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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점은 고려시대에 살았습니다. 고려 시대는 너무나 먼 우리의 과거입니다. 거란과 여진, 몽골과 거듭해 전쟁을 치른 장군들의 이름만 기억되는 시대. 고려청자 정도가 떠오르는 역사이기도 하죠. 이처럼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 고려시대. 이때, 여러분들이 잘 아는 문익점은 원나라에서 목화씨를 가져와 목화 재배에 성공하고, 목면이라는 옷감을 만든 사람이기도 합니다. 당시는 원나라에게 우리나라가 간섭을 받던 시대입니다. 이때 문익점은 얇은 삼베옷 하나로 모든 계절을 버티던 백성들을 안타까이 보았습니다. 당시 고려 사람들 가운데 문익점은 누구보다 삶을 존중하고, 자신의 지혜를 기꺼이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어요. 문익점은 목화로 좋은 옷감을 만들었어요. 목화로 옷감을 아주 많이 만들어 파는 것은 쉬운 일이었죠. 하지만 이상하게도 문익점은 목화로 한몫 잡아야지 하는 생각을 한 번도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성리학을 공부한 선비로서 목화의 가치를 한 번에 알아내서, 목화씨를 원나라에서 가져와서 재배하는 방법을 찾아내는데 온 힘을 쏟았지요. 갖은 노력에 드디어 목화를 재배하고 옷감을 만드는 데 성공했어요. 그리고 백성들에게 따스하고 포근한 옷감을 기꺼이 나눠주었어요. 또 목화를 재배하는 기술을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문익점이 목화를 나누지 않고 팔았다면, 당시 고려에는 따뜻한 면이 없어 겨울의 백성들은 추위 때문에 얼어 죽었을 것입니다. 문익점은 비록 관리로서 이름이 그리 높진 않았지만,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실천한 큰 선비랍니다. 그 어떤 훌륭한 말이나 멋진 글보다도 문익점의 이름이 더욱더 빛나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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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점은 등간 놀이에서 눈빛이 좋지 않다. 지금 고려는 왕이 없다. 아이들도 기운이 없어 보인다. 당시 고려는 원나라의 지배를 받고 있었고, 사람들이 노예로 팔린다. 문익점은 노예를 산 사람들의 눈빛을 보고 소름이 돋았다고 한다.
문익점은 원나라에서 우연히 목화솜을 보게 된다. 퍼뜩! 문익점의 머릿속엔 백성들이 떠올랐다. 헐벗은 백성들에게 그걸로 만든 옷을 입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익점이 원나라 편을 들었다가 고려가 이기자 위기가 찾아왔다. 문익점은 지위를 유지하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되었다. 그래서 목화솜으로 옷을 만들어 올곧은 선비로라도 성공하려 했다. 문익점이 고려로 가져온 목화씨는 단 열 개! 그중 아홉 개는 죽고, 정천익의 도움으로 하나만 살아남는다. 정천익과 실 뽑는 기계도 만들고, 백성들에게 목화 재배 방법과 기계 만드는 법 까지 알려준다. 정천익이 없었다면 목화를 재배하는 걸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고려가 혼란스러울 때 헐벗은 백성들에게 목화 옷을 나눠준 문익점! 위험과 고난을 감수하고 끝까지 노력했던 문익점의 끈기가 대단하다. 여기서부터 드는 의문이 있다. 왜? 도대체 왜 문익점은 목화 재배 기술을 독점하지 않고 나누는 방법을 선택했을까? 돈과 명예의 갈림길에서 문익점은 명예를 선택한 것이다. 이건 쉬운 선택이 아니었을 것이다. 내 생각은 이렇다. 만약 문익점이 목화 재배 기술을 독점해 목화를 팔기 시작했다면 가난한 백성들은 목화로 만든 모든 옷을 사지 못했을테고, 그럼 고려의 상황이 달라질 게 없으니까 제조방법과 목화씨를 나누는 선택을 한 것 같다. 문익점은 만든 옷도, 마음씨도 따뜻한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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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점은 등간 놀이 때 마음이 좋지 않았다. 왜냐하면 거리가 영 시원찮았기 때문이다. 충혜왕은 악소들을 데리고 사람들을 괴롭힌다. 문익점은 길을 가다가 어떤 한 상황을 목격했다. 그것은 사람 시장이었다. 지난해 홍수와 가뭄으로 사람들이 자신의 가족들을 팔고 있었다. 문익점은 그것을 보고 뒤통수를 얻어맞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사람을 판다니, 도대체 무슨 말일까? 그만큼 고려 사람들은 살아가기가 힘든 상황이었다. 그 후 문익점은 목화씨를 고려로 들여왔다. 문익점은 그 목화씨가 자신의 희망이라고 생각했다. 