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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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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에 시작한 진짜 공부
이지성,주영하 글/허구 그림 주니어RHK
제7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현정이와 승호의 진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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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정이와 승호의 진짜 공부                           -「진짜 공부」를 읽고 박찬영     학교 도서관에 있어서 빨리 뽑아 책을 빌려 읽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승호는 4학년 때까지는 학교를 잘 다녔다. 그런데 5학년 때부터는 다니기가 싫어졌다. 새로운 선생님이 승호를 싫어하시는 거 같아서이다. 그날 승호는 아파트 놀이터로 발걸음을 옮겼다. 저만치 떨어진 킹콩나무가 승호에게 손을 흔들었다. 나는 이 부분을 읽을 때 어머니가 학교 다녀오라고 손을 흔들어 주는 것 같았다. 승호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방에 있는 휴지통에 책가방을 던졌다. 승호는 이 말도 같이 했다. ‘학교는 왜가?’하고 울음을 터뜨렸다. 조금 뒤 울음을 그치고 휴지통에 있던 휴지를 줍고 학교를 향해 갔다. 승호는‘지각이겠지?’하고 달렸다. 교실에오니 선생님은 안계시고 지각 전이였다. 애들이 이렇게 말했다. ‘지각 전에 오는 애들이 가장 싫어!’라고 했다. 수업시간이 됐다. 수업시간에 승호는 하나를 밀어 넘어뜨렸다. 하나는 의자 뒤로 넘어졌다. 그때 승호도 의자 모서리에 정강이를 부딪쳤다. 승호가‘으악!’했다. 일만 볼트가 온몸에 퍼지는 것 같았다. 아이들은 깜작 놀라 눈을 똥그랗게 뜨고 하나와 승호를 쳐다봤다. 그때 선생님이 고함을 질렀다. “고승호! 지금 뭐하는 거야!” 승호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때부터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 남았다. 하나는 엉엉 울고 선생님은 승호만 야단쳤다. 승호는 그게 아니라 발만 뻗었는데 하나가 째려보며 지진아라고 놀렸다, 라고 말했다. 승호는 교실에서 쫓겨나 복도에서 벌을 섰다. 승호는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팔을  들고 벌을 섰다. 급식차가 학교로 들어서자 승호도 팔을 내리고 교실로 들어가서 밥을 먹는다. 밥을 다 먹은 승호는 소각장과 창고 사이에 있는 구석에 들어가 5교시 종이 울릴 때까지 거기 있었다. 선생님은 항상 하나편이시다. 왜냐하면 하나는 천재소녀였고 승호는 30점도 못 맞는 아이여서이다. 나는 50점 이상은 맞는다. 가끔씩은 40점 이하 일 때도 있다. 나도 승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숙제를 안 해 오거나 시험을 망쳤을 때 나도 그렇다. 승호는 그날부터 시험기간까지 공부를 열심히 했다. 그래도 문제의 답이 다 틀렸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문제의 답이 전부 틀 릴 수 있냐고!’라고 했다. 이 책을 읽고 보니 공부는 수업 시간에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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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이와 승호의 진짜 공부

                          -「진짜 공부」를 읽고

박찬영

 

 

학교 도서관에 있어서 빨리 뽑아 책을 빌려 읽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승호는 4학년 때까지는 학교를 잘 다녔다. 그런데 5학년 때부터는 다니기가 싫어졌다. 새로운 선생님이 승호를 싫어하시는 거 같아서이다. 그날 승호는 아파트 놀이터로 발걸음을 옮겼다. 저만치 떨어진 킹콩나무가 승호에게 손을 흔들었다.

나는 이 부분을 읽을 때 어머니가 학교 다녀오라고 손을 흔들어 주는 것 같았다.

승호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방에 있는 휴지통에 책가방을 던졌다.

승호는 이 말도 같이 했다.

‘학교는 왜가?’하고 울음을 터뜨렸다.

조금 뒤 울음을 그치고 휴지통에 있던 휴지를 줍고 학교를 향해 갔다.

승호는‘지각이겠지?’하고 달렸다. 교실에오니 선생님은 안계시고 지각 전이였다. 애들이 이렇게 말했다.

‘지각 전에 오는 애들이 가장 싫어!’라고 했다.

수업시간이 됐다. 수업시간에 승호는 하나를 밀어 넘어뜨렸다. 하나는 의자 뒤로 넘어졌다. 그때 승호도 의자 모서리에 정강이를 부딪쳤다. 승호가‘으악!’했다.

일만 볼트가 온몸에 퍼지는 것 같았다. 아이들은 깜작 놀라 눈을 똥그랗게 뜨고 하나와 승호를 쳐다봤다. 그때 선생님이 고함을 질렀다.

“고승호! 지금 뭐하는 거야!”

승호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때부터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 남았다. 하나는 엉엉 울고 선생님은 승호만 야단쳤다. 승호는 그게 아니라 발만 뻗었는데 하나가 째려보며 지진아라고 놀렸다, 라고 말했다.

