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어린이 독후감 (2)

상품명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
요슈타인 가아더 저/곽진희 역 현암사
제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소중한 만남
"소중한 만남" 내용보기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를 읽고  이책이라 겉표지부터 심상치않고 뭐가 뭔지 이상하고 신기하기만한 책이다. 글쓰기 선생님께 작년에 소개 받은 책이라서 그런 느낌 부터 앞섰던것 같다. 작가의 사진도 앞에 실려있는데 왠지모르게 모습이 재미있고 친근감이 풍긴다.  이 책의 이제 많이 글에 나올 주인공은 호기심 많고 많은것을 알고 있는 8살짜리 소년 요아킴이다. 요아킴이 동생이 태어나기많을 기다리며 창문을 열고 바깥을 바라보고 있을때 그때부터 일이 시작된다. 무언가가 툭 하니 떨어진다. 요아킴이 집 앞 정원으로 나가보니 어떤 아이가 메달려있었다. 갑자기 툭 떨어진 생물체를 보고 어찌들 그렇게 태연할 수 있는지 둘은 서로 반갑다고 인사를 한다. 떨어진 요상하게 생긴 그 아이의 이름은 '미카' 다른 행성에서 왔다고한다. 마치 오래사귄 친구처럼 서슴없이 집에 들어서며 이야기가 다시 전개된다. 앞서서 요아킴이 호기심 즉 궁금증이 많은 아이라고 했지만 미카는 심하다. 뭔 생물체 입에서 그리도 많은 말이 나올 수 있고 또 그것들을 궁금해하고 좋아할 수 있는지 더 신기하다. 자리를 옮겨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둘은 근처 바다로 나간다. 나오자 마자 머리가 아픈 생물애기만 꺼낸다. 양서류니 파충류니 포유류니 등 이젠 그런것을 넘어서서 자기랑 요아킴을 비교를 하자고 한다. 서로 모습은 비록 다를지몰라도 눈과 코, 입이 있다는것 부터 냄새를 맡을 수 있다는것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는것 피부로 느낄 수 있다는 것 정말 어이가 조금은 없지만 듣고 보니 당연한 애기다. 둘은 같이 잠이들었다. 서로 다른 생각을 하면서  그 다음날 아침 역시 미카는 없다. 모두 자신만의 상상 즉 꿈이었던것이다. 하지만 아쉽지는 않은것같다. 남동생이 태어났으니까  만남은 소중하다 아니 이 세상을 살면서 필요하다고 느끼는 근본은 만남일것이다. 누구하나 모르고 지낸다면 그것또한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매일 지나치는 시선들이 있고 대화 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것들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또 이런 느낌을 미지의 저 세계의 외계인과의 대화로 더욱 더 소중한 만남이라는 뜻을 극대화 시켜주었다. 만남이란 한 순간 순간 나를 외롭지 않게 해주는 약이다. 그 이유만으로 만남은 이미 소중하다.
"소중한 만남" 내용보기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를 읽고
 이책이라 겉표지부터 심상치않고 뭐가 뭔지 이상하고 신기하기만한 책이다. 글쓰기 선생님께 작년에 소개 받은 책이라서 그런 느낌 부터 앞섰던것 같다. 작가의 사진도 앞에 실려있는데 왠지모르게 모습이 재미있고 친근감이 풍긴다.
 이 책의 이제 많이 글에 나올 주인공은 호기심 많고 많은것을 알고 있는 8살짜리 소년 요아킴이다. 요아킴이 동생이 태어나기많을 기다리며 창문을 열고 바깥을 바라보고 있을때 그때부터 일이 시작된다. 무언가가 툭 하니 떨어진다. 요아킴이 집 앞 정원으로 나가보니 어떤 아이가 메달려있었다. 갑자기 툭 떨어진 생물체를 보고 어찌들 그렇게 태연할 수 있는지 둘은 서로 반갑다고 인사를 한다. 떨어진 요상하게 생긴 그 아이의 이름은 '미카' 다른 행성에서 왔다고한다. 마치 오래사귄 친구처럼 서슴없이 집에 들어서며 이야기가 다시 전개된다. 앞서서 요아킴이 호기심 즉 궁금증이 많은 아이라고 했지만 미카는 심하다. 뭔 생물체 입에서 그리도 많은 말이 나올 수 있고 또 그것들을 궁금해하고 좋아할 수 있는지 더 신기하다. 자리를 옮겨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둘은 근처 바다로 나간다. 나오자 마자 머리가 아픈 생물애기만 꺼낸다. 양서류니 파충류니 포유류니 등 이젠 그런것을 넘어서서 자기랑 요아킴을 비교를 하자고 한다. 서로 모습은 비록 다를지몰라도 눈과 코, 입이 있다는것 부터 냄새를 맡을 수 있다는것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는것 피부로 느낄 수 있다는 것 정말 어이가 조금은 없지만 듣고 보니 당연한 애기다. 둘은 같이 잠이들었다. 서로 다른 생각을 하면서
 그 다음날 아침 역시 미카는 없다. 모두 자신만의 상상 즉 꿈이었던것이다. 하지만 아쉽지는 않은것같다. 남동생이 태어났으니까
 만남은 소중하다 아니 이 세상을 살면서 필요하다고 느끼는 근본은 만남일것이다. 누구하나 모르고 지낸다면 그것또한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매일 지나치는 시선들이 있고 대화 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것들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또 이런 느낌을 미지의 저 세계의 외계인과의 대화로 더욱 더 소중한 만남이라는 뜻을 극대화 시켜주었다. 만남이란 한 순간 순간 나를 외롭지 않게 해주는 약이다. 그 이유만으로 만남은 이미 소중하다.
