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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기 이다. 이 일기는 자유가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지 알려준다고 한다. 나도 책으로 이 일기를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안네의 아빠가 나치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으려고 50개국의 말로 번역을 했다고 들었다. 그리고 나도 직접 읽어보니 나치당이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되었다. 이제 사람들이 전쟁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똑똑하기만 했다고 생각했던 아인슈타인이 발명한 핵폭탄이 섬 전체를 날려서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그런 일은 절대 없었으면 한다.
그리고 전쟁 이야기는 우리나라에도 있다. 6.25때 고분리 현장에서 우리나라 사람을 공산당이라고 UN 군이 사살한 곳이다. 미군이 우리를 도와줬다는 것만 알았지 우리 나라 사람들이 죽었다는 것을 알게되니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에는 재미있는 내용도 ㅇㅆ다. 세계 4대 하전 중에서 그 세번째가 한산도 대첩이라고 한다. 한산도 대첨은 유명한 이순신 장군이 학익진을 써서 일본군들을 무찌른 해전이다. 그렇게 많은 해전 중 우리나라의 해전이 뽑힌게 참 영광이다. 전댕은 많은 사람과 도시를 잃게 한다. 그리고 돈도 잃게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겨우 땅 때문에 전쟁을 하였다. 그런 사람들이 한심하고 무식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아빠도 군인이지만 이제 전쟁을 나면 절대 안되고 이제 평화라는 단어를 생각해야겠다. 그래서 우리 모두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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