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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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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로보트 루이스 스티븐슨 글/에드워드 윌슨 그림/정영목 역 비룡소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걱정을 끼치지 말자
"걱정을 끼치지 말자" 내용보기
  보물섬. 딱 보자마자 재밌을 것 같았다. 나는 평소에 인물들이 싸우고 대립하거나 전쟁하는 듯한 소설을 좋아하는데 딱 그런 느낌일 것 같아서 읽고싶었다. 그림도 세밀화여서 더 실감나게 읽고 보기가 훨씬 편했다.  내용은 짐 호킨스가 보물이 있는 섬으로 가는 배를 탄다. 거기서 해적 존 실버가 배에 숨어있다는 것을 입수하고, 서로 팀을 꾸려 대립하며 싸우는 내용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보물을 찾고 휴전하고 같이 대륙으로 돌아간다.   이 책의 특징은 어떤 인물들이 싸우다가 죽고, 할때 그 죽는 상황을 그냥 ‘00가 죽었다. 그는 충실한 선원이었다.’ 등으로 기록해서 약간 더 잔혹하지 않았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일을 했는지 자세히 알 수 없어서 약간 불편했다.  짐이 배에서 사람을 죽이고 왔을 때, 짐은 열심히 싸우고 배를 탈환했는데 왜 짐의 동료들은 존 실버에게 항복했는지 의문이었다. 아마 싸움이 길어질 것 같으니 항복하고 집으로 돌아가서 쉬고 싶었던 마음이 있던 것 같다. 짐을 포로로 묶었을 때는 짐이 배신감을 느꼈을 것이다. 자신이 자신의 동료들을 위해 열심히 싸우고 2대 1의 싸움을 이겼는데 와서 포로로 대접받았으니 말이다. 존 실버도 여기서 이렇게 짐과 계속 싸우면 안되고 얼른 화해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짐에게 상냥하게 대해준 것 같다. 상냥하게 대해서 짐이 자신의 편으로 마음을 돌릴 수 있도록 말이다. 그만큼 존 실버의 기준에서도 짐은 환대받을 만한 일을 했던 것이다.  이 책은 대립, 전쟁, 어떻게보면 사람들의 욕망을 다룬 책이다. 하지만 출발할때 이런일이 일어날 줄은 몰랐을 것이다. 특히 이 사람들의 부모님, 가족은 얼마나 슬퍼했을 것인지 상상이 안된다. 나도 어떤 일이 있으면 부모님이 슬퍼할 것이니 허락을 받거나 지속적으로 상황, 이야기를 말씀드려야겠다.
"걱정을 끼치지 말자" 내용보기

  보물섬. 딱 보자마자 재밌을 것 같았다. 나는 평소에 인물들이 싸우고 대립하거나 전쟁하는 듯한 소설을 좋아하는데 딱 그런 느낌일 것 같아서 읽고싶었다. 그림도 세밀화여서 더 실감나게 읽고 보기가 훨씬 편했다.

  내용은 짐 호킨스가 보물이 있는 섬으로 가는 배를 탄다. 거기서 해적 존 실버가 배에 숨어있다는 것을 입수하고, 서로 팀을 꾸려 대립하며 싸우는 내용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보물을 찾고 휴전하고 같이 대륙으로 돌아간다. 

  이 책의 특징은 어떤 인물들이 싸우다가 죽고, 할때 그 죽는 상황을 그냥 ‘00가 죽었다. 그는 충실한 선원이었다.’ 등으로 기록해서 약간 더 잔혹하지 않았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일을 했는지 자세히 알 수 없어서 약간 불편했다.

  짐이 배에서 사람을 죽이고 왔을 때, 짐은 열심히 싸우고 배를 탈환했는데 왜 짐의 동료들은 존 실버에게 항복했는지 의문이었다. 아마 싸움이 길어질 것 같으니 항복하고 집으로 돌아가서 쉬고 싶었던 마음이 있던 것 같다. 짐을 포로로 묶었을 때는 짐이 배신감을 느꼈을 것이다. 자신이 자신의 동료들을 위해 열심히 싸우고 2대 1의 싸움을 이겼는데 와서 포로로 대접받았으니 말이다. 존 실버도 여기서 이렇게 짐과 계속 싸우면 안되고 얼른 화해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짐에게 상냥하게 대해준 것 같다. 상냥하게 대해서 짐이 자신의 편으로 마음을 돌릴 수 있도록 말이다. 그만큼 존 실버의 기준에서도 짐은 환대받을 만한 일을 했던 것이다.

  이 책은 대립, 전쟁, 어떻게보면 사람들의 욕망을 다룬 책이다. 하지만 출발할때 이런일이 일어날 줄은 몰랐을 것이다. 특히 이 사람들의 부모님, 가족은 얼마나 슬퍼했을 것인지 상상이 안된다. 나도 어떤 일이 있으면 부모님이 슬퍼할 것이니 허락을 받거나 지속적으로 상황, 이야기를 말씀드려야겠다.

경기 광****교 6학년 h********6 2025.09.17.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보물섬! 그곳은 어떤 곳일까?
"보물섬! 그곳은 어떤 곳일까?" 내용보기
이번 주에 읽은 책은 보물섬이라는 책이었다. 예전에 5학년 때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라는  책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보았는데 이 책을 지은 작가와 보물섬을 지은 작가가 동일해서 어떤 내용의 책일까?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펼쳐나가기 시작했다.  이 책의  줄거리는 보물섬의 주인공 짐 호킨스가 해적들이 거주하는 비밀스러운 보물들이 있는 섬을 찾아나서며 여러 모험을 이어나가는 이야기이다. 어느 날  여관에서 평범하게 일하던 짐은 늙은 선장 빌이 온 후부터 그의 삶이 바뀌게 되었다. 빌이 뇌출혈로 죽게 되자 짐은 빌의 상자에서 의문의 종이 한 장과 많은 돈을 가져오게 된다. 짐은 보물섬에 한 번 가 모험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하지만 사랑하는 어머니를 못 보게 될 수도 있고 위험한 해적들을 만나게 될 수 도 있다는 생각에 잠시 고민에 빠진 듯 하였으나 보물섬에 가기로 결심한다.   짐은 보물섬을 찾으러 가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짐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일이나 힘든 일이 닥쳤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여러 모험을 통해 스스로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된 것이다. 이처럼 보물섬은 짐에게 보물 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갈 때 필요할 힘과 용기와 지혜를 주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경험들을 하게 된다. 그럴 때 우리에게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나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는 것은 가족이다. 나의 가족들은 내가 힘들고 지쳐 있을 때 할 수 있어! 라고 항상 응원해 준다. 이 말을 듣고 있으면 슬플 때나 어려울 때, 또는 너무 힘들 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내 마음이 사르르 녹아 내리게 된다.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가득찬 이야기는 내 집중력에 자극을 주었고 어느 새 나는 마지막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온갖 어려움과 모험을 통해 짐은 결국 보물을 얻게 되지만 보물보다 더 값진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짐이 만났던 수많은 사람들… 생각이 다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사고를 접하게 되고 많은 경험들을 하게 된다. 그리고 짐은 보물을 얻기 위해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생명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알게 된다. 눈 앞에 자기에게 주어진 것보다 더 소중한 가치를 발견해나가는 짐의 모습을 보면서 깊은 감동과 내가 더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은 과연 무엇인지 질문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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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읽은 책은 보물섬이라는 책이었다. 예전에 5학년 때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라는  책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보았는데 이 책을 지은 작가와 보물섬을 지은 작가가 동일해서 어떤 내용의 책일까?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펼쳐나가기 시작했다.

