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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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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비밀일기
갈리아 론 페더 아미트 저/오성윤 그림/유혜자 역 계림북스쿨
제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사랑하는 나의 비밀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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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비밀일기/갈리아 론 페더 아미트> 가족의 소중함 이세은 시온은 바이트 췌안에서 할머니와 살다가 하이파로 가서 산다. 처음에는 시온이 바이트 췌안에 살던 때같이 살았지만 점점 하이파에 적응을 한다. 말썽을 피우기도 하지만 바이트 췌안에서 하던 일들은 하지 않는다. 나중에 시온은 샤로니 부인에게 바이트 췌안에 가고 싶다고 한다. 시온은 일주일간 말썽을 피우지 않고 말을 잘 들어서 바이트 췌안에 간다. 하지만 친구들과 싸우게 된다. 시온은 엄마를 찾아가 일주일 동안 지내다가 다시 하이파로 돌아간다. 그곳에서 샤로니 부인이 임신을 했다는 소리를 듣는다. 시온은 얌전히 지내다가 가출을 한다. 아코의 바닷가에서 일주일간 바트야와 지낸다. 시온은 집으로 돌아와서도 바트야를 계속 생각한다. 나중에 일기를 쓰는 편지 쓰는 것으로 바꾸어 달라고 샤로니 부인에게 말한다.   시온은 적응을 정말 잘한다. 시온은 자기의 아빠가 교도소에 갔을 때 아무렇지 않아서 정말 신기했다. 시온의 엄마는 재혼을 해서 살아가는데 시온은 엄마를 찾아서 엄마와 함께 몇 일간 지냈다. 내가 시온이라면 엄마가 재혼을 해서 떨어지면 새 아빠가 밉기도 하고 엄마와 있는 것도 좀 껄끄러울 것 같다. 또 시온의 가족들은 시온을 자주 때렸는데 보고 있으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 기분이 나빠서 때리거나 화내는 것은 정말 잘못된 일이다. 내가 시온이라면 가족들에게 잘 적응하지 못하고 엄마와 떨어져서 지내는 것과 아빠가교도소에 있는 것 새로운 가족들과 지내는 것들이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나는 시온이 계속바이트 췌안에 있지 않고 하이파로 간 것이 잘된 일 이라고 생각한다.   샤로니 부인은 너무 책에 의존한다. 살다보면 책에 나오는 일이 아닌 전혀 다른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리고 나는 많이 아는 것도 좋지만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샤로니 부인은 아이를 기르는 것도 책에 의지했다. 나는 샤로니 부인 같은 엄마를 두지 않아서 다행이다. 우리 엄마가 샤로나 부인 같다면 나는 너무 화가 나서 엄마와 사이가 정말 안 좋아질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일기를 쓰게 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일기를 많이 쓰면 글 쓰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하지만 일기 쓰는 일을 시키는 것이 책에 적혀있어서 시켰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는 이 세상에 샤로니 부인 같은 사람이 있는 지가 궁금하다.   니르는 시온과 같은 나이인데도 어린아이 같다. 니르는 시온이 조금만 잘못을 했어도 샤로니 부인에게 말한다. 나중에 샤로니 부인이 아기를 낳는데 나는 동생이 있어서 동생이 처음에 생겼을 때는 기뻐하다가 조금 있으면 아주 불편해 진다는 것을 잘 안다. 아마 니르도 처음에는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동생이 생긴 것을 아주 후회할 것이다. 내가 니르라면 시온이 맨 처음 집에 왔었을 때부터 잘해줘서 나중에 친해질 것이다. 만약 니르가 우리나라에서 학교를 다닌다면 왕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보면서 나는 정말 깜짝 놀랐다. 부모님이 살아계시는데도 다른 가정으로 보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보냈다고 하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는 것이 이해가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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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비밀일기/갈리아 론 페더 아미트>

가족의 소중함

이세은

시온은 바이트 췌안에서 할머니와 살다가 하이파로 가서 산다. 처음에는 시온이 바이트 췌안에 살던 때같이 살았지만 점점 하이파에 적응을 한다. 말썽을 피우기도 하지만 바이트 췌안에서 하던 일들은 하지 않는다. 나중에 시온은 샤로니 부인에게 바이트 췌안에 가고 싶다고 한다. 시온은 일주일간 말썽을 피우지 않고 말을 잘 들어서 바이트 췌안에 간다. 하지만 친구들과 싸우게 된다. 시온은 엄마를 찾아가 일주일 동안 지내다가 다시 하이파로 돌아간다. 그곳에서 샤로니 부인이 임신을 했다는 소리를 듣는다. 시온은 얌전히 지내다가 가출을 한다. 아코의 바닷가에서 일주일간 바트야와 지낸다. 시온은 집으로 돌아와서도 바트야를 계속 생각한다. 나중에 일기를 쓰는 편지 쓰는 것으로 바꾸어 달라고 샤로니 부인에게 말한다.

  시온은 적응을 정말 잘한다. 시온은 자기의 아빠가 교도소에 갔을 때 아무렇지 않아서 정말 신기했다. 시온의 엄마는 재혼을 해서 살아가는데 시온은 엄마를 찾아서 엄마와 함께 몇 일간 지냈다. 내가 시온이라면 엄마가 재혼을 해서 떨어지면 새 아빠가 밉기도 하고 엄마와 있는 것도 좀 껄끄러울 것 같다. 또 시온의 가족들은 시온을 자주 때렸는데 보고 있으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 기분이 나빠서 때리거나 화내는 것은 정말 잘못된 일이다. 내가 시온이라면 가족들에게 잘 적응하지 못하고 엄마와 떨어져서 지내는 것과 아빠가교도소에 있는 것 새로운 가족들과 지내는 것들이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나는 시온이 계속바이트 췌안에 있지 않고 하이파로 간 것이 잘된 일 이라고 생각한다.

  샤로니 부인은 너무 책에 의존한다. 살다보면 책에 나오는 일이 아닌 전혀 다른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리고 나는 많이 아는 것도 좋지만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샤로니 부인은 아이를 기르는 것도 책에 의지했다. 나는 샤로니 부인 같은 엄마를 두지 않아서 다행이다. 우리 엄마가 샤로나 부인 같다면 나는 너무 화가 나서 엄마와 사이가 정말 안 좋아질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일기를 쓰게 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일기를 많이 쓰면 글 쓰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하지만 일기 쓰는 일을 시키는 것이 책에 적혀있어서 시켰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는 이 세상에 샤로니 부인 같은 사람이 있는 지가 궁금하다.

  니르는 시온과 같은 나이인데도 어린아이 같다. 니르는 시온이 조금만 잘못을 했어도 샤로니 부인에게 말한다. 나중에 샤로니 부인이 아기를 낳는데 나는 동생이 있어서 동생이 처음에 생겼을 때는 기뻐하다가 조금 있으면 아주 불편해 진다는 것을 잘 안다. 아마 니르도 처음에는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동생이 생긴 것을 아주 후회할 것이다. 내가 니르라면 시온이 맨 처음 집에 왔었을 때부터 잘해줘서 나중에 친해질 것이다. 만약 니르가 우리나라에서 학교를 다닌다면 왕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보면서 나는 정말 깜짝 놀랐다. 부모님이 살아계시는데도 다른 가정으로 보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보냈다고 하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는 것이 이해가 안 간다.

전남 영* 6학년 a******9 2011.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