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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민을 가지고 있다. 그 고민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키, 공부, 친구, 외모, 가정 형편, 장애 등의 고민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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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어떤 사람이 나에게 책 한권을 추천 해 달라고 부탁하면 나는 '고민을 들어주는 선물가게'라는 책을 추천할 것 이다. 이 책에는 여섯 명의 아이들인 효진, 상미, 보균, 찬희, 두리, 그리고 태준이가 등장한다. 그 아이들은 모두 같은 학급이지만, 모두 다른 고민을 갖고 있다. 그리고 이 선물 가게가 그 고민들을 해결 해 준다. 여섯 가지 이야기 중, 나는 '뚱뚱해도 할 수 있더'라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효진이는 가수가 되는 것이 꿈 이였다. 하지만 뚱뚱하다는 이유 때문에 부끄러워 자신의 꿈을 아무에게도 말해주지 않았다. 어느 날, 어떤 가게에서 힘이 되어준 편지를 받았다. 그 편지는 고민들 들어주는 선물가게에서 보낸 편지 였다. 그 후에 자신감이 더 많아져, 학교 장기자랑에 참여 해서 일등을 하였다. 나도 효진이와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다. 나는 항상 교복과 체육복을 입다가 자유 복을 입는 날이면 항상 멋을 부리고 싶어 예쁜 옷들만 입는다. 하지만 그런 옷을 입는 날마다 남자 아이들이 내 얼굴이 너무 크고 옷이 내 얼굴에 어울리지 않다며 나를 놀렸다. 지금 생각해 보면 효진이가 받은 편지의 내용처럼,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당당해 지고, 자신감을 갖고 계속 해 나가면 언젠가는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또, 나는 두리의 이야기가 두 번째로 가장 재미있었다. 두리는 공부는 반에서 제일 못하지만 가장 재미있어 인기가 많은 아이 이다. 어느 날, 두리가 고민을 들어주는 선물가게 안으로 들어가 아무 곳이나 갈 수 있는 만능 지도를 얻게 되었다. 두리는 공부 잘 하는 비법을 알고 싶어, 공부를 잘하는 문지웅이라는 아이의 머리 속에 들어 갔다. 머릿속 안에서 두리는, 공부하는 것 때문에 고민이 많고, 심지어는 죽고 싶다고 말한 지웅이를 보고, 모든 사람이 완벽해 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만약 그 만능 지도를 갖고 있었다면, 나는 북한을 가고 싶은 곳으로 택할 것 이다. 평소에 밥도 잘 못 먹고, 그렇다고 엄마에게 투정도 부릴 수 없는 아이들에게 맛잇는 쌀을 주고, 많은 반찬을 줄 것이다. 북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 내 이득을 위해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거나, 도 두리가 한 것 같이 다른 아이들의 비법을 알아내는 것 보다 더 보람찬 일이라고 생각 한다. 마지막으로 제일 좋아하고, 공감하던 이야기는 부모니께서 이혼 하시고, 새엄마와 함께 사는 태준이의 이야기 이다. 문선이 선생님께서 쓰신 책 '나의 비밀 일기장'과 같이, 태준이도 처음에는 새엄마를 싫어하였다. 그래서 새엄마가 급식을 돕기 위해 오는 날에는 "어...엄마....!"하며 억지로 좋은 척을 해야 했다. 하지만, 고민을 들어주는 선물가게에서 열쇠를 받아 엄마공룡을 만난 후, 태준이도 자신의 새엄마가 엄마공룡이 자신을 사랑했던 만큼 사랑할 것 이라고 생각 하여서, 새엄마를 좋아하게 되었다. 작년에 우리 반에도 부모님께서 이혼 하시고 엄마하고만 같이 사는 남자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부모님께서 이혼 하셨다는 사실을 숨기려고 하였다. 하지만 결국 그 사실이 반 전체에 퍼지게 되었고, 그 아이는 앙따가 되었다. 나는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였다고 그것이 꼭 왕따가 되야 하는 이유는 아니라고 생각 한다. 부모님께서 이혼 하신 것이 그 아이의 잘못도 아닌데 왕따가 되는 것은 정말 불공평 하고, 오히려 그 사람을 감싸 주고, 위로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이혼한 가정에서 살고 있는데, 반에서 왕따까지 되면 그 아이는 너무나 슬프고 외로울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렇게 좋은 책이 우리 학급의 필독 도서 인 것이 너무 기쁘다. 나는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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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0점 짜리 시험지처럼 보여주기 싫고 들키기 싫은 고민이 있다.