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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을에 혼자서 외롭게 사는 할머니가 있었다. 그 할머니는 늘 아이를 갖고 싶어서 아이를 갖고 싶어서 아이를 갖게 되었다. 그런데 아이는 아주 작아서 엄지손가락만했다. 그래서 엄지공주라고 이름이 지어졌다. 엄지공주는 밤마다 호두껍질에서 잤다. 어느날 밤 두꺼비가 나타나 엄지공주를 연못으로 데리고 가서 두꺼비 아들이랑 결혼을 하려고 했고 또 엄지공주는 너무 예뻐서 도망을 못가게 연못 위 수렴에 두었다. 옆에서 지켜보던 물고기들이 엄지공주를 도와서 수련의 줄기를 끊어 주어서 엄지공주는 물결을 따라 흘러가다가 장수풍뎅이에게 잡혀서 결혼을 하려고 했다. 그러나 장수풍덴이 친구들이 싫다고 해서 엄지공주를 버리고 날라가 버렸다. 엄지공주는 숲속을 헤매다가 들쥐 아주머니와 함께 살다가 옆집 두더지 총각이 결혼하자고 하자 엄지공주는 이제는 해를 못보게 되어 싫었지만 자신을 돌보아준 들쥐아주머니께서 허락을 했기 때문에 결혼을 하기로 했다. 엄지공주는 동굴에 다리를 다쳐 쓰러져 있는 제비를 보았다. 엄지공주는 제비의 상처를 앞치마를 찢어서 싸메어 주었다. 그리고 매일매일 간호했다. 엄지공주의 결혼식날 제비가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다. 제비는 엄지공주가 불쌍해 보여서 엄지공주를 등에 태우고 왕자님이 사는 꽃들의 나라로 데리고 갔다. 왕자님은 엄지공주를 반갑게 맞이하며 이렇게 말했다. 어서 오세요. 사실 당신은 꽃의 요정이랍니다. 외로운 할머니를 위해 당신을 꽃씨에 넣어 보낸거예요라고 말했다. 엄지공주는 할머니께 꽃들의 나라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편지를 써어 꽃씨와 함께 보냈다. 느낀점 : 엄지공주는 아픈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었다. 엄지공주가 착하다는 것을 느꼈다. 나도 아픈 동물들을 보면 보호해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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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 마을에 혼자 사는 아주머니가 살았다. 혼자 사니 외로워서 엄지만한 여자아이가 있으면 좋겠다고 기도했다. 아주머니가 기르던 조그만 화분에 예쁜 꽃이 피었고 그 속에 예쁜 여자 아이가 앉아 있었다. 엄지 공주라 이름을 지었고 사랑해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두꺼비가 자기 바보 아들의 색시를 삼으려고 엄지 공주를 데려갔다. 엄지 공주는 바보 두꺼비의 색시가 되는게 너무 속상해서 울고만 있었다. 그때 호랑 나비가 나뭇잎에 엄지 공주를 태워 도와줬지만 아빠 두꺼비가 쫓아 왔고 잡히려고 할때 풍뎅이가 엄지 공주를 낚아 채고 날아갔다. 하지만 풍뎅이는 엄지 공주가 맘에 들지 않아 버리고 날아가 버렸다. 그때 마음씨 좋은 들쥐 아주머니가 땅 속 집으로 엄지 공주를 데리고 가서 같이 살았다. 이웃인 두더지가 엄지 공주가 맘에 들어 결혼하고싶어 했다. 고마운 들쥐 아주머니가 결혼 부탁을 해서 엄지공주는 거절 할 수 없었다. 결혼하기 싫은 엄지 공주는 추운 겨울 집 밖에 나갔다가 온몸이 꽁꽁 언 제비를 만났고 아주머니 집에서 치료를 해 주었다. 제비는 결혼하기 싫어하는 엄지공주를 도와서 꽃의 요정이 있는 꽃의 나라에 데려가 주었고 왕자와 결혼해 행복하게 살았다. 힘이 약한 엄지 공주가 호랑나비와 제비의 도움으로 꽃의 왕자와 결혼하게되고 행복해져서 참 다행이다. 나도 엄지공주처럼 힘이 약한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다. |
| 옛날 마음씨 고운 할머니가 살고 있었다.할머니는 예쁜 아이를 갖고 싶어 했다. 어느날, 할머니는 요정을 찾아가 소원을 말했어요. 그러자 요정은 할머니에게 씨앗 한 톨을 주며 말했어요. "이 씨앗을 화분에 심으면 소원이 이루워 진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정성껏 화분에 심었다. 며칠 후 꽃이 피었는데 엄지손가락 만 작은 소녀가 나타났다. 이름은 '엄지 공주'라고 지었다.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아빠 두거비가 아들이랑 장가시킬려고 데리고 왔다. 그런데 물고기가 '엄지 공주가 불쌍해서 꽃에다가 내려놓았다. 엄지공주는 들쥐 아주머니에게 찾아 갔다. 들쥐 아주머니가 두더지 아저씨랑 결혼을 하라고 했다.그런데 땅속에 제비가 쓰러져있었다. 며칠후 결혼식날이 되었다. 제비는 엄지 공주를 데리고 꽃나라로 갔다. 엄지 공주는 꽃나라 왕자님과 행복하게살았고, 선물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