  이 책의  줄거리는 보물섬의 주인공 짐 호킨스가 해적들이 거주하는 비밀스러운 보물들이 있는 섬을 찾아나서며 여러 모험을 이어나가는 이야기이다. 어느 날  여관에서 평범하게 일하던 짐은 늙은 선장 빌이 온 후부터 그의 삶이 바뀌게 되었다. 빌이 뇌출혈로 죽게 되자 짐은 빌의 상자에서 의문의 종이 한 장과 많은 돈을 가져오게 된다. 짐은 보물섬에 한 번 가 모험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하지만 사랑하는 어머니를 못 보게 될 수도 있고 위험한 해적들을 만나게 될 수 도 있다는 생각에 잠시 고민에 빠진 듯 하였으나 보물섬에 가기로 결심한다. 

  짐은 보물섬을 찾으러 가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짐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일이나 힘든 일이 닥쳤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여러 모험을 통해 스스로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된 것이다. 이처럼 보물섬은 짐에게 보물 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갈 때 필요할 힘과 용기와 지혜를 주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경험들을 하게 된다. 그럴 때 우리에게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나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는 것은 가족이다. 나의 가족들은 내가 힘들고 지쳐 있을 때 할 수 있어! 라고 항상 응원해 준다. 이 말을 듣고 있으면 슬플 때나 어려울 때, 또는 너무 힘들 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내 마음이 사르르 녹아 내리게 된다.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가득찬 이야기는 내 집중력에 자극을 주었고 어느 새 나는 마지막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온갖 어려움과 모험을 통해 짐은 결국 보물을 얻게 되지만 보물보다 더 값진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짐이 만났던 수많은 사람들… 생각이 다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사고를 접하게 되고 많은 경험들을 하게 된다. 그리고 짐은 보물을 얻기 위해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생명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알게 된다. 눈 앞에 자기에게 주어진 것보다 더 소중한 가치를 발견해나가는 짐의 모습을 보면서 깊은 감동과 내가 더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은 과연 무엇인지 질문을 해본다.

경기 광****교 6학년 k********0 2024.09.20.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부와 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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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부와 명예, 그리고 돈을 탐하는 사람이 있다. 특히 해적들은 더더욱. 애니메이션이나 TV 프로그램에서 보면 해적들은 보물을 손쉽게 찾아내어 호탕하게 웃는다. 하지만 해적들이 정말로 보물을 그렇게 쉽게 찾을까? 아니다. 그 고난의 여정을 담은 책이 바로 <보물섬> 이다.  <보물섬>의 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하자면.. 소년 짐 호킨스로부터 시작된다. 짐 호킨스는 자기의 여인숙에 묵게 된 빌리 본즈로부터 보물섬의 지도를 손에 넣게 된다. 그리고 지주 트렐로니와 의사 리브시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된다. 항해 중 어느 날 짐은 배의 주방장 실버가 보물을 노리려고 변장한 해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하여 짐과 존의 일행은 보물섬에서 싸움을 벌인다. 하지만 짐의 일행이 보물을 차지하게 된다. 나는 보물섬이니, 해적이니, 이런 것들은 다 할머니들이 지어내신 이야기인 것 같아서 책을 읽기 전에 해적에 대해 알아보았다. 아니, 이런! 내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해적은 실존인물이었던 것이다! 오래전, 해적들은 바다를 누비며 위험천만한 모험을 했다. 사람들은 한 번 발을 잘못 들이면 헤어나올 수 없는 그곳, 바다에 가면서까지 보물을 원했던 것이다. 역시 인간의 욕심은 끝도 없다. 바로 실버처럼 말이다.  실버에게는 오직 돈, 그리고 물질적인 것이 인생의 1순위인 것 같다. 물론 한없이 미련한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 눈 앞에는 돈과 물질밖에 보이지 않응 수 있다. 하지만 크리스찬인 우리는 그렇게 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인생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고 태어난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부만 탐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나도 앞으로 검소한 삶을 살아야겠다. 그렇다면 우리는 돈이나 물질적인 것을 가지고 있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 노인 벤 처럼 다 탕진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내가 어떻게 지혜롭게 돈을 사용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우리에게는 ‘머리’ 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합리적 소비’를 할 수 있다. 딱 필요한 만큼만 기준을 정해서 사기!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나도 필요 이상의 물건을 사고 있는 것 같다. 이제부터는 합리적 소비를 해야겠다. <보물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반역자를 죽이고, 살육하고.. 모두 보물에 눈이 멀어 난리가 이런 난리가 없다. 그런데 이 난리통 속에서 ‘굳이 죽여야했던 걸까?’ 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실제로 많은 사람을 죽인다. 육체적으로 죽인다는 말이 아니다. 우리의 죄성으로 말, 행동, 생각으로 사람을 죽인다.. 죽음 없이 평화로웠으면 좋겠다. 조금은 버겁더라도나쁜 생각은 하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다면 우리는 부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돈의 달콤한 꾀에 묶여 돈의 종이 되지 않도록 날마다 노력해야한다, 그러려면 나에게 돈보다 소중한 것, 행복해지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어 실천해야한다. 예를 들자면 ‘나는 돈보다 가족이 더 소중하다.’ , ‘나는 돈보다 네가 더 좋아.’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그것을 붙잡고 놓아서는 안된다. <보물섬>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너무 물질적이고, 영원하지 않은 부를 탐했을 때의 결과라든지, 합리적 소비를 하는 방법이라든지. 이 책을 읽고 난 뒤, 지금의 ‘내 모습’ 이 기대된다
"부와 명예" 내용보기

세상에는 부와 명예, 그리고 돈을 탐하는 사람이 있다. 특히 해적들은 더더욱. 애니메이션이나 TV 프로그램에서 보면 해적들은 보물을 손쉽게 찾아내어 호탕하게 웃는다. 하지만 해적들이 정말로 보물을 그렇게 쉽게 찾을까? 아니다. 그 고난의 여정을 담은 책이 바로 <보물섬> 이다. 

