를 꼭 주물러 주고 싶었다. 또 엄마가 경수를 괴롭히는 영훈이 형을 엄청 혼내 주었다. 역시 가족은 서로 위하는가 보다. 그리고 누나가 경수를 자꾸 때려서 복수하려고 누나를 놀리기도 했다. 누나가 가출 하자 경수는 누나한테 놀린 걸 지우고 누나한테 꼭 돌아오라고 편지를 쓴 것처럼 우리 가족도 싸우지만 나도 우리 가족이 제일 좋다. 나는 형이랑 계속 싸우면 무조건 내가진다 왜냐하면 형은 나보다 힘이 세기 때문이다. 형이랑 싸울 때 내 기분은 엄청 화날 때도 있고 조금 화날 때도 있다. 그렇지만 나는 형이랑 바로 화해하고 다시 또 논다. 우리 엄마 아빠도 아주 아주 가끔은 싸우지만 바로 화해한다. 그래서 나는 우리 가족이 정말 좋다. 우리 가족은 경수네 처럼 싸울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다. 형이 나를 괴롭힐 때도 많지만 그래도 나는 우리 가족은 서로를 위해주어서 제일 좋다. 앞으로 우리 가족과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 내가 할 일 스스로 하고 엄마 아빠 말도 잘 듣고 형이랑 사이좋게 지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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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도 우리가족이 좋다.’ 눈물 맞춘 짜다를 읽고 그리고 옷 때문에 싸운 적이 있다. 나는 목에 있는 목폴라티를 싫어하는데 엄마가 예쁘다고 해서 나는 짜증이 난다. 안 입으면 엄마는 화를 낸다. 그래서 어쩔 수 입는다. ‘싸워도 우리가족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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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 눈물 맛은 짜다를 읽고 상탑초 3-2 서진원
경수네 가족이 싸우는 걸 보고 나는 다른 가족도 싸운다는 것을 알았다. 경수네 가족은 조금 화가 나고 짜증이 나고 의견이 안 맞아서 싸운다. 특히 경수랑 누나 랑도 싸우고, 할아버지랑 엄마 랑도 싸운다.
우리 가족도 싸우는 걸 안다. 2학년 때 누나와 엄마가 싸웠다. 누나가 컴퓨터 게임을 1시간째 하고 있을 때 엄마가 '' 그만해'' 라고 했는데 누나가 ''잠깐만 '' 하고 또 하고 엄마가 ''그만해''를 반복 세 번 했을 때도 누나는 계속했다. 엄마는 화가 나서 내가 공부하고 있는데 ''할머니 집에 가자.''라고 해서 갔다. 그리고 할머니 집에서 자유롭게 텔레비젼을 봤다. 이 사건은 이렇게 끝났다. 그래서 오늘은 무서워서 베개를 덥고 엄마 반대쪽에서 잤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났는데도 엄마는 누나한테 밥 조금 주고 누나는 갈 때 우리만 인사했다. 그 날은 학교에서 공부를 못했다.
가족이 싸우는 것은 무섭다.경수 내 가족과 우리 가족은 싸우면 1시간도 안 되어 화해를 한다. 서로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수네 가족처럼 싸워도 나는 우리 가족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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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이란 정의가 궁금해 네이버에 검색해봤다. 가족의 정의는 혈연, 인연, 입양으로 연결된 일정 범위의 사람들(친족원)로 구성된 집단으로 나와있었다. 가족에겐 행복, 화목이 제일 필요한 것 같다. 하지만 주인공 경수네 가족은 화목, 행복과는 거리가 멀었고, 싸움만이 가득했다. 우리 집도 화목의 점수는 7점정도 줄 수 있을 것 같다. 그 이유는 행복할 때도 많지만 싸울 때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주인공 경수의 시점으로 경수네 가족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이야기의 목차는 다섯 개로 나뉘어 있고, 할아버지, 누나, 엄마, 아빠, 그리고 가족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처음으로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보면 할아버지는 고집 불통 잔소리 대마왕이지만 슬픈 사연을 갖고 있다. 경수네 집에 왔는데 좋은 대접을 받지 못해 슬퍼서 혼자 우시기도 했다. 경수는 누나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인물이지만 막상 누나가 가출을 하니 마음이 편치 않았다. 경수는 엄마를 무식하고 촌스럽지만 강하고 정말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다. 아빤 일을 하시다가 한 쪽 다리가 다쳐서 걸을 때 쩔뚝거리며 걷지만 백만불짜리 다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무리 싫은 사람이어도 가족이기에 없어지고 나니, 빈 자리를 느낀 것 같고 부모님들이 걱정을 하니 경수도 힘들어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가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주인공 경수의 가족들은 모두 싫어하는 부분이 있지만, 경수는 자신의 가족이 가장 좋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도 우리 가족에 대해 불편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지만, 그래도 우리 가족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가까운 사람들일수록 더욱 소중히 대해야 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우리 가족에게도 함부로 대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되새기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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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눈물 맛은 짜다. 