승호는 교실에서 쫓겨나 복도에서 벌을 섰다. 승호는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팔을  들고 벌을 섰다. 급식차가 학교로 들어서자 승호도 팔을 내리고 교실로 들어가서 밥을 먹는다. 밥을 다 먹은 승호는 소각장과 창고 사이에 있는 구석에 들어가 5교시 종이 울릴 때까지 거기 있었다.

선생님은 항상 하나편이시다. 왜냐하면 하나는 천재소녀였고 승호는 30점도 못 맞는 아이여서이다.

나는 50점 이상은 맞는다. 가끔씩은 40점 이하 일 때도 있다. 나도 승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숙제를 안 해 오거나 시험을 망쳤을 때 나도 그렇다.

승호는 그날부터 시험기간까지 공부를 열심히 했다. 그래도 문제의 답이 다 틀렸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문제의 답이 전부 틀 릴 수 있냐고!’라고 했다.

이 책을 읽고 보니 공부는 수업 시간에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경북 포**장 5학년 m*****l 2010.09.27.
제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12살에시작한 진짜공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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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공부를 잘 하고 싶어 하고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공부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한 누구를 위해 해야 하는지 알고 있을까? 설사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수가 얼마나 될까? 나는‘12살에 시작한 진짜 공부’라는 책을 통해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공부하기 싫어하고 학교가기 싫어하는 '고승호' 라는 아이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승호는 자신과 가장 친한 친구인 ‘하나’라는 아이가 괴롭힘을 당할 때 마다 달려가서 맞서 싸워주었다. 그래서 아이들이 많이 다치고 큰 일이 일어났다. 그때부터 문제아로 불리게 된 승호는 하나로부터 절교선언을 받게 된다. 하나는 승호를 놀리고 승호는 하나를 외면하고, 그 후로 하나와 승호는 서로 앙숙이 된다. 선생님은 하나만 예뻐하시고 승호는 혼내기만 하신다. 그런 선생님과 하나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승호는‘신현정’이라는 문현 초등학교의 전설 같은 존재를 만나러 정신여고에 갔다. 현정은 초등학교 시절 때 승호와 같은 처지였다. 늘 지저분하게 옷을 입고 청결하지도 않았다. 그런 현정이 5학년부터 달라지기 시작했다. 옷을 깨끗하게 빨아 입고 머리도 깨끗 감고 학교에 나와서 수업에 잘 참여했다. 그러더니 성적이 바짝 올랐고 반에서 10등이 됐다. 그 후로 이상한 소문이 돌아 다녔지만 그런 소문들도 5학년 말이 되자 잠잠해졌다. 그리고 6학년 초가 되더니 학교에서 하는 여러 시험들을 봐서 1등을 차지했다. 그러니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은 현정을 존경하게 되었다. 현정을 만나기 위해 승호는 밤늦게까지 현정을 기다린다. 현정에게 공부 잘하는 비법을 배우러 먼 길을 왔는데 안온 다고 그냥 돌아갈 수는 없기 때문이다. 승호는 현정을 만나서 자신의 처지를 말하고 공부를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현정은 승호에게 ‘이럴 시간이 있으면 가서 공부나 더 하지 그래? 나도 할 일이 무척 많다고!’라는 차가운 말 한 마디만 남기고 버스를 타고 횅하니 가버렸다. 한 동안을 우울하게 보내던 승호는 오랜만에 가족끼리 노래방에 가게 된다.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승호는 한결 나아진 것 같은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와 아빠는 돌아오자마자 골아 떨어 졌지만 승호는 잠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승호는 오랜만에 컴퓨터를 켰다. 그런데 컴퓨터를 키자마자 채팅창이 열리더니 컴퓨터에 접속해있는 ‘종윤’이 말을 걸어왔다. 승호는 이참에 그동안 현정과 승호 사이에 있었던 일들 을 종윤에게 다 털어 놓았다. “야! ◯◯사이트 들어가서 고민을 올리면 다 해결해줘!” “에이, 그런 게 어디 있냐??? 그럼 세상 모든 사람들의 고민이 없어지게?” “아니야, 진짜야. 나도 해봤어! 야 울 엄마가 컴퓨터 끄고 일찍 자라고 난리다 다음에 보자! “ 승호는 그 사이트를 찾아가서 고민을 적었다. 많은 답변이 올라와 있었는데 그중에 승호의 눈길을 끄는 답변이 하나 있었다. 내용을 간추리면‘삼고초려’의 뜻과 현정에게 삼고초려 해보라는 그런 내용이다. 그래서 승호는 한 번 더 가서 부탁했지만 현정은 여전히 외면했다. 그래서 편지를 쓰기로 마음먹었다. 승호는 자신의 마음을 정성껏 담아 한 장의 편지를 만들어 현정에게 전해주었다. 얼마 후 이른 아침에 전화가 한통 왔다. 8시30분 까지 혜성교회 앞으로 나오라는 현정의 전화였다. 그렇게 현정과 승호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현정이 가르치는 수업의 방식은 매주 토요일 아침에 교회에 나와서 자원봉사를 하는 일로 공부를 시작하고, 쪽지로 숙제와 그 주에 할 공부들 등을 전달하는 특별한 개인 수업이다. 그 후로 현정이 승호에게 계속 쪽지를 주었다. 그 쪽지에는 그 주의 할 일들과 숙제가 적혀 있다. 현정과 매주 만나서 재밌는 수업 활동을 했다. 가끔 분식을 사먹기도 하며 둘은 점점 친해져 갔다. 승호는 현정과 공부하면서 많은 것을 깨달았다. 승호가 깨달은 것들 1. 변화하기 위해서는 부끄러움도 느껴 봐야 한다. 2. 다른 사람에게 믿음을 안겨 주는 것만큼이나 자신을 믿는 일 또한 중요하다. 3. 할 수 있다고 믿고 도전하는 사람이 공부도 잘하게 된다. 4. 소중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려고 열심히 공부한다. 5.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점을 찾고 실제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6. 어려운 환경에서도 더 큰 것을 보고, 발로 뛰는 부지런함을 갖는다. 7. 책을 열심히 읽는다. 8. 1등보다 중요한 것은 꿈을 갖는 것이고 남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9. 잘 모른다고 부끄러워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야한다 10. 선생님의 좋은 점을 찾고 그것에 감사해야 한다.   현정과의 마지막 수업 때 현정은 승호에게 이런 웃긴 말을 했다. “잠자는 건 걸러도 예습은 거르지 말 것! 화장실보다 급한 건 예습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깨달았다. 공부는 공부 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 집중을 어느 정도 하느냐 , 그런 것이 공부할 때 상당히 많은 영향을 미치는 걸 깨달았다. 여태까지 공부를 투덜대며 해왔고 공부를 왜하냐는 듯 한 태도로 해왔는데 , 이젠 그런 의문점들이 풀렸으니 공부에 집중하여 잘할 것이다. ‘학원을 안 가고도 집에서 혼자 공부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다. 하지만 막상 그렇게 하려고 하니 내가 잘할 수 있는지 두려워서 실행에 못 옮겼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확실히 자기 주도형 학습을 할 자신이 생겼다. 이젠 공부하는 방법을 알았으니 열심히 공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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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공부를 잘 하고 싶어 하고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공부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한 누구를 위해 해야 하는지 알고 있을까? 설사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수가 얼마나 될까? 나는‘12살에 시작한 진짜 공부’라는 책을 통해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공부하기 싫어하고 학교가기 싫어하는 '고승호' 라는 아이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승호는 자신과 가장 친한 친구인 ‘하나’라는 아이가 괴롭힘을 당할 때 마다 달려가서 맞서 싸워주었다. 그래서 아이들이 많이 다치고 큰 일이 일어났다. 그때부터 문제아로 불리게 된 승호는 하나로부터 절교선언을 받게 된다.