정천익과 문익점은 목화를 심기 시작했다. 문익점의 다섯 개의 씨앗 중에서 두 개가 새싹을 틔웠지만, 얼마 못 가고 문익점은 목화 재배에 실패했다. 문익점은 자신의 농사 재배법대로 길렀는데, 자기가 실패했으니 정천익도 실패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정천익은 하나의 씨앗을 살리는 데 성공했다. 그 안에 있는 씨앗을 수확해서 다른 방법으로 목화 재배에도 성공했다. 문익점은 백성들에게 목화를 재배하는 방법을 가르쳐줬다. 돈을 선택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목화를 나누는 것을 선택한 이유는 뭘까? 아마도 미래를 위해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도록 목화를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 것 같다. 목화로는 면이라는 재질의 옷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문익점이 자기 자신만을 위해 돈을 선택했다면, 사람들은 좋은 재질의 옷이 없어 아직도 옛날 옷을 입고 지내야 했을지도 모른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목화라는 식물에 대해 알게 되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문익점과 정천익처럼, 다음에 하는 일이 어려워도 포기하지 말라는 교훈을 마음에 새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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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는 많은 사람들이 아는 옷감이다. 문익점도 목화를 가져온 유명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 속엔 우리가 잘 모르는 스토리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장면들이 있다. 문익점은 원나라가 고려를 지배했을 때에 태어났다. 그가 어릴 땐 원나라가 왕을 인정하지 않아 고려에는 왕이 없었다. 백성들은 먹을 것, 입을 것 없이 살아야만 했다. 게다가 권문세족이란 왕 보다 쎈 나쁜 놈들도 있어 사람들까지 파는 지경이었다. 선비로서 올바르게 살기로 다짐한 문익점은 백성들을 위해 목화씨를 가져왔다. 장인 어른 정천익과 아주 힘든 시도를 거쳐가며 백성들에게 목화의 재배 기술을 함께 알려주는 명예로운 일을 했다.
문익점이 어릴 때는 왕이 없다시피 해, 당시 사람들은 점점 난폭해졌다. 부를 얻기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특히, 인간성을 완전히 저버렸다고 생각했던 장면이 있었는데, 문익점이 어릴 때 스승과 길거리에서 봤던 한 남자의 얼굴이었다. 자기 가족을 팔고 있었던 한 남자! 아내랑 자식을 팔아 돈을 번 그의 얼굴은, 눈물 대신 웃음기가 번져 있었다. 가족들간의 사랑을 저버리고 돈을 선택한 것이다. 인간은 정말 가진게 없어지면 인간성도 사라지는 걸까? 문익점은 목화를 가져와 팔아 부자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백성들에게 재배하는 기술을 알려줬다. 쉽게 말하자면 문익점의 행동은 ‘명예’를 얻는 것이었고, 팔았다면 ‘부’를 얻었을 것이라는 거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부’를 선택할 것이다. 물론 명예도 좋지만 부를 가지는게 제일 성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역사에 명예로운 사람으로 남지는 못해도 고려에 목화를 전하고, 부를 가졌던 사람으로 남았을지도 모른다. 아주 솔직하게 말하자면 정의, 명예, 이런 걸 꼭 지킬 거라는 친구들도 결국 문익점처럼 어려운 상황이면 그 선택을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나에겐 '부'가 최선의 선택이었을 거다. 돈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쁘다고 생각하고, 명예로운 일을 하는 게 언제나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만화를 너무 많이 본 것 아닐까? 물론, 문익점이 명예로운 선택을 했다는게 원망스러운건 절대 아니다. 명예로운 문의점 덕에 우리가 지금 입고, 추위를 견디고 사는 것 같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목화를 가져왔던 그는 100여년 후 후손들도 목화로 만든 옷을 입고, 자신을 대단한 사람으로 생각하는걸 알까? 우리 민족들의 옷을 살려준 문익점이 정말 존경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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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점은 우리나라에 최초로 목화씨를 가져온 사람입니다. 