그런데 왜 책제목이 ‘눈물 맛이 짜다’일지 궁금했다. 생각을 해본 결과, 주인공은 눈물 맛이 짜다는 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어떠한 계기를 통해 다시 한 번 눈물 맛은 짜다는 걸 다시 한 번 알게 된 것 같았다. 나는 내 생각과 책의 내용을 비교하기 위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경수는 엄마, 아빠, 누나 (경란)랑 같이 산다. 하루는 경수네 집에 할아버지가 오셨다. 매일 할아버지와 엄마는 말싸움을 하고, 형제끼리 싸운다. 드디어 할아버지와 엄마가 터졌고, 조금 뒤 경수와 누나도 터졌다. 할아버지가 음식을 조금만 싱겁게 먹자 했는데, 엄마가 허락하지 않았다. 사소한 일이지만 이일이 엄청나게 커져 할아버지께서 경수네 집을 나갈려고도 했다. 누나와 경수는 텔레비전 때문에 싸웠다. 경수가 먼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는데, 누나가 텔레비전의 채널을 돌려버린 것이다. 때문에 누나와 경수가 치고 박고 싸웠다. 경수가 그런 누나에게 복수를 하기 시작했다. 누나의 교복에 김치 국물을 묻혀놓고, 화장실 벽에 “우리 누나! 바보!” 라고 써 놓고 누나의 블로그에 나쁜 말로 도배를 하였다. 그러자 누나가 힘들었는지 엄청난 일을 저질러 버렸다. 가출을 한 것이다. 경수는 자기 때문에 누나가 가출을 했다며 자책하고 엄마와 아빠, 할아버지는 누나를 찾기 바빴다. 결국 누나는 돌아오고 가족은 다시 사이가 좋아졌다. 화목해 진 후 가족이 파티를 하는데 경수가 다시 화목해 진 것에 감동하여 음식과 같이 눈물을 삼킨다. 그래서 책 제목이 “눈물 맛은 짜다”인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가족은 아무리 크게 싸워도 결국엔 다시 화목해진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도 나는 싸워서 사이가 안 좋아졌다 다시 돌아오는 것 보다는 계속 사이좋게 사는 것이 더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집 재아와 나는 아주 사이가 좋다. 4살 재아가 나를 괴롭히고 귀찮게 굴 때도 나는 화를 내지 않는다. 나는 싸움 없고 행복한 우리 가족을 만들기 위해 우리 가족을 배려하고 참아주고 용서해 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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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가족 한지유 경수네 집안은 콩가루 집안이다. 엄마는 경수가 시험을 못 봐도 드라마를 보고 있다. 경수 엄마는 경수에게 관심이 없는 걸까? 요즘 뉴스에서는 부모님이 아이들을 때리는 아동학대가 많이 나온다. 정말 무섭다. 경수 아빠가 쇠를 녹여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를 다니는데 월급을 못 받아 엄마가 마트에 취직을 한다. 그 때 경수 엄마가 참 힘들겠다고 생각됐다. 할아버지와 엄마가 싸워 잠을 청하지 못할 때도 있었지만 서로 화해하고 잘 지내시는 모습이 참 좋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가족이 소중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가족이 헤어진다면 정말 힘들 거 같다. 우리 가족이 정말 좋다. 엄마, 아빠가 정말 고맙다. 앞으로 우리 가족 엄청 소중하게 지켜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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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항상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눈물 맛은 짜다를 읽고 상탑초 3-4 조승아 TV에서 ‘부탁해요. 엄마’ 라는 드라마를 봤다. 엄마가 암에 걸렸는데도 아들은 엄마가 아픈 줄도 모르고 엄마에게 화를 내면서 짜증을 내는 것을 봤다. 어느 날 엄마가 드시는 약을 보고 암에 걸린 것을 알았다. 그날 밤 잠도 못자고 밖에 나가서 모르는 사람에게 ‘저 한 번만 때려주세요.’ 라고 해서 맞아 넘어지기도 했다. 심지어 다음날 아침에는 말을 못하기도 했다. 이렇게 가족은 한사람이 아프면 다른 사람도 같이 아픈 것을 보고 많이 울었다. 경수네 가족도 가난하고, 아빠는 다리를 다쳐 절룩거리기도 하고, 무엇보다 월급을 잘 받지도 못해 힘들다. 엄마랑 할아버지랑 싸우기도 하고 누나가 집을 나가기도 하는 일이 있어서 힘든 아픔이 있다. 그 때 경수 엄마는 마트에서 일하고, 할아버지도 일을 하셔서 경수네 가족이 웃으며 통닭을 먹는 모습이 참 좋았다. 내가 얼마 전에 감기 걸리고 토해서 많이 아픈 적이 있다. 그때 엄마가 옆에서 계속 간호해 주셨다. 엄마는 직장을 다니시고 집안일도 하시고, 쉬지도 못하고 나를 간호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다. 