경기 정****교 6학년 s****m 2006.09.08.
제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 내용보기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 '라는 책을 보았을 때 나는 이 책이 아주 재미있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자세히 읽어보니 이 책은 조금 어려운 책이었다. 미카가 우주에서 지구로 떨어졌다가 요아킴과 만나서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지금부터 내가 이 내용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한다.  우주소년 미카와 지구인인 요아킴이 대화하는 부분에서는 인간의 역사와 우주의 탄생 등을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요아킴은 우주에서 떨어진 미카와 함께 대화하면서 삶의 가치를 느꼈었다.  내가 유관순에 대한 감상문을 적었을 때 '사람들은 왜 태어날까?'라는 의문을 가졌는데 '인간이 태어나는 것은 세상 어딘가에 필요하기 때문일 거야.' 라는 생각으로 끝을 맺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인간의 탄생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그렇지만 이렇게 감상문을 적으면서도 나는 이 책의 깨달음 같은 중요한 말 등을 이해하기가 조금 어렵다.   포유류까지는 단세포,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이렇게 거쳐 가야 한다. 미카의 별에서는 파충류까지 밖에 진화하지 못했는데 그 파충류 중에서 멈보라는 생물이 있다. 미카가 멈보고, 요아킴은 포유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돌, 나무, 풀 같은 생각과 말을 못하는 물체가 있다는 것보다 우리 같이 생각하고, 말 할 수 있는 생물이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어떤 별의 환경이 어떻다는 것은 중요 하지 않다. 미카는 파충류지만 우리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다른 별에는 나무가 살아서 움직이고, 생각하고, 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말을 할 수 있는 생물 같은 게 있다는 게 더 중요하다. 이제 보니 내가 이때까지 읽은 책 중에서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라는 책이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인 것 같다.  그런데 정말로 우주 어딘가에는 지구에서처럼 생물 등이 살고 있을까?  나는 태양보다 두 배로 밝은 항성(스스로 빛을 내는 행성)이 있다면, 그리고 그 항성이 우리처럼 태양계를 띄고 있다면. 우리의 태양계에서 지구의 자리의 두 배되는 자리에 우리처럼 생물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나의 생각일 뿐이다.  미카의 나이는 미카의 행성 공전주기로 보면 1년이고, 요아킴은 1년 8일이다. 지구의 공전주기로 보면 요아킴은 9살이다. 그리고 내 생각에 미카의 나이는 6~8살쯤 인 것 같다.  그러면 도대체 미카의 행성의 하루 길이는 몇 시간, 몇 일 일까?  요아킴이 미카를 만났을 때는 요아킴의 동생이 태어날 때였다. 엄마께서 병원에 가 있는 동안 미카가 나타난 거다. 요아킴은 동생이 남동생일거라고 확신했다. 정말로 남동생이었다. 점쟁이로 나가도 되겠다. 만약 나도 요아킴처럼 외계인을 만나면 이곳은 어떤 곳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등, 지구의 훌륭한 점을 가르쳐 줄 거다. 미카는 자기의 별에 대해서 말해 주었는데 그 별은 몇 백 년 전 환경오염으로 인해 물도, 땅도 요염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 지구도 사람들 때문에 환경오염이 되었다. 그리고 지구로 들어온 자외선이 나갈 때는 적외선으로 나간다고 했는데 그 적외선이 대기권을 통과하지 못해 계속 쌓이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온실효과로 인해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는데 그렇게 되면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아서 물이 차올라 이 세상이 멸망할 수 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적어도 우리가 환경오염을 막으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어쩌면 미카의 별이 아무 생물도 살 수 없는 지옥의 별로 될 수가 있다. 그 별에 살고 있는 생물들은 아마도 환경오염을 막으려고 열심히 노력할 거다.  자세히 보니 이 책은 우주의 탄생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에 대해서도 말해준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아주 많은걸 깨닫게 해 주는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지은 요슈타인 가이더라는 사람은 아는 것이 아주 많은 것 같다. 나도 이 사람처럼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 되고 싶다.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 내용보기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 '라는 책을 보았을 때 나는 이 책이 아주 재미있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자세히 읽어보니 이 책은 조금 어려운 책이었다.
