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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은 생쥐 한마리가 무서운 동물들을 만났는데 생쥐의 꾀로 위험에서 벗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이야기 속에서 생쥐는 정말 똑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쥐가 여우를 만났을때 여우는 생쥐에게 같이 점심을 먹자고 하자 생쥐는 꾀를 내어 괴물 그루팔로와 점심을 먹는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루팔로가 여우구이를 좋아한다고 말해서 여우를 도망치게 만든다. 특히 난 이 부분이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다. 또 재미있는 점은 생쥐가 괴물 그루팔로 라는 괴물을 지어냈는데 이야기에서 진짜 괴물 그루팔로가 나타난것이 신기했다. 처음에는 생쥐가 맹수들에게 잡아 먹힐 줄 알았는데 생쥐는 영리한 꾀로 그 상황에서 안전하게 벗어난다. 어떻게 이렇게 영리한 생각을 할 수 있지?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라면 무서워서 꼼짝도 못하고 그냥 서있거나 울고 있었을 것 같은데 말이다. 나도 영리한 생쥐처럼 영리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험한 일이 생겼을때 영리하게 행동을 해서 위험에서 벗어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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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라는 제목을 보고 무서울 것 같았지만 책을 읽어보니 재미있었어요.
산책을 나온 생쥐는 여우, 올빼미, 구렁이를 만났어요. 이 동물들이 생쥐를 잡아 먹으려고 했어요. 생쥐는 꾀를 내어 상상속의 괴물을 만들어 세 마리 동물들을 쫒아 버렸어요. 하지만 정말 괴물 그루팔로가 나타났어요. 생쥐가 다행이도 다른 꾀를 생각해서 괴물 그루팔로를 쫒았답니다.
우리 속담 중에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라는 속담을 이야기로 자세히 설명해 준 것 같아요. 나도 생쥐처럼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나중에 커서 지혜로운 성인이 되고 싶어요. 나도 생쥐처럼 내 생각을 잘 표현하는 어린이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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