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이 그것을 가슴에 담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아이도 그렇다. 이 책의 효진이는 미래의 꿈이 가수이다. 하지만 뚱뚱한 외모 때문에 망설이고 고민을 하고 있다. 나의 주변에도 그런 여자아이가 있다. 남들보다는 뚱뚱하고 소심하지만 사람은 겉만 보고 판단할 수 없다. 그 아이는 남들보다 그림을 아주 섬세하고 복사한 듯이 깔끔하게 그린다. 소심함이 단점일 수도 있지만 연필과 종이가 손에 잡히면 다른 아이의 감탄이 나오게 하는 능력이 있다. 이 아이도 효진이처럼 용기를 냈으면 좋겠다. 상미라는 아이가 있다. 집안의 형편이 어려워서 자신을 소외하고 있다. 우리 반에도 어려운 친구가 있다. 하지만 그만큼 씩씩하고 착하고 항상 남을 도와준다. 어느 비가 오는 날, 내가 우산을 놓고 와서 비를 맞고 있을 때였다. 그 아이가 와서 자신은 늦어도 괜잖다고 하며 나의 학원차가 올 때까지 우산을 씌워주고 있었다. 의리도 보통이 아니다. 아이가 자신의 힘든 환경에서도 그런 강한 태도를 보여서 놀랐다. 배울 것이 너무나도 많다. 혹시 우리 주변에 모든 것을 전부 갖춘 사람이 있을까? 공부, 인기, 친구관계, 자란 환경 모두 갖춘 아이는 없을 것 같다. 이 책의 두리도 그렇다. 공부만 빼면 말이다. 두리는 모두 것이 괜잖았다. 하지만 공부가 문제이자 슬럼프에 빠지는 원인이다. 이런 아이는 흔하다. 나에게도 이런 친구가 있다. 유머는 개그맨 뺨치는 실력이고 발도 넓어 인기가 좋다. 하지만 이 친구도 공부가 문제다. 하지만 이번 시험에 평균을 23점이나 올렸다. 두리도 내 친구처럼 열심히 노력하면 고민이 줄어들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파란 머리는 고민이 있는 아이에게 이상한 선물가게에서 선물을 배달하는 일을 한다. 이 아이는 다른 아이에 비해 외모가 다르다. 어떤 아이는 날날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머리가 바다처럼 파란 색이고 앞이 긴 신발을 신었기 때문이다. 파란 머리는 선물가게로 돌아와 의자에 앉아 한숨을 쉬었다. 나는 힘이 든다는 둥 못하겠다고 말할 줄 알았는데 “요즘 아이들 고민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에요.” 라고 말했다. 순간 머릿속에 어린 왕자가 생각이 났다. 어린왕자는 한 장미를 위해 모든 것을 주고 보살폈다. 그처럼 파란머리 아이도 이 아이들을 자신의 몸처럼 소중히 여기는 것 같아 감동을 받았다. 누구에게나 비밀처럼 보여주기 싫은 고민이 있다. 그러나 항상 그것을 피하고 등 돌리려 하지말고 그것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찾고 교훈을 얻어야 한다. 그럴 때 우리는 성장을 하게 된다. 고민은 나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오점을 찾아서 한 번 더 뒤돌아 볼 수 있게 한다. 이렇게 잘못된 점을 고쳐 나가면서 우리는 자란다. 그러므로 고민은 우리를 성숙 시키는 미래의 징검다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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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두 다 자신만의 고민이 있다. 외모나 성격, 성적에 대한 것 말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인물들의 고민이 남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미는 가난한 아이이다. 하지만 상미는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하지 않고 학교에서는 자기에게 친구가 되어 달라거나 말을 거는 애들에게는 대답을 안하거나 싫다고 거절을 한다. 또 모든 아이들에게 차갑게 대한다. 내 주변에도 상미와 비슷한 처지인 아이가 둘이 있다. 한 명은 엄마께서 알바를 하고 아빠는 교통사고로 인해 몸이 불편한 상황이다. 이 아이의 집에는 돈이 없어서 좀 많이 어려운 것 같다. 학원에는 가난한 것만 빼고는 모든 게 똑같은 아이가 있다. 상미와 친구들이 좌절하지 않고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보균이는 돈도 많고 부자라서 친구들이 많다. 그 이름은 바로 ‘보균시스터즈’이다. 하지만 보균이는 ‘보균시스터즈’아이들은 친구로 생각하지 않고 부하들로만 생각하고 ‘보균시스터즈’ 아이들도 보균이가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고 부자니깐 많이 얻어 먹고, 얻으려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거 보균이는 반에서 마음이 맞는 친구가 한 명도 없다. 이런 내용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다. 무슨 부자 집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는 친구와 배경이 든든하다. 하지만 그 아이는 친구들을 중요시 하지않고 부려 먹다가 결국에 친구들에게 배신을 당해서 큰 아픔을 겪는 시나리오 말이다. 나는 절대 보균이처럼 되지 않을 것이다. 