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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주방장 박효남이야기 박효남 이라는 사람은 요리사였다. 나는 요리사 하면 떠오르는 것이 음식 과 앞치마다. 나는 엄마가 음식 하는걸 보고 음식을 만들어 봤다. 나도 요리사 처럼 앞치마를 매고 멋지게 요리를 하고 싶지만 나는 아직 그정도의 실력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조금씩 요리를 잘하게 돼서 이제는 앞치마를 매고 멋지게 한다. 나는 꼭 박효남 이라는 사람한테 1대1로 요리를 배우고 싶디는걸 이 책을 통해 느꼈다. 하지만 만나지 못해도 엄마 와 아빠 한테 배워도 되서 속상 하지는 않았다. 요리는 불에 데여서 다칠 수 있지만 박효남 이라는 사람은 다쳐도 형 들보다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새벽 까지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나도 박효남 아저씨처럼 꼭 요리가 아니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서라면 다치거나 힘든걸 두려워하지 않고 남들보다 10배, 100배 더 노력해야 한다는걸 깨달았다. 오늘은 아침부터 축구를 했는데 내가 좋아하는걸 집중해서 하니 땀도 많이나고 그래서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았다. (선생님....안녕하세요) 책 검색이 안되어 업로드가 불가합니다. 그래서 다른책제목으로 일단 불러오기했고 읽은책 감상문을 대신 올립니다 (박하연엄마..추공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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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고집 할아버지 저는 평소에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옹고집 전> 이라는 책. 제목 만으로도 성은 옹씨이고 이름은 고집이라는 사람이 엄청나게 고집을 피는 이야기 일거라는 생각을 했었어요.엄마 아빠께서 말을 듣지 않을 때면 항상 옹고집 핀다고 하셔서 도대체 옹고집이라는 사람이 어떤 고집을 피웠는데 어른들께서 옹고집 핀다는 말을 하시나 궁금해서 옹고집 전을 꼭 읽어 보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옹고집 할아버지! 할아버지 어머니께서 병이 나셨는데도 불도 떼지 않고 차디찬 방에 눕혀 드리고,약 한 첩 해 드리지 않는 모습에서 왜 옹고집이라 이름을 지었는지 알았어요.그리고 시주 받으러 온 스님에게 시끄럽고,돈이 없다며 죄없는 스님을 마음대로 곤장 때려 내보내는 모습에서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겐 학대를 하는 모습에서 언젠가는 큰 벌을 받으실 거라고 생각 했어요.할아버지께서 이런 나쁜짓을 하고도 벌을 받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면 아마도 제가 이 책에 후편으로 할아버지께서 벌을 받고 뉘우치는 모습을 썼을 거예요. 그런데 다행히도 할아버지께서 벌을 받고 뉘우치는 모습까지 읽게 되어 할아버지께서 반성하고 고집쟁이 옹고집 할아버지가 이젠 남에게 봉사하고,도와 주는 그 마을에 으뜸가는 옹고집 할아버지로 바뀌셔셔 저의 화난 마음이 놓였어요.그런데 저도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동생엗게 내 물건을 만지지 못하게 하고,내가 언니인데도 바닷가에 놀러 갔을 때 챙겨주지 않고,저 혼자만 놀았던 일과 친구가 준비물을 빌려 달라고 했는데 빌려 주지 않은 일 등 할아버지보다도 제가 더 많아 고집을 피고 있는 것 같았어요. 책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 했어요.그런데도 천만 다행히 할아버지 께서 착해지시는 장면을 보면서 희망을 갖게 되었어요.
저도 이젠 저의 잘못을 반성하고 고쳐 착한 희주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얼마나 다행이던지 옹고집 할아버지 정말 고맙습니다.제가 반성하고,잘못을 고칠 수 있게 해 준 할아버지께 제가 해 드릴수 있는 선물을 말해주신다면 언제든지 보내 드릴게요.모든 사람들이 할아버지를 심술 궂고 고집쟁이라고 생각하더라도 저에게는 반성을 하게 해 주신 고마운 분이예요.그래서 저는 남들이 나쁘게 옹고집 똥고집 흉을 보더라도 꼭 할아버지의 달라진 뒷 이야기를 말해줄께요.
할아버지와 제가 가진 못된 고집들을 이제부터 좋은 일을 끝까지 하는 곳에 쓸께요.그렇게 된다면 우리의 고집도 칭찬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옹고집 할아버지 그 때 까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