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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1)

상품명
피터팬과 마법의 별 1
데이브 배리, 리들리 피어슨 저/공보경 역 노블마인
제4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피터팬과 마법의 별
"피터팬과 마법의 별" 내용보기
  이 책의 주인공인 피터는 고아다. 그래서 다른 고아들과 함께 고아원에서 살다가 '네버랜드 호' 라는 배에 오르게 된다. 그곳에서 피터는 몰리라는 별지킴이에게 별가루에 대해서 듣게 되는데, 별가루를 사용하면 날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며칠 후, 네버랜드 호는 '바다의 악마 호' 라는 해적선의 공격을 받게되고 피터와 고아들, 그리고 몰리는 가까스로 살아남아 어떤 섬에 도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피터는 별가루를 지키기 위해 해적들과도 싸우고, 섬의 원주민들과도 싸우게 되지만 끝까지 별가루를 지켜낸다.  피터는 자기가 별가루를 너무 오랫동안 만져 날수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과 자신은 더이상 나이를 먹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된다.  결국 피터는 그 섬을 '네버랜드 섬' 이라고 이름짓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그 섬에서 사는 것으로 자신의 여행을 끝낸다.  나는 '피터팬'이라는 책을 어릴 때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도 피터팬과 같은 내용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주인공인 피터팬도, 요정인 팅커벨도 없어 조금 놀랐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예전에 보았던 '피터팬' 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몰리가 피터에게 별가루에 대한 예기를 해 줄땐 '나에게도 별가루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껏 하늘을 날아다닐수 있으니 정말 좋을 것 같았다.  또 바다의 악마 호의 해적들의 우두머리인 '검은 콧수염' 은 입냄세가 지독하다고 하는데, 나랑 같아서 피식 웃음이 나왔다.  피터가 해적과 섬의 원주민들이랑 싸울땐 정말 조마조마 했다. 하지만 피터가 별가루를 잘 지켜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피터가 네버랜드 섬에 남겠다고 했을땐 솔직히 좀 이해가 안됐다. 큰 도시에 가면 사람들이 피터가 나는 모습을 구경하려고 해서 피터가 유명해지고 더 재미있게 살수 있었을건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그래도 나는 피터가 네버랜드 섬에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피터는 네버랜드 섬에 올때까지 죽을 고비도 여러번 넘기고 해적들과 싸우는 등 위험한 일도 여러번 당했지만 두려워 하지 않고 용감하게 싸웠기 때문이다.  피터는 머리가 좋지도, 힘이 세지도 않았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어려움과 맞붙어 싸워 이겼다.  나는 피터가 그렇게 고생해서 온 네버랜드 섬이 피터와 고아 소년들에게 어머니 품처럼 아늑하고 따스한 보금자리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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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인 피터는 고아다. 그래서 다른 고아들과 함께 고아원에서 살다가 '네버랜드 호' 라는 배에 오르게 된다. 그곳에서 피터는 몰리라는 별지킴이에게 별가루에 대해서 듣게 되는데, 별가루를 사용하면 날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며칠 후, 네버랜드 호는 '바다의 악마 호' 라는 해적선의 공격을 받게되고 피터와 고아들, 그리고 몰리는 가까스로 살아남아 어떤 섬에 도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피터는 별가루를 지키기 위해 해적들과도 싸우고, 섬의 원주민들과도 싸우게 되지만 끝까지 별가루를 지켜낸다.

 피터는 자기가 별가루를 너무 오랫동안 만져 날수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과 자신은 더이상 나이를 먹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된다.

 결국 피터는 그 섬을 '네버랜드 섬' 이라고 이름짓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그 섬에서 사는 것으로 자신의 여행을 끝낸다.

 나는 '피터팬'이라는 책을 어릴 때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도 피터팬과 같은 내용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주인공인 피터팬도, 요정인 팅커벨도 없어 조금 놀랐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예전에 보았던 '피터팬' 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몰리가 피터에게 별가루에 대한 예기를 해 줄땐 '나에게도 별가루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껏 하늘을 날아다닐수 있으니 정말 좋을 것 같았다.

 또 바다의 악마 호의 해적들의 우두머리인 '검은 콧수염' 은 입냄세가 지독하다고 하는데, 나랑 같아서 피식 웃음이 나왔다.

 피터가 해적과 섬의 원주민들이랑 싸울땐 정말 조마조마 했다. 하지만 피터가 별가루를 잘 지켜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피터가 네버랜드 섬에 남겠다고 했을땐 솔직히 좀 이해가 안됐다. 큰 도시에 가면 사람들이 피터가 나는 모습을 구경하려고 해서 피터가 유명해지고 더 재미있게 살수 있었을건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그래도 나는 피터가 네버랜드 섬에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피터는 네버랜드 섬에 올때까지 죽을 고비도 여러번 넘기고 해적들과 싸우는 등 위험한 일도 여러번 당했지만 두려워 하지 않고 용감하게 싸웠기 때문이다.

 피터는 머리가 좋지도, 힘이 세지도 않았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어려움과 맞붙어 싸워 이겼다.

 나는 피터가 그렇게 고생해서 온 네버랜드 섬이 피터와 고아 소년들에게 어머니 품처럼 아늑하고 따스한 보금자리가 되길 바란다.


경북 지* 6학년 b****4 2007.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