이것을 이용해 고려 백성들에게 아름다운 옷감을 선물했습니다. 당시 고려는 옛 몽골, 원나라의 간섭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 시기 원나라는 아주 강한 나라였고 여러 나라를 지배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고려의 모든 왕들의 이름 앞에는 항상 원나라에게 충성한다는 의미로 ‘충’ 자가 있습니다. 바로 이때, 어린 문익점과 이색이 태어났습니다. 문익점은 어려서부터 원나라를 미워했습니다. 하지만 커서 원나라와 한패가 되었다가 쫓겨났습니다. 그 이후 문익점은 고려에서는 손가락질을 받았고 관직에 오르기도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런 어느 날, 말을 타고 가고 있던 길이었습니다. 어떤 선비가 밭을 보고 넋이 나간 채 있었습니다. 이는 바로 정천익입니다. 시간이 지나 꽤 친해진 둘은 함께 고려의 백성들을 굶주림과 추위에서 살리기로 하였습니다. 정천익의 딸은 문의점과 결혼했고 둘의 사이는 점점 더 좋아졌습니다.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 문익점은 목화를 찾으러 나섰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곳이 목화밭이었습니다. 딱 열 개의 씨앗만 가져와 다섯 개씩 정천익과 나눈 문익점은 사이좋게 키우기로 하였습니다. 문익점의 다섯 개의 씨앗은 모두 죽어버렸지만, 정천익의 씨앗 중 한 개는 무사히 살아남았습니다. 씨앗은 많이 열렸지만, 어떻게 재배를 해야 할지 막막할 때, 그때 원나라의 백성 홍원이 나타났습니다. 그는 씨앗을 재배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들어 정천익과 문익점을 도왔습니다. 이렇게 씨앗을 재배하고 백성들에게 복을 준 문익점은 지금까지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문익점은 왜 백성들을 돕고 돈을 벌지는 않았을까요? 정말 돈을 벌어야지만 진정한 성공일까요? 처음부터 문익점은 백성들을 돕기 위해 목화씨를 가져왔고, 그 뜻을 저버리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돈을 벌어야지만 성공을 한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문익점은 돈과 명예 중 명예를 선택한 사람입니다. 문익점은 자기의 명예를 백성들을 돕는 행동으로 드높였습니다. 문익점을 통해 우리가 배울 점은 많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가 우리에게 가장 가르치고 싶었던 건 함께하는 행복 같습니다. 내가 타인의 행복을 만들어준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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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점은 덕흥군에게 벼슬을 받았던 일 때문에 공민왕이 다시 돌아왔을 때 관직에서 쫓겨나게 된다. 그 뒤 문익점은 원나라에 가서 목화 씨앗을 10개 가져온다. 그 씨앗을 정천익과 5개씩 나눠 심었고, 딱 1개의 씨앗만 살아남았다. 그렇게 많은 시련을 거쳐 결국 목화 재배에 성공하고, 옷감 짜는 법을 알아낸다. 그렇다, 문익점은 목화재배에 성공한 사람이다. 하지만 거기에 문익점의 노력만 있었을까? 아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문익점과 함께 노력한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은 바로 정천익이다. 정천익은 비록 원나라에 가서 목화 씨앗을 가져오지는 않았지만 문익점과 함께 재배에 성공했고, 옷감을 짜는 방법을 연구했다. 하지만 그런 정천익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문익점은 목화 재배에 실패했을 것이다. 만약 문익점이 목화 재배에 실패했다면, 그때의 백성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일반 백성들은 겨울에도 삼베옷을 계속 입고 살아가야만 했을까? 의문이 든다. 그렇기에 나는 정천익의 역할도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 문익점은 명예와 돈 중에서 명예를 선택한 것 같다. 목화솜을 백성들에게 팔지 않고 나누어 주었기 때문이다. 만약 문익점이 백성들에게 목화를 팔았다면 그 대가로 돈을 받았을 것이다. 그럼 문익점은 아무 손해도 없는 것 아닐까? 아니다. 그는 돈을 선택한 대신 명예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명예를 위해 백성들에게 공짜로 나누어 주기를 선택했다면, 돈을 포기했어야 했을 것이다. 둘 다를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나도 당연히 명예를 선택했을 것이다. 