경수네 가족이 아무리 힘들어도 어려움을 잘 이겨나가는 것처럼 우리 가족도 앞으로 힘든 일이 생겨도 잘 극복하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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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참 좋다. 눈물 맛은 짜다를 읽고 상탑초 3-4 김민지 나도 눈물 맛이 짜다는 것을 안다. 아주 많이 울었을 때 눈물을 먹어봤다. 엄청 짜다. 엄마나 아빠에게 혼나서 울 때 속상해서 더 많이 짠 거 같다. 그래서 ‘눈물 맛이 짜다’라는 이 책을 보고 빨리 읽어보고 싶었다. 재미있게 잘 읽었다. 근데 아빠가 다리를 다친 이야기를 할아버지에게 들을 때 가슴이 뭉클했다. 경수가 아빠를 위해 다른 친구들한테 10대 맞고 500원을 받았을 때 얼마나 아팠을 까 경수가 불쌍했다. 그리고 엄마가 마트에 취직했을 때 모자를 쓴 아저씨가 와서 ‘여기 바코드를 찍으면 찍히잖아요!’ 하면서 혼내는 것을 보니 마음이 안 좋았다. 우리 엄마라면 힘내라고 응원할 거다. 경수가 부럽다. 누나가 있어서다. 나도 언니가 있으면 좋겠다. 여자이기 때문에 나를 잘 이해해 줄 거 같다. 우리 오빠는 발 냄새 나고, 비 맞고 다니지만 재미있고 똑똑해서 부럽다. 나도 오빠처럼 똑똑했으면 좋겠다. 경수네 가족이 힘들어도 서로 생각해 주는 모습이 참 좋았다. 그래서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아무리 힘들어도 가족은 함께 살고 서로 도와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 집은 경수네 기족처럼 힘들지 않다. 앞으로 경수네 아빠처럼 우리 아빠가 힘들면 응원해주고 도와 줄 거다. 우리 가족이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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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네 엄마와 할아버지는 사이가 안 좋았다. 할아버지가 반찬 타령을 해서 엄마와 할아버지가 싸우게 되었다. 엄마가 밤에 몰래 울었다. 경수가 아빠 생일을 위해서 친구에게 맞고 돈을 벌었다. 아빠의 아픈 다리가 돼 주고 싶었던 경수는 아빠와 목욕탕을 갔다. 엄마가 첫 월급을 받아서 치킨을 사 왔다. 가족들은 치킨을 먹으면서 울었다. 그 눈물은 사랑의 눈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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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소중함 경수네 가족은 엄마, 아빠, 누나, 할아버지, 경수 이렇게 산다. 할아버지는 시골에 살았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경수가족과 같이 살기로 했다. 아빠는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조그만 회 사에 다니는데 다리를 다쳐서 장애를 가졌다. 누나는 사춘기여서 가출을 해서 가족들을 걱정하게 했다. 엄마는 드라마를 아침부터 밤까지 본다. 하지만 아빠 회사에서 월급이 밀리자 마트에서 열심히 일하신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경수가 대단했다. 용돈을 받지 못해서 아빠의 생신 선물을 위해 친구들에게 맞다니 그것은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절대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한다. 나는 엄마, 아빠 생신 때 정성스럽게 편지를 써서 드렸다. 그러면 엄마, 아빠는 기뻐하셨다. 그래서 경수가 이상하기도 했지만 대단하다. 경수엄마는 편하게 하루 종일 드라마를 보는 것은 정말 이상했다. 엄마는 매일 열심히 일하시는데 경수 엄마가 드라마를 많이 보는 것은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런데 아빠가 월급을 받아오지 못하자 엄마, 할아버지 모두 힘을 모아 돈을 벌어서 통닭을 먹으며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니까 감동이었다. 우리 집도 큰 삼촌이 돌아가셨을 때가 생각났다. 다리에 장애가 있어서 걷는 것이 힘든 할아버지는 일을 하지 못하신다. 그래서 할머니께서 일을 다 하신다. 그런데 큰삼촌이 돌아가시자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너무 슬프고 힘들어하셔서 3주 동안 할아버지 집에서 지냈다. 그리고 작년에 막내 삼촌이 심장이 아파서 수술을 하고 입원을 했을 때 온 가족이 서로 도와주는 것을 보니 참 마음이 좋았었다. 그 때 나는 막내 삼촌이 잘못될까봐 정말 걱정을 많이 했다. 지금 생각하니 할머니, 할아버지는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경수가 다리를 다쳐서 힘드신 아빠를 위해 ‘아빠와 목욕가기 대작전’을 한 것은 정말 잘했다. 가족이 서로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 나는 지금까지 누군가를 위해 경수처럼 고민하지도 준비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나도 경수처럼 고민을 해 보겠다. 나는 경구네 가족을 보면서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서로 힘을 모아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것을 보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배웠다. 우리가족도 지금처럼 힘을 모아 사이좋게 지내도록 나도 노력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