하나는 승호를 놀리고 승호는 하나를 외면하고, 그 후로 하나와 승호는 서로 앙숙이 된다. 선생님은 하나만 예뻐하시고 승호는 혼내기만 하신다. 그런 선생님과 하나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승호는‘신현정’이라는 문현 초등학교의 전설 같은 존재를 만나러 정신여고에 갔다.

현정은 초등학교 시절 때 승호와 같은 처지였다. 늘 지저분하게 옷을 입고 청결하지도 않았다. 그런 현정이 5학년부터 달라지기 시작했다. 옷을 깨끗하게 빨아 입고 머리도 깨끗 감고 학교에 나와서 수업에 잘 참여했다. 그러더니 성적이 바짝 올랐고 반에서 10등이 됐다. 그 후로 이상한 소문이 돌아 다녔지만 그런 소문들도 5학년 말이 되자 잠잠해졌다. 그리고 6학년 초가 되더니 학교에서 하는 여러 시험들을 봐서 1등을 차지했다. 그러니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은 현정을 존경하게 되었다.

현정을 만나기 위해 승호는 밤늦게까지 현정을 기다린다. 현정에게 공부 잘하는 비법을 배우러 먼 길을 왔는데 안온 다고 그냥 돌아갈 수는 없기 때문이다. 승호는 현정을 만나서 자신의 처지를 말하고 공부를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현정은 승호에게 ‘이럴 시간이 있으면 가서 공부나 더 하지 그래? 나도 할 일이 무척 많다고!’라는 차가운 말 한 마디만 남기고 버스를 타고 횅하니 가버렸다.

한 동안을 우울하게 보내던 승호는 오랜만에 가족끼리 노래방에 가게 된다.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승호는 한결 나아진 것 같은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와 아빠는 돌아오자마자 골아 떨어 졌지만 승호는 잠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승호는 오랜만에 컴퓨터를 켰다. 그런데 컴퓨터를 키자마자 채팅창이 열리더니 컴퓨터에 접속해있는 ‘종윤’이 말을 걸어왔다. 승호는 이참에 그동안 현정과 승호 사이에 있었던 일들 을 종윤에게 다 털어 놓았다.

“야! ◯◯사이트 들어가서 고민을 올리면 다 해결해줘!”

“에이, 그런 게 어디 있냐??? 그럼 세상 모든 사람들의 고민이 없어지게?”

