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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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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뱃속 잔치
신동근 글, 그림 사계절
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호랑이 뱃속잔치를 읽고..
"호랑이 뱃속잔치를 읽고.." 내용보기
  옛날 강원도에 소금장수가 살았는데 산중에 있는 동굴을 구경하다 대굴대굴 굴러서 호랑이 뱃속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러고 나서 또 한명이 대굴대굴 굴러 떨어졌는데 태백산 아래 사는 숯장수다. 그리고 또 한명 속리산아래 사는 대장장이가 대굴대굴 쿵하고 굴러 떨어진다. 한참을 호랑이 뱃속에 있던 세사람은 배가 고파져서 대장장이는 낫으로 호랑이 뱃속 고기를 도려내고, 소금장수는 소금을 뿌려 간을 하고 숯장수는 숯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 먹는다. 호랑이는 뱃속에서 생살이 도려지고 불까지 피워 펄쩍펄쩍 뛰다 똥을 싸며 죽는데 똥속에서 세사람이 쑹하고 밖으로 나온다. 호랑이는 죽게 되고 마을사람들과 소금장수, 숯장수, 대장장이가 잔치를 한다는 내용이다. 이 책은 너무 재미있다. 커다란 호랑이에게 잡혔음에도 굴하지 않고 세 사람이 힘을 합쳐 호랑이 뱃속에서 탈출할 뿐아니라 호랑이까지 잡는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정신 차리고 헤쳐 나가면 뭐든지 할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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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강원도에 소금장수가 살았는데 산중에 있는 동굴을 구경하다 대굴대굴 굴러서 호랑이 뱃속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러고 나서 또 한명이 대굴대굴 굴러 떨어졌는데 태백산 아래 사는 숯장수다. 그리고 또 한명 속리산아래 사는 대장장이가 대굴대굴 쿵하고 굴러 떨어진다. 한참을 호랑이 뱃속에 있던 세사람은 배가 고파져서 대장장이는 낫으로 호랑이 뱃속 고기를 도려내고, 소금장수는 소금을 뿌려 간을 하고 숯장수는 숯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 먹는다.
호랑이는 뱃속에서 생살이 도려지고 불까지 피워 펄쩍펄쩍 뛰다 똥을 싸며 죽는데 똥속에서 세사람이 쑹하고 밖으로 나온다. 호랑이는 죽게 되고 마을사람들과 소금장수, 숯장수, 대장장이가 잔치를 한다는 내용이다. 이 책은 너무 재미있다. 커다란 호랑이에게 잡혔음에도 굴하지 않고 세 사람이 힘을 합쳐 호랑이 뱃속에서 탈출할 뿐아니라 호랑이까지 잡는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정신 차리고 헤쳐 나가면 뭐든지 할수 있을것 같다.
경남 김**명 1학년 k********8 2012.09.08.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호랑이 뱃속잔치
"호랑이 뱃속잔치" 내용보기
옛날 어느마을에 소금 장수가 살았다.  소금장수는 이 마을 저마을 소금을 팔러 돌아다녔지만  소금은 팔리지가 않았다.지친 소금장수는 계속걸어가다  커다란 동굴을 발견했다 그래서 들어가  보았더니무었인가 삼키고  물렁무렁했다.그건 동굴이 아니라 호랑이 입이였던 것이다. 잠시후 무엇인가 대굴대굴 굴러들어와 쿵! 하고 떨어졌다. 그것은 사람 이였다. "아이고 여가 어데라 고마?"하면서 두리번 거리거든 반가운  마음에 서로 인사 했다."이보래요.나는 금강산 아래 사는  소금장수인데 , 거기는 누구래요?'  "내는 태백산 아래사는  숯장수 입니더."그때 또 바닥이  출렁출렁 그러더니 또 무었인가 데굴데굴 굴러와 쿵! 하고 떨어졌다."아이고 여기가 어디래유?'라고 하고서는 서로 인사를 하고  "내는 금강산 아래 사는 소금장수입니더." 내는 태백산 아래 사는  숯장수 입니더 댁은 누구래요?" "내는 소백산 아래 사는 대장장이 입니더" 셋은 그곳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의논 했다.그때 소금 장수  에 배에서 배꼽 시계가울렸다.그래서 세 명에 장수 들은 호랑이  모양의 조각으로 불을 피워서 밧있게 먹었다.그런데 진짜  호랑이  고기가 맛있을까? 나는 고기가 맛이 없을 것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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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마을에 소금 장수가 살았다.
 소금장수는 이 마을 저마을 소금을 팔러 돌아다녔지만
 소금은 팔리지가 않았다.지친 소금장수는 계속걸어가다
 커다란 동굴을 발견했다 그래서 들어가  보았더니무었인가 삼키고
 물렁무렁했다.그건 동굴이 아니라 호랑이 입이였던 것이다.
잠시후 무엇인가 대굴대굴 굴러들어와 쿵! 하고 떨어졌다. 그것은 사람
이였다. "아이고 여가 어데라 고마?"하면서 두리번 거리거든 반가운
 마음에 서로 인사 했다."이보래요.나는 금강산 아래 사는
 소금장수인데 , 거기는 누구래요?'
 "내는 태백산 아래사는  숯장수 입니더."그때 또 바닥이
 출렁출렁 그러더니 또 무었인가 데굴데굴 굴러와 쿵! 하고 떨어졌다."아이고 여기가 어디래유?'라고 하고서는 서로 인사를 하고
 "내는 금강산 아래 사는 소금장수입니더." 내는 태백산 아래 사는
 숯장수 입니더 댁은 누구래요?" "내는 소백산 아래 사는 대장장이
입니더" 셋은 그곳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의논 했다.그때 소금 장수
 에 배에서 배꼽 시계가울렸다.그래서 세 명에 장수 들은 호랑이
 모양의 조각으로 불을 피워서 밧있게 먹었다.그런데 진짜
 호랑이  고기가 맛있을까? 나는 고기가 맛이 없을 것 갔다.
 