 <보물섬>의 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하자면.. 소년 짐 호킨스로부터 시작된다. 짐 호킨스는 자기의 여인숙에 묵게 된 빌리 본즈로부터 보물섬의 지도를 손에 넣게 된다. 그리고 지주 트렐로니와 의사 리브시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된다. 항해 중 어느 날 짐은 배의 주방장 실버가 보물을 노리려고 변장한 해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하여 짐과 존의 일행은 보물섬에서 싸움을 벌인다. 하지만 짐의 일행이 보물을 차지하게 된다.

 나는 보물섬이니, 해적이니, 이런 것들은 다 할머니들이 지어내신 이야기인 것 같아서 책을 읽기 전에 해적에 대해 알아보았다. 아니, 이런! 내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해적은 실존인물이었던 것이다! 오래전, 해적들은 바다를 누비며 위험천만한 모험을 했다. 사람들은 한 번 발을 잘못 들이면 헤어나올 수 없는 그곳, 바다에 가면서까지 보물을 원했던 것이다. 역시 인간의 욕심은 끝도 없다. 바로 실버처럼 말이다. 

 실버에게는 오직 돈, 그리고 물질적인 것이 인생의 1순위인 것 같다. 물론 한없이 미련한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 눈 앞에는 돈과 물질밖에 보이지 않응 수 있다. 하지만 크리스찬인 우리는 그렇게 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인생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고 태어난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부만 탐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나도 앞으로 검소한 삶을 살아야겠다.

 그렇다면 우리는 돈이나 물질적인 것을 가지고 있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 노인 벤 처럼 다 탕진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내가 어떻게 지혜롭게 돈을 사용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우리에게는 ‘머리’ 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합리적 소비’를 할 수 있다. 딱 필요한 만큼만 기준을 정해서 사기!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나도 필요 이상의 물건을 사고 있는 것 같다. 이제부터는 합리적 소비를 해야겠다.

 <보물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반역자를 죽이고, 살육하고.. 모두 보물에 눈이 멀어 난리가 이런 난리가 없다. 그런데 이 난리통 속에서 ‘굳이 죽여야했던 걸까?’ 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실제로 많은 사람을 죽인다. 육체적으로 죽인다는 말이 아니다. 우리의 죄성으로 말, 행동, 생각으로 사람을 죽인다.. 죽음 없이 평화로웠으면 좋겠다. 조금은 버겁더라도나쁜 생각은 하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다면 우리는 부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돈의 달콤한 꾀에 묶여 돈의 종이 되지 않도록 날마다 노력해야한다, 그러려면 나에게 돈보다 소중한 것, 행복해지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어 실천해야한다. 예를 들자면 ‘나는 돈보다 가족이 더 소중하다.’ , ‘나는 돈보다 네가 더 좋아.’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그것을 붙잡고 놓아서는 안된다.

 <보물섬>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너무 물질적이고, 영원하지 않은 부를 탐했을 때의 결과라든지, 합리적 소비를 하는 방법이라든지. 이 책을 읽고 난 뒤, 지금의 ‘내 모습’ 이 기대된다

경기 광****교 6학년 2*************o 2024.09.12.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내가 만약 짐이라면...
"내가 만약 짐이라면..." 내용보기
 오늘은 독후감으로 뭘 쓸지 고민이었다. 그래서 필독서 목록을 찾아보았다. 맨 첫번째에 ‘보물섬'이라는 책이있었다. 마침 최근에 읽은 책이어서 보물섬으로 독후감을 쓴다. 먼저 이 책의 줄거리는 벤보제독에 선장이 찾아오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 책의 주인공인 짐은 보물섬 지도를 갖고 여행을 하게 된다. 짐의 일행 중에 해적들도 있었지만 결국엔 해적들을 물리치고 보물을 찾는다. 뻔한 이야기지만 스릴 넘치고 재밌는 책이다. 리브지 선생님과 일행들이 보물을 미리 옮겨놓고 작전을 짠 것도 재밌었다. 보물을 옮기는 데 4일이 걸렸다고 하니까 엄청난 양의 보물이었던 것 같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짐이 사과통 안에서 실버와 딕이 말하는 것을 들을 때였다. 왜냐하면 실버가 사과통에서 사과 좀 꺼내라고 했기 때문이다. 짐은 정말 무서웠을 것 같다. 그리고 그 이후에 짐은 실버를 경계하게 된다. 내가 만약 사과통 안에 있었다면 자는 척을 했을거다. 왜냐면 내가 들었다는 것을 알면 죽이려 할 거니까 차라리 못 들은 척 하는게 나을 것 같기 때문이다. 실제로 보물섬이 있다해도 난 안 갈것 같다. 섬에는 벌레가 많아서 가기 싫고 또 보물을 못 찾을 수 도 있기 때문이다. 보물이 얼마나 있는지도 모르고 헛수고하고 돌아올 수 도 있다. 보물섬에서 보물을 얻으면 좋겠지만 책에 나온 것처럼 고생을 하면서 얻기는 싫다. 차라리 조그마난 것을 쉽게 찾는 것이 낫다. 어쨌든 결론은 난 보물섬에 가지 않을 것이다.  짐은 많은 고생을 했지만 결과는 좋았다. 내가 살아갈 때 힘든 일이 있어도 결과가 좋으면 된다. 또는 반대로여도 된다. 과정, 결과 중에 하나라도 좋으면 된다.
"내가 만약 짐이라면..." 내용보기

 오늘은 독후감으로 뭘 쓸지 고민이었다. 그래서 필독서 목록을 찾아보았다. 맨 첫번째에 ‘보물섬'이라는 책이있었다. 마침 최근에 읽은 책이어서 보물섬으로 독후감을 쓴다.