“아니야, 진짜야. 나도 해봤어!

야 울 엄마가 컴퓨터 끄고 일찍 자라고 난리다 다음에 보자! “

승호는 그 사이트를 찾아가서 고민을 적었다. 많은 답변이 올라와 있었는데 그중에 승호의 눈길을 끄는 답변이 하나 있었다. 내용을 간추리면‘삼고초려’의 뜻과 현정에게 삼고초려 해보라는 그런 내용이다. 그래서 승호는 한 번 더 가서 부탁했지만 현정은 여전히 외면했다. 그래서 편지를 쓰기로 마음먹었다. 승호는 자신의 마음을 정성껏 담아 한 장의 편지를 만들어 현정에게 전해주었다.

얼마 후 이른 아침에 전화가 한통 왔다. 8시30분 까지 혜성교회 앞으로 나오라는 현정의 전화였다. 그렇게 현정과 승호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현정이 가르치는 수업의 방식은 매주 토요일 아침에 교회에 나와서 자원봉사를 하는 일로 공부를 시작하고, 쪽지로 숙제와 그 주에 할 공부들 등을 전달하는 특별한 개인 수업이다. 그 후로 현정이 승호에게 계속 쪽지를 주었다. 그 쪽지에는 그 주의 할 일들과 숙제가 적혀 있다. 현정과 매주 만나서 재밌는 수업 활동을 했다. 가끔 분식을 사먹기도 하며 둘은 점점 친해져 갔다.

승호는 현정과 공부하면서 많은 것을 깨달았다.

승호가 깨달은 것들

1. 변화하기 위해서는 부끄러움도 느껴 봐야 한다.

2. 다른 사람에게 믿음을 안겨 주는 것만큼이나 자신을 믿는 일 또한 중요하다.

3. 할 수 있다고 믿고 도전하는 사람이 공부도 잘하게 된다.

4. 소중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려고 열심히 공부한다.

5.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점을 찾고 실제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6. 어려운 환경에서도 더 큰 것을 보고, 발로 뛰는 부지런함을 갖는다.

7. 책을 열심히 읽는다.

8. 1등보다 중요한 것은 꿈을 갖는 것이고 남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9. 잘 모른다고 부끄러워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야한다

10. 선생님의 좋은 점을 찾고 그것에 감사해야 한다.

 

현정과의 마지막 수업 때 현정은 승호에게 이런 웃긴 말을 했다.

“잠자는 건 걸러도 예습은 거르지 말 것! 화장실보다 급한 건 예습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깨달았다. 공부는 공부 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 집중을 어느 정도 하느냐 , 그런 것이 공부할 때 상당히 많은 영향을 미치는 걸 깨달았다. 여태까지 공부를 투덜대며 해왔고 공부를 왜하냐는 듯 한 태도로 해왔는데 , 이젠 그런 의문점들이 풀렸으니 공부에 집중하여 잘할 것이다.

‘학원을 안 가고도 집에서 혼자 공부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다. 하지만 막상 그렇게 하려고 하니 내가 잘할 수 있는지 두려워서 실행에 못 옮겼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확실히 자기 주도형 학습을 할 자신이 생겼다. 이젠 공부하는 방법을 알았으니 열심히 공부 할 것이다.