 
 
 
경기 수**전 2학년 h*******0 2008.09.16.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호랑이 뱃속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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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전 2학년 h*******0 2008.09.16.
제4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호랑이 뱃속잔치를 읽고
"호랑이 뱃속잔치를 읽고" 내용보기
<호랑이 뱃속잔치를 읽고>    성경에는 바다에 빠져 큰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게된 요나의 이야기가 있다. 이 책에는 호랑이 뱃속에 들어간 세 아저씨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온다. 동굴인 줄 알고 들어간 곳이 알고보니 산보다 더 큰 호랑이 뱃속이었던 것이다. 호랑이 뱃속에서 쫄쫄 굶게 된 세사람은 호랑이 뱃살을 도려내어 구워먹는다. 대장장이 아저씨가 살을 도려내고, 소금장수 아저씨가 소금을 뿌리고 숯장수 아저씨가 숯불을 피워 맛있게 고기를 구워먹는 이야기가 참 재미있었다. 나도 좀 먹어보고 싶을만큼 맛있어 보였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사투리다. 항상 "~래요"로 끝나는 강원도 사투리와 "~니더"하는 경상도 사투리, 그리고 "~가봐유"하는 충청도 사투리를 쓰는 세 아저씨의 대화가 참 재미있었다. 가장 재미있는 사투리는 전라도 사투리였다. "워메! 무신 호랭이가 저라고 클까이~ 누가 잡았당가?" 엄마랑 동생이랑 역할을 나눠서 읽어봤더니 더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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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뱃속잔치를 읽고>
 
 성경에는 바다에 빠져 큰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게된 요나의 이야기가 있다. 이 책에는 호랑이 뱃속에 들어간 세 아저씨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온다. 동굴인 줄 알고 들어간 곳이 알고보니 산보다 더 큰 호랑이 뱃속이었던 것이다. 호랑이 뱃속에서 쫄쫄 굶게 된 세사람은 호랑이 뱃살을 도려내어 구워먹는다. 대장장이 아저씨가 살을 도려내고, 소금장수 아저씨가 소금을 뿌리고 숯장수 아저씨가 숯불을 피워 맛있게 고기를 구워먹는 이야기가 참 재미있었다. 나도 좀 먹어보고 싶을만큼 맛있어 보였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사투리다. 항상 "~래요"로 끝나는 강원도 사투리와 "~니더"하는 경상도 사투리, 그리고 "~가봐유"하는 충청도 사투리를 쓰는 세 아저씨의 대화가 참 재미있었다. 가장 재미있는 사투리는 전라도 사투리였다. "워메! 무신 호랭이가 저라고 클까이~ 누가 잡았당가?" 엄마랑 동생이랑 역할을 나눠서 읽어봤더니 더 재미있었다.
서울 서**래 1학년 y*****2 2007.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