 먼저 이 책의 줄거리는 벤보제독에 선장이 찾아오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 책의 주인공인 짐은 보물섬 지도를 갖고 여행을 하게 된다. 짐의 일행 중에 해적들도 있었지만 결국엔 해적들을 물리치고 보물을 찾는다. 뻔한 이야기지만 스릴 넘치고 재밌는 책이다. 리브지 선생님과 일행들이 보물을 미리 옮겨놓고 작전을 짠 것도 재밌었다. 보물을 옮기는 데 4일이 걸렸다고 하니까 엄청난 양의 보물이었던 것 같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짐이 사과통 안에서 실버와 딕이 말하는 것을 들을 때였다. 왜냐하면 실버가 사과통에서 사과 좀 꺼내라고 했기 때문이다. 짐은 정말 무서웠을 것 같다. 그리고 그 이후에 짐은 실버를 경계하게 된다. 내가 만약 사과통 안에 있었다면 자는 척을 했을거다. 왜냐면 내가 들었다는 것을 알면 죽이려 할 거니까 차라리 못 들은 척 하는게 나을 것 같기 때문이다.

 실제로 보물섬이 있다해도 난 안 갈것 같다. 섬에는 벌레가 많아서 가기 싫고 또 보물을 못 찾을 수 도 있기 때문이다. 보물이 얼마나 있는지도 모르고 헛수고하고 돌아올 수 도 있다. 보물섬에서 보물을 

얻으면 좋겠지만 책에 나온 것처럼 고생을 하면서 얻기는 싫다. 차라리 조그마난 것을 쉽게 찾는 것이 낫다. 어쨌든 결론은 난 보물섬에 가지 않을 것이다. 

 짐은 많은 고생을 했지만 결과는 좋았다. 내가 살아갈 때 힘든 일이 있어도 결과가 좋으면 된다. 또는 반대로여도 된다. 과정, 결과 중에 하나라도 좋으면 된다.

경기 광****교 6학년 m*********u 2024.09.11.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보물을 찾기 위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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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은 주인공 짐이 해적이 숨겨둔 보물을 찾아 떠나는 내용이다. 이 책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다른 책으로는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 등이 있고, 1883년에 보물섬을 책으로 펴냈다. 이 책의 주요 등장인물은 주인공 짐과 짐의 어머니, 검둥개, 선장, 초록색 천으로 눈을 가린 남자와 리브지 선생, 핸즈와 존 실버 등이 있다.  이 이야기는 자신을 ‘선장' 이라고 소개한 한 남자가 짐의 여관 ‘벤보 제독'에 오면서부터 시작된다. ‘선장'은 럼주를 즐겨 마셨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떨고 있었다. 곧 그가 떠는 이유가 그의 무언가를 노리는 해적이라는 것을 알게 된 짐과 짐의 어머니는 선장이 죽자 그의 짐을 뒤졌고, 결국 보물섬 지도를 발견한다. 해적들에게 보물섬지도를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짐은 서둘러 벤보 제독을 빠져나와 도망친다. 그 후에 짐은 보물섬으로 가는 배를 탄다. 하지만 평화로움도 잠시, 믿었던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착한 줄로만 알았던 선원이 배신하고, 해적들과 함께 배를 침략했다. 나쁜 해적들과 맞서게 된 짐은 우여곡절 끝에 보물을 가지고 무사히 돌아 가게 된다.   내가 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해적들이 짐에게 “우리 편으로 와. 그럼 살려줄게" 라고 하는 장면이었다. 나는 악몽에서 종종 이런 장면을 마주하는데, 그럴 때마다 항상 도망치곤 했다. 그런데 짐은 아니라고 하고 끝까지 맞서 싸웠다. 해적들은 칼과 총도 있었고 인원도 수십 명이었다. 그러나 짐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끝까지 버텼다. 나는 아무런 희망도 보이지 않는다면 두손 두발 다 들고 항복하거나 포기할 것 같은데 짐은 아무 희망도 보이지 않더라도 보이지 않는 희망을  찾아내려 노력했던 것이다. 나도 짐처럼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고 절망만이 남아있는 상황을 포기하고 싶더라도 이 책을 떠올리고, 짐이 포기하지 않았던그것을 생각하면서 끝까지 그 힘든 일을 포기하지 말아야 겠다. 그리고 만약 짐처럼 어려운 상황에 놓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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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은 주인공 짐이 해적이 숨겨둔 보물을 찾아 떠나는 내용이다. 이 책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다른 책으로는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 등이 있고, 1883년에 보물섬을 책으로 펴냈다. 이 책의 주요 등장인물은 주인공 짐과 짐의 어머니, 검둥개, 선장, 초록색 천으로 눈을 가린 남자와 리브지 선생, 핸즈와 존 실버 등이 있다.

  이 이야기는 자신을 ‘선장' 이라고 소개한 한 남자가 짐의 여관 ‘벤보 제독'에 오면서부터 시작된다. ‘선장'은 럼주를 즐겨 마셨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떨고 있었다. 곧 그가 떠는 이유가 그의 무언가를 노리는 해적이라는 것을 알게 된 짐과 짐의 어머니는 선장이 죽자 그의 짐을 뒤졌고, 결국 보물섬 지도를 발견한다. 해적들에게 보물섬지도를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짐은 서둘러 벤보 제독을 빠져나와 도망친다. 그 후에 짐은 보물섬으로 가는 배를 탄다. 하지만 평화로움도 잠시, 믿었던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착한 줄로만 알았던 선원이 배신하고, 해적들과 함께 배를 침략했다. 나쁜 해적들과 맞서게 된 짐은 우여곡절 끝에 보물을 가지고 무사히 돌아 가게 된다. 

  내가 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해적들이 짐에게 “우리 편으로 와. 그럼 살려줄게" 라고 하는 장면이었다. 나는 악몽에서 종종 이런 장면을 마주하는데, 그럴 때마다 항상 도망치곤 했다. 그런데 짐은 아니라고 하고 끝까지 맞서 싸웠다. 해적들은 칼과 총도 있었고 인원도 수십 명이었다. 그러나 짐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끝까지 버텼다. 나는 아무런 희망도 보이지 않는다면 두손 두발 다 들고 항복하거나 포기할 것 같은데 짐은 아무 희망도 보이지 않더라도 보이지 않는 희망을  찾아내려 노력했던 것이다. 나도 짐처럼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고 절망만이 남아있는 상황을 포기하고 싶더라도 이 책을 떠올리고, 짐이 포기하지 않았던그것을 생각하면서 끝까지 그 힘든 일을 포기하지 말아야 겠다. 그리고 만약 짐처럼 어려운 상황에 놓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해야겠다.