경기 광**하 5학년 c******9 2009.09.24.
제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12살에 시작한 진짜 공부
"12살에 시작한 진짜 공부" 내용보기
12살에 시작한 진짜 공부를샀다.왜냐하면 성적이 점점 떨어지는 것이 눈에 뛰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 6주동안 아주 특별한 고부 여행을 할려고 다짐했다.내가 이 책을 사고 책표지를 봤을때'내가 진짜 6주동안 공부 여행을 하면서 잘할수 있을까?아니면 내가 포기할까?'고민도 하였다.나는 일단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보기로 다짐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승호이다.승호는 공부를 나처럼 싫어한다. 승호가 좋아하는 하나라는 애가 있는데 엄마가 하나를 명문대에 가야된다고 공부 못하는 애랑 놀지 말라고 당부했다.나는 하나엄마가 너무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하나엄마가 꼭 그렇게 해서 명문대를 간다는 보장도 없다.그리고 하나가 공부를 못하는 승호에게 공부를 가르쳐 주면서 자기도 그 문제를 쉽게 설명하는 능력이 생기니까 더욱더 많은 것을 길를수 있을 것 같다고 난 생각한다. 승호는 현정누나를 알게 되면서 조금씩 차근차근 공부와 친해질려고 노력을 한다. 나 같으면 아마도 지금쯤 포기했을 것 같다. 그런데 승호는 공부하기 싫으면 춤을 춰서라도 공부와 친근해 질려고 한다.나도 승호처럼 공부계단을 올라가면서 점차 성적을 올리고 싶다.아무리 부모님이 나를 성적을 올려놀려고 하시더라도 내가 공부를 안하면 다 소용이 없는 거다.나의 행동의 따라 세상이 변할수도 있다.승호는 하버드대학교를 다녀서 유명한 사람이 되는게 꿈이다.나는 유치원 선생님을 택했다. 나의꿈은 다른꿈에 비해 풍부하지는 않지만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은 나의 꿈을 즐겁게 이끌어가는 방향인것 같다.그러므로 공부는 기본으로 해야된다.공부 못한다고 좌절하지 말고 도저하고 또 도전하자!공부와 맞서 싸워서내가 이겨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나는 공부한다. 이책을 읽고 나는  책도 많이 읽고 어는 분야에서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올바른 마음을 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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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에 시작한 진짜 공부를샀다.왜냐하면 성적이 점점 떨어지는
것이 눈에 뛰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 6주동안 아주 특별한 고부 여행을 할려고 다짐했다.내가 이 책을 사고 책표지를 봤을때'내가 진짜 6주동안 공부 여행을 하면서 잘할수 있을까?아니면 내가 포기할까?'고민도 하였다.나는 일단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보기로 다짐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승호이다.승호는 공부를 나처럼 싫어한다. 승호가 좋아하는 하나라는 애가 있는데 엄마가 하나를 명문대에 가야된다고 공부 못하는 애랑 놀지 말라고 당부했다.나는 하나엄마가 너무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하나엄마가 꼭 그렇게 해서 명문대를 간다는 보장도 없다.그리고 하나가 공부를 못하는 승호에게 공부를 가르쳐 주면서 자기도 그 문제를 쉽게 설명하는 능력이 생기니까 더욱더 많은 것을 길를수 있을 것 같다고 난 생각한다.
승호는 현정누나를 알게 되면서 조금씩 차근차근 공부와 친해질려고 노력을 한다. 나 같으면 아마도 지금쯤 포기했을 것 같다.
그런데 승호는 공부하기 싫으면 춤을 춰서라도 공부와 친근해 질려고 한다.나도 승호처럼 공부계단을 올라가면서 점차 성적을 올리고 싶다.아무리 부모님이 나를 성적을 올려놀려고 하시더라도 내가 공부를 안하면 다 소용이 없는 거다.나의 행동의 따라 세상이 변할수도 있다.승호는 하버드대학교를 다녀서 유명한 사람이 되는게 꿈이다.나는 유치원 선생님을 택했다. 나의꿈은 다른꿈에 비해 풍부하지는 않지만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은 나의 꿈을 즐겁게 이끌어가는 방향인것 같다.그러므로 공부는 기본으로 해야된다.공부 못한다고 좌절하지 말고 도저하고 또 도전하자!공부와 맞서 싸워서내가 이겨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나는 공부한다. 이책을 읽고 나는  책도 많이 읽고 어는 분야에서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올바른 마음을 가질 것이다.
경기 화**동 6학년 h********5 2009.09.23.
제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나도 하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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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그러셨다.하면 된다고. 아빠도 그러셨다.하면 된다고. 선생님도 그러셨다.하면 된다고.’ 승호가 눈물 젖은 손으로 쓴 이 말이 난 가슴에 확 와다았다.난 이런 승호가 안쓰럽고 불쌍했다.공부 잘하는 애만 편애하는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라는 슬픈 승호의 마음을 누가 알아줄 수 있을지……. ‘그래.나 공부 못해.’ 이건 내가 숙제를 하다가 울면서 쓴 말이다.이렇게 쓴 말이 담긴 공책을 딱 덮었을 때 갑자기 엄마가 문을 두드리셧다.난 얼른 그 공책을 덮었고,눈물을 닦았다.그래도 벌게진 눈은 닦이지 않았다.그때,내 방으로 엄마가 들어오셨다.엄마가 말씀하셨다. “민경아 왜 울었어?” 난 웃으며 말했다. “응.숙제가 너무 많아서.” 이렇게 승호와 비슷한 일이 있었던 난.하나만 편애하는 선생님이 미워서 울며 쓴 그 글을 잘 이해할 수 있던 것 같았다.또 승호가 불쌍하고 안쓰러워 보이기도 했다. 요즘엔 대부분의 학생이 공부 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 같다.물론 나도 그렇다.공부가 정말 힘들다.그런데 이 책을 보니 공부가 절대 힘들지 않은 것이라는 것 같이 느껴졌다.그래서 이 책을 다 읽고,문제집을 풀며 공부를 해 보았다.하지만 공부라는 것은 내 생각과 정반대 였다.공부는 하염없이 힘든 것이었다. 이렇게 공부는 힘들다고 완전히 결정을 내리고 나니 승호네 학교 전설인 현정이 언니를 만나보고 싶었다.현정이 언니를 만나 장미 벤치에도 앉아보고 싶고,같이 도시락 2천개도 싸보고 싶었다.승호처럼 공부하는 법.아니 꿈을 크게 이루는 법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다.그러면 분명히 나도,승호처럼,현정이 언니처럼 변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학교엔 현정이 언니같은 전설 이 없을까?’ 만약 우리 학교에도 현정이 언니같은 전설이 있다면 난 그 전설에게 열 번이고,이십 번이고 찾아 갈 용기가 있다.바로 현정이 언니가 말한 칠전팔기 정신으로 말이다.그 전설이 날 제자로 받아줄 때까지 난 그 전설을 찾아갈수 있는데…….하지만 내가 그토록 아쉬운 건 아직 우리 학교에서 전설을 찾지 못했다는 것이다.제발 내 꿈에서라도 전설이 나와서 공부하는 법을 알려 주고 가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지 혀공에 책속에서 본 현정이 언니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다. 난 꼭 이 책을 5번.10번 읽을 것이다.그래서 꼭 공부하는 방법,아니 꿈을 키우는 방법을 배워 서해초등학교 전설이 될 것이다. 난 나도 공부하고,꿈을 키우면 언젠가 언젠가 성적이 오르고 전설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고,느꼈다. ‘나도 하면 된다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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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그러셨다.하면 된다고.