파란 머리를 한 아이는 여기에 나오는 효진이, 상미, 두리, 보균이, 태준이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는데 이 선물들은 보통 선물이 아니라 자신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그런 선물을 준다. 그 덕분에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소년이다. 나에게도 파란 머리 소년이 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나에게도 고민이 있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집에서도 나의 고민& 콤플렉스는 계속 이어진다. “파란 머리 소년아, 나에게도 선물을 주면 안 되겠니?” 나의 고민은 다른 아이들의 평균 키보다 작다는 것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고민이 아니라 콤플렉스다. 내가 만약 이상한 가게를 발견했다면 노크를 하고 들어가서 키가 클 수 있게 해주는 선물은 모두 가지고 오고 싶다. 하지만 욕심이 너무 지나치면 안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딱 한 개를 가져올 것이다. 예를 들면 ‘키가 클 수 있도록 도와 주는 크림’이라는 걸 사고 싶다. 그래서 잠잘 때마다 다리와 머리에 바르고 자면 키가 크는 그런 크림 말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고민이 있기 마련이다. 어떤 고민 하나를 해결하면 또 다른 고민이 생긱고 또 생기고 생기는 것이 인생인 것 같다. 이 책 속의 친구들처럼 포기 하지 않고 올바른 길로 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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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에 보면 자신의 고민을 이기지 못하고 계속 고민에 빠져 그 스트레스로 자살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 책에도 6명의 아이들이 고민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이 아이들이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 가는 지 궁금해졌다. 효진이는 가수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뚱뚱해서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파란 머리 아이에게 선물을 받는다. 또 미래의 팬에게 편지를 받은 뒤 자신감이 생긴다. 아이들 앞에서 선 효진이는 춤과 노래를 보여주어 아이들에게 환호를 받는다. 나도 어렸을 때 TV를 보고 가수나 연애인이 되고 싶은 적이 있었다. 하지만 춤도 잘 추지 못하고 노래도 잘 부르지 못해서 나는 포기를 했었다. 지금은 꿈이 달라졌지만 뚱뚱해도 포기하지 않은 효진이가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태준이는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이혼을 하셔서 아버지를 따라 갔다. 아버지께서 착한 새엄마와 결혼을 하시고 같이 살아간다. 나는 엄마 아빠께서 이혼을 하시면 정말 계속 우울할 것 같다. 두 분 중 한 분을 따라가야 한다면 세상을 살기 싫어질 것 같다. 그러나 태준이가 잘 버티는 것을 보면 대단한 것 같다. 그 후 태준이는 선물을 받고 공룡 세계에 있다가 온다. 상상도 하기 싫지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재혼하셔서 새어머니가 생기면 계속 우울하게 살아갈 것 같다. 하지만 태준이는 자신있게 친엄마 이야기를 속시원하게 해서 화목해진 걸 보면 태준이는 용기가 많은 것 같다. 파란머리 아이는 고민이 있는 아이들에게 이상한 가게에서 만든 물건을 매달해 준다. 그리고 아이들은 물건을 받고 고민을 해결한다. 결국 파란 머리 아이는 해결사가 된 것이다. 나는 나의 생각 속에서 계속 생겨나는 고민 때문에 남의 고민을 해결해 줄 처지가 아니다. 그래서 난 파란 머리같은 아이가 될 수 없을 것 같다. 이 책에서 파란 머리는 아이들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하는 디딤돌 같다. 그러니깐 아이들이 하는 생각에 따라서 디딤돌이 될 수도 있고 쓸데없는 것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내가 스스로 디딤판을 만들어 고민을 해결하고 싶다. 누구나 고민이 있다. 따라서 나도 고민이 있다. 나의 고민은 공부다. 공부가 성적이 아니라 매일 하는 공부가 있는데 그것을 밀리면 더 하기 힘들어 진다. 그러면 너무 하기가 지루하고 버겁다. 만약 내가 이상한 가게에 간다면 파란 머리 아이에게 매우 성실하게 되고 공부도 빨리 끝낼 수 있게 되는 것을 받고 싶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내가 더 노력해서 성실해지고 공부도 빨리하면 되는 것이다. 나는 앞으로 스스로 디딤돌을 만들어 노력으로 해결하고 싶다. 