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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파리 모자에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를 누비는 카이로 짐이 그리스를 탐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고대의 어마어마한 전설이 들어있는 알라바스트론이라는 병이 사라지게 된다. 범인은 티탄 족의 절대적인 신이 되어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야심에 불탄 고고학자이자 악당 넵튠 본이다. 넵튠 본이 그리스 아테네 고고학 박물관에서 알라바스트론을 훔치는데 그 알라바스트론에는 티탄들이 들어 있다. 그 병을 열면 티탄들이 신이 되게 해준다는 이야기가 있어 넵튠 본이 알라바스트론을 훔친거다. 카이로 짐이 알라바스트론을 훔친 넵튠 본을 잡으러 그리스로 출발한다. 카이로짐이 넵튠 본을 찾아 알라바스트론을 뺏어서 다시 그 박물관에 다시 가져다 놓으면 좋겠다 이 책은 사파리 모자에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를 누비는 카이로 짐이 그리스를 탐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고대의 어마어마한 전설이 들어있는 알라바스트론이라는 병이 사라지게 된다. 범인은 티탄 족의 절대적인 신이 되어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야심에 불탄 고고학자이자 악당 넵튠 본이다. 넵튠 본이 그리스 아테네 고고학 박물관에서 알라바스트론을 훔치는데 그 알라바스트론에는 티탄들이 들어 있다. 그 병을 열면 티탄들이 신이 되게 해준다는 이야기가 있어 넵튠 본이 알라바스트론을 훔친거다. 카이로 짐이 알라바스트론을 훔친 넵튠 본을 잡으러 그리스로 출발한다. 카이로짐이 넵튠 본을 찾아 알라바스트론을 뺏어서 다시 그 박물관에 다시 가져다 놓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