아빠도 그러셨다.하면 된다고.

선생님도 그러셨다.하면 된다고.’

승호가 눈물 젖은 손으로 쓴 이 말이 난 가슴에 확 와다았다.난 이런 승호가 안쓰럽고 불쌍했다.공부 잘하는 애만 편애하는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라는 슬픈 승호의 마음을 누가 알아줄 수 있을지…….

‘그래.나 공부 못해.’

이건 내가 숙제를 하다가 울면서 쓴 말이다.이렇게 쓴 말이 담긴 공책을 딱 덮었을 때 갑자기 엄마가 문을 두드리셧다.난 얼른 그 공책을 덮었고,눈물을 닦았다.그래도 벌게진 눈은 닦이지 않았다.그때,내 방으로 엄마가 들어오셨다.엄마가 말씀하셨다.

“민경아 왜 울었어?”

난 웃으며 말했다.

“응.숙제가 너무 많아서.”

이렇게 승호와 비슷한 일이 있었던 난.하나만 편애하는 선생님이 미워서 울며 쓴 그 글을 잘 이해할 수 있던 것 같았다.또 승호가 불쌍하고 안쓰러워 보이기도 했다.

요즘엔 대부분의 학생이 공부 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 같다.물론 나도 그렇다.공부가 정말 힘들다.그런데 이 책을 보니 공부가 절대 힘들지 않은 것이라는 것 같이 느껴졌다.그래서 이 책을 다 읽고,문제집을 풀며 공부를 해 보았다.하지만 공부라는 것은 내 생각과 정반대 였다.공부는 하염없이 힘든 것이었다.

이렇게 공부는 힘들다고 완전히 결정을 내리고 나니 승호네 학교 전설인 현정이 언니를 만나보고 싶었다.현정이 언니를 만나 장미 벤치에도 앉아보고 싶고,같이 도시락 2천개도 싸보고 싶었다.승호처럼 공부하는 법.아니 꿈을 크게 이루는 법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다.그러면 분명히 나도,승호처럼,현정이 언니처럼 변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학교엔 현정이 언니같은 전설 이 없을까?’

만약 우리 학교에도 현정이 언니같은 전설이 있다면 난 그 전설에게 열 번이고,이십 번이고 찾아 갈 용기가 있다.바로 현정이 언니가 말한 칠전팔기 정신으로 말이다.그 전설이 날 제자로 받아줄 때까지 난 그 전설을 찾아갈수 있는데…….하지만 내가 그토록 아쉬운 건 아직 우리 학교에서 전설을 찾지 못했다는 것이다.제발 내 꿈에서라도 전설이 나와서 공부하는 법을 알려 주고 가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지 혀공에 책속에서 본 현정이 언니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다.

난 꼭 이 책을 5번.10번 읽을 것이다.그래서 꼭 공부하는 방법,아니 꿈을 키우는 방법을 배워 서해초등학교 전설이 될 것이다.

난 나도 공부하고,꿈을 키우면 언젠가 언젠가 성적이 오르고 전설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고,느꼈다.

‘나도 하면 된다고! 파이팅!’