명예는 평생 가는 것이지만, 돈은 다 쓰면 없어지기 때문이다. 목화가 우리나라에 탄생했을 때는 언제일까? 문익점이 목화 씨앗을 가져왔을 때? 정천익과 함께 목화 재배에 성공했을 때? 옷감 짜는 방법을 알아냈을 때? 다 아니다. 목화가 진정한 탄생을 이룬 건 문익점이 목화를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을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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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점이 원나라에서 목화씨 19개를 백성들을 위한 마음으로 가져왔다. 씨 10개를 심었는데, 문익점과 정천익이 각각 5알씩 나눠서 길렀다. 문익점의 것은 모두 죽었지만 정천익의 것은 4개가 죽었다. 정천익은 마지막 남은 씨 1개는 다른 방법으로 재배하니 성공하여 목화나무로 자랐다. 다음해에는 많은 씨를 심어 수많은 목화나무를 키워냈다. 목화를 고려에서 재배하기 전에는 삼베옷이라는 옷을 입었다. 삼베라는 풀로 만드는 것인데 옷으로 만들기까지 시간도 오래 걸리고, 겨울에는 성긴 옷감이라 너무 추워 벌벌 떨어야 했다. 하지만 목화는 옷을 만드는데 시간도 삼베에 비해 절약할 수 있다. 부업으로 옷을 팔아서 돈을 벌 수도 있었다. 문익점은 목화장사로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었는데 그러지 않고 오직 백성들을 위해 좋은 것은 나누었다. 나도 문익점의 훌륭한 생각을 본받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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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점과 정천익을 읽고
제목: 문익점선생님과 정천익 선생님의 끈기
경기도 파주 와석초 5-7반 전지훈
문익점과 정천익 선생님께 선생님,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 선생님에 대한 책인 “문익점과 정천익” 이라는 읽은 한 아이입니다. 문익점 선생님께서 원나라에 가서 목화씨를 가져온 것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왜냐하면 선생님의 목숨이 달린 일인데 백성들을 추위로부터 구해야 한다는 걸 생각하셨기 때문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가장 인상적인 점은 붓 뒤에 공간을 만들어 목화씨를 넣은 것입니다.그 시대의 다른 선비들과는 다르게 생각뿐만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셨다는 게 멋졌어요.그리고 목화씨로 목화를 재배하는 데 엄청 많은 시간이 필요했을 것 같은데 인내심으로 이겨 내시고,백성들에게 목화를 어떻게 재배하는지 방법까지 가르쳐준 것 또한 대단 하십니다.열 번의 시도를 했는데 아홉 번의 실패를 하고 마지막 한 번을 성공하셨다는데 정말인가요? 저였다면 목화씨를 원나라로부터 가져오긴 커녕 선비로서 학문에만 열중했을 것 같아요.목화씨를 재배하는데 다섯 번 정도 도전하다 접었을 것 같아요. 정천익 선생님은 왜 문익점 선생님을 도우려 했나요? 문익점 선생님을 도와 목화를 재배하는 걸 돕고 옷감을 짜는 기계를 만들려 할 때,원나라의 실 뽑는 기계에 대해 승려 홍원님이 알려주시긴 했지만,어부의 가락바퀴활용과 도공의 돌림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었다니 정말 대한 하신 것 같아요.그리고 여종 남강님은 목화솜에서 실을 뽑아 옷감을 짤 수 있도록 도우셨지요 덕분에 현재 선생님께서 만드신 기계의 원리를 이용하여 공장에서 기계로 옷감을 짜고 있어요.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문익점 선생님처럼 목화를 재배하는 것처럼 성공한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요! 또한 그 옆에서 문익점 선생님과 정천익 선생님을 도와주신 다섯 분처럼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도 느껴보고 싶어요! 이제 목화를 보게 된다면 선생님들 생각이 날 것 같아요. 목화로 만들어진 다양한 제품들이 생겼어요.추운 겨울에 사람들이 추위에 떨지 않도록 쓰이고,인형,다칠 때 사용하는 붕대,잠을 잘 때 따뜻하게 잘 수 있게 도와주는 이불과 함께 위생과 건강에도 아주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이처럼 현재에도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감사합니다. 그리고 목화씨하면 문익점선생님만 알았는데이 책을 통해서 정천익 선생님을 알게 된 점이 너무 좋았다. 2021년8월1일 전지훈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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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 안녕? 