이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아마도 모두 고민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심지어는 나까지도 고민을 가지고 있다. 물론 어른도 고민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모두가 고민을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끈기와 노력, 용기, 지금보다 나아진 미래를 상상하며 멋지게 고민을 극복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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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고 가게에 가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바로 고민이 있는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는 것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것은 고민이 있는 친구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것이다. 우리 반에서 체중이 제일 많이 나가는 남자 아이가 있다. 이 책에 나온 효진이는 꿈이 가수이지만 우리 반 남자아이는 꿈이 없고 그냥 잘 먹고 잘 사는 것이다. 남자 친구는 효진이와 같이 뚱땡이 돼지라고 불린다. 뚱뚱해서인지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않는다. 우리 반 아이들도 놀리지만 다른 반 친구들도 같이 놀리니 너무 불쌍해 보인다. 그 남자 아이도 효진이처럼 다시 생각했으면 좋겠다. 자기에게 있는 재능을 찾고 보여주는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두리는 성적이 안 좋지만 다른 것은 잘한다. 나도 성적이 안 좋긴하다. 한 때는 성적을 바꾸고 다시 시험을 보고 싶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이미 본 것은 지울 순 없다. 두리는 문지웅 머리 속을 가보고 싶었다. 나도 두리처럼 지웅이나 내 친구 중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에 가면 얼마나 좋을까? 아, 생각만 해도 너무너무 좋다. 나도 조금만 공부 욕심을 내면 잘하고도 남을 텐데...... 하지만 난 학원을 쉬고 있어서 아직까지 공부 맛을 잘 모르겠다. 하아, 난 공부를 못해도 완벽은 할까? 두리는 다른 것을 잘하지만 나는 그런 것이 없는 것 같다. 두리 덕분에 나를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내가 잘하는 것을 찾고 싶다. 찬희는 공부는 못하지만 착하고 성실하다. 우리 학교에도 예린이라고 하는 아이가 있는데 친구들한테 맞고 그런다. 바로 우리 친구들 중에 왕따인 것이다. 다른 반에서 친구들이 예린이 반으로 들어와서 때리고 잡고 도망가고 하다가 예린이 반 선생님한테 혼나고 또 다음날 또 예린이를 때리러 온다. 또 선생님한테 혼나고 이것을 엄마한테 일렀나보다. 맨날 예린이는 맞아서 혼나고 때리는 친구는 선생님한테 혼나고 언제는 머리를 잡고 때리기도 한 그 아이가 상미처럼 착하고 성실하였더라면 좋았겠다. 보균이는 잘난 척을 많이 하고 시스터즈라는 모임을 이끌어 가면서 인기를 얻는 아이다. 그러나 보균이에게는 진정한 친구가 없었다. 나도 2,3학년 때에는 진정한 친구가 없고 그냥 친구들하고 지냈지만 4학년 때 의진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물론 그냥 친구들하고 지냈지만 4학년 때 보균이랑 비슷한 아이가 친구들을 맨날 놀리곤 했다. 난 그 친구들하고 같이 지내고 싶지 않았다. 친구도 다행히 진정한 친구를 만나 지금은 행복해 한다. 보균이는 새롬이를 만나 진정한 친구가 되었다. 학년이 올라 갈수록 친구들도 많아지고 진정한 친구도 생겼다. 고민이 많은 이 시대에 이 책은 누구나 고민을 조금 풀어주는 심리동화 책이면서 나를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재미있는 책인 것 같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들에게 안 좋은 점, 좋은 점을 알게 된 것 같다. 이걸로 인해 친구들에게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아주아주 재미있는 심리동화 책이다. 또한 친구들과 나에게 한 번 더 나를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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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의 앞표지를 봤을 때 여러 명의 아이들이 있어서 많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많은 아이들이 많은 고민들을 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맨 처음이야기는 효진이라는 아이의 이야기었다. 효진이는 조금 뚱뚱했다. 그런데 효진이네 반의 보균 시스터즈 아이들이 말하는 것을 듣게 되었다. 