경기 광****교 6학년 h****e 2024.09.06.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2번 보물은 모두 내꺼 보물섬
"2번 보물은 모두 내꺼 보물섬" 내용보기
     이책은1933년에 출간된 보물섬이라는 이야기이다.   일단 이책은 로버트루이스라는 아주 유명한 작가가 쓴 이야기이다. 일단 보물섬의 장르는 판타지 스릴러 등등이 있다. 그래서 많은 감점을 느낄수 있다. 그리고 보물섬은 전투씬이나 모험하는 장면이 위주로 나오기 때문에 한장면도 지루하지 않은것같다. 또 이보물섬이라는 소설의 장점은 영화로 나왔기 때문이다, 몇일전에 케르비안의 해적에서도 전부다 보물섬 스토리가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보물섬의 이해가 안가는 장면이나 대사 등등 이런것들은 영화에서 찿아보면 편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이책을 읽게된 이유는 바로 민수가 읽고 있는것을 보았는데 그림도 많이나와서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 보았다.또 이책은 페이지수가 무려 623페이지 여서 읽기 두렵고 좀 그렇지만 하나도 지루한 부분이 없다. 그리고 이책은 1993년에 처음 출간 되었다. 이제 부터는 이책의 줄거리를 소개 하자면 이책은 1760년대에 추측이 된다. 18세기 중반으로 추정이된다. 그리고 보물섬은 옛날 부터 유명한 책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보물섬 이라는 책은 18세기 중반으로 이야기가 시작 된다.  이책에서 가장실감나는 장면이나 대사는 바로 해적들이 쪼ㅉ아 오면서 가만히 있어라고 할때 실감이 났다. 이책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전적인 이야기 이다. 이책은 반전이 아주큰 이야기 인데 이책이 내 삶이 되었으면 좋을거같다. 이책이 영화로 나왔으면 정말 재미있을 거같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 느낀것인데 아무리 사람이 돈이 많아도 사랑괴 우정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아끼다가도 똥된다라는 말이 이런건줄 오늘로 처음알았다. 내가 만약 보물을 내 손에 넣었다면 버릴거 같다. 앞으로는 더 성실하게 살아가야 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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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은1933년에 출간된 보물섬이라는 이야기이다.   일단 이책은 로버트루이스라는 아주 유명한 작가가 쓴 이야기이다. 일단 보물섬의 장르는 판타지 스릴러 등등이 있다. 그래서 많은 감점을 느낄수 있다. 그리고 보물섬은 전투씬이나 모험하는 장면이 위주로 나오기 때문에 한장면도 지루하지 않은것같다. 또 이보물섬이라는 소설의 장점은 영화로 나왔기 때문이다, 몇일전에 케르비안의 해적에서도 전부다 보물섬 스토리가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보물섬의 이해가 안가는 장면이나 대사 등등 이런것들은 영화에서 찿아보면 편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이책을 읽게된 이유는 바로 민수가 읽고 있는것을 보았는데 그림도 많이나와서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 보았다.또 이책은 페이지수가 무려 623페이지 여서 읽기 두렵고 좀 그렇지만 하나도 지루한 부분이 없다. 그리고 이책은 1993년에 처음 출간 되었다. 

이제 부터는 이책의 줄거리를 소개 하자면 이책은 1760년대에 추측이 된다. 18세기 중반으로 추정이된다. 그리고 보물섬은 옛날 부터 유명한 책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보물섬 이라는 책은 18세기 중반으로 이야기가 시작 된다.  이책에서 가장실감나는 장면이나 대사는 바로 해적들이 쪼ㅉ아 오면서 가만히 있어라고 할때 실감이 났다. 이책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전적인 이야기 이다. 이책은 반전이 아주큰 이야기 인데 이책이 내 삶이 되었으면 좋을거같다. 이책이 영화로 나왔으면 정말 재미있을 거같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 느낀것인데 아무리 사람이 돈이 많아도 사랑괴 우정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아끼다가도 똥된다라는 말이 이런건줄 오늘로 처음알았다. 내가 만약 보물을 내 손에 넣었다면 버릴거 같다. 앞으로는 더 성실하게 살아가야 갰다.