나는 올해 5학년이 된 박아진이라고 해. 나는 이번에 <문익점과 정천익> 책을 읽어서 이 책을 소개하려고 편지를 썼어. 많은 사람들이 문익점을 잘 아는데 정천익이라는 분은 잘 모르더라고. 나도 이 책을 읽고 정천익이라는 분이 문익점의 장인으로서 함께 목화재배에 큰 공로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 문익점은 고려 말에 사람들이 삼베 옷을 입고 추위에 떠는 모습을 안타깝게 여겨 중국인 원나라에서 목화 씨를 몰래 가져와 우리 기후에 맞게 재배 방법을 찾았고 널리 백성들에게 알려주어서 큰 도움을 주었어. 하지만, 정천익도 우리가 이런 따뜻한 옷을 입을 수 있게 하기 위해 큰 일을 했어. 정천익은 문익점을 도와 1개 남은 목화씨를 열정적인 연구로 재배에 성공했고, 실만드는 방법과 옷감을 짜는 기계까지 발명했어. 문익점과 정천익이 목화재배에 성공해 사람들에게 알리자 고려사람들의 삶은 엄청나게 달라졌어. 목화로 옷을 만들어 이제 더 이상 추위에 떨지 않아도 되고, 목면은 삼베옷과 다르게 흡수성이 뛰어나고 깨끗해서 속옷이나 붕대를 만들어 쓰기도 좋았어. 또 목면 만드는 일이 농가의 부업이 되어 살림도 좋아지고, 다른 나라에 팔 수 있어 나라살림도 좋아졌지. 정말 고려 사람들에게 이보다 큰 의복 혁명은 없었을거야.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문익점과 정천익에게 너무 감사했어. 이 분들 덕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따뜻한 면옷을 입을 수 있는 거잖아. 너도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문익점과 정천익>이라는 책을 꼭 읽어보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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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의 씨앗을 5학년 1반에 -문익점과 정천익을 읽고 삼일초등학교 5학년 1반 배 현준
내가 만약 고려인이라면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내가 만약 비행기 조종사였다면 새로운 운명의 씨앗을 찾으러 국경을 넘어 다녔을 것이다. 마치 목화씨를 얻으러 간 문익점처럼 말이다. 어느날 수학 문제가 잘 풀리지 않아서 계속 계속 다시 풀어보고 하니 드디어 문제가 풀려 노력에 대한 성취감을 얻었던 경험이 있다. 문익점도 한번 실패해도 계속 시도해 성공을 쟁취해 내는 아주 노력하는 사람이었다. 또한 아주 배짱이 두둑한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의문점이 하나 생겼다. 왜 문익점은 굳이 자기가 할 일이 아닌데도 백성들에게 목화솜을 주었을까? 나는 반 친구들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늘 쓰레기 반장 역할을 도맡아 쓰레기를 버린다. 내 주위만 정리해도 되지만 친구들을 위해 봉사했더니 내 맘은 더욱 따뜻했던 기억이 난다. 아마도 문익점 선생님도 혼자의 기쁨만이 아닌, 백성들 삶이 윤택해지는걸 보고, 내가 느꼈 던 그런 기쁨을 맛보지 않으셨을까! 백성들을 위해서 그들의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던 것이다. 나만의 행복만 생각하지 않고 다른사람도 함께 행복할수 있는 길을 찾아준 훌륭한 분이셨다는 생각이 든다. 목화씨로 많은 다른 유익한 것을 만들어 내는데에는 문익점 혼자만의 힘으로 된 것은 아니었 다. 과학자 여종의 탁월한 손재주와 정천익의 끊임없는 연구 등 여러 노력이 모여 가난한 백 성들에게 행복을 베풀어 줄수 있었던 것이다. 그 다음으로 문익점은 목화를 만들어서 백성들에게 도움이 되는 버선,베개,옷,갑옷 등 남을 위하여 자신의 인생을 바쳐서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사셨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모든 사람들도 실패와 성공을 경험 할 수는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언젠가 는 성공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 끊임 없는 노력으로 백성들과 지금 현대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반짝이게 해준 문익점 선생 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문익점 선생님을 본받아 나도 친구들을 위하여 봉사하는 씨앗을 오늘부터 5학년 1반에 심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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