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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신화는 우리 나라의 최초 한문 소설 이라고 합니다. 조선 초기에 김시습이 금오산에 있을때 지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 조선시대에는 안정되지한 못한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금오신화는 몇편으로 이루어졌있는데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취유부벽정기),(남염부주지).(용궁부연록) 다섯편만이 전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만복사저포기란 이승과 저승을 넘어선 사랑 이야기는 부모님이 없이 만복사라는 절에서 외롭게 살고 있는 양생이란 총각이 부처님과 저포놀이를 하여 아름 다운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그 여자는 살아 있는 사람이 아닌 죽은 영혼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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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목의 뜻은 이생이 담장을 엿보는 이야기 라는 뜻입니다. 이생이란? 도령과 취 규수라는 처녀가 서로 사랑을 하여 많은 노력 끝에 결혼을 합니다. 하지만 오랑케에게 부인이 죽게 됩니다. 이생이 죽은 부인을 잊지 못해 떠돌아다니던 중에 꿈처럼 부인이 다시 살아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살아있는 사람과 죽은 사람의 사랑 너무도 가슴이 아픈 이야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