경기 광****교 6학년 h*****r 2024.09.05.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보물섬
"보물섬" 내용보기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필독서 이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독후감 쓰라고 해서) 그리고 한번도 읽어보지 못했는데 읽어보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등장인물은 제임스 호킨스, 존 실버, 비릴란스 캡틴 스모린, 비리파르, 드 릴리프, 서게인드 이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호기심이 많고, 이중적이고, 정직하고, 책임감 있고, 발랄하고, 조원을 제공하고, 믿음이 쉽게 흔들리는 등의 각각 자기만에 여러 특징과 성격을 가지고있다. 그러면서 이 책의 내용에 공감하는 것이 더 많아졌고 더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어린 주인공 제임스 호킨스가 어떤 해적들이 거주하는 보물이 있는 섬을 발견하는 이야기이다. 제임스는 보물지도를 얻고 모험을 떠난다. 제임스는 여행중 단순한 보물찾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곳은 생각보다 더 훨씬 더 위험한 곳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는 위험을 피해다니며 보물을 찾는다.  이 책은 단순히 보물을 찾는 것이 아니라 보물의 의미와 보물을 찾으면서 겪은 과정이 다 의미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또한 각각 캐릭터들의 성격과 운명, 이일을 시작한 계기, 동기가 나오며 이 책은 마무리를 맺는다. 보물섬은 내게 소소한 감동을 주었다. 보물이 가져다준 것은 주인공들이 예측하지 못했던,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 사랑과 우정, 믿음, 희망 등 이런 아름다운 선물을 주었다. 하지만 보물은 서로간의 전쟁의 원인이 되었고 해적과 주민들 간에 충돌을 발생시킨다. 그리고 그들간에 여러감정들이 서로 교차하면서 그들에게 성숙함을 안겨준다. 그들은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삶에 진정한 보물을 찾아가게 되었다. 그들은 사랑을통해 희망을 알고 희망을통해 우정을 쌓고 우정을통해 공동체를 생각하게 되었고 공동체를 통해 서로 돕고 나누고 받으며 결국 성장을 하게된다. 그래서 하나의 마음의 열매를 피우게 된다. 이런 성장의 모습을 보며 사랑, 희망, 우정, 공동체, 성장을 되새기게 한다. 그래서 이 것을 통해 깊은 생각을 하였고 함께하는 것이 참 소중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가장 큰 것은 바로 함께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내 주위에서 함께하는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누나, 엄마, 아빠, 병원에 계시는 친할머니, 하늘에서 항상 지켜봐 주시는 외할머니, 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친구들, 선생님들이 생각났다. 함께하면 상처 받을 때도 있지만 좋은 사람들이 주위에 있다면 위로를 받고 희망과 사랑이 충만해져 다른 사람에게도 나눌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떠오르는 한가지의 적용점이 있다. 그건 내가 함께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다. 함께하며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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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필독서 이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독후감 쓰라고 해서) 그리고 한번도 읽어보지 못했는데 읽어보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등장인물은 제임스 호킨스, 존 실버, 비릴란스 캡틴 스모린, 비리파르, 드 릴리프, 서게인드 이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호기심이 많고, 이중적이고, 정직하고, 책임감 있고, 발랄하고, 조원을 제공하고, 믿음이 쉽게 흔들리는 등의 각각 자기만에 여러 특징과 성격을 가지고있다. 그러면서 이 책의 내용에 공감하는 것이 더 많아졌고 더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어린 주인공 제임스 호킨스가 어떤 해적들이 거주하는 보물이 있는 섬을 발견하는 이야기이다. 제임스는 보물지도를 얻고 모험을 떠난다. 제임스는 여행중 단순한 보물찾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곳은 생각보다 더 훨씬 더 위험한 곳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는 위험을 피해다니며 보물을 찾는다.  이 책은 단순히 보물을 찾는 것이 아니라 보물의 의미와 보물을 찾으면서 겪은 과정이 다 의미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또한 각각 캐릭터들의 성격과 운명, 이일을 시작한 계기, 동기가 나오며 이 책은 마무리를 맺는다. 보물섬은 내게 소소한 감동을 주었다. 보물이 가져다준 것은 주인공들이 예측하지 못했던,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 사랑과 우정, 믿음, 희망 등 이런 아름다운 선물을 주었다. 하지만 보물은 서로간의 전쟁의 원인이 되었고 해적과 주민들 간에 충돌을 발생시킨다. 그리고 그들간에 여러감정들이 서로 교차하면서 그들에게 성숙함을 안겨준다. 그들은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삶에 진정한 보물을 찾아가게 되었다. 그들은 사랑을통해 희망을 알고 희망을통해 우정을 쌓고 우정을통해 공동체를 생각하게 되었고 공동체를 통해 서로 돕고 나누고 받으며 결국 성장을 하게된다. 그래서 하나의 마음의 열매를 피우게 된다. 이런 성장의 모습을 보며 사랑, 희망, 우정, 공동체, 성장을 되새기게 한다. 그래서 이 것을 통해 깊은 생각을 하였고 함께하는 것이 참 소중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가장 큰 것은 바로 함께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내 주위에서 함께하는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누나, 엄마, 아빠, 병원에 계시는 친할머니, 하늘에서 항상 지켜봐 주시는 외할머니, 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친구들, 선생님들이 생각났다. 함께하면 상처 받을 때도 있지만 좋은 사람들이 주위에 있다면 위로를 받고 희망과 사랑이 충만해져 다른 사람에게도 나눌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떠오르는 한가지의 적용점이 있다. 그건 내가 함께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다. 함께하며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  

경기 광****교 6학년 2*******k 2024.09.05.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내게 용기를 주는 책 보물섬
"내게 용기를 주는 책 보물섬"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 나의 느낀점은 딱 7 글자였다. 바로 ‘재미있을 것 같다’ 이다. 왜냐하면 책표지에는 호킨스와 존 실버가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등장인물에 반이 해적 아니면 선장이다. 등장인물만 봐도 재밌을 것 같았다. 먼저 줄거리를 설명 하자면 호킨스가 여관에서 일하다가 빌 선장을 만나 보물서류를 얻어 보물섬을 찾으러 가는 것 인데 존 실버를 만나 서류를 빼았길 뻔했지만 호킨스는 보물서류를 숨기고 잘지킨다. 그리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반란을 막고 보물을 찾아 꿈에서 깨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호킨스는 꿈에서 일어난 알들이 생생 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끝이난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호킨스가 해적들의 공격을 용기와 재치로 빛을 발하는 장면이다. 난 이게 진정한 주인공 버프라고 생각했다. 또 선원들을 도와 보물을 찾고 용감하게 반란을 막는 장면도 멋졌다. 하지만 마지막에 꿈으로 끝나는게 아쉬웠다. 마지막에 꿈으로 끝나지 않고 여관으로 돌아 오는게 더 좋았을 텐데 말이다. 하지만 나쁘진 않았다. 두 번째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선원들이 보물 분배를 받아서 재각각으로 쓰는 부분이다. 난 이때 벤건 처럼 돈을 막 사용하는게 아니라 돈을 모아서 필요할때 써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 해적이 나쁜 일만 하는 줄 알았는데 숨겨진 보물을 찾는 멋진 직업 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난 해적이 될 것이냐? 아니다. 왜냐하면 부상도 많이 당하고 위험하고 총에 맞고 그런 장면들이 있어서 그냥 해적과 항해사의 꿈은 깊이 묻어 두었다. 이 책을 보면서 호킨스는 정말 용감하다는걸 느꼈다. 그리고 재치 있는 사람 같았다. 나도 호킨스처럼 위험이 닦쳤을때 두려워 하지말고 적극적으로 용감하게 헤쳐 나가야 겠다고 생각 했다. 그리고 이 책은 나에게 용기를 주었다. 왜냐하면 많은 어려움을 이기고  보물을 찾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호킨스에게 고마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추천하는 학년은 5학년 부터이다. 그리고 모험 스토리를 좋아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이런 말은 좀 그렇지만 나처럼 무서운게 많은 사람들에게는 비추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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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기전 나의 느낀점은 딱 7 글자였다. 바로 ‘재미있을 것 같다’ 이다. 왜냐하면 책표지에는 호킨스와 존 실버가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등장인물에 반이 해적 아니면 선장이다. 등장인물만 봐도 재밌을 것 같았다.