경기 시**해 5학년 k******5 2009.09.14.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12살에시작한 진짜 공부
"12살에시작한 진짜 공부" 내용보기
난 군산시 청소년 회관에 가서 [12살에시작한]진짜공부라는 책에 눈길이 끌려서,또 12살에 시작했다는 공부면 난 12살이고 공부도 잘 못하기 때문에 이 책에 눈길을 팍 주게 되었다.이 책에 나오는 승호는 공부를 못해서 놀림도 받고,,선생님이 주목도 해 주지 않아서승호가 다니는 학교인 문명초등학교의 전설적인 현정을 찾아가서 애걸한다..그리고 공부를 차츰 해 나가면서 공부를 잘 하게 된다.이 책에 나온 공부잘하는 꿈을 이루는 6가지 비결은 1.자신감을 길러 주는 마법의 주문 외치기.2.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공부하는 마음 자세 갖기.3.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할 점을 찾고 실제로 감사하기4.배우는 시간 말고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 갖기5.즐거운 책벌레 되기6.무너진 공부 계단을 복구하고 공부 사다리 타기라고 했다..나도 이 점을 지켜가면서 공부하면 좋은 성적이 나올까??난 승호가 부럽다..이런 용기도 있고 말이다,,그리고 나도 이제 차츰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참 좋다..오래 전 부터 이런 감정을 쪼금 느끼고 있긴 했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더 공부가 흥미롭고 재밌다^^이제 나도 1주일에 한번씩 도서관에가서 책을 빌려와 책을 더욱더 많이 읽어야 겠다.승호는 공부를 잘하고있겠지?하면서 앞으로의 시련도 겪어야 겠고,,대학생이 되려면 참 많은 준비를 해야 되니까 나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했다..나도 5학년 2학기때부터라도 진짜 공부를 시작해야겠다~대학생이 될 때 까지 화이팅 이다..나도 선배 현정언니같은 사람을 만나서 공부의 비결을 알려달라고 해서 이 세계에 도움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나도 이제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가 되야할까?엄마께선 영어 과외도 많이 알아보시고,,우리가 공부를 잘하면 엄마.아빠께 기쁨을 드리는 것을 생각하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마지막으로 미래의 수민이를 위하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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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군산시 청소년 회관에 가서 [12살에시작한]진짜공부라는 책에 눈길이 끌려서,또 12살에 시작했다는 공부면 난 12살이고 공부도 잘 못하기 때문에 이 책에 눈길을 팍 주게 되었다.이 책에 나오는 승호는 공부를 못해서 놀림도 받고,,선생님이 주목도 해 주지 않아서승호가 다니는 학교인 문명초등학교의 전설적인 현정을 찾아가서 애걸한다..그리고 공부를 차츰 해 나가면서 공부를 잘 하게 된다.이 책에 나온 공부잘하는 꿈을 이루는 6가지 비결은 1.자신감을 길러 주는 마법의 주문 외치기.2.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공부하는 마음 자세 갖기.3.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할 점을 찾고 실제로 감사하기4.배우는 시간 말고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 갖기5.즐거운 책벌레 되기6.무너진 공부 계단을 복구하고 공부 사다리 타기라고 했다..나도 이 점을 지켜가면서 공부하면 좋은 성적이 나올까??난 승호가 부럽다..이런 용기도 있고 말이다,,그리고 나도 이제 차츰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참 좋다..오래 전 부터 이런 감정을 쪼금 느끼고 있긴 했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더 공부가 흥미롭고 재밌다^^이제 나도 1주일에 한번씩 도서관에가서 책을 빌려와 책을 더욱더 많이 읽어야 겠다.승호는 공부를 잘하고있겠지?하면서 앞으로의 시련도 겪어야 겠고,,대학생이 되려면 참 많은 준비를 해야 되니까 나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했다..나도 5학년 2학기때부터라도 진짜 공부를 시작해야겠다~대학생이 될 때 까지 화이팅 이다..나도 선배 현정언니같은 사람을 만나서 공부의 비결을 알려달라고 해서 이 세계에 도움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나도 이제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가 되야할까?엄마께선 영어 과외도 많이 알아보시고,,우리가 공부를 잘하면 엄마.아빠께 기쁨을 드리는 것을 생각하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마지막으로 미래의 수민이를 위하여~화이팅!
 