미카가 우주에서 지구로 떨어졌다가 요아킴과 만나서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지금부터 내가 이 내용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한다.
 우주소년 미카와 지구인인 요아킴이 대화하는 부분에서는 인간의 역사와 우주의 탄생 등을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요아킴은 우주에서 떨어진 미카와 함께 대화하면서 삶의 가치를 느꼈었다.
 내가 유관순에 대한 감상문을 적었을 때 '사람들은 왜 태어날까?'라는 의문을 가졌는데 '인간이 태어나는 것은 세상 어딘가에 필요하기 때문일 거야.' 라는 생각으로 끝을 맺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인간의 탄생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그렇지만 이렇게 감상문을 적으면서도 나는 이 책의 깨달음 같은 중요한 말 등을 이해하기가 조금 어렵다. 
 포유류까지는 단세포,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이렇게 거쳐 가야 한다.
미카의 별에서는 파충류까지 밖에 진화하지 못했는데 그 파충류 중에서 멈보라는 생물이 있다. 미카가 멈보고, 요아킴은 포유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돌, 나무, 풀 같은 생각과 말을 못하는 물체가 있다는 것보다 우리 같이 생각하고, 말 할 수 있는 생물이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어떤 별의 환경이 어떻다는 것은 중요 하지 않다.
 미카는 파충류지만 우리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다른 별에는 나무가 살아서 움직이고, 생각하고, 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말을 할 수 있는 생물 같은 게 있다는 게 더 중요하다.
이제 보니 내가 이때까지 읽은 책 중에서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라는 책이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인 것 같다.
 그런데 정말로 우주 어딘가에는 지구에서처럼 생물 등이 살고 있을까?
 나는 태양보다 두 배로 밝은 항성(스스로 빛을 내는 행성)이 있다면, 그리고 그 항성이 우리처럼 태양계를 띄고 있다면. 우리의 태양계에서 지구의 자리의 두 배되는 자리에 우리처럼 생물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나의 생각일 뿐이다.
 미카의 나이는 미카의 행성 공전주기로 보면 1년이고, 요아킴은 1년 8일이다. 지구의 공전주기로 보면 요아킴은 9살이다. 그리고 내 생각에 미카의 나이는 6~8살쯤 인 것 같다.
 그러면 도대체 미카의 행성의 하루 길이는 몇 시간, 몇 일 일까?
 요아킴이 미카를 만났을 때는 요아킴의 동생이 태어날 때였다. 엄마께서 병원에 가 있는 동안 미카가 나타난 거다. 요아킴은 동생이 남동생일거라고 확신했다. 정말로 남동생이었다. 점쟁이로 나가도 되겠다.
 만약 나도 요아킴처럼 외계인을 만나면 이곳은 어떤 곳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등, 지구의 훌륭한 점을 가르쳐 줄 거다.
 미카는 자기의 별에 대해서 말해 주었는데 그 별은 몇 백 년 전 환경오염으로 인해 물도, 땅도 요염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 지구도 사람들 때문에 환경오염이 되었다.
그리고 지구로 들어온 자외선이 나갈 때는 적외선으로 나간다고 했는데 그 적외선이 대기권을 통과하지 못해 계속 쌓이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온실효과로 인해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는데 그렇게 되면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아서 물이 차올라 이 세상이 멸망할 수 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적어도 우리가 환경오염을 막으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어쩌면 미카의 별이 아무 생물도 살 수 없는 지옥의 별로 될 수가 있다. 그 별에 살고 있는 생물들은 아마도 환경오염을 막으려고 열심히 노력할 거다.
 자세히 보니 이 책은 우주의 탄생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에 대해서도 말해준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아주 많은걸 깨닫게 해 주는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지은 요슈타인 가이더라는 사람은 아는 것이 아주 많은 것 같다. 나도 이 사람처럼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 되고 싶다.
2005.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