 먼저 줄거리를 설명 하자면 호킨스가 여관에서 일하다가 빌 선장을 만나 보물서류를 얻어 보물섬을 찾으러 가는 것 인데 존 실버를 만나 서류를 빼았길 뻔했지만 호킨스는 보물서류를 숨기고 잘지킨다. 그리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반란을 막고 보물을 찾아 꿈에서 깨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호킨스는 꿈에서 일어난 알들이 생생 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끝이난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호킨스가 해적들의 공격을 용기와 재치로 빛을 발하는 장면이다. 난 이게 진정한 주인공 버프라고 생각했다. 또 선원들을 도와 보물을 찾고 용감하게 반란을 막는 장면도 멋졌다. 하지만 마지막에 꿈으로 끝나는게 아쉬웠다. 마지막에 꿈으로 끝나지 않고 여관으로 돌아 오는게 더 좋았을 텐데 말이다. 하지만 나쁘진 않았다.

 두 번째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선원들이 보물 분배를 받아서 재각각으로 쓰는 부분이다. 난 이때 벤건 처럼 돈을 막 사용하는게 아니라 돈을 모아서 필요할때 써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 해적이 나쁜 일만 하는 줄 알았는데 숨겨진 보물을 찾는 멋진 직업 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난 해적이 될 것이냐? 아니다. 왜냐하면 부상도 많이 당하고 위험하고 총에 맞고 그런 장면들이 있어서 그냥 해적과 항해사의 꿈은 깊이 묻어 두었다.

 이 책을 보면서 호킨스는 정말 용감하다는걸 느꼈다. 그리고 재치 있는 사람 같았다. 나도 호킨스처럼 위험이 닦쳤을때 두려워 하지말고 적극적으로 용감하게 헤쳐 나가야 겠다고 생각 했다. 그리고 이 책은 나에게 용기를 주었다. 왜냐하면 많은 어려움을 이기고  보물을 찾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호킨스에게 고마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추천하는 학년은 5학년 부터이다. 그리고 모험 스토리를 좋아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이런 말은 좀 그렇지만 나처럼 무서운게 많은 사람들에게는 비추천 이다.

경기 광****교 6학년 r********2 2024.09.04.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모험이 가득한 보물섬
"모험이 가득한 보물섬" 내용보기
    보물섬은 세계가 좋아하는 고전이며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쓴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썼기 때문에 서로 같은 극인 자석과 같이 강한 끌림을 받아서 3년 전 즈음에 읽게 되었다. 그런데 마침 6학년 추천도서라서 복습하는 마음으로 편하게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주인공인 짐이 늙은 해적인 ‘빌리 본즈’를 여인숙 일을 하던 중에 투숙하는 고객으로 만난 것을 기점으로 시작된다. 빌리는 투숙하던 중 ‘검둥개’라고 불리는 사람이 찾아와 싸우다가 쓰러진다. 리베시 의사가 빌리를 치료해주지만 장님 해적인 '퓨’가 검은 쪽지를 전달해 준 순간 흥분해 발작으로 사망한다. 빌리의 시체에서 열쇠를 발견한 짐은 열쇠로 옷 상자를 연다.  몇 주 후, '트릴로니’는 짐과 리베시 의사를 롱 존 실버와 바다에 보내 보물섬에 들어가게 해준다. 짐은 숨어살던 중, 부자였던 거지 ‘벤 건’을 만나서 한 팀이 된다.  (여기서는 리베시 의사의 시점이다.) 리베시 일행은 배 안에 남아있는 해적과 일행 총 6명을 총으로 사살하고 식량을 가져온다. 하지만 가져오던 중 대포를 맞아서 배가 뒤집혀 식량을 모두 잃돌아오던 중, 통나무 집에서 해적들과 한 판 붙는다. 하지만 사상자가 많이 나와 두 일행 모두 대치하다가 휴전을 맺는다.  (다시 집의 1인칭 시점이다.) 다음 날, 실버가 짐 일행을 찾아와 협상을 제안한다. 하지만 스몰렛 선장은 패기 좋게 거절하고 다시 기습 총격전을 벌인다. 그 때 짐은 몰래 나가서 ‘히스파뇰라 호’의 닻줄을 끊으려고 한다. 하지만 죽어가는 헨리가 키 조종을 가르쳐주는 척 기습으로 짐의 어깨에 부상을 입힌다. 다행히 짐의 어설프지만 간결한 사격 실력으로 핸리를 죽인다. 그 일을 알아버린 해적들은 짐을 인질로 잡는다. 그러나 겁이 없는 짐은 오히려 도발하고 다른 해적들과 다른 실버는 짐을 보호하고 보물이 있는 곳으로 안내하라고 한다. 하지만 거기에는 보물대신 리베시와 벤 건, 그래이가 있었다. 실버는 위협을 느끼고 보물의 일부를 훔쳐서 달아나고 리베시 일행과 합류한 짐은 남은 보물을 가지고 트릴로니, 스몰렛과 만나 배를 타고 살아 돌아온다.  보물섬을 읽고 나서는 동심으로 돌아온 듯한 것 같았다. 보물섬은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보물’이라는 주제와 너무 지루하지 않게 ‘모험’도 적당히 넣어 줌으로서 남녀노소 누가 읽어도 재밌는 책이다. 진정한 보물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 적어도 나에게는 이 책이 보물섬의 보물이다.
"모험이 가득한 보물섬" 내용보기

    보물섬은 세계가 좋아하는 고전이며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쓴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썼기 때문에 서로 같은 극인 자석과 같이 강한 끌림을 받아서 3년 전 즈음에 읽게 되었다. 그런데 마침 6학년 추천도서라서 복습하는 마음으로 편하게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주인공인 짐이 늙은 해적인 ‘빌리 본즈’를 여인숙 일을 하던 중에 투숙하는 고객으로 만난 것을 기점으로 시작된다. 빌리는 투숙하던 중 ‘검둥개’라고 불리는 사람이 찾아와 싸우다가 쓰러진다. 리베시 의사가 빌리를 치료해주지만 장님 해적인 '퓨’가 검은 쪽지를 전달해 준 순간 흥분해 발작으로 사망한다. 빌리의 시체에서 열쇠를 발견한 짐은 열쇠로 옷 상자를 연다.

  몇 주 후, '트릴로니’는 짐과 리베시 의사를 롱 존 실버와 바다에 보내 보물섬에 들어가게 해준다. 짐은 숨어살던 중, 부자였던 거지 ‘벤 건’을 만나서 한 팀이 된다.

  (여기서는 리베시 의사의 시점이다.) 리베시 일행은 배 안에 남아있는 해적과 일행 총 6명을 총으로 사살하고 식량을 가져온다. 하지만 가져오던 중 대포를 맞아서 배가 뒤집혀 식량을 모두 잃돌아오던 중, 통나무 집에서 해적들과 한 판 붙는다. 하지만 사상자가 많이 나와 두 일행 모두 대치하다가 휴전을 맺는다.

