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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씨끌법적 한국사를 읽고> 원래 나는 평상시에 한국사에 관심이없었고 한국사를 알지도 못하였다 근데 형이 한국사 ㅂ책을 추천해줘서 이 역사책을 읽게 되었다.각자의 사정을 갖고 원치 않았던 역사반에 들어온 하다,수재,영심,두기 그리고 시험연습 하러온 선애,총 5명의 학생들이 역사반에 들어왔다 그때 역사반의 교사 용선생이 교실에 들어오고 첫 수업이 시작됐다.용선생이 말한다."얘들아 역사라는게 뭘까?" 하다라는 친구가 말한다."옛날 사람들 얘기 아니에요?"하지만 용선생이 말했다."역사는 현재와 미래를 위한거야 즉, 역사를 알아야 현재를 제대로 이해할있는거란다."현재를 제대로 이해해야 그 미래도 알맞은 방향으로 잘 꾸려 나갈수있는게 아니겠어?"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역사의 기초를 알아가기 시작했다.그렇게 다음날부터는 한국사를 배워가면서 역사반은 유물 체험을 해서 발굴한 것을 분류해보고,수업시간마다 여러가지 시대에 맞춰서 동굴을 보러가고(구석기),움집도 보고(신석기),고인돌도 보러가고(청동기),고조선,부여,고구려,삼한(마한,진한,변한), 옥제,동예등을 알아보고 여러 재미있는 수업을 많이 하다보니 아이들은 한국사에 흥미가 생겨 역사를 재신청을 하게 됐다. 한국사를 이 책으로 처음 배웠는데 생각보다 이해가 잘되었다. 청동기 시대일때 족장의 무덤을 고인돌이라고 하는데 그게 탁자형 고인돌, 바둑판형 고인돌, 산처럼 삼각형 고인돌 등 여러가지 무덤이 있다는게 신기했고 지금도 옛날처럼 열심히 살았다는걸 알았다. 이 책을 읽은 뒤 나도 역사에 남도록 열심히 살아야된다는것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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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용선생 : 만화 한국사' 라는 책으로 독후감을 쓴다. 그 이유는 내가 가장 재미있고, 가장 많이 읽은 책이기 때문이다. 재미는 물론이고 많은 지식들과 어린이들이 보기 쉽게 짧은 문장과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역사반 친구들과 용선생이 마법연표를 타고 과거에서 경험을 하고 다시 현재로 돌아오는 이야기다. 나는 이야기가 처음엔 조금 밋밋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읽다보니 재미있는 요소들과 이야기가 꽤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많이 읽게 되고 이렇게 독후감까지 쓰게 되었다. 재미있으면서 지식이 많은 책은 드문데, 용선생은 지식도 많고 재미도 만점이니 내가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용선생을 읽고 우리나라 역사에서 아쉬웠던 점은 고구려의 멸망이다. 연개소문은 당나라의 침입을 막고 나라를 지키다 죽었는데, 연개소문의 아들들이 권력 싸움을 벌여 나라가 혼란스러운데다 심지어 배신자까지 나타다 아쉽게도 고구려가 멸망했다. 만약 강대국이였던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다면 어땠을까? 권력싸움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좀 더 좋은 대한민국이 되었을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