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시간에 친구들이 독서 미션을 한다고 했다 하지만 난 뭔 미션인지 알고 있었다. 뭔 미션이냐면 제목에 음식이 들어간 책을 읽고 독후감 쓰기였다. 하지만 선생님 말로는 우리 반에는 제목에 음식이 들어간 책이 별로 없다. 그래서 우리 반 전체로 도서관으로 향했다. 하지만 나는 도서관에 왔어도 제목에 음식이 들어간 책을 본 적이 없다 하지만 그때 도서관 책상에 제목에 음식이 들어간 책들이 올려놔져있었다. 그중에서 눈에 제일 뜨는 게 있었다. 그 책은 바로 쿠키 전쟁이었다. 그 책에서는 주인공이 두 명이다. 한 명은 여자 한 명은 남자다. 주인공들 이름은 신지혜, 이승찬이다. 뭔 내용이냐면 신지혜가 여자애들한테 쿠키를 줬더니 어떤 남자애 1이 신지혜한테 시비를 걸었다. 벌써부터 선거 운동하냐고 시비를 걸었다. 그 남자애 1이 또 시비를 걸었다. 그렇게 해도 승찬이가 반장이 된다고 말이다. 그때 선생님이 들어와 상황은 중지되었다. 선생님이 반장 선거 전에 추천할 사람이 있냐고 물어보았다. 남자애 1이 손을 들고 승찬이를 추천한다 했다. 왜냐면 승찬이는 2~3학년에서 반장을 해보았다 했다 그리고 선생님이 또 추천할 사람 없냐고 물으셨다. 그때 지혜가 자기가 자기 자신을 추천한다고 했다. 하지만 지혜는 망힌것를 감지했다. 투표 시간이 다가왔다. 결과가 나왔다. 18 대 17로 승찬이가 이겼다. 하지만 이건 시도 불과했다. 다음 이야기는 읽어보시길 이 책에 내용응 참 우리 반이랑 비슷한 거 같다. 왜냐면 남자애들은 우리를 놀리지 여자애들은 놀리는 것 때문에 짜증 나서 남자애들이랑 거의 맨날 싸우는 거 같다. 남자애들이 우리 좀 그만 놀려대면 좋겠다. (물론 장난으로 싸우지만)
"쿠키 전쟁"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