  (다시 집의 1인칭 시점이다.) 다음 날, 실버가 짐 일행을 찾아와 협상을 제안한다. 하지만 스몰렛 선장은 패기 좋게 거절하고 다시 기습 총격전을 벌인다. 그 때 짐은 몰래 나가서 ‘히스파뇰라 호’의 닻줄을 끊으려고 한다. 하지만 죽어가는 헨리가 키 조종을 가르쳐주는 척 기습으로 짐의 어깨에 부상을 입힌다. 다행히 짐의 어설프지만 간결한 사격 실력으로 핸리를 죽인다. 그 일을 알아버린 해적들은 짐을 인질로 잡는다. 그러나 겁이 없는 짐은 오히려 도발하고 다른 해적들과 다른 실버는 짐을 보호하고 보물이 있는 곳으로 안내하라고 한다. 하지만 거기에는 보물대신 리베시와 벤 건, 그래이가 있었다. 실버는 위협을 느끼고 보물의 일부를 훔쳐서 달아나고 리베시 일행과 합류한 짐은 남은 보물을 가지고 트릴로니, 스몰렛과 만나 배를 타고 살아 돌아온다.

  보물섬을 읽고 나서는 동심으로 돌아온 듯한 것 같았다. 보물섬은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보물’이라는 주제와 너무 지루하지 않게 ‘모험’도 적당히 넣어 줌으로서 남녀노소 누가 읽어도 재밌는 책이다. 진정한 보물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 적어도 나에게는 이 책이 보물섬의 보물이다.

경기 광****교 6학년 h**********5 2024.09.03.
제20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보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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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동생의 추천이다. 이 책의 등장인물은 주인공인 짐 호킨스, 트레로리 지주, 외다리 실버, 선장 스몰릿, 치안판사이자 의사인 지브시 선생 등이 있다. 내가 이책에서 느낀 점을 말하기 전에 먼저 이 책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설명드리겠다.   이 책은 짐의 일기라고도 할 수 있다. 짐이 보물을 찾는 이야기를, 즉 여정을 기록한 것이다. '보물섬'은 어떤 빌이라는 뱃사라이 '밴보'에 묶게 되었을 때 부터 시작된다. 여기서 밴보는 짐의 가족이 운영하는 여인숙이다. 그 뱃사람은 자기를 '선장'으로 부르게 했다. 선장은 날마다 술을 마셔댔다. 어느 날 선장에게 검둥개가 찾아왔다. 검둥개는 선장에게 검정 딱지를 주었다. 검정딱지는 결투 신청장이라고 볼 수 있다. 선장은 검정 딱지를 받자 바로 쓰러졌고, 두 번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죽어버렸다. 선장이 죽은 이유는 럼주를 지독하게 많이 마셨기 때문이다. 어머니와 짐은 선장에 가방에서 숙박비와 기름 먹인 천으로 싼 종이 꾸러미를 들고 도망쳐 나왔다. 이윽고 해적들이 여인숙에 들이 닥쳤다. 하지만 이미 짐이 물건을 가져간 뒤였다. 그 일이 있은 후로 해적들을 짐을 찾아 다녔다. 짐은 지브시 선생과 트렐로니 지주를 찾아갔다. 짐은 그 종이 꾸러미가 플린트 선장의 보물지도라는 것을 알게 된다. 지브시 선생과 지주는 보물을 찾아 나서기로 했다. 지주는 배를 구했다. 배의 이름은 히스파니올라호다. 여기서 히스파니올라호의 선장 스몰릿이 나온다. 내가 보물섬을 읽는 동안 가장 심장이 두근두근 뛰었던 순간이 바로 짐이 사과박스에서 자고 있었는데 해적들이 사과를 먹으려고 한 순간이다. 이 때 나는 너무 조마조마했다. 그 뒤 보물을 찾는 과정은 정말 흥미 진진했다. 짐은 해적들 사이에서도 침착함과 끈기, 용기를 잃지 않았다. 나도 인물들의 가치를 나의 가치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보물섬"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동생의 추천이다. 이 책의 등장인물은 주인공인 짐 호킨스, 트레로리 지주, 외다리 실버, 선장 스몰릿, 치안판사이자 의사인 지브시 선생 등이 있다. 내가 이책에서 느낀 점을 말하기 전에 먼저 이 책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설명드리겠다. 

  이 책은 짐의 일기라고도 할 수 있다. 짐이 보물을 찾는 이야기를, 즉 여정을 기록한 것이다. '보물섬'은 어떤 빌이라는 뱃사라이 '밴보'에 묶게 되었을 때 부터 시작된다. 여기서 밴보는 짐의 가족이 운영하는 여인숙이다. 그 뱃사람은 자기를 '선장'으로 부르게 했다. 선장은 날마다 술을 마셔댔다. 어느 날 선장에게 검둥개가 찾아왔다. 검둥개는 선장에게 검정 딱지를 주었다. 검정딱지는 결투 신청장이라고 볼 수 있다. 선장은 검정 딱지를 받자 바로 쓰러졌고, 두 번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죽어버렸다. 선장이 죽은 이유는 럼주를 지독하게 많이 마셨기 때문이다. 어머니와 짐은 선장에 가방에서 숙박비와 기름 먹인 천으로 싼 종이 꾸러미를 들고 도망쳐 나왔다. 이윽고 해적들이 여인숙에 들이 닥쳤다. 하지만 이미 짐이 물건을 가져간 뒤였다. 그 일이 있은 후로 해적들을 짐을 찾아 다녔다. 짐은 지브시 선생과 트렐로니 지주를 찾아갔다. 짐은 그 종이 꾸러미가 플린트 선장의 보물지도라는 것을 알게 된다. 지브시 선생과 지주는 보물을 찾아 나서기로 했다. 지주는 배를 구했다. 배의 이름은 히스파니올라호다. 여기서 히스파니올라호의 선장 스몰릿이 나온다. 내가 보물섬을 읽는 동안 가장 심장이 두근두근 뛰었던 순간이 바로 짐이 사과박스에서 자고 있었는데 해적들이 사과를 먹으려고 한 순간이다. 이 때 나는 너무 조마조마했다. 그 뒤 보물을 찾는 과정은 정말 흥미 진진했다. 짐은 해적들 사이에서도 침착함과 끈기, 용기를 잃지 않았다. 나도 인물들의 가치를 나의 가치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경기 성******교 6학년 1*****l 2023.10.03.