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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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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땐 이런 과학기술이 있었군요
지호진 글/이혁 그림 주니어김영사
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아하 그땐 이런 과학기술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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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끄땐 이런 과학기술이 있었군요 중 기와집 기와집은 주로 높은 벼슬아치, 양반들이 주로 살았다. 이 기와집은 초가집보다 훨씬 좋고, 여름에는 시원하기도 하다. 기와집의 만드는 과정은 먼저 좋은 자리 집터를 잡고, 터를 닦고, 기단을 만들고 안쪽에는 흙을 메워, 건물이 들어설 곳을 마당보다 높게 쌓고, 기둥 자리 다지고 주춧돌 박고, 기둥을 세우는데 그때 나무를 잘 다듬어 매끈하게 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기둥이 있으니 뼈대 말들기에 들어가고, 기와를 만든다. 그때 크기가 조금 더 큰 것이 암키고, 작은 것은 수키다.  이제 지붕에 얹는데 서까래를 걸고 수수깡이나 잔가지를 엮어 덮은 다음 흙을 올리고 그 위로 기와를 얹는다. 그리고 내부를 만들기 시작하고, 이때 창이나 문이 들어갈 자리에  ‘문설주’라는 기둥을 미리 세워 두고 다음 벽을 만든다. 그리고 온돌을 놓은 다음 방의 바닥을  깔고 나무 널빤지로 마룻바닥을 깐다. 이제 거의 완성이 됬고, 문과 창문만 달아준다. 이런 벼슬아치가 사는 집에 나도 나이가 들면 전통 한옥집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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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끄땐 이런 과학기술이 있었군요 중 기와집

기와집은 주로 높은 벼슬아치, 양반들이 주로 살았다. 이 기와집은 초가집보다 훨씬 좋고, 여름에는 시원하기도 하다. 기와집의 만드는 과정은 먼저 좋은 자리 집터를 잡고, 터를 닦고, 기단을 만들고 안쪽에는 흙을 메워, 건물이 들어설 곳을 마당보다 높게 쌓고, 기둥 자리 다지고 주춧돌 박고, 기둥을 세우는데 그때 나무를 잘 다듬어 매끈하게 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기둥이 있으니 뼈대 말들기에 들어가고, 기와를 만든다. 그때 크기가 조금 더 큰

것이 암키고, 작은 것은 수키다.  이제 지붕에 얹는데 서까래를 걸고 수수깡이나 잔가지를 엮어 덮은 다음 흙을 올리고 그 위로 기와를 얹는다. 그리고 내부를 만들기 시작하고, 이때 창이나 문이 들어갈 자리에  ‘문설주’라는

기둥을 미리 세워 두고 다음 벽을 만든다. 그리고 온돌을 놓은 다음 방의 바닥을  깔고 나무 널빤지로 마룻바닥을 깐다. 이제 거의 완성이 됬고, 문과 창문만 달아준다. 이런 벼슬아치가 사는 집에 나도 나이가 들면 전통 한옥집에서 살고 싶다.

경기 의***양 4학년 y***3 2012.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