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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기 위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끝없는 탐구의 세계에 있는 직업들을 알았다. 큐레이터,조류학자,기상관측가,생명공학자,의사,약사,한의사,수의사,영양사,컴퓨터보안전문가,로봇학자,천문학자,우주개발연구원,나무치료사등이 있다. 나는 그리고 이 직업들 중에서 꿈도 찾았다. 내 꿈은 우주개발연구원이다. 그래서 이 책은 자기 꿈을 찾지 못 한 형, 누나, 동생들에게 추천한다. 내가 적은 직업만이 아니라 다양한 직업이 많으니 꼭 보면 종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내가 되고 싶은 직업에 대해 자세하고 간단하게 성명 되어 있어서 정말 좋다. 이 책의 중심내용은 내 꿈을 찾는 것이고 만들어진 이유는 꿈을 못 찾은 청소년들을 위해 직업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보라고 만들어진 것 같다. 어쨌든 이 책은 한마디로 내 꿈을 찾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리고 내가 우주개발연구원이 되려면 책을 하루 3권씩 읽고 우주에 대한 책도 많이 읽고 분석도 많이 많이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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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무형의 대한 직업, 기업형의 대한 직업, 예술형의 대한 직업, 탐구형의 대한 직업 등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다. 이책에 내꿈인 운동선수가 있다. 선수는 경쟁선수나 팀의 장점과 단점을 분석해 경기에서 승리할수 있게 전략과 전술을 짜고 연습을 많이한다. 축구나 야구에선 지고 있던 게임을 역전할때의 짜릿함은 이루 말할수 없다. 나도 그렇다. 축구를 하다가 역전을 하면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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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미래직업탐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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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읽은 이'10살에떠나는미래직업대탐험'이라는 책은 우리가 살아야할 미래에대한직업을 자세하게소개되어있어 더욱더 볼만한책이다.
나는 이많은 직업들중에서도 '한국의 소리를 세계로 미래로 국악인' 이라는 멘트가 나의시선을 잡아끌었다. 내가 이직업을 선택한것은 일본의 기모노나 다른나라것은 다른사람들은 알지만 우리나라것은 모르는것이 대다수이다. 그래서 나는 국악을배워서 우리나라의 소리와 악기를 세계에 소개해 우리나라의 악기를 유명하게하는것이 목표이다. 이직업을 가지기위해서는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음학에대한 이해력도 필요하고 음악을 청중들에게 잘전달할 표현력과 창의력을 필요로하는 직업이다 거기다가 오랜연습을 잘 견뎌 낼수있는 끈기와 의지도 필여하다. 국악에 도움이된다는 음악, 국어, 국사를 열심히공부를 해보고 서울시 서초동에 있는 국립국악박물관에가서 국악과 관련된 여러가지 전시물을 관람해보아야 겠다. 우리나라의 가야금연주자인 황병기선생님은 열정을 가지고 국악을 대하고 살아있는 국악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국악인의 매력이자 장점이라고 말하셨다고 한다. 초등학생 6학년이면 이제 진로 즉, 장래희망을 하나를 가지고 나갈시기인것같다. 그래서 더더욱 나는 이'10살에떠나는미래직업대탐험'이란 책을 추천하는것이다. 우리들도 지금부터 장래희망을 정해서 꿋꿋하게나가는 어린이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