효진이가 좋아하는 가수가 얼굴을 다 고쳐서 그런 것이라고 하면서 그 가수를 욕하고 있었다. 사실 효진이의 꿈은 가수였다. 그런데 뚱뚱하기 때문에 친구들이 놀릴 것 같아서 말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체육시간이 되면 아이들이 뚱뚱하다고 자신의 몸으로 공으로 하자고 말했다. 하지만 그 때 있던 상미가 쪽지로 기죽지 말라는 쪽지를 보내주었다. 그래서 효진이는 자신감을 얻었고 친구를 하자는 말을 했다. 하지만 상미 거절을 했다. 그리고 다음날 걸어가는데 파란 머리카락을 하지고 있는 아이가 선물을 주고 갔다. 그런데 그 선물을 받고 효진이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그래서 효진이는 소풍을 가는 날 장기자랑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되었고 친구들에게 칭찬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아이들은 말했다. “효진아, 너는 노래 잘 부르는데 왜 말 안했어. 너 정말 노래 잘 부른다!” 두 번째는 효진이에게 도움을 준 상미의 이야기이다. 상미는 집안이 가난해했다. 그래서 자신을 버리려고 했고 공부만 자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만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파란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는 아이가 선물을 주고 갔다. 그 선물은 인생통장이었다. 통장 안에는 돈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해가 나와 있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고 점점 날이 갈수록 해는 없어지고 먹구름만 모여 있었다. 하지만 그 날 이후로 효진이는 상미와 친구가 하고 싶어서다가 왔다. 상미는 그 때부터 이렇게 생각을 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열심히 노력을 해야겠구나.’ 세 번째 이야기는 두리의 이야기 이다. 두리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잘생겼고 재미도 있고 하지만 두리에게 한 가지 흠이 있다. 공부를 못한다는 것이다. 시험을 보고 시험 성적이 나왔다. 그런데 성적은 너무 나빴다. 두린느 엄마, 아빠께 혼이 날까봐 학원으로 가지 않고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그 곳에서 파란머리의 소년을 만나게 되었다. 그 아이는 한 지도를 건네주었다. 그 지도에는 이 글씨만 써져 있었다. ‘이 지도는 자신이 가고 싶은 것을 쓰면 아무 곳이나 갈 수 있다. 하지만 한사람이 한 번밖에 쓸 수 없다.’ 두리는 지도를 받고 집으로 갔다. 역시 엄마께서는 성적표를 보고 혼을 내셨다. 그날 밤 두리는 지도에다가 자신에 반 일등인 지웅이의 머릿속으로 가기로 했다. 그런데 여러 가지 공식들로 가득 차있었다. 그리고 지웅이의 엄마 목소리가 났다. 그런데 지웅이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두리는 지웅이의 머릿속으로 갔다 온 뒤로 지웅이처럼 공부도 하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것도 해야 하다는 것을 알고 왔다. 그리고 찬희의 이야기이다. 찬희는 늘 착해야 한다는 생각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항상 친구들한테도 착한 척만 한다. 역시 찬희는 오늘도 착한 척을 하고 심부름을 하러 갔다. 그런데 그 곳에서 만난 파란 머리의 아이가 선물을 건네주었다. 선물은 천사 목걸이였다. 다음 날 찬희는 그 목걸이를 하고 학교를 갔다. 그런데 천사가 말을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천사는 너무 나쁜 말들만 하고 있었다. 그 때 찬희는 천사가 꼭 자신을 닮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찬희는 꼭 착한 척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 가로 친구들과 더 가깝게 지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이 외에 더 많은 어린이들이 파란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는 아이에게 선물을 받아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에서 나온 모든 어린이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무언가 잘하면 그것으로만 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제는 새로운 것으로 도전을 해서 여러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바꾸도록 해야 겠다. 