전북 군**풍 5학년 n*****6 2008.09.15.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진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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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공부를 읽고, 공부를 못하는 아이의 6주간의 공부여행은 재밌기도 하지만 공부에 관해서도 알게 된다는것이 정말 신난다. 승호는 공부에 관심이 없는 평범한 5학년이다. 그런데 승호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꼴찌에서 전교 1등이 된 학교 선배인 현정을 찾아 공부하는 목적과 공부 잘하는 방법을 배운다. 현정은 승호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결국은 공부를 하는 목적과 공부를 잘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현정은 승호에게 쪽지에 적힌 분들을 조사하고 느낀 점을 노트가 아닌 마음속으로 담아 오라고 하였다. 승호는 쪽지에 적힌 분들이 얼마나 힘든 가정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을 했는지 알고 자신을 반성하였다. 현정은 뿌듯해 하며 다음 과제가 적힌 쪽지를 주었다. 과제는 바로 공부가 귀찮거나 싫어할 때 공부를 잘하고 싶을 때 외우는 주문을 매일 하는 것 이였다. 승호는 매일 매일 이 주문을 외었다. 그리고 일주일후, 현정과 승호는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만났다. 현정은 또 과제가 적힌 쪽지를 주었다. 과제는 바로 ‘소중한 사람을 위해 공부하기’였다. 승호는 이 과제를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 그리고 일주일후, 현정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내었다. 현정은 뿌듯해하였다. 현정은 또 다시 쪽지를 주었다. 다음 과제는 바로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해하고 실천하자’였다. 승호는 좀 힘들었지만 성공하였다. 일주일후, 또 다시 만난 현정과 승호는 장미벤치에 앉아 이야기하고 쪽지를 받았다. 과제는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라’였다. 쪽지 밑에는 권장도서를 아침에 10분, 점심에 10분을 읽어 라고 적혀있었다. 승호는 일주일 내내 이렇게 실천 하였다. 현정과 승호는 장미벤치에 다시 만나 과제를 받았다. 과제는 ‘즐거운 책벌레 되기’였다. 쪽지 밑에는 3학년,4학년문제집을 풀어라 는 글도 적혀있었다. 승호는 4학년문제집에서 걸렸지만 성공적으로 끝내었다. 현정은 장미벤치에서 또 다른 쪽지를 주었다. 다음과제는 ‘공부계단을 복구하고, 공부사다리를 타고가라’였다. 그리고 쪽지 밑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 “이번 주 숙제는 없어. 그리고 아쉽지만 다음 주가 우리의 마지막주업이 될 거야. 그럼 다음 주에 보자.”라고 적힌 쪽지를 보고 승호는 일주일 내 기운이 없었다. 다음 주가 마지막수업이니 조금 슬펐다. 그리고 현정과 승호는 혜성교회에서 다시 만났다. 현정은 혜성교회 안에 도서관에 승호를 앉게 하고 화이트보드에 공부에 대한 것을 적었다. ‘국어=전과’, ‘사회=교과서, 그 외의 보안’, ‘수학=원리 이해’, ‘이해*공식 암기’, ‘과학 공부=수학공부, 원리 이해’를 적고 설명하였다. 승호는 이해를 잘 못하였지만 현정은 이제 됐다면서 ‘공부를 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현정은 승호에게 공부를 잘 하는 법이 아니라 ‘꿈을 이루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고 말하였다. 승호는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 것을 꾹 참았다. 승호와 현정은 장미벤치로 가서 앉았다……. 난 이 책을 읽고, 공부가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공부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 보다 공부를 할 수가 있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더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것을 알았다.     *학교 선생님이 대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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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공부를 읽고, 공부를 못하는 아이의 6주간의 공부여행은 재밌기도 하지만 공부에 관해서도 알게 된다는것이 정말 신난다. 승호는 공부에 관심이 없는 평범한 5학년이다. 그런데 승호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꼴찌에서 전교 1등이 된 학교 선배인 현정을 찾아 공부하는 목적과 공부 잘하는 방법을 배운다. 현정은 승호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결국은 공부를 하는 목적과 공부를 잘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현정은 승호에게 쪽지에 적힌 분들을 조사하고 느낀 점을 노트가 아닌 마음속으로 담아 오라고 하였다. 승호는 쪽지에 적힌 분들이 얼마나 힘든 가정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을 했는지 알고 자신을 반성하였다. 현정은 뿌듯해 하며 다음 과제가 적힌 쪽지를 주었다. 과제는 바로 공부가 귀찮거나 싫어할 때 공부를 잘하고 싶을 때 외우는 주문을 매일 하는 것 이였다. 승호는 매일 매일 이 주문을 외었다. 그리고 일주일후, 현정과 승호는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만났다. 현정은 또 과제가 적힌 쪽지를 주었다. 과제는 바로 ‘소중한 사람을 위해 공부하기’였다. 승호는 이 과제를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 그리고 일주일후, 현정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내었다. 현정은 뿌듯해하였다. 현정은 또 다시 쪽지를 주었다.

다음 과제는 바로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해하고 실천하자’였다. 승호는 좀 힘들었지만 성공하였다. 일주일후, 또 다시 만난 현정과 승호는 장미벤치에 앉아 이야기하고 쪽지를 받았다. 과제는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라’였다. 쪽지 밑에는 권장도서를 아침에 10분, 점심에 10분을 읽어 라고 적혀있었다. 승호는 일주일 내내 이렇게 실천 하였다.

현정과 승호는 장미벤치에 다시 만나 과제를 받았다. 과제는 ‘즐거운 책벌레 되기’였다. 쪽지 밑에는 3학년,4학년문제집을 풀어라 는 글도 적혀있었다. 승호는 4학년문제집에서 걸렸지만 성공적으로 끝내었다. 현정은 장미벤치에서 또 다른 쪽지를 주었다. 다음과제는 ‘공부계단을 복구하고, 공부사다리를 타고가라’였다. 그리고 쪽지 밑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 “이번 주 숙제는 없어. 그리고 아쉽지만 다음 주가 우리의 마지막주업이 될 거야. 그럼 다음 주에 보자.”라고 적힌 쪽지를 보고 승호는 일주일 내 기운이 없었다. 다음 주가 마지막수업이니 조금 슬펐다. 그리고 현정과 승호는 혜성교회에서 다시 만났다. 현정은 혜성교회 안에 도서관에 승호를 앉게 하고 화이트보드에 공부에 대한 것을 적었다.

‘국어=전과’, ‘사회=교과서, 그 외의 보안’, ‘수학=원리 이해’, ‘이해*공식 암기’, ‘과학 공부=수학공부, 원리 이해’를 적고 설명하였다. 승호는 이해를 잘 못하였지만 현정은 이제 됐다면서 ‘공부를 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현정은 승호에게 공부를 잘 하는 법이 아니라 ‘꿈을 이루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고 말하였다. 승호는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 것을 꾹 참았다. 승호와 현정은 장미벤치로 가서 앉았다…….

난 이 책을 읽고, 공부가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공부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 보다 공부를 할 수가 있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더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것을 알았다.

 

 

*학교 선생님이 대신 올립니다.

경남 남* 6학년 v******3 2008.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