그리고 고민이 있다면 내가 스스로 해결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나도 만약 이런 아이들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나도 마찬 가지이지만 많은 아이들이 고민이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 나도 이제는 고민이 없고 즐거운 일만 있는 사람으로 바뀌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만약 내게 고민이 있다며 그 고민들을 내 스스로 선물을 만들어서 그 고민을 없게 할 수 있도록 바꾸도록 해야겠다. 이제는 많은 아이들은 고민이 없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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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임태희 라는 지은이를 좋아 하고 꼭 한번쯤 읽고 싶었던 책이기 때문이다. 나도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은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파란 머리 아이는 이상한 가게에서 배달을 해준다. 6명 아이들의 고민을 물건으로 주는 것이다. 만화책을 보던 아이들 중에 주인공이 왜 파란색 머리냐고 말했다. 그러자 두리가 자기는 봤다고 했다. 반 아이들 중에 봤다고 하는 애들이 두리 까지 6명이였다. 하지만 아이들은 믿을 수 없다는 눈치여서 아이들이 자기가 경험한 일들을 말해줬다. 상미는 집이 가난해서 반지하에 산다. 소풍 때 상미는 공원에 혼자 김밥을 먹고 있었다. 상미는 반쯤 남겨놓고 숲속으로 갔다. 그 때 파랑새라는 책에 나오는 새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는 파란머리 아이의 코고는 소리였다. 그 아이의 신발이 어서 나를 신어봐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들려서 신었다. 그러자 그 신발이 제멋대로 움직여서 ‘이상한 가게’라는 곳에 도착 했다. 구경하고 싶었지만 호주머니 안에는 차비 밖에 돈이 들어있지 않았지만 잠깐 구경만 하는 것은 괜찮겠다는 생각에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그 때 그 파란 머리 아이가 가게 안으로 들어와서 상미에게 상자를 주었다. 상미는 집 앞 가로등에서 그 상자를 열어 보았더니 인생통장 이라는 것이 였다. 거기에는 해 그림이 있었다. 하지만 점점 어두워졌다. 상미는 해로 바꿔주고 싶은 생각에 효진 이에게 말을 어서 효진에게 파랑새라는 책을 빌려 주었다. 나도 친구가 책을 빌려 달라고 할 때 빌려준 적이 있다. 그 때의 기분은 정말 기쁘다. 두리는 모든 게 완벽한데 공부 문제다. 그 반1등은 지웅이다 하지만 지웅이는 수학에서 틀려서 별로 안 기뻐했다. 나도 공부를 잘 못한다. 하지만 나는 노력이라도 한다. 땅만 보고 걷다가 두리는 이상한 곳에 와 버렸다. 그때 파란 머리 아이가 있어서 따라 갔다. 거기는 이상한 가게였다. 만능 지도가 갖고 싶어진 두리가 파란 머리 아이에게 말을 했다. 그 아이가 웃겨주면 준다고 해서 웃겨주고 그것을 받았다. 집에 가서 펼쳐 보았더니 ‘당신이 가장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라고 써있어서 문지웅에 머릿속 입니다. 라고 썼다. 머릿속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엄마한테 혼이 나고 있었다. 그 다음날 학교에 일찍 가서 이 지도를 지웅이 서랍에 넣 주었다. 찬희는 자기가 잘난게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착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파란머리 아이가 선물을 주었다. 천사 목걸이였다. 학교에 가서 보균이가 자기는 걸레당번을 한한다고 해서 찬희 하고 바꾸었다. 찬희는 하고 싶지 않았지만 갑자기 그런 말이 툭 튀어나온 것이다. 걸래를 빠는데 찬사 날개가 떨어 졌다. 파란 머리 아이가 산책을 하자고 해서 산책을 했다. 찬희는 자기의 뜻대로 말을 해서 좋았다. 나도 내 마음대로 하고 싶 은대 그러지 못할 때 너무 속상하다 보균 이는 보균 시스 터즈 라고 불리는 네 추종자 들이다. 보균이가 생일이라 생일 초대장을 받고 싶어 하는 애들이 있었다. 생일날 새롬 이랑 똑같은 머리띠를 파란 머리 아이 에게 선물을 받았다. 그 다음날 보균이가 머리띠를 썼 는데 머리띠가 빠지지 안았다. 애들이 새롬 이를 둘러싸서 말하고 있었다. 그 말을 들은 새롬 이가 안한다고 했다. 왜냐하면 자기는 예전 초등학교에서 왕따였기 때문이다. 나도 왕따 당하는 애들을 보면 안됐다고 생각을 한다. 이렇게 대서 3명은 친하게 됐다. 내가 임태희 라는 지은이의 책을 또 읽은 건데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에 도움이 된 것 같다. 무엇이냐면 자신감이다. 왜냐하면 자신한테 자신감이 있으면 떳떳하게 말할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나의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을 할 수 있어서이다. 나의 꿈은 정신과의사인데 이 책을 읽어서 남의 말을 더 잘 들어 줄 것 같다. 나는 또 임태